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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im Sjoon Georg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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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euor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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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SW품질 컨설턴트로 활동했으며, 지금은 삼성SW청년아카데미에서 상주 프로젝트 컨설턴트로 활동중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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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28T03:26: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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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삶에도 의미가 있다.. - 헤르만 헤세의 &amp;lt;&amp;lt;크눌프&amp;gt;&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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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6T12:41:16Z</updated>
    <published>2025-03-15T14:31: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헤르만 헤세의 작품을 살면서 딱 두 개를 읽었다. &amp;lt;&amp;lt;청춘은 아름다워라&amp;gt;&amp;gt; 와 &amp;lt;&amp;lt;유리알 유희&amp;gt;&amp;gt; 였다. &amp;lt;&amp;lt;청춘은 아름다워라&amp;gt;&amp;gt;에서 헤세는 청춘의 감정을 정말 잘 묘사하는 사람이라 생각했다. 그 때는 내가 고등학교때였다. &amp;lt;&amp;lt;유리알 유희&amp;gt;&amp;gt; 는 그 이후에 읽은 것 같은데 지금도 그 내용의 심오함은 내가 잘 이해가 되지 않는다.  50이 넘어서 최근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8k%2Fimage%2FfH5CS6fJZDclIQtWlxMxym3CNiU.png" width="319"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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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일부작(一日不作) 일일불식(一日不食) - 일하지 않는자, 먹지도 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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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9T12:01:22Z</updated>
    <published>2025-02-09T06:3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일부작 이면 일일불식 해라 ... 라는 말이 있다. 하루에 뭘 이루지 않았다면 먹지도 말라.. 라는 의미이다.  이 말을 얼핏 보면 예전 농경사회에서나 통용되었던 말처럼 보인다. 농경사회에서는 일을 하지 않으면 미리 비축해 놓은 양식이 있지 않은 한 굶어 죽기 때문이다. 예전에 나는 하루를 보내면서 &amp;lsquo;오늘은 내가 해 놓은 일이&amp;nbsp;무얼까... &amp;rsquo; 라는 생각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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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가사의(不可思議) - 당신에게 불가사의한 것은 무엇은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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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9T06:35:32Z</updated>
    <published>2025-02-06T16:0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가사의不可思議라는 말이 있다. 의미는 다 잘 알 것이라 생각한다. 아무리 생각해도 짐작이 가지 않는 현상을 일컫는다.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학생들의 기숙사 건물을 보면 불사사의한 것이 넘쳐 있다. 자동으로 움직이는 계단, 그림인데 말을 하면서 살아있기도 하고, 등불이 자동으로 켜지고, 문이 자동으로 열린다.  그런데 생각해 보면 이런 것들은 이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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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사시귀인(無事是貴人) - 있는 그대로의 모습이 소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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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6T14:17:05Z</updated>
    <published>2025-01-06T14:0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ほっとする禅語』에서의 무사시귀인(無事是貴人)은 &amp;lt;본질을 찾은 당신은 귀한사람이다&amp;gt; 라고 한다. 임제록에 나온 말인데 있는 그대로가 귀하므로 꾸밀 필요가 없다는 의미에서 한 말이라고 한다.  위 책에서는 &amp;lt;당신 안에는 화내는 당신, 슬픈 당신, 게으른 당신 등 다양한 면이 있을 것이다. 인간이라면 당연하다. 하지만 이런 것들을 걷어낸, 순수한 당신을 깨닫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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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테암블로(anteamblo)가 되어라 - 일인자가 되지 말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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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7T14:49:52Z</updated>
    <published>2024-12-17T14:4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옛날에 여럿이서 어느 할아버지를 모시고 일본어 강독을 배운 일이 있었다. 언젠가 연말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 할아버지가 우리에게 덕담으로 다음과 같은 말씀을 하신 일이 있다.  여러분은 절대로 1등이 되려고 하지 마세요.. 2등이 되어서 1등을 따라가는 삶이 더 좋을 수도 있습니다.  당시에는 &amp;lsquo;왜 1등이 되지 말라고 하지?&amp;rsquo; 라는 의문을 가진채 수업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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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봉인(我逢人) - 혼자 되는 것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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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2T17:36:47Z</updated>
    <published>2024-12-12T17:3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봉인... 나는 사람을 만났다는 뜻으로 예전 일본의 도겐 선사(道元禅師)가 중국에서 간절히 바라던 스승을 만났을 때 했던 말이라고 한다.  어떤 책에서는 세상에는 혼자 깨우침을 얻을 수 없고 사람과 사람이 만나야 한다고 해석을 한다. 어쩌면 이는 줄탁동시와 같은 의미일지도 모르겠다.  그런데 재한 일본 총 영사실 홈페이지에서 이렇게 해석이 올라오는 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8k%2Fimage%2FOd13TsR3u743cqAlbn3QTzsKc1E.jpg" width="3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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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줄탁 동시 啐啄同時 - 최선을 다했는데도 뭔가가 안될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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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5T17:23:56Z</updated>
