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마미사우르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JVy" />
  <author>
    <name>ylee829</name>
  </author>
  <subtitle>이것저것 관심 많고 하고 싶은 것 많은 Multipotentialite. 연년생 아들 둘의 엄마이자 내 일을 지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 중인 그냥 열심히 사는 사람.</subtitle>
  <id>https://brunch.co.kr/@@JVy</id>
  <updated>2015-10-31T01:29:32Z</updated>
  <entry>
    <title>동네 골목길에서 MIT 교육법을 만나다&amp;hellip; - 아이들을 위한 메이커 스페이스, 내돈내산 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JVy/10" />
    <id>https://brunch.co.kr/@@JVy/10</id>
    <updated>2023-02-24T05:41:22Z</updated>
    <published>2022-11-28T02:2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배동 42길은 내가 어렸을 때 자주 들락거렸던 길이다. 초등학교 가는 길에 있었으니 당연한 얘기지만, 그때는 메인 골목 뒤에 있는 조금은 더럽고 후진 그런 골목길이었다.  우리 아이들이 내가 졸업한 초등학교를 다니게 되면서 이 길을 다시 걷게 되었는데, 사이로 길은 다양한 학원, 카페, 옷 가게 등이 즐비한 골목길이 되었다.   그 길 한가운데 박박이라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Vy%2Fimage%2F0DdfEsL-HthyVXIZMhha-A1BcT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유대인의 형제 교육법 - 엘리트 삼 형제를 키워 낸 자녀 교육 스토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JVy/6" />
    <id>https://brunch.co.kr/@@JVy/6</id>
    <updated>2023-01-15T14:40:03Z</updated>
    <published>2020-04-12T14:3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평범한 가정에서 뛰어난 인물이 셋이나?    연년생으로 둘째를 임신했을 때 친정 엄마가 책을 선물로 주셨다. 제목은 '유대인의 형제 교육법'. 책의 두께가 꽤나 두껍고 그동안 아이들을 키우고 일을 하느라 책을 읽지 못했는데, 매일 티격태격하고 에너지가 넘치는 이 아들들을 감당하기 어렵다고 느껴졌을 때 이 책이 다시 내 눈에 들어왔다.   이 책은 삼 형제</summary>
  </entry>
  <entry>
    <title>소셜 미디어, 민주주의에 대한 위협? - 넷플릭스 '해킹'을 보고 나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JVy/5" />
    <id>https://brunch.co.kr/@@JVy/5</id>
    <updated>2019-11-29T02:16:51Z</updated>
    <published>2019-11-26T18:5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캠브리지 애널리티카와 페이스북 그리고 가짜 뉴스를 통한 propoganda. 그리고 끝내 당선된 트럼프와 영국의 EU 탈퇴. 서로가 엄청나게 긴밀히 엉켜있다. 이 뉴스를 세상에 알린 Observer의 기자 캐롤 캐드월래어 그리고 페이스북, 구글, 트위터 등 '실리콘 밸리의 신'들에게 그녀는 더욱 적극적인 대처를 요구한다. 아래는 올해 4월 TED 컨퍼런스에</summary>
  </entry>
  <entry>
    <title>TED 그리고 BTS와 ARMY - 좋아하면 알리는 그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JVy/4" />
    <id>https://brunch.co.kr/@@JVy/4</id>
    <updated>2020-04-14T21:17:03Z</updated>
    <published>2019-09-30T14:0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지인 찬스로 다녀온 TEDxSeoul Workshop 행사. 연사 중 한 분이셨던 SBS 김수현 기자님은 한때 BTS 취재를 하셨고 TED 컨퍼런스도 다녀오셨다고 한다. 평소 BTS 팬클럽 ARMY와 TED는 &amp;lsquo;좋으면 알린다&amp;rsquo;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는 것이 유사하다고 생각하셨고, 이번 강의를 주제를 'TED와 BTS ARMY'로 선정하시면서 다시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P2JgcCtmh5jm0J3BnjL6FSbL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그들에게는 있고 우리에게는 없는 것 - #FAANG #교육 #소프트웨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JVy/3" />
    <id>https://brunch.co.kr/@@JVy/3</id>
    <updated>2019-09-30T14:08:10Z</updated>
    <published>2019-07-20T15:3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FAANG.. Facebook, Amazon, Apple, Netflix, Google.... 모두 미국 기업들입니다. 예전부터 궁금했습니다. 왜 우리나라는 하드웨어는 잘 만드는데, 소프트웨어를 잘 만들지 못하는지... 왜 미국의 기업들은 소프트웨어 등을 잘 만들고, 빅데이터를 엄청 쌓고 분석해서 새로운 비즈니스를 또 파생시키고... 디즈니는 영화, 만화</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의 취향까지 바꾼 아동복 브랜드, 미니로디니 - #착한소비 #지속가능성 #밀레니얼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JVy/2" />
    <id>https://brunch.co.kr/@@JVy/2</id>
    <updated>2024-02-12T14:28:44Z</updated>
    <published>2019-06-13T07:1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10년 전인가 지구 온난화에 대한 강연을 들었다. 자세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지금 이대로 지구 온난화가 진행된다면 몇십 년 후 지구의 모습은 매우 달라져 있을 것이고, 식량부족, 물 부족 등으로 인해 대혼란이 올 것이라는 것이었다. 두 아이의 엄마가 되고 나서는 기후변화 및 환경에 더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고, 그러던 중 '미니로디니'라는 아동복 브랜드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Vy%2Fimage%2F_Tpw0G2OdQZqHhOQOwcK2DQXBQ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 저널리즘 - 소비자의 삶에 깊히 스며들다  - 유용하고 재미있는 콘텐츠로 로열티를 높이는 브랜드 저널리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JVy/1" />
    <id>https://brunch.co.kr/@@JVy/1</id>
    <updated>2019-06-15T07:18:41Z</updated>
    <published>2019-05-29T05:1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PR 에이전시, 브랜드 마케팅 팀 등에 종사해서인지 콘텐츠, 기획, CX&amp;nbsp;등에 자연스럽게 관심이 생겼습니다. 해외 사례도 자주 들여다보는데, 좋은 사례는 기록하고 공유하고 싶어 글을 쓰기로 결심했습니다. 미숙하지만 조금이나마 하시는 일에 영감 혹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amp;nbsp;첫 브런치 글로 브랜드 저널리즘의 좋은 사례들을 다루고자 합니다.  Away 20</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