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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nghyun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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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There's a difference between knowing the path and walking the path. -MORPHEUS, THE MATRIX</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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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25T06:47: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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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은 숨겨진 나를 찾아준다. - 나를 만났고, 나는 그렇게 또 걸어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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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5T10:57:46Z</updated>
    <published>2025-12-25T10:5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나 자신이 꽤나 외향적인 사람이라고 생각했었다. 초, 중, 고등학교 시절 반장도 했었고 대학교 때는 학생회 일도 하면서 감투 쓰는 것도 좋아했었다. 감투의 무게나 책임 감은 중요치 않았다. 그저 나란 사람이 주목받고 이를 통해 무엇인가를 얻어가면 좋겠다는 욕심이 더 컸을 뿐이다.  나의 첫 직장이었던 삼성전자. 그 안에서 나는 파란 피로 물들어 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S%2Fimage%2FyhvUbSAmm9dVyk0ZgNSCKVtaSA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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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의 반대말은 실패가 아니라 포기 - Never ever give u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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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12:18:26Z</updated>
    <published>2025-07-25T11:3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패는 정말 쓰라리다. 내 의견에 대한 악플만 받아도 가슴이 아픈데, 시장의 쓰라린 반응과 남겨진 재고는 가히 악몽에 가깝다. 그리고 이 재고는 다 돈이고, 그 돈은 회사가 벌었거나 누군가로부터 빌린 자금일 것이다. 팔리는 건 제대로 생각 안 하고 무작정 만들고 구매하기만 했던 내 자신의 결정이 미워진다.가족, 친구 카드론까지 끌어 다 썼는데 고작 나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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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맷집 - 참 쉽지 않다. 그죠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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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30T16:45:23Z</updated>
    <published>2021-11-19T19:4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맷집이란 단어는 주로 격투기에서 많이 쓰여진다. 맷집만 좋아선 좋은 선수가 될 수 없지만, 대부분 좋은 선수들은 맷집이 좋은 편이다.  선천적으로 맷집이 좋은 사람도 있다. 그런데 상위권 선수들을 보면, 후천적으로 그 맷집을 획득한다. 경험과 집중력, 그리고 가장 힘센 정신력을 가지고 그 순간만은 초사이언이 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게 약빨일 수도 있겠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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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유 갈망을 불러일으킨 그 한마디 - 나를 둘러싼 관념의 껍질을 깨버렸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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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7T01:04:30Z</updated>
    <published>2021-07-08T09:19: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같은 사람은 천년을 살아야해. 그래야 하고 싶은 것 다하고 뒤질테니까.  이 연극에서 기억에 남는 것은 저 한 문장이었다. 조간 신문의 문화 면에 자그만치 써있던 '자유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라는 거창한 문구도 필요 없었다. 그 당시 나는 회사를 관두고 작으만한 레스토랑을 만들고 운영하고 있었다. 알 껍질을 두들기며 바깥 세상을 궁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S%2Fimage%2Fwq_Wo6u8hUu7jbaoVSA0ukjIz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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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rowth in India  - 인도인이 사랑하는 제품과 브랜드를 만들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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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9T17:03:57Z</updated>
    <published>2019-08-19T10:4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도 시장으로의 그럴싸한 출사표를 던지고 어느덧 1년 정도의 시간이 흘렀다. 그 기간 동안 업데이트가 없어 행여나 이 도전은 망하지 않았나 생각하셨을 분들을 위해 전보를 날려본다.  1) 우리는 왜 인도를 선택했는가?  제로투원의 저자, 페이스북의 초기 투자자 피터틸은 &amp;lsquo;경쟁이 없는 곳에서 경쟁하라.&amp;rsquo;라는 이야기를 줄곧 한다. 국내 온라인 시장도 힘들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S%2Fimage%2F4anE-8ohmlI1cgR_t6omO6R020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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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oad to India : Prologue - '인도'란 용광로에 뛰어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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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8T01:41:15Z</updated>