    <published>2024-11-25T17:2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성어를 보면 나는 삼성 고 이건희 회장의 추천서 중 하나인 이츠키 히로유키의 책 &amp;ldquo;타력(他力)&amp;rdquo;이 생각난다. 타력이라는 책을 보면 결국 내가 아무리 내부에서 노력을 해도 외부에서의 힘인 타력(他力)이 없다면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없다는 심오한 내용이다. 내가 아무리 발부둥을 처 봐도 뭔가 이뤄지지 않는 경험이 있는가? 최선을 다 했는데도 불구하고 뭔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8k%2Fimage%2F6vgx9IYiWPPJ0_zMP6nV6xhACTQ.jpg" width="27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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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行雲流水 - 자연스러운 삶이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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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3T15:37:43Z</updated>
    <published>2024-11-13T15:3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파란 하늘에 떠 있는 하얀 구름, 산골짜기에서 흐르는 시냇물...  이런것들을 보면서 부럽다는 생각을 해 본적이 있는가? 그러면 그대는 진 것이다.. 앞 글에서 말하지 않았는가... 명주재장(明珠在掌) 이라고...  이 말은 구름이나 흐르는 물을 부러워라는 얘기는 아니다. 삶의 방식을 이야기 한다는 것이다.&amp;nbsp; 어떤 장애가 있으면 피하거나 돌아가라는 말이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8k%2Fimage%2Fe1Z0w9NIsfdAyXFfFA6egJbqq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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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明珠在掌 - 의미는 스스로 찾아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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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1T12:59:39Z</updated>
    <published>2024-11-11T12:5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금내가 일하고 있는 곳은 IT프로젝트를 통해 전반적은 IT기술을 가르치는 곳이다. 여기에 있다보면 꼭 이런 불평을 하는 학생들을 만나게 된다. 여기에서 공부해 봤는데, 괜히 시간만 버린 것 같아요... 빨리 여기를 탈출하는게 좋은 것 같아요  주입식에 익숙해진 교육생들의 경우에는 여기에서의 방식이 &amp;lsquo;放置&amp;rsquo;로 느껴지면서 뭔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할 수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8k%2Fimage%2Fb_-n7QJ4osVDAm0G_3oee5D4p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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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前三三後三三 -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할 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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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9T16:36:14Z</updated>
    <published>2024-10-19T16:3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삼삼후삼삼... 이것처럼 해석이 다양한 문구도 없는 것 같다.  『前三三後三三』이란 곧 「앞에도 三三은 九요, 뒤에도 三三은 九」라는 말로써 열 명 이내의 몇 안 되는 숫자를 나타내는 것이다. 즉, 이것이나 저것이나 고만고만 거의 같은 정도(彼此一般)라는 뜻이다.본시 이 말은 당나라의 무착선사(無着禪師:820~900)가 중국 오대산(五臺山)에서 소를 끌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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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喫茶去! - 차나 한잔 하고 가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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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6T01:25:03Z</updated>
    <published>2024-09-25T14:5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피나 한잔 할 까? 상대방에게 이렇게 말하고 커피점으로 같이 커피를 마시러 간다. 커피가 나올 동안 뭔가 할 말이 있는 '척' 을 해야 한다. 커피가 나왔어도 자리에 앉아 마시면서 뭔가를 또 계속 얘기해야 한다.  이것도 끽다거(喫茶去), 차나 한잔 하고 가지... 의 의미일까? 다도(茶道) 시연을 보면 분명 커피 한잔 하자는 것과 끽다거는 다른 것 같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8k%2Fimage%2FrJLdphE9__v8uRtjKWq8FJNg380.heic"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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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일시호일(日日是好日) - 생각해 볼 선어(禪語)</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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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3T01:25:20Z</updated>
    <published>2024-09-23T01:2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루하루를 긍정의 마인드로 살 수 있을까? 못살겠다. 밖에서는 밖에서의 문제에 부대끼고, 집에서의 일에 부대끼고&amp;hellip; 가족들의 일에 부대끼고&amp;hellip; 모든 것을 그럼 끊어내면 더 나아질 까? 제주도에서 이제는 평창동으로 이사를 온 연예인 이효리가 예전에 방송에서 이런 말을 한 게 생각난다. &amp;lsquo;제주도에서 사는 게 멋지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데&amp;hellip; 여기에서의 삶은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8k%2Fimage%2Fek80MtICn4aRCHNqQLYx5Zvmq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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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uo의 아름다움... - Solitute from Kansas City OS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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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1-04T03:52:38Z</updated>
    <published>2020-01-04T03:52: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버트 알트만 이라는 영화&amp;nbsp;감독이 있다.  이분의 영화는 처음 시작할때는 정말 난해하다. 너무 많은 등장 인물들의 묘사가 나오기 때문이다. &amp;nbsp;하지만 영화의 중반 이후로는 하나로 모아져 결론이 나는게 이 감독 영화의 매력이다. 오죽하면 그의 이런 연출 방식을 나타내는 'Altmanesque'&amp;nbsp;라는 단어까지 만들어 졌을까..  그는 또한 재즈광이기도 했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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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유럽의 우울함... - Marcin Wasllewski Tri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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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6T02:53:30Z</updated>
