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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대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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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ivil</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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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감성과 이성의 조화를 목표로 한국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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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27T15:45:3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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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보호란 무엇일까? - 지구가 아니라 인간을 보호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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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1T14:20:52Z</updated>
    <published>2022-04-30T07:5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가장 중요시되는 문제중 하나는 코로나19를 제외하고는 환경문제가 가장 대표적이다. 산업혁명이 일어나고 현재까지 환경보호는 언제나 대두되어왔다. 탄소배출권이 대표적인 예이며, 많은 기업과 개인들이환경보호에 힘을 쓰고 있다. 환경보호는 정말 좋은 일이다. 하지만 환경보호의 의미를 사람들이 잘못 이해하고있다는 점이 아쉬울 따름이다.  환경보호란 무엇인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0m%2Fimage%2FBtIhHvrZDnpVuExgOCTzhYaS5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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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력에 대하여 - 노오오오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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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7T03:10:26Z</updated>
    <published>2022-03-01T07:2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노력하면 된다는 말을 좋아하지 않는다. 시도하지않아서 안됐다는건 인정하지만 노력하지않아서 안됐다는 말은 인정 할 수 없다. 말이 좀 이상하긴한데 나는 사람마다 노력의 상한치가 다르다고 생각을한다. 노력이란 목적을 이루기 위해 몸과 마음을 다하는 것이라고 정의하고있다. 몸과 마음을 더한다.. 정말 좋은 말이지만 다시말하면 노력을 해야할 대상에 대해 몸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0m%2Fimage%2FM6nbTXNa5NIXJ3_wKJaiXqU_KX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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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언에 대해서 - 조언이자, 충고이자, 잔소리이자, 위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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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0T11:16:53Z</updated>
    <published>2022-02-19T09:1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언제 조언이 필요할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말로 앞길이 보이지 않을 때 구하는 것이 조언이라고 생각한다. 솔직히 그외의 것들은 조언이라고 하기에는 어려움이있다. 여러 조언을 받아보고, 충고도 들어보고, 잔소리도 위로도 들어본 나의 감상으로는 충고는 잔소리와 같고 위로는 조언의 반대이다. 충고 = 잔소리, 위로 &amp;lt;-&amp;gt;&amp;nbsp;조언  잔소리를하는 사람은 충고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0m%2Fimage%2FJlcHO0GvNG262iKb5CmA543Rp1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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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려움에 대하여 - 감정 쓰레기통 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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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0T02:09:17Z</updated>
    <published>2022-02-05T06:5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내 30인생에서 가장큰 두려움을 느끼고 있는 중이다. 30이면 어지간한 것에 대해서는 두려움이 무뎌질 법도 한데 여전히 겁쟁이인가 보다. 어릴 때 부터 공포영화를 잘 보지는 못했다. 시각적으로 보이는 현상에 대해 굉장히 깊게 동조하는 편이다 보니 작정하고 사람을 무섭고 놀라게 만드는 영상에 대해서 면역이 별로 없다. 사실 사람이 두려움을 가장 크게 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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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설 쓰기... - 참 쉽지가 않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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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5T13:37:46Z</updated>
    <published>2021-12-05T06:3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글을 쓰는 궁극적인 이유는 소설을 써보기 위함이다. 한편이라도 소설을 써보는게 어떻게보면 일생의 소원이다. 삶의 모토가 Just Do It 이라는 일단 해보고 보자이지만 소설쓰기는 영 쉽지가 않다. 이제껏 하고싶은게 있으면 일단 해보고 봤었다. 문제가 봉착해도 어떻게든 시작하여 맛보고 즐기는 중이지만 소설은 좀 어렵다. 글 쓰는 감각을 익히겠다고 브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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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젠더갈등에 대하여 - 진실 혹은 거짓</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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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0T00:51:22Z</updated>
    <published>2021-11-19T04:5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일 인터넷상을 뜨겁게 달구는 단어들은 매번 바뀌어 왔다. 사실 커뮤니티를 잘 안하는 사람이지만 주식정보나 게임정보를 얻으려고 가끔 구경하고는 있다. 그러던 중 얼마전 있었던 '퐁퐁남' 사건을 보면서 안타까운 생각보단 미래가 걱되었다. 단순히 이슈에 관한 걱정이라기보단 이제 우리는 뭘보고 뭘믿어야하는지 판가름하기가 너무 힘들어지는 시대가 왔다는 것이다. 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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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언가를 배운다는 것 - 쉽지가 않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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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9T12:37:02Z</updated>
