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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타지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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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제 시작. 다시 시작. 언제나 처음.  종양내과 전문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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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29T21:42: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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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걷는 것, 운동은 왜 수행일까? - 느리다는 것, 그 느린 것을 반복하는 것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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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23:43:03Z</updated>
    <published>2021-12-29T07:14: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이 날아다닐 수 있다면? 사람이 밥 안 먹고도 살 수가 있다면? 하루가 24시간이 아니고 240시간 쯤 된다면? 잠을 안 자고도 피곤하지 않다면? 몸이 하나가 아니라 세 개쯤 되어서 노는 나, 일하는 나가 분리되어 있다면?  이런 상상을 해 본적이 있다.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었다. 매번 돌아오는 삼시 세끼. 호환마마보다 무섭다는 삼시 세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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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 미상 (never look away) - 우리의 영혼은 아름답고 고귀하다. 그것을 잊지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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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17:19Z</updated>
    <published>2020-05-20T02:5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작가 미상 원제: Never Look Away 감독: 플로리안 헨켈 폰 도너스마르크 출연: 톰 쉴링 (쿠르트 역), 폴라 비어 (엘리 역), 세바스티안 코치 (칼 시반트 역), 자스키아 로젠달 (이모 엘리자베스 메이 역), 올리버 마수치 (안토니우스 판 페레튼 역)  독일 영화를 많이 보지는 않았지만 이 감독의 데뷔작 타인의 삶에 깊은 감동을 받았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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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송이는 어떻게 되었을까?  - 기생충이 봉준호 감독 영화 중 가장 비극적인 영화가 될 수밖에 없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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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3T18:37:47Z</updated>
    <published>2019-06-26T04:3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봉준호 감독은 그래도 어린이 한 명은 늘 희망의 상징으로 남겨 두었다. 설국열차에서도 흑인 꼬마와 요나 (고아성)를 코카 콜라 광고를 연상하게 하는 북극곰 마지막 장면에 살려 희망으로 남겨두었다. 옥자에서도 옥자와 더불어 아기 슈퍼 돼지 한 명이 모든 다른 슈퍼돼지들의 도움으로 (사실 이 장면 아름답고 감동적인 장면이다) 그 죽음 공장에서 살아 나온다. 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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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왜 죽음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는가 - 정현채 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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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05T22:18:48Z</updated>
    <published>2018-10-24T05:15: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왜 죽음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는가 정현채 저. 2018.9. 출판. 삽화. 김영화. 출판사: 비아북.  나는 병원에서 일상적으로 죽음을 접하는 의사다. 의사라고 다 죽음을 매일 접하지는 않는다. 나는 암환자, 특히 병기가 어느 정도 진행되어 시한부 삶을 선고받은 암환자의 항암치료를 담당하고 있는 혈액종양내과 의사이다. 그런데, 부끄러운 고백을 해야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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