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보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JPo" />
  <author>
    <name>creactivecoach</name>
  </author>
  <subtitle>창의성과 행동을 통해 무한 성장을 꿈꾸는 '라이프 디자인 아티스트' 이자 '크리액티브 코치'입니다. 셀프 리더십으로 지혜와 영감을 주는 '슈퍼 리더'가 되기를 꿈 꿉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JPo</id>
  <updated>2015-10-30T13:14:50Z</updated>
  <entry>
    <title>박사과정 3학기, 이제야 &amp;lsquo;연구자&amp;rsquo;라는 말을 이해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JPo/143" />
    <id>https://brunch.co.kr/@@JPo/143</id>
    <updated>2026-04-12T01:06:20Z</updated>
    <published>2026-04-12T01:0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분은 연구자입니다.  박사과정 1학기, 첫 수업 시간에 한 교수님께서 해주신 말이다. 지도교수님은 &amp;quot;여러분은 독립 연구자&amp;quot;라고도 하셨다. 오랜만에 다시 박사과정에 들어와, 대학원에 있으니 좋은 수업을 듣고, 새로운 지식을 배우면 된다고 생각했다. 생각지 못했던 교수님들의 말씀은 '연구자'라는 정체성을 추가하며, 박사과정에 임하는 나의 마음가짐을 단단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Po%2Fimage%2Fh54hWMERJpw-SnSJlwbcOy6F428.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준비된 뒤에 시작한 적은 없었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JPo/142" />
    <id>https://brunch.co.kr/@@JPo/142</id>
    <updated>2026-04-07T03:05:52Z</updated>
    <published>2026-04-07T03:0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촌 갤러리 자인제노에서 《언락스토리》 두 번째 북토크를 했습니다.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 그림책 원화전 《같은 꿈, 다른 색》과 함께한 자리였어요. 책과 그림 사이에서, 각자의 이야기를 만나는 시간으로 준비를 했습니다.  북토크가 있는 아침, 준비하면서 세 가지 질문이 떠올랐습니다.  &amp;quot;지금까지 삶에서 당신의 결정적인 순간은 언제였나요?&amp;quot; &amp;quot;그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Po%2Fimage%2FkVEJSllrgHq2eiyyl4ZxAk8qBP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가장 자신 있어서 가장 위험한 착각, Thinking</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JPo/141" />
    <id>https://brunch.co.kr/@@JPo/141</id>
    <updated>2026-01-11T12:19:38Z</updated>
    <published>2026-01-11T12:1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12월 23일, 한 해를 마무리하는 'IDG 한국 송년 밋업'에 참여했습니다. IDG 한국 허브에서 매월 다양한 IDG 관련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 날은 2025년, 열심히 달려온 한 해를 돌아보는 자리였습니다.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해마다 열리는 IDG Summit에 참여하는 한국인들도 늘어남에 따라 한국에서도 IDG에 대한 관심이 점차 커지</summary>
  </entry>
  <entry>
    <title>반복은 의지를 성과로 만든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JPo/140" />
    <id>https://brunch.co.kr/@@JPo/140</id>
    <updated>2026-03-02T10:59:42Z</updated>
    <published>2025-12-15T03:19: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해가 되면 새로운 계획을 세운다. 의지도 그 어느 때보다 충만하다. 누구나 마음속에 &amp;ldquo;이번엔 꼭 해내겠다&amp;rdquo;라는 단단한 결심을 품는다. 그러나 결심만으로는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결심이 현실이 되기 위해서는 반복이 필요하다. 반복은 단순히 같은 행동을 되풀이하는 것이 아니라, 그 행동을 점점 정교하게 다듬어 가며 성과로 연결하는 과정이다. ​ 미국의 저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Po%2Fimage%2FWJznEil5cAvfhACQhMLHzUI1nq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축적의 힘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자란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JPo/139" />
    <id>https://brunch.co.kr/@@JPo/139</id>
    <updated>2026-03-02T10:59:42Z</updated>
