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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ellybell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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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or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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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칫하면 달아나 버리는 행복을 잡고 싶은 평범한 직장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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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31T00:31: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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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기억이 사라지는 순간_1 - 아빠가 치매에 걸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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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30T02:26:47Z</updated>
    <published>2020-09-22T08:11:55Z</published>
    <summary type="html">1996년 8월 초등학교 1학년. 기억에 남는 모습은, 머리에 붕대를 칭칭 감은 아빠가 선풍기를 세대씩 틀어놓고 마루에서 하루종일 티비를 보는 광경. 기억나는 한 이 모습이 아빠가 병마와 싸우기 시작한 첫 모습이다.  나중에 알게되었지만 아빠는 직장에서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아 본관 로비에서 쓰러져 뇌출혈 수술을 받았다고 한다. 96년의 응급체계와 뇌수술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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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보다 조금 더 외로운 사람의 일기 - 2. 선생님, 저는 그냥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찾아 왔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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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29T02:40:34Z</updated>
    <published>2020-03-25T06:4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어떤 도움을 받고 싶어서 오늘 저를 찾아오셨죠?&amp;quot; &amp;quot;저는 이차저차해서 힘이 들구요... 지금 이런기분이라 일상생활에 아무런 흥미도 재미도 못 느끼고 가슴이 너무 답답해요.&amp;quot;   마치 세게 이별을 겪은 것처럼 몽롱한 상태가 지속되었다. 자꾸만 혼자 있는데 눈물이 났고 몸이 몸살 걸린 것처럼 자꾸 아팠다. 이게 우울증인건가? 퍼뜩 걱정이 되었고, 그렇다면 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UL%2Fimage%2FeaesSs7qDjcgq6Psdw5LrQq9tL4.PNG" width="34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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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보다 조금 더 외로운 사람의 일기. - 1. 회사를 사랑한 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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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2T04:51:38Z</updated>
    <published>2020-03-25T06:4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해보면 외롭지 않았던 적이 별로 없었던 것 같다. 이 외로운 상태는 마치 밀물과 썰물처럼 왔다 갔다 하는데 최근 더욱 외로워졌던 발단은 이직을 시도해 보면서였다. 이직을 원했던 이유야 다양하게 있었지만, 깊은 의미에서는 더이상 회사에서 마음을 나눌 사람이 많지 않다는 공허함이 컸다.  현재 직장은 사람의 들어오고 나감이 다른 회사보다 많지 않은 곳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UL%2Fimage%2Fy4Bw4Xo1eGbbLgl6hizxS1iSY4A.PNG" width="343"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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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가 무섭다면, 변화하지 않음을 견딜수 없다면. - 햇병아리 이직 분투기(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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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16T08:25:12Z</updated>
    <published>2020-03-16T06:4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아니면 '도'. 어쩜 옛날 말은 그렇게 틀린게 없는지 싶다. '이직' vs 현재 지겨운 이 일을 계속 해야 하는 윷놀이 판에 갇혀 근 한달을 고민하고 또 고민했다.  막상 두개의 선택지가 나에게 주어졌을 때, 머리속의 혼돈을 정리하고자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다섯가지를 꼽고, 이에 대해 점수를 주었다.  1.연봉: 높음/낮음 2.워라밸: 낮음/높음 3</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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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떻게 하면 행복해 질 수 있죠? - 행복을 찾아가는 방법_1. 자신에 대해 얼만큼 알고 있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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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1T03:41:43Z</updated>
    <published>2020-02-21T01:5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이 점점 원하는 방향과 멀어져 가고 있다는 생각을 해 본 적 있나요? 이정도면 됐어. 다들 이렇게 살아 하며 자꾸 움츠러드는 어깨를 쭉 펴고 일터로 향하고 있지는 않은지요. 의.식.주 어렸을 땐 이 세 단어가 이렇게 무겁고 또 무서운 단어인줄 몰랐어요. 자아와 본능을 모두 이겨내고 아침마다 눈 떠 일터로 나가게 하는 마법의 주문.  지난 8년간 직장 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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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만에 집 사고 집 팔기. - Part 1: Home sweet ho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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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2-21T02:21:53Z</updated>
    <published>2020-01-31T23:1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내일 집 계약하기로 했어.&amp;quot;  한참 일에 몰두하고 있는데 띠링-하고 온 남편의 카톡. 2년 반이 넘는 시간동안 집을 팔아보려고 무수히 노력했었다. 잠깐 두근거리는 마음을 진정시키고 처음 든 생각.  '그럼 나 이제 어디서 살아?'   덜컥 겁이 나기 시작했다. 현재 살고 있는 집에 대한 소개를 잠시 하자면, 늘 떠나고 싶다고 외치며 적극적 매도인의 입장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UL%2Fimage%2FKxQ4jl5C6Rh2khmxYdaKkOFHFC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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