    <published>2021-10-09T05:5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재 취업 후 꼭 배우고 싶었던 노래를 배우는 중이다. 학생 때는 돈과 시간이 없어서 배우고싶어도 배우지 못했던 것이지만 취업하고는 물론 여전히 시간은 모자르지만 돈이 해결되었기 때문에 억지로 시간을 짜내어서 배우는 중이다.  이런 말 하기 굉장히 민망하지만 그래도 나름 노래는 못부르는 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가수처럼은 아니겠지만 음역대가 보통 남자들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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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어날 일은 일어난다 - 테넷 안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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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9T14:27:25Z</updated>
    <published>2021-08-07T07:0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를 먹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가끔 세상일에 회의감이 들때가 있다. 학창시절은 다 지났고 사회의 톱니바퀴 중 하나가되어 맞물려 돌아가는 삶을 살다보니 지금 내 인생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 고민하는 시간이 늘어났다. 인생이란 무엇인가에 대해서 아직까지도 이렇다할 정론이 없는 현실에서 난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고 살아가야할까.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  예전부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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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화,드라마 각본에 대하여 - 원숭이가 봐도 답답해서 끄고 나갈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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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8T22:32:13Z</updated>
    <published>2021-03-16T13:1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들 한번 쯤은 그런 경험이 있진않은가? 영화나 드라마를 볼때면 &amp;quot;나였으면 저렇게 안하고 이렇게 할텐데..&amp;quot; 라는 생각을 수도 없이 하는 편이다. 이러한 생각이 드는 경우는 크게 세가지로 나뉘는데 하나는 전지적 시청자 입장에서 봤을 때 안타까운 순간, 두번째&amp;nbsp;주인공이 가진 능력대비 답답한 짓을 할 때, 마지막으로 각본 자체의 개연성이 부족할 때이다.  첫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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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나온 원숭이가 보고 듣고 느낀 것에 대하여 - #1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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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15T18:55:22Z</updated>
    <published>2021-03-15T13: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하면서 오랜만에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느낀 점은, 내가 참 아는게 없다는 것이다. 뭔가 멋들어지게 글을 써보려고 해도 너무나도 얇은 지식 수준에 한탄을 하면 쓰다 지우기를 반복하고 있다. 그렇게 스스로를 자학하던 중 문득 생각이 들었다. 다른사람들은 정말 많은 것들을 깊게 알고 있을까? 아마 아닐 것이다. 각자의 전공분야도 제각각 일 것이고 이에 따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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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업이란 뭘까? - 꿈? 목표? 아니면 단순한 돈벌이 수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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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20T14:54:17Z</updated>
    <published>2021-02-27T14:2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직하고 일을 시작한지 2년정도 되다보니 슬슬 내가 지금 하고 있는일이 나한테 맞는 것인가 아닌가에 대한 고민과 앞으로의 일에 대한 걱정을 많이하는 중이다. 눈높이가 변하면 보이는 것이 달리지듯이 취준생의 위치에서 직장인의 신분이 되면 보이는 시야가 엄청 넓어진다. 처음 대학생이 됬을 때보다 더 와닿는 부분이 많다. 물론 취준생일 때 느끼는 취업과 취업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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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 공대생 찾아왔습니다. - 취업 후 오랜만에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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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8T11:25:17Z</updated>
    <published>2021-02-26T04:5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저런 말을 하고 싶은게 많지만 앞으로 직장생활 하면서 느낀점들이나 사회인이 되고나니 앞으로 펼쳐진 막막한 앞날에 대해 얘기해보고자 합니다.  이리저리 치이며 살다보니 글 쓰는건 둘째치고 취미생활도 제대로 못했던지라... 업무후 집에가면 유튜브만 보는 폐인 생활을 끝내보고자 다시 돌아옵니다.  책도 읽고 생산적인 활동을 할려고 생각하니 벌써부터 가슴이 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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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me back! - 1 year lat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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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0T00:54:34Z</updated>
    <published>2018-01-05T14:5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국 어학연수가 끝나고 3주동안의 유럽여행을 마지막으로 나의 해외생활은 끝이 났었다. 그리고 나에게 찾아온건 4학년이라는 현실이였고 1년간 아둥바둥 살았던 것 같다. 2018년이 되고 지난 해를 돌아보면 아직 아무것도 한게 없는.. 계속 제자리걸음만 걷는 26짜리 어른이가 있을 뿐이였다.영국을 다녀오면 뭔가 많이 변할 줄 알았다. 멋드러지게 영어를 쓰며 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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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ason 2. Dr.Strange - 첫 영화ㅎ</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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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0T00:54:47Z</updated>
