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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캐나다사는 프로그래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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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30T21:11:0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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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이게 될까? - 월급은 없어 대신 지분을 줄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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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31T08:21:30Z</updated>
    <published>2021-01-16T13:03: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이야기는 2017년 4월 캐나다 토론토에서 시작이 된다. 존에게 먼저 연락을 한 건 나였다. 새로 이직한 회사에 Tech Lead가 필요했는데 제일 먼저 떠오른 사람이 직전 회사 동료인 존이었기 때문이다.  존은 아주 배울 게 많은 개발자였다. 시간에 쫓긴다고 대충 돌아가는 코드를 넣는 것을 아주 싫어했고 그러면서도 일하는 속도는 여느 개발자보다 훨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E%2Fimage%2F7LJfyFlAZt702j1K54Pejj9x9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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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다른 눈의 사람들 속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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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3:04:55Z</updated>
    <published>2021-01-15T15:3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나다에 첫발을 내딛던 그 날을 기억한다. 2009년 10월 8일. 토론토의 날씨는 흐렸다.  만으로 11년이 지난 지금 돌이켜보니 가슴 가득 품고 왔던 계획대로 된 것은 하나도 없었다. 하지만, 내가 세운 계획보다 더 좋은 일들이 일어났고 이제 캐나다는 나에게 편안한 집이 되었다.   다른 눈의 사람들 속에서  어려서부터 나는 어째서인지 금발의 푸른 눈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E%2Fimage%2F6QEO24-_7W8rrAR2gETbLK91v3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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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품에서 잠이 든 너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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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4T22:32:52Z</updated>
    <published>2020-12-14T14:5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랑하는 아들아  나는 지금 드뷔시의 달빛을 듣고 있단다.   나는 종종 이 노래를 들으면서 시간을 거슬러 네가 아주 어렸던 시절로 돌아가곤 해  새벽에 깨서 물을 끓인 뒤에 미리 끓였다가 식힌 물을 잘 섞어 네가 먹기 알맞은 온도로 물을 젖병에 담고, 분유를 세 스푼 떠서 뚜껑을 닫고 잘 흔들면 금새 네가 먹을 분유가 만들어지지  그럼 작디 작은 너를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E%2Fimage%2F6-eF5plUZx9uQMaGmpxanuryb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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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두가 열심히 산다 - 다만 노력의 방향은 각각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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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7-20T16:00:02Z</updated>
    <published>2016-09-27T21:48: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흔히 실패한 사람은 열심히 살지 않고, 성공한 사람은 열심히 산다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가만히 보면 정말로 열심히 살지 않는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다. 오히려&amp;nbsp;어떻게보면 모두가 지나칠&amp;nbsp;정도로 열심히만 사는 것 같다.  옛 중국 고사중에 &amp;lt;남원북철&amp;gt;이라는 이야기가 있다. &amp;quot;남쪽으로 가려하면서 수레를 북쪽으로 몬다&amp;quot;는 뜻인데 이 고사가 가진 사연은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E%2Fimage%2FQ7fc_FuZLapxXh519-CHa_Yg3P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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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cker: 이미지 생성에서 저장까지  - Docker 이미지를 만들고 Repository에 저장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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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09T13:14:16Z</updated>
    <published>2016-07-29T16:2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Docker를 배워보고자하는 생각은 늘 해왔는데, 마침 친구녀석과 공동 프로젝트를 시작하게 되면서 이참에 미뤄왔던 Docker 공부를 좀 해보게 되었다. 결론적으로 1년전에 비해 Docker는 엄청 쉬워졌다. Docker Hub(https://hub.docker.com/)에서 Git 계정을 연동한 다음에 Dockerfile에서 Base Container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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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의 시작, 남쪽하늘의 친구 - 밤하늘 유난히 내 눈에 들어오던, 전갈자리의 안타레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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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10T12:51:36Z</updated>
    <published>2016-06-13T04:1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거 알아?  여름밤 남쪽하늘을 보면 붉은 별이 하나 있어.  나는 종종&amp;nbsp;밤에 공원을 혼자 걷곤 하는데, 밤하늘을 올려다보면&amp;nbsp;유난히 그 별에 눈길이 가더라고  그땐 그 별의 이름을 몰랐어.  그때가 내가&amp;nbsp;아주 외로울 때였는데,  밤에 공원을 걸으며 남쪽하늘을 바라보면 어김없이 같은 자리에&amp;nbsp;그 별이 있더라고  그게 참 나에게 위로가 되었어.  하루는 궁금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E%2Fimage%2F0fGSVpVH1o4Kg4EozEnxPSq3i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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