    <published>2018-04-29T09:3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도의 스타트업 시장은 매우 뜨겁습니다. 인도의 Jio라는 통신사가 기존 Airtel, Vodafone 등의 통신 공룡들이 과점 했던 통신 시장을 가격으로 혁명하기 시작하면서 모바일로 세상을 접하는 인도인들의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PC란 환경을 뛰어넘어 모바일로 세상을 접하며 무섭게 커버린 중국 시장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이 모바일 혁명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S%2Fimage%2F_LIzvsJVkc2TT0x5PafOyVWbN5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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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존이란 마켓플레이스의 그늘, 그리고 새로운 시작 - 나는 인도로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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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09:23:53Z</updated>
    <published>2018-04-01T09:3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아마존의 좋은 점에 대해만 쓰다보니 상대적으로 아마존이 가진 그늘에 대해선 말하지 못했다. 아마존이란 회사는 커머스를 넘어 수많은 기술적 어젠다를 먼저 선점하는 기업이 되었고,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하는 미션 때문인지 몰라도, 감동을 느끼는 전세계 소비자들의 웃음이 더 강조되는 느낌이다.   하지만 아마존의 생태계는 플랫폼 제공자인 아마존,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S%2Fimage%2FhQZt3_mARuIZ_JW5KLm7_zjdVC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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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조할 수 있는 사업자가 되어야 한다. - 제조업자가 곧 최종판매자가 되야 하는 건 전자상거래 시대의 숙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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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9-09T03:36:14Z</updated>
    <published>2017-12-25T04:1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의 오픈마켓 관련 강의는 대부분 소규모 유통에서 시작하는데 중점이 맞춰져 있는 것 같다. 스토어팜, 옥션, 지마켓, 11번가, 쿠팡 등의 마켓플레이스에서 한 자리를 빌려 판매하는 형태로 말이다. 나 역시 아마존을 처음 접한 것은 국내 화장품을 병행 수출하는 형태였다. 국내 오픈마켓이나 오프라인에서 적당한 가격의 제품을 사서 아마존의 창고에 입고시켜 판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S%2Fimage%2F4J9P1sRdUB4mjBgOlKzRQW2jAX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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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철저히 가성비 프레임으로 싸움에 임하라. - 아마존에서 판매하고자 하는 사업자가 알아야할 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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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1-16T16:46:54Z</updated>
    <published>2017-11-04T11:4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종종 한국의 제조기업들이 아마존에서 자신들의 제품을 팔아줄 수 있냐고 물어오곤 합니다.  저는 지구상에서 가장 소비자 중심적인 장터에서 비싸게 팔 생각은 하지 말라고 단언을 합니다.아마존에 맞는 가격으로 제품이 판매될 수 없다면, 아마존에 맞는 제품을 하나 더 기획할 것을 이야기 합니다.  슬픈 이야기지만 브랜드 파워, 제품/기술 희소성이 명확하고 강력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S%2Fimage%2FZI-oJwY4AVrg4y0P16GuqgM8uA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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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기업의 문어발식 경영 - 감당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는 계속 새롭게 시도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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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1T19:40:09Z</updated>
    <published>2017-08-31T12:2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 초창기, 내가 기획한 제품을 미국 아마존 시장에 안착시킨다는 목표 하나로 2~3개월을 그 프로젝트에 매달렸던 것 같다. 최종 생산 제품 샘플이 나오기 전까지 중국 제조 공장과 몇 번을 오고 갔던 1~2주 간격의 오더가 지속되다보면 '과연 이 제품을 출시할 수 있을것인가?', '소비자들이 이걸 살까?' '경쟁자의 제품에 비해 너무 모자라지 않나?' 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S%2Fimage%2FkvGTj1wTA7KfvglcwgJgZiF9Es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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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존의 거대한 파도에 탑승하라 - 플랫폼을 만드려하지말고 날카로운 제품으로 플랫폼 서퍼가 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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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5T19:40:05Z</updated>
    <published>2017-08-25T12:3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영 또는 전략, 창업가 정신에 관한 수많은 뉴스의 대부분을 아마존이 차지하고 있는 요즘이다. 홀푸드 인수, 사상 최고 주가 경신, 제프베조스가 빌게이츠를 제치고 세계1위 부자에 잠깐 올랐던 소식 등 아마존은 지금 시대에 모든 이슈를 선점하는 거대하고 강력한 서비스의 모습을 뽐내고 있다.  그렇다. 이제 근 몇년간은 아마존이 만들어놓은 생태계를 깰만한 플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S%2Fimage%2FiczspKDyx_ckPBo2DEPEetjjc-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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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년간의 운영으로 알아본 1인 기업 경영지침  - 어렵지만 그만큼 뿌듯했다. 그리고 다음 1년이 기대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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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4T00:14:33Z</updated>
    <published>2017-06-08T18:4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후회 없는 실행에 집중하라.  안되는 것은 없다. 어떤 것을 실행하기 이전엔 모든 것이 어렵고 안될 것만 같은게 당연하다. 이 두려움과 걱정을 많이 신경쓰지 않는 것이 좋다. 되게 만드는 것이 사업력이고 내 경쟁력이다.  1인 기업은 사업성을 평가하는 것에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입하지 않는게 좋다. 전략기획, 신사업개발부서처럼 사업 타당성을 논할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S%2Fimage%2FPhx7gJMq103ErefhSIUVP8HsI0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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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인 기업 vs 조직 - 결국은 고객감동이란 목표를 갈구하는 방법의 차이일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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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02T03:27:37Z</updated>
