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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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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ihye1610</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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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운동하고 산책하고 책읽고 글쓰는 크리스천. 부족하지만 매일 조금씩  나아진다고 믿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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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28T08:16: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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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6. 체질검사 후 느낀 놀라운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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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13:03:22Z</updated>
    <published>2025-04-27T11:0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몇 달 전 체질검사를 통해 내가 소음인(+수음)임을 알게 됐다. 체질에 잘 맞는 음식이 있고, 안 맞는 음식이 있다. 나는 수음&amp;nbsp;체질대로 음식을 먹으려고 노력했다. 그 결과 놀라운 변화가 발생했다.   소고기, 닭고기, 쪽파, 부추, 딸기, 포도, 블루베리, 뿌리채소를 즐겨먹었다. 돼지고기, 달걀, 상추, 깻잎, 사과, 배, 각종 잎채소를 멀리했다.   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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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5. 내 체질을 잘 알아야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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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04:55:39Z</updated>
    <published>2025-02-07T04:5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SNS를 통해 '체질'에 대해 알게 됐다. 체질 테스트도 해보고, 체질 관련 책을 읽어본 결과 나는 소음인으로 판정됐다. 체질에는 태음인, 태양인, 소양인, 소음인으로 나뉘는데 사람마다 체질이 다르고 체질에 맞는 음식도 다르다. 나는 체질을 알고 삶이 크게 바뀌었다.   소음인은 가장 센 장기는 신장이고 가장 약한 장기는 위장이다. 소식하고 위를 따뜻</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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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4.&amp;nbsp; 가장 쉬운 유산소 운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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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5T13:42:54Z</updated>
    <published>2024-12-25T13:4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산소 운동이라고 하면 어떤 게 가장 먼저 떠오를까? 천국의 계단? 러닝머신? 사이클? 물론 이것들은 다 너무 좋은 유산소 운동이다. 땀이 나고, 체력이 좋아지고, 다리 근육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다 헬스장에서 할 수 있는 운동이고 집에서 시간날 때마다 하긴 쉽지 않다. 물론 가정용 사이클을 사서&amp;nbsp;집에 두고 운동할 수 있다. 하지만 가장 큰 단점이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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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3. 밥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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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1T14:42:34Z</updated>
    <published>2024-12-21T12:1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며칠 전 1박 2일로 여행을 갔다. 그동안 여행 갈 시간도, 마음의 여유도 없이 항상 바빴었는데 올해가 가기 전에 여행을 가자 싶어 친구와 다녀왔다. 여행은 너무 좋았다. 하지만 화장실을 잘 못 갔다. 그렇게 많이 먹고 스쿼트도, 산책도, 유산소도 했는데도 배출이 잘 안 됐다. 이상했다.   여행을 다녀오고 나서야 깨달았다. 나는 밥을 충분히 먹지 않아 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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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2. 혈당 관리하고 있는 요즘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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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06T13:25:09Z</updated>
    <published>2024-09-06T13:2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도 꾸준히 혈당 관리를 하고 있다. 혈당 관리를 시작한 지는 몇 달 된 것 같다. 나는 가족력이 있어서 당뇨를 특히 조심해야 한다. 당뇨는 가족력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amp;lt;요즘 일상&amp;gt;  에그타르트를 샀다. 1+1으로 두 개를 얻었다. 반 잘라서 하나는 엊그제, 나머지 반 조각은 어제 먹었다. 빵이나 쿠키, 과자같은 달달한 간식은 한 번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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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단기 선교를 다녀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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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1T15:41:23Z</updated>
    <published>2024-07-31T15:3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7월 22일부터 27일까지, 백령도로 국내 단기 선교를 다녀왔다. 총 9일간 백령도에 있었는데,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는 청소년 캠프를 진행했고 목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유초등부 캠프를 진행했다. 청소년 캠프에서는 서브교사를, 유초등부 캠프에서는 메인교사를 맡았다. 유초등부는 유치부, 유년부, 초등부로 이루어져 있는데 그 중에서도 나는 유치부 메인교사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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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선교를 가기 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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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00:18:45Z</updated>
