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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는 방랑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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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돌아다니기 좋아하는 30대 1인가구의 여행ㆍ일상 기록. 유튜브 영상으로도 기록을 남기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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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25T14:08: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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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립의 중요성. 휘둘리지 않는 삶.</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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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3T01:25:39Z</updated>
    <published>2023-01-12T11:1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립은 고통스럽다.   경제적으로나 정서적으로 스스로 온전히 서서 삶을 꾸려 나가는 건 정말 쉬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부모님이나 타인으로부터 휘둘리지 않고 주체적인 삶을 살기 위해 자립이 필요하다.   경제적으로 자립해 스스로 벌어 관리하고 쓸 수 있어야 자유의지를 가질 수 있다. 경제적으로 타인에 의존하면 불필요한 간섭과 통제를 피하기 어렵기 때문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w%2Fimage%2F07M0b1uAEqfa7jkpkWOpqjNOEL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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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평 아파트 매매 내집마련 후기(by.글쓰는방랑자) - 주차 지옥 탈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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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0T04:58:30Z</updated>
    <published>2022-04-15T09:1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부모님으로부터 독립했을 땐 좁은 공간이지만 혼자 산다는 게 아주 기뻤다. 뭔가 내 삶을 주도적으로 꾸려나가는 기분이랄까.  하지만 계약 종료마다 이사를 다녀야 하고 6평 안팎의 원룸에서 몇 년간 생활하다 보니 이게 도대체 사람답게 사는 건가 싶었다. 짐을 늘릴 수 없는 좁은 공간이 주는 숨막힘.   나는 회사도 서울이고 학창 시절부터 20여 년간 서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w%2Fimage%2Fc_842dJkQEU98EwNDK2W6Fu20E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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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젊을때 여행을 다녀야 하는 이유(by. 글쓰는방랑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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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8T04:31:39Z</updated>
    <published>2022-04-08T22:1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30대 직장인이다. 여행을 좋아해 20대 때부터 스위스, 프랑스, 스페인 등 유럽과 태국, 베트남 같은 동남아 여행을 다니며 방랑했다. 최근 해외여행이 어려워지고 국내여행을 주로 하며 어릴 때 여기저기 더 많이 다녀볼걸 하는 아쉬움이 생기곤 한다.  30대가 되니 배낭 메고 캐리어 싸들고 훌쩍 떠나버리기엔 발목을 잡는 것들이 너무 많이 생겼다.  일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w%2Fimage%2FrBDDzBQSqlA-KpepqgfmO8tbW3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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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훌쩍 떠나고 플때 '꾸뻬씨의 행복여행' - 행복하지 않은 정신과 의사 꾸뻬씨가 찾아 떠나는 행복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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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2T13:02:10Z</updated>
    <published>2017-01-22T13:0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반복되는 일상에 지쳐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없을 때가 오곤 한다. 일어나 눈을 뜨면 출근할 직장과 사랑하는 여자 친구도 있지만 정작 내 삶이 행복한가에 대한 의문에 답을 찾지 못하던 정신과 의사 꾸뻬씨가 모든 걸 뒤로 한 채 훌쩍 여행을 떠나며 영화 '꾸뻬씨의 행복여행'은 시작한다.  어릴 적 꿈꾸던 세계 여행을 위해 비행기에 오른 꾸뻬씨는 떠난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Ipw%2Fimage%2F4adziFj8eI1R5JNpiXlMZgAny3s.jpg" width="427"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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