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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yunn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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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yunny03</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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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의 이야기를 담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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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24T21:44: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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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보기(2) 원칙과 태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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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7T12:39:17Z</updated>
    <published>2023-05-17T09:4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활동을 하며 느낀 원칙과 태도에 대해 써두자. 시간이 더 지나 잊혀지기 전에 배운 것을 잊어버리기 전에 써두고 돌아보기로 한다.&amp;nbsp;활동을 하며 나는 스스로가 사회적 존재이며, 이 안에서의 역할에 대해 참 많이도 고민했던 것 같다.  내가 소위 말하는 &amp;quot;활동&amp;quot;이라고 하는 것을 시작한 것은 2015년 사이랩 활동이 시작이었다. 이 &amp;quot;활동&amp;quot;이라고 하는 것은 단순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z%2Fimage%2FzXSHFTLIIaUJbRHGLC6Gt0OQe3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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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보기(1) 다시 글을 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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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7T12:27:04Z</updated>
    <published>2023-05-17T08:0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꽤 바쁜 시간을 보내고, 다시 글을 쓴다.  그 시간들 동안 나는 직장을 옮기게 되었고, 새로운 일을 시도해 볼 것을 결심했다. 대학원을 다니며 공부하고 어떤 의미를 찾기 위한 훈련을 하고 있다. 나의 가족은 여전히 사랑스러우며 다사다난한 시간들을 행복으로 채워가고 있다. 당신과 나는 여전히 서로를 지탱하며 성장하고 있고, 우리의 아이는 무럭무럭 큰다. 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z%2Fimage%2FZUv1-JP9fLuZakqN75fHqEWETE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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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피 화이트 -데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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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7T11:16:51Z</updated>
    <published>2022-12-15T06:10: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겨울에 태어났다.&amp;nbsp;나는 가을을 좋아하지만 그래도 겨울에 태어난 것이 참 좋은데, 그 이유 중 하나는 가끔 운이 좋으면 화이트 버스데이가 되기 때문이다. 벌써 서른번도 훨씬 넘게 생일을 보냈는데도 생일은 왠지 특별히 보내고 싶다는 마음이 있는 것을 보면 아직 조금 어린건가 하는 생각도 든다. 그래도 생일만큼은&amp;nbsp;나를 위해, 나를 낳고 기른 나의 부모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z%2Fimage%2F8vWeN-5sc7wGHZ-MVD4XexFFQs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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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상 (Beyond My Dream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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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12T01:09:08Z</updated>
    <published>2022-12-06T05:3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 오랜만에 쓰는 글이다. 그간 우리의 아이는 훌쩍 자라 제법 빠르게 걷게 되었다.  그리고 오늘&amp;nbsp;자유에 대해 생각한다. 내가 얼마나 자유를 누리며 살아왔었는지 생각하곤 했었다. 그리고 그 와중에 상상하는 자유에 대해 생각했다. 혼자살 던 때와 달리 당신과 우리의 아이가 함께 하는 지금, 전처럼 자유로운 상상을 할 수는 없지만 더 행복하고 풍요로운 상상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z%2Fimage%2F2NA_DloffeRBdMfHdnTQ9YRmF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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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함께여도 외로운 날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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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2T14:28:08Z</updated>
    <published>2022-05-18T07:2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나는 마음이 조용해지고 싶을 때, 푸-를 본다. 정신없고 뒤죽박죽인 이 일상들 안에서 그나마 평화로운 것은 화면 속의 이야기들 뿐이다. 아이의 기상으로 아침을 시작하고 아이의 식사시간에 맞추어 촘촘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amp;nbsp;좀처럼 엄마와 떨어질 수 없다는 아이의 애절한 눈빛과 행동은 도저히 아이를 내버려두기가 어렵게 된다. 육아를 중점으로 두고 있는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z%2Fimage%2FZMer268hlCaRIEfCYY4of3CIWY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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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에게 보내는 편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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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2T16:36:36Z</updated>
    <published>2022-04-26T11:1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당신에게 꽃을 선물해달라고 했다. 그리고 당신은 매번 그러는 것처럼 꽃이 핀 화분을 사오고는 집에 있는 화분에 정성스레 심어주었다. 요 며칠은 마음이 가라앉고 마음이 꼬여있던 터에 날카로운 몇 마디에 가슴에 박혀 이전의, 이전하고도 이전의 상처를 다시 끄집어 내던 때였다. 물론 당신이 조금 더 말을 부드럽게 해주었다면 나아졌을지도 모르지만 그렇게 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z%2Fimage%2FqyQKFKZYgmz41PzHyqk4VkVVQ5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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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에 대하여 - 당신과 내가 가족이 되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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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2T16:36:47Z</updated>
    <published>2022-04-19T02:47: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글에 어떤 것을 담아야 할 지 생각했다. 아이가 태어난지 7개월이 훌쩍 넘어가는 이 때에 가족이라는 단어만큼 나에게 가까운 단어는 없다. 지금의 나에게는&amp;nbsp;가족이 제일 소중하다. 당신과 내가 가족이 된 것 부터 우리의 아이가 가족이 되어 함께 지내게 되는 이 과정이 참 자연스럽고 이상하다. 이토록이나 자연스럽게 서로에 대한 소중함과 사랑이 자라난다니. 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z%2Fimage%2FEZTzexBWN-GRnR-SCkcTErIkBH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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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뷰티 인사이드 - 존재를 사랑함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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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31T03:31:51Z</updated>
    <published>2022-04-07T03:5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뷰티 인사이드 (The Beauty Inside, 2015)      매일 변하는 남자가 있다. 잠을 자고 일어나면 변한다. 남자라고 했지만, 그는 남자였다가 여자가 되기도 하고 스물아홉이라고 했지만 어린아이였다가 노인이 되기도 한다. 그래도 그는 남자이고 스물아홉의 김우진이다. 매일 변하는 남자가 김우진이다. 김우진을 김우진이라고 부를 수 있는 이유는 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ez%2Fimage%2FefZgcMsq6jLtY5fvmi1DrGnfa9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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