    <published>2025-11-28T03:02: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에 보이는 성과 없이 버티는 시간을 가진 적이 있는가? 아무리 노력해도 변화가 느껴지지 않는 시간, 그 긴 터널 속에서 &amp;ldquo;이게 맞나?&amp;rdquo; 스스로 묻게 되는 시간 말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결과가 바로 나타나지 않으면 방향이 잘못된 건 아닌지, 시간 낭비를 하는 건 아닌지 불안해한다. 하지만 진짜 성장은 보이지 않는 시간 속에서 일어난다.  검도에는 &amp;lsquo;수파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Po%2Fimage%2FmPhmLn7NOlHeC4If87cgrFg1rs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작게, 그러나 분명하게 시작해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JPo/138" />
    <id>https://brunch.co.kr/@@JPo/138</id>
    <updated>2026-03-02T10:59:42Z</updated>
    <published>2025-11-20T08:2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변화를 원하는가? 과거의 경험에서 변화를 꿈꾸었던 순간과, 그 경험이 실제로 성공으로 이어졌던 일들을 떠올려보라. 작은 성공이라도 괜찮다. 예를 들어, 나는 매일 아침 일어나 양치를 하거나 식후 30분 안에 꾸준하게 양치하는 작은 행동 덕분에 치과에 갈 일이 거의 없다. 이처럼 태어날 때부터 습관이 정해진 사람은 없다. 작은 행동을 매일 실천하다 보면 좋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Po%2Fimage%2F_w5EGppy_wDeIuAoottL0X7FQj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록은 행동의 도화선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JPo/137" />
    <id>https://brunch.co.kr/@@JPo/137</id>
    <updated>2026-03-02T10:59:42Z</updated>
    <published>2025-11-08T08:4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Doing&amp;nbsp;&amp;ndash;&amp;nbsp;생각을 넘어 실천으로 방향을 찾았다면, 이제는 발을 내디딜 차례다. 행동은 완벽한 계획보다 앞서고, 머뭇거림은 움직임 속에서 해소된다. 실천은 거창하지 않아도 된다. 작은 일상에서 반복이 삶의 궤도를 바꾼다. 행동에 구체성과 명확함을 더하면 결과가 따라온다. 이 장에서는 &amp;lsquo;생각을 넘어 행동으로&amp;rsquo; 옮기는 다섯 가지 실천의 이야기를 담았다.  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Po%2Fimage%2FHfj40jXIlzaM9j_xlBLk1KdeL-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바람이 방향이라는 힘을 얻을 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JPo/136" />
    <id>https://brunch.co.kr/@@JPo/136</id>
    <updated>2026-03-02T10:59:42Z</updated>
    <published>2025-10-31T23:5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에너지(Energy), 힘(Power), 그리고 모멘텀(Momentum)의 차이를 알고 있는가? 삶에는 리듬이 있다. 어떤 날은 맑은 바람이 부는 듯 가볍고, 또 어떤 날은 멈춰 선 듯 버거운 침묵이 흐른다. 그러나 우리가 무엇을 향해 가고 있는지 알고 있다면, 그 조용한 흐름조차도 하나의 움직임이 된다. 작고 사소한 일상의 흔들림이 어느 순간 모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Po%2Fimage%2FyAzlYkH7betTKGwX0U7BcEuQR1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시간의 리듬을 찾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JPo/135" />
    <id>https://brunch.co.kr/@@JPo/135</id>
    <updated>2026-03-02T10:59:42Z</updated>
    <published>2025-10-26T03:5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에서 일할 때, 우리는 정해진 시간의 리듬 속에 살아간다. 출근 시간, 회의 시간, 점심시간, 보고서 마감, 이해관계자 미팅, 퇴근, 그리고 때로는 야근까지. 이 모든 것은 이미 정해진 질서 속에서 배분된다. 대부분의 사람은 이 틀에서 벗어나지 못한 채, 마치 다람쥐 쳇바퀴처럼 반복되는 일상에 갇혀 살아간다. 그래서일까? 많은 직장인이 언젠가 자유로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Po%2Fimage%2FcUAF1Oo8fR3ViSHSLTsBxJjwU3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두려움을 바라보는 용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JPo/134" />
    <id>https://brunch.co.kr/@@JPo/134</id>
    <updated>2026-03-02T10:59:42Z</updated>
    <published>2025-10-18T13:2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북극성을 발견하고 우선순위를 다시 설정한 지금, 우리 앞에 놓인 다음 관문은 명확하다. 방향과 할 일을 알아도 선뜻 발을 내딛지 못하게 만드는 벽, 바로 '두려움'을 마주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이 여기에서 멈춘다. 이제는 무엇을 해야 할지도 알겠고, 왜 해야 하는지도 분명한데도, 막상 첫 행동으로 옮기기까지 엄청난 시간이 걸린다. 그건 우리가 나약해서가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Po%2Fimage%2F2mfB3czxiZLYGHfWhCkbCJTleB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선순위는 삶의 방향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JPo/133" />