    <published>2016-11-27T01:5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전에 영화를 봤다. 요새 핫하게 뜨고 있는 바로 그 영화 '닥터스트레인지'다. 게다가 런던에서 영화관에서 보는 첫 영화였다. 영국에 8개월 동안 빈둥거리면서 영화도 안보고 뭐했냐고 생각 할 수도있다. 영국에서 영화를 본다는게 나에게는 엄청난 부담이였다. 언어의 장벽이 가장 주된 이유였다. 영어 영화를 자막 없이 본다는게 얼마나 어려운지는 말안해도 잘 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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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ason2, Fallen Leaves - 낙엽이 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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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0T00:55:00Z</updated>
    <published>2016-11-22T22:5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푸르렀던 내 손바닥 보다 큰 나뭇잎들은 어느새 노랗게 물들어, 아니 물들자마자 땅으로 떨어지기 시작했다. 그들의 아름다움을 미쳐 뽐내기도 전에 땅에 떨어져 빗물에 먹혀버리는 잎들을 볼때면 서럽기도하다. 마치 작금의 청년들을 보는 듯한 기분이다. 청춘을 한창 즐겨야 할 때에, 꽃피우자마자 수능에, 취업에 시들시들해져버리는 모습과 겹쳐져 보였다. 돌아갈 때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0m%2Fimage%2FnJR6llg6IUIWyAKhjv_JVqxgXf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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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ason 2, 8months - 벌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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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15T02:55:21Z</updated>
    <published>2016-11-14T10:1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로 정확히 영국에 온지 정확히 8개월째가 되는 날이다. 어학원 수업은 이제 정확히 4주가량 남았고 그 뒤에 시험도 치고나면 어학연수생활은 끝나는 것과 다름 없다. 그 뒤에 조금 더 영국에 머물기는 하지만 마음에 조바심이 조금씩 생겨나고 있는 중이다. 그토록 돌아가고 싶었던 한국이였건만 얼마남지 않았다고 생각하니 미운정이 고개를 빼꼼히 내밀어 마음을 흔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0m%2Fimage%2Frh9kl_2CH3Y-z3NtxUbv4dpJ94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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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ason2, What have I done?  - 먹고 보고 먹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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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4T19:40:12Z</updated>
    <published>2016-10-08T23:22: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주간 난 무엇을 했는가? 지난주 토요일, 꿈에 그리고 그리던 노래방에 갔다. 목요일에는 런던아이를 타고 그리운 짬뽕을 먹었다. 금요일에는 생에 처음으로 랍스타를 먹었다. 겨울나기 옷을 샀다. 공부도 열심히 했다. 노래방, 정말 오랜만이였다. 나만 특별히 그런건 아니겠지만 한국 남자라면 한번쯤은 노래방에서 밤새워 노래를 불러보거나, 혼자 동전짜리를 바지주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0m%2Fimage%2Fm2mpqwnQItMdrPuY093Qpj3fkI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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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ason2, Beginning of IH - 으아 힘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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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0-06T06:16:12Z</updated>
    <published>2016-10-04T00:0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FCE수업을 들은지 어느덧 2주가 넘어 3주차이다. 시간이 뭐 이렇게 빨리 흘러라고 불평할 틈도 없이 하루가 빡빡하고 열심히 달리고 있다. 시험준비반이다보니 일반영어반보다는 자연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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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ason2, 2nd Korean's Night - 우버 그리고 파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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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20T14:08:11Z</updated>
    <published>2016-09-20T00:4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원 사람들과 치킨을 먹었다. 신세계였다. 정확히 말하면 치킨이 아니라 파닭이다. 솔직히 한국 치킨을 런던에서 먹을거라곤 상상도 못했다. 있다는 건 알고 있었지만 엄청 비싼 가격이기에 돌아갈때까지 먹을 일은 없을줄 알았다. 그런데 새로운 학원에서 새롭게 시작한 사람들과 한국식 '친구가되길 바래' 코스인 술을 마시기로 했다. 여기서 잠깐 새로운 학원에대해 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0m%2Fimage%2FfaxUQg07p6eLzRgRQDkgNrESgR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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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ason2, Last&amp;amp;First week - 끝과 시작의 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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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9-19T02:51:23Z</updated>
    <published>2016-09-19T01:4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런던이 점점 본연의 모습을 되찾고있다. 대낮에도 축축하고 어두운 특유의 우울한 분위기를 말이다. 정말 지기는 하는건지 의심이 들었던 해도 점점 빨리 지기 시작했다. 10시에도 환하던 하늘은 7시면 이미 밤으로 덮여있다. 여름이 이제 끝나간다는 신호다. 여름이 끝나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이곳에 처음 왔을 때로 되돌아간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해서 싱숭생숭한 하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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