    <published>2024-07-16T05:52: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으로 선교를 간다. 배를 타고 섬에 가서 아이들과 함께 예배를 드린다. 나는 이름표, 약 등 선교에 필요한 모든 물품을 준비하고 아이들에게 공과 교육을 하는 일을 맡았다. 선교가 기대되냐는 말을 들었을 땐, 바로 아니라고 대답했다. 기대보다는 긴장이 많이 된다. 내가 아이들에게 공과 교육을 잘 가르칠 수 있는지 걱정이 된다. 막상 아이들을 만나면 정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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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의 일기가 하늘에 닿으면]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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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15T14:47:56Z</updated>
    <published>2024-07-15T14:4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 [엄마의 일기가 하늘에 닿으면]을 읽었다. 읽는 내내 눈물이 났다. 눈물을 닦느라 책을 조금 읽고 멈추고, 또 책을 조금 읽다가 멈췄다. 혼자 휴지 반 통을 다 썼을 정도였다. 어떤 책을 읽어도 이 정도까지 눈물이 난 적은 없었는데, 책을 읽으면서 많이 울었다.   왜 이렇게까지 눈물이 났을까. 나도 하나님께 나의 연약함과 부족함을 말하며 울었던 적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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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 수면 부족의 위험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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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2T22:32:04Z</updated>
    <published>2024-06-02T13:0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옛말에 '잠이 보약이다'라는 말이 있다. 이 말처럼 잠은 다이어트에 무척 중요하다. 잠을 잘 자야 살이 빠지고 몸이 건강해진다. 잠을 잘 자는 것은 너무 중요하지만 가장 지키기 힘든 일이기도 하다. 우리에겐 공부, 일, 취미생활 등 해야 할 일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잠을 가장 나중으로 미루기도 한다.   잠이 부족해지면&amp;nbsp;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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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온라인예배에서 대면예배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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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2T12:55:25Z</updated>
    <published>2024-05-30T11:1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모태신앙이지만, 20대나 30대부터&amp;nbsp;믿음생활을 하신 분들보다 신앙심이 깊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말씀을 읽기 시작한 지도 얼마 안 됐고, 봉사도 시작한 지 얼마 안 됐고, 어릴 때 주변 원망도 많이 했고, 여러모로 부족한 사람이다. 정말 하나님 덕분에 살아가고 있다.   믿음생활을 하면 할수록 과거에 대한 후회가 많이 드는 것 같다. 그때 큐티 좀 열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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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도서 완독한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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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2T12:55:35Z</updated>
    <published>2024-05-28T11:5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전도서를 완독했다!(2024.4.8~ 5.14)   12장까지인데도 읽는데 한 달 넘게 걸렸다. 시험기간에 공부한다는 핑계로 말씀 읽는 것을 게을리했더니 이렇게 됐다. 하나님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고 생각하는데도 말씀을 안 읽었다니. 다시 한 번 나란 사람은 정말 연약하구나 느꼈다. 필사를 안 하는 날도 많았고, 그래서 하루에 두 장씩 몰아서 필사하는 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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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잠언 완독한 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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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2T12:56:01Z</updated>
    <published>2024-05-27T12:5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언을 완독했다! (2024. 02. 18~ 04. 07)  다 읽는 데는 대략 두 달 정도 걸렸다. 나는 성경을 읽을 때 필사를 한다. 이번에 잠언을 읽을 때도 전부 노트에 쓰면서 읽었다. 그냥 눈으로만 읽으면 머리에 잘 안 들어오는 것 같고, 시간이 지나면 기억이 잘 안 나는 것 같아서. 원래 나는 공부할 때도 쓰면서 하기 때문에, 엄청 힘들다거나 팔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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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족함이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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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2T12:56:12Z</updated>
    <published>2024-05-25T13:50: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정말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다. 목사님 자식도 아니고, 대단한 재벌집 부자도 아니고, 돈도 없고 물려받을 재산도 없고 뺵도 없다. 하지만 나에겐 하나님이 있다. 하나님은 돈보다, 보석보다, 세상 어떤 것보다 나에게 가장 힘이 되고 든든하신 분이다. 돈이 없어도 빽이 없어도 물려받을 재산이 없어도 괜찮다. 나는 하나님만 있으면 된다. 나는 연약하고 부족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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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 세 번째 걷기대회, 완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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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1T22:18:56Z</updated>
