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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인원 세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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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간이라는 영장류를 바라보는 영장류의 이야기 *매주 일요일 업데이트(단, 야생인 점 감안할 것)</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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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29T01:47: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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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생에서 사랑의 레퍼런스를 찾다 - 불에 탄 나무의 길에서 긴팔원숭이처럼 사랑하고 싶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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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21T23:18:28Z</updated>
    <published>2020-01-19T09:3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장류를 바라보는 영장류 인간의 야생일기#5 사랑은 늘 어렵다.  우리가 참고할 만한 레퍼런스는 수많은 미디어와 책에 존재하지만 사실상 각자의 상황에 딱 들어맞는 경우를 찾기는 어렵다. 개인적으로 드라마 &amp;lt;사랑의 온도&amp;gt;가 여태까지 본 레퍼런스 중 가장 나에게 도움이 되었던 레퍼런스였다. 왜냐하면 나는 스스로를 엄청난 로맨티스트가 아니라 현실적이고 회의적이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pV%2Fimage%2F8y9JpZQEv6bQIncLV4Lf6YsgFP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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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 야근 풀보다 위험한 야생의 숲 - 내가 사랑하기에 너무 위험한 당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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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6T16:00:43Z</updated>
    <published>2020-01-12T03:2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장류를 바라보는 영장류 인간의 야생 일기#4  자유로이 나무를 건너 다니는 긴팔원숭이를 비롯하여 다양한 생물들이 숨 쉬는 숲을 사랑하지만, 숲은 그와 동시에 엄청난 위험성을 자랑한다.  지난 글에서도 언급했지만, 모든 야생 동물학자들이 처음부터 필드에 익숙한 것이 아니다. 필자 또한 미리 경험하기 위해 본 연구를 시작하기 2년 전, 약 한 달 동안 이 곳&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pV%2Fimage%2FvDRkr9kMgaXdsB80LZGCZxevhB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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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을 나와 숲으로 들어가다 - 현실과 이상, 그 사이를 쫓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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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5T05:44:23Z</updated>
    <published>2020-01-12T02:5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장류를 바라보는 영장류 인간의 야생일기#3 현실과 이상의 괴리에서 몸부림치다 어렸을 때부터 동물을 좋아하던 나에게 부모님은 단 한번도 '그래서 커서 어떻게 벌어 먹고 살래?'라는 면박을 주신 적이 없다. 어떤 꿈을 갖던 어떤 흥미를 갖던 항상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주셨다.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는 성인이 되어서도 그 사실은 변함이 없었다.  사실 이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pV%2Fimage%2FFDWh-OdFEH8cVnONshOx8m4_Fe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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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10시간 야생 숲에서 뛰어다니기 - 야생에 물들 준비를 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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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3-06T16:00:43Z</updated>
    <published>2020-01-04T04:0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장류를 바라보는 영장류 인간의 야생일기#2 야생은 어떤 모습일까, 그 안에 사는 동물들의 하루는 어떨까, 라는 막연한 설렘을 안고 연구를 수행할 야생 열대 우림 속으로 들어갔다.  열대 우림에서 연구를 한다고 해서 숲에서 텐트 치고 야전 야영을 하는 것은 아니다. 그랬다가는 얼마 버티지 못할 것이다.  장기적인 연구를 위해 연구팀의 선배들이 엄청난 노력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pV%2Fimage%2FocMH4yP8NbbyGJO3Rpss5JXc_p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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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대 우림에서 크리스마스를 외치다 - 2년 만에 돌아온 야생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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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3T08:20:18Z</updated>
    <published>2020-01-03T09:4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장류를 바라보는 영장류 인간의 야생일기 #1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은 야생일까.  필자는 그리 오랜 기간은 아니지만 그래도 한국에서 직장 생활을 하며서 '아, 바로 이 곳이 야생이구나.'를 느꼈다. 한국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인간 스스로 만든 규칙과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고 용기 있게 손을 엉덩이에 대면서 자신의 소신을 드러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pV%2Fimage%2FiUmv7Vp24SidkTSfjqgh5_JQ7K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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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도 영장류입니다만 - 영장류를 바라보는 영장류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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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9T07:07:13Z</updated>
    <published>2020-01-03T09:4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항상 '시작'에 관심이 많다.   떡볶이는 누가 제일 먼저 만들기 시작했을까. '완소(완전 소중한)'은 누가 먼저 쓰기 시작했을까. 추어탕집 원조는 어느 집일까. 셀카봉은 누가 제일 먼저 개발했을까.   이 원초적인 궁금증이 깊어지면 우리는 어디서부터, 언제부터 존재했을까라는 질문까지 도달하게 된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우리는 스스로 영장류임을 자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pV%2Fimage%2FwEcAAINda-zjMPnGQonHvNywnb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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