    <id>https://brunch.co.kr/@@JPo/133</id>
    <updated>2026-03-02T10:59:42Z</updated>
    <published>2025-10-08T00:4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amp;nbsp;이런 질문을 던진 적&amp;nbsp;있다.&amp;nbsp; &amp;ldquo;지금 하고 있는 일이, 정말 중요한 일인가요?&amp;rdquo;  우리는 생각보다 자주 삶의 방향을 잃는다. 목적지는 분명히 정해두었는데, 정작 매일 하는 일에서도 무엇부터 해야 할지,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혼란스러울 때가 많다. 사람은 원래 방향보다 속도에 집착하는 동물인지도 모른다. 속도에 집하다 보면 종종 길을 놓치곤 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Po%2Fimage%2FuIM6qvalSkyBsXoUjnMUflLs-B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를 이끌고 있는 별은 무엇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JPo/132" />
    <id>https://brunch.co.kr/@@JPo/132</id>
    <updated>2026-03-02T10:59:42Z</updated>
    <published>2025-09-29T05:3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겠어요. 지금 제가 걷는 길이 맞는 길인지도 잘 모르겠고요.&amp;rdquo; 50대 중반, 오랫동안 한 조직에서 성실하게 일해온 한 리더가 내 앞에서 읊조리며 말했다. 많은 대한민국의 리더들이 그렇듯 그도 늘 &amp;lsquo;책임감 있는 리더&amp;rsquo;라는 역할에 충실했지만, 갑작스러운 퇴직을 앞두고 문득 자기 자신을 잃어버린 기분이 든다고 했다. 복잡한 심경 속에 있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Po%2Fimage%2FS0Cf4pKPunoCjwxFI0Y5F3-5AD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새로운 항해를 위해 돛을 올리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JPo/131" />
    <id>https://brunch.co.kr/@@JPo/131</id>
    <updated>2026-03-02T10:59:42Z</updated>
    <published>2025-09-17T03:5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Navigating&amp;nbsp;&amp;ndash;&amp;nbsp;방향을 정하고 나아갈 준비 새로운 커리어를 준비한다는 건, 단순히 직업을 바꾸거나 시간을 더 많이 갖는 문제가 아니다. 익숙했던 항로를 떠나, 나만의 북극성을 따라 새로운 바다로 나아가는 여정이다. 그 여정의 한가운데에서 우리는 종종 길을 잃은 듯한 막막함을 느낀다. 어디로 가야 할지,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알 수 없을 때, 필요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Po%2Fimage%2F8wNDidbFsVwB6WJMBsH_2QpzG_M.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말은 마인드셋의 거울 - 무심코 내뱉는 말이 당신의 인생을 만든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JPo/129" />
    <id>https://brunch.co.kr/@@JPo/129</id>
    <updated>2025-09-01T22:35:54Z</updated>
    <published>2025-09-01T22:35: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첫 코칭 세션을 진행한 고객과의 이야기이다. 그녀는 진로, 다이어트, 대인관계에 대한 답답함을 호소했다. 실천으로 성과를 내고 싶지만, 늘 같은 문제로 주변 사람들까지 지치게 한다며 괴로워했다. 얼마나 답답했을까. 그녀의 답답함과 간절함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짧은 대화만으로도 그녀가 스스로를 &amp;lsquo;욕심 많고 참을성 없는 사람&amp;rsquo;이라 규정하고 있음을 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Po%2Fimage%2FAp_7cd3_EAG-xPVvw-yn8lUQAB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컵에 물을 채우는 시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JPo/128" />
    <id>https://brunch.co.kr/@@JPo/128</id>
    <updated>2025-08-29T22:58:48Z</updated>
    <published>2025-08-29T22:5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계속 쓰지 않으니까 더 쓰기가 어렵다. 최근 이런저런 바쁘다는 핑계로 책도 읽지 못했고, 논문도 읽지 못했는데 역시 어떤 형태로든 인풋(Input)이 필요함을 절실하게 느낀다. 들어오는 것이 있어야 아웃풋(output)을 낼 수 있다는 진리가 글쓰기에도 적용된다. 다시 글근육 키우기에 돌입해야겠다 다짐을 해본다. 어제 아침에 다녀온 한 &amp;quot;공부회&amp;quot;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Po%2Fimage%2FUsM31DVfH_krwTmyWgJA6qWONU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성찰은 성장의 시작입니다. - 내가 연 가게의 문은 활짝 열려 있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JPo/127" />