    <published>2024-05-20T12:48: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 토요일에&amp;nbsp;걷기대회에 나갔다. 나로서는 세 번째 걷기대회 참여이다. 첫 번째, 두 번째 걷기대회에 참여했을 때도 느꼈지만 이런 걷기대회가 많아졌으면 좋겠다. 날씨 좋은 날에 걷는 것 자체가 나에겐 너무 큰 기쁨이고 힐링이다. 걷는 건 대체 언제쯤 질릴까? 아마 평생 질리지 않을 것 같다. 딱히 음악을 듣지 않아도, 휴대폰을 보면서 걷지 않아도 그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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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은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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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2T12:56:37Z</updated>
    <published>2024-05-17T14:2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예정일보다 두 달 정도 일찍 태어났다.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잔병치레가 잦았다. 감기도 자주 걸렸고 체력이 좋지 않았다. 십 년도 더 지난 일이지만 아직도 기억난다. 학교도 자주 빠지거나 조퇴하고&amp;nbsp;병원을 자주 갔었다. 그때는 어려서 잘 몰랐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부모님, 특히 어머니께 죄송하다. 나 때문에 돈도 시간도 많이 쓰신 것 같아서. 심지어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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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도 감사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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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2T12:56:24Z</updated>
    <published>2024-05-16T14:3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사소한 습관이 있다. 내가 생각했을 때 내게 좋은 일이 일어나면, 정말 짧게라도 감사기도를 하고 넘어간다. 예를 들어 작은 이벤트에 참여했는데 당첨이 됐다, 그러면 바로 그 자리에서 눈을 감고 기도한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기프티콘을 얻게 되어서 감사합니다.'라고 말이다. 그게 습관이 됐다. 좋은 일이 생기면 가장 먼저 하나님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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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션스쿨을 다니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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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02T12:56:50Z</updated>
    <published>2024-05-14T12:4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고등학교를 미션스쿨을 나왔다. 'H'고등학교라고 하자. 사실 처음에는 내가 그 학교에 가리라곤 상상도 못했다. 다른 고등학교들보다 거리도 멀었고, 학교에서 공부를 엄청 빡세게 시킨다는 소문이 자자했기 때문이다. 실제로도 공부 잘하는 친구들이 많이 가기도 했다.   당시 중학교 3학년이었던 나는 원서를 접수할 때부터 고민에 빠졌다. 어느 학교를 가야 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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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9. 혈당 스파이크,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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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5T05:29:26Z</updated>
    <published>2024-05-05T02:2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혈당 스파이크, 혈당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나도 당뇨는 없지만, 가족력이 있기에 혈당 관리를 예전부터 해오고 있다. 당뇨에는 가족력이 제일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조부모님, 부모님이 당뇨가 있어 가족력이 있는 사람은 일찍부터&amp;nbsp;혈당 관리를 하는 게 좋다. 나도 달달한 디저트를 확 줄이고, 식후 건기를 하는 등 혈당을 낮추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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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8. 쉽게 건강해지는 습관&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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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1T03:28:12Z</updated>
    <published>2024-04-21T02:4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식단에서 야채의 비중을 늘린다.  식단에서 야채의 비중을 늘리는 건 어렵지 않다. 양상추, 양배추, 상추 등을 이용해 샐러드를 만들어 먹는 것도 좋지만 일반식을 먹으며 아주 쉽게 야채를 많이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 바로 제육덮밥, 돈까스덮밥, 치킨마요덮밥 등&amp;nbsp;덮밥을 만들어 먹을&amp;nbsp;때 양배추와 양파를 많이 넣는 것. 이 방법은 매우 쉽다.&amp;nbsp;야채 섭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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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 가장 쉽게 다이어트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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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7T19:52:07Z</updated>
    <published>2024-04-15T16:3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하루에 한 끼는&amp;nbsp;클린식 먹기 클린식이라는 것은 꼭&amp;nbsp;닭고야 (닭가슴살, 고구마, 샐러드)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채소가 가득 든 신선한 샌드위치나 든든한 포케, 건강한 집밥도 포함된다. 항상 자극적이고 기름진 배달음식만 시켜먹기보다 하루 한 끼 정도는 클린식을 먹어주자. 무엇보다 떡볶이, 치킨, 피자, 햄버거, 마라탕, 꿔바로우 이런 건 매일 먹으면 맛</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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