    <published>2019-12-25T15:3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미래에 조금 먼저 도착했습니다』라는 책이 있다. 이 책을 읽어보면 북유럽 분위기와 미국 분위기의 다른 점이 바로 &amp;quot;활기참&amp;quot; 이라고 한다. 노르딕 사회 출신의 저자가 미국에 살게 되면서 느끼는 점을 기술하면서 북유럽에서의 &amp;quot;우울함&amp;quot; 을 이야기하는게 좀 놀라웠다.  이 글을 읽으면서 나는 ECM 레이블의 음악들을 떠올렸다. 내가 처음 Keith Jar&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8k%2Fimage%2FZYwWASrGA5poMf-rKl4pgKQUYv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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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칠드런 재즈?  - 쿠리하라 쿼텟...</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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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9T14:02:42Z</updated>
    <published>2019-12-08T01:3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을 위한 재즈... 라는 타이틀을 들어 본 적이 있는가?  재즈는 19금 음악이다. 어떤 한국의 재즈 평론가(?)는 재즈 뮤지션의 일탈이 록이나 메탈 뮤지션의 일탈에 비하면 게임이 안된다고 하여 재즈가 더 위대하다는 말도 안되는 논리를 펼친 적이 있지만 그 배경에는 재즈 전성기 당시 흑인들의 고달픈 삶을 약으로 버티는 풍조가 만연되어 있었기 때문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8k%2Fimage%2Ft__tSg7kwvFkmwu7e5yFMVEC6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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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공자와 비전공자? - 과연 비전공자라서 못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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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1T23:54:46Z</updated>
    <published>2019-11-18T14:0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잠깐 유튜브에 있는 동영상을 하나 보고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sBXJze5LmVI  유튜버 명 '김버그' 라는 분이 올린 동영상인데 여기에서 비전공자와 전공자와의 차이는 딱 하나가 있다고 말합니다. 바로  시간(時間)  입니다. 전공자는 아무래도 코딩이라는 연습에 비전공자보다 더 많은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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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업에서의 개발 환경.. - A사의 환경 예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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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1T23:54:46Z</updated>
    <published>2019-11-15T14:4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잠깐 현업의 개발 환경에 대하여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래는 A사에서의 개발 ~ 배포까지의 환경을 나타낸 그림입니다 .   보면 여러분들이 많이 보던 아이콘이 있을 겁니다. JIRA및 GitLab은 현업에서도 활발히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도구들의 활용이 귀찮을 지 모르겠지만 이 도구들의 사용을 몸에 익히는 게 중요합니다.  간단히 설명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8k%2Fimage%2F3QTBFzA3feLX2ne6Rtn4uD-bUA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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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ython2 &amp;rArr; python3 - analyzingcontext.com 업그레이드 계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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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0-07T10:23:43Z</updated>
    <published>2019-10-07T08:3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테스트 설계 도구인 analyzingcontext.com의 업그레이드 작업의 일환으로 많은 python2 --&amp;gt; python3로의 포팅 작업을 하였고 이에 대한 기록을 여기에 남긴다.  2to3.py의 사용 python3.x 설치시 제공되는 2to3.py로 기본적인 문법 변경은 자동으로 가능하다. 예를 들어 print &amp;quot;python&amp;quot; 등은 자동으로 pri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8k%2Fimage%2FqFf8oAGdGxCpvExfrdTdUS5qk3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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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의 CTO가 생존하는 방법 - StyleShare의 SScone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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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3T14:59:36Z</updated>
    <published>2019-10-02T14:1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StyleShare라는 패션 관련 스타트업에서 처음으로 SSCone 이라는 Tech행사를 한다고 해서 가 보았다. 주제는 python backend conference. 첫 발표를 오형내 CTO가 &amp;quot;스타트업 CTO가 살아남는 7가지 원칙&amp;quot; 이라는 제목으로 발표를 했는데 여기에 기록해 본다. 참고로 이 7가지 항목들의 대 전제는 『스타트업은 돈이 없으면 죽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8k%2Fimage%2FyyajwNIcMCtWlyp64wD0XmLNC6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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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렐루야...&amp;nbsp; - 재즈의 신성 안드레아 모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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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9-20T17:02:27Z</updated>
    <published>2019-09-20T16:2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개월전 모 출판사를 운영하시는 사장님의 차를 얻어 타고 집에 가는 중이었다. 그분도 재즈 매니아다.  &amp;quot;야.. 이거 들어 봤어..? 저음이 정말 죽여..&amp;quot;  바로 이 음악이었다. https://www.youtube.com/watch?v=u9Dg-g7t2l4  이분의 취향을 대충 알 것 같았다. 묵직하고 깊은 음을 좋아한다. 나도 이런 음이 싫지는 않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8k%2Fimage%2Fjv3pHeworUZTynZr3gYRCRayTo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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