    <id>https://brunch.co.kr/@@JPo/127</id>
    <updated>2025-07-02T00:58:09Z</updated>
    <published>2025-07-02T00:5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상반기 6개월이 마치 쏜살같이 지나갔습니다. 달력은 어느덧 7월을 가리키며, 새롭게&amp;nbsp;하반기의 문이 열렸습니다. 이때야말로 잠시 멈춰 서서 지난 6개월의 삶을&amp;nbsp;돌아보고 성찰하기 가장 좋은 때입니다.  고대 철학자 소크라테스는 일찍이&amp;nbsp;성찰하는 삶의 중요성을 끊임없이 강조했습니다. 우리 삶은 종종 앞만 보고 맹렬히 달려가는 경주마와 같습니다. 그러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Po%2Fimage%2FhJ7qQPtkwkARzP1Nbl7dO7fPQ3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삶의 주인으로 산다는 것 - MBC 김대호 아나운서의 퇴사 스토리를 들으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JPo/124" />
    <id>https://brunch.co.kr/@@JPo/124</id>
    <updated>2025-02-04T05:01:45Z</updated>
    <published>2025-02-02T04:5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MBC의 김대호 아나운서가 퇴사를 결심하고 프리랜서로 새 출발을 한다는 기사를 접했다. MBC의 &amp;quot;나 혼자 산다&amp;quot; 프로그램을&amp;nbsp;통해서 김대호 아나운서가 퇴사에 대한 이유를 직접 밝혔고, 뜨거운 관심 속에서 많은 사람들이 응원을 해준다는 기사까지 소개되었다. 어쩌면 김대호 아나운서를 많은 사람들에게 각인시킨 프로그램에서 직접 처음으로 퇴사 이야기를 꺼내고 싶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Po%2Fimage%2FQrF4BGJD8aO3L-9rkqor-jHmUA0.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에너지와 동력, 그리고 모멘텀 - 2025년을 향한 새로운 접근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JPo/123" />
    <id>https://brunch.co.kr/@@JPo/123</id>
    <updated>2025-07-01T12:29:29Z</updated>
    <published>2025-01-16T01:0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의 키워드를 &amp;lsquo;모멘텀(Momentum)&amp;rsquo;으로 선정하고 나니 집중적으로 생각하게 된다. 얼마 전 네 명의 코치님들과 함께 2025년을 레고 시리어스를 활용하여 &amp;nbsp;미리 살펴볼 기회가 있었다. 레고를 통해 창의성을 발휘하고 시각적으로 설계한 전체를 한눈에 볼 수 있어 도움이 되었던 경험이 있다. 이번에도 2025년을 막 시작한 첫 주라 올 해를 디자인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Po%2Fimage%2FbQu380x7pEqGUi4-tWtO5w9d5c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새로운 시작을 위한 모멘텀 - 송구한 마음을 넘어 희망찬 미래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JPo/122" />
    <id>https://brunch.co.kr/@@JPo/122</id>
    <updated>2025-01-14T13:28:31Z</updated>
    <published>2025-01-05T22:1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해가 밝았다. 밝았다는 표현을 쓰기도 송구한 시간들이다. 2024년 12월 29일 09:03분경 무안공항에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로 179명의 희생자가 발생한 지 일주일이 되었을 뿐이다. 2025년 1월 4일까지 7일간 '국가애도기간'을 가졌다. 잊을만하면 나타나는 무고한 시민들의 희생에 그저 안타까움과 슬픔으로 전 국민이 충격에 빠지며 무기력한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Po%2Fimage%2F5xbhu6AaZJu2K5Vza4IqywmFss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글 근육' 키워 '해내는 사람'으로 진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JPo/121" />
    <id>https://brunch.co.kr/@@JPo/121</id>
    <updated>2024-11-26T22:09:33Z</updated>
    <published>2024-11-26T01:1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을 한 달여 앞두며, 한 해를 돌아보고 다음 해를 어떻게 살고 싶은지 고민이 깊어지는 시기다. 해마다 그 해의 '키워드'를 선정해서 그 한 해를 그 키워드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지 정렬하는 것을 좋아한다. 2024년 내 키워드는 '선택과 집중'이었다. 연초에는 늘 여러 가지 하고 싶은 일들이 있어 계획을 세우지만, 연말이 되면 그중 성취를 해내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Po%2Fimage%2FyxyTFaPPTrHjWZB6ALub9a524r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