    <published>2017-05-10T02:3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1인&amp;nbsp;기업이라&amp;nbsp;하면&amp;nbsp;이런&amp;nbsp;말을&amp;nbsp;자주&amp;nbsp;듣습니다.&amp;nbsp;&amp;lsquo;혼자&amp;nbsp;하면&amp;nbsp;한계가&amp;nbsp;있어요.&amp;rsquo;,&amp;nbsp;&amp;lsquo;어서&amp;nbsp;잘&amp;nbsp;돼서&amp;nbsp;직원도&amp;nbsp;뽑고&amp;nbsp;그러셔야죠!&amp;rsquo;&amp;nbsp;창업의&amp;nbsp;경험이&amp;nbsp;없는&amp;nbsp;분으로부터&amp;nbsp;이런&amp;nbsp;말을&amp;nbsp;들으면&amp;nbsp;별로&amp;nbsp;상관하지&amp;nbsp;않지만,&amp;nbsp;기업의&amp;nbsp;경영자나&amp;nbsp;창업자로부터&amp;nbsp;듣는&amp;nbsp;말일&amp;nbsp;때는&amp;nbsp;혼자하고&amp;nbsp;있는&amp;nbsp;제&amp;nbsp;모습을&amp;nbsp;다시&amp;nbsp;돌아보게&amp;nbsp;됩니다.&amp;nbsp;내&amp;nbsp;능력이&amp;nbsp;부족하기&amp;nbsp;때문에&amp;nbsp;나는&amp;nbsp;아직도&amp;nbsp;1인&amp;nbsp;기업을&amp;nbsp;벗어나지&amp;nbsp;못하고&amp;nbsp;있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S%2Fimage%2FLUcebSL3zkHzPYuQ2igVbF6qa6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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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수를 줄이는 방법 - 행동을 바꾸려 하지 말고 행동이 일어나는 환경을 바꾸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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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5T19:40:20Z</updated>
    <published>2017-04-09T22:0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 생활을 하다보면 참으로 어이없는 실수를 범하곤 한다. 평상시 내 모습이라면 절대 이해할 수 없는 행위로 인해 나 조차 털털 웃게 되는 순간들이다. 허탈한 그 순간을 줄이는 방법이 뭘까 고민해 봤다.&amp;nbsp;행동체계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것은 어렵다. 매번 그 행동이 일어나게 여러개의 생각, 의지 변수를 통제하는 것도 어렵고 말이다. 그러다 보니 행동이 노출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S%2Fimage%2FqmaOwNVtreA9niiJ67L8F1YO6U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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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싱예찬2 &amp;nbsp; - - That moment (feat.I'm ali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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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09T09:22:28Z</updated>
    <published>2017-03-04T13:4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댓 모먼트. '그 순간'이라고 칭해도 되는 이 단어가 설명하는 현상에 대해 말해보겠다. &amp;nbsp;댓 모먼트라는 순간이 오게되면, 그 시간 자체가 느린 화면으로 재생되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그리고 절대 지워지지 않는기억 속에 각인된 것처럼, 그 순간의 감정이나 상황을 떠올릴 수 있는 경우가 되겠다. 우리의 수많은 기억 속에 존재한 다양한 데이터 중에서 즐겨찾는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S%2Fimage%2F8hsKfRoOOLWPJoVtS88LptJvE6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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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존 셀러로 돈 벌 수 있나요? - 가장 치열한 미국 소비 시장에서 살아남으면 어디서든지 살아남을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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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3-04T07:09:45Z</updated>
    <published>2017-01-10T04:3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나에게 이런 질문을 던졌다. &amp;lsquo;아마존 셀러로 과연 돈을 벌 수 있는가?&amp;rsquo;&amp;nbsp;사업을 시작한지 7개월차가 되어가는 지금, 사업 체질 개선을 위해 뼈를 깎는 고통(?)을 감내하는 나로썬 쉽게 대답해줄 수 없었다. 나는 매출 성장과 달러 확보를 위해 사업 초기부터 Sell yours를 병행해왔고, 12월 부터 Sell yours에 대한 모든 투자를 거둬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S%2Fimage%2FjJ-TEOSfdpqIigd2m-BVjqfgk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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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왼손 약지에 낀 반지 - 인류 발전의 원동력이었을꺼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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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4-03T05:06:01Z</updated>
    <published>2016-12-24T20:23: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왼손 약지에 낀 반지가 어색하다. 살면서 처음으로 그 자리에 반지를 꼈다. 그저 반지 하나 끼웠을 뿐인데 책임감이 두툼해진 기분이다. 약속이란 개념이 반지란 매개체로, 이젠 눈으로 볼 수 있는 단어가 됐다.  오랜 기간 동안 만나면서도 우리는 커플링을 맞추자 한 적도, 하고 싶다 생각한 적도 거의 없었던 적 같다. 일상적으로 '누구나 하는 것을 나도 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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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싱 예찬 - 생활 체육의 최강자, 복싱을 찬양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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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5-11T14:32:19Z</updated>
    <published>2016-12-14T06:5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을 시작하고 5개월의 기간이 흐를 동안 기초 체력을 다질만한 운동을 전혀 하지 않았다. 야식을 먹거나 과식을 하는 타입은 아니라 살이 찌진 않았지만 전반적으로 체력이 약해졌음은 부인할 수 없었다.'체력없는 정신력은 구호에 불과해.' 라는 미생의 대사는 마음 한 구석에 강렬히 자리매김 하고 있었다. 문뜩 주황색 불이 느껴지는 몸의 소리를 나몰라라 했다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jS%2Fimage%2FY1xv-j2FbS5_WYyCktB09kyqe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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