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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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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eoung7624</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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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매일매일 하고싶은 말도, 하고싶은 일도 많아서 감당 못하는중. 내 이야기같은 우리 이야기를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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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29T01:13: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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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해본 팀장이 말하는 팀 리더의 3가지 역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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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02:06:08Z</updated>
    <published>2026-03-06T02:0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나없이도 팀이 돌아가게 하기 대행사 입사 후, 1년여 정도 팀을 리딩했던 적이 있다.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팀장으로 리딩하면서 잘한 부분도 있지만, 가장 잘 하지 못했던 부분은 업무 위임과 팀의 시스템화이다.  총 업무경력 3년차, 대행사 업무경력은 1년차에 갓 회사에 들어온 인턴분들과 함께 억 단위의 프로젝트를 5~6개씩 리딩하며 성과를 내야했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pk%2Fimage%2Fjq-5oZ9qWl-knobAxpHaXZb1cn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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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류성식도염있는 8년차 직장인이 커피 끊은 3가지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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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6T02:12:58Z</updated>
    <published>2026-02-23T09:58: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건 8년차 야근많은 스타트업 직장인이 역류성 식도염과 만성피로를 해소한 이야기이다.   4년 전 쯤인가? 역류성 식도염이 심하게 도졌다. 대행사에서 일하면서 매일 12시 넘어서까지 야근을 한달째 지속한다거나, 주말도 이틀내내 일하는 등,  제대로 일을 해내기 위해서 내 몸과 마음의 건강을 뒷전으로 했었다.  역류성 식도염 증상은 생각보다 다양하게 나타난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pk%2Fimage%2FYwtZNKec6F1mPNCs5iCa-lQ_o3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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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행사 마케터의 커리어 설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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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1T13:02:44Z</updated>
    <published>2026-02-11T13:0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커리어를 시작할때에는, 취업이 되기만 하면 모든 고민이 해결될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그건 큰 착각이었고, 연차가 쌓이고 라이프스타일이 변하면서 커리어 고민은 더 복잡해지고,  50살이 되어서도 '어떤 일을 해서 내 가치를 입증하고, 돈을 벌 것인가?' 에 대한 고민은 지속되리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적어도 내가 직접/간접적으로 겪어본 커리어에 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pk%2Fimage%2FrseOygkdRuG7UEimUsLVULCN_J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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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일즈미팅 2편 :잘 파는 사람보다 함께하고 싶은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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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9T01:57:12Z</updated>
    <published>2026-01-28T09: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일즈미팅 1편 :계약을 따내는 세일즈 미팅의 공식] 읽고오기 ⬇️ https://brunch.co.kr/@seoung7624/68  지난 글에서, 세일즈 미팅에서 단 한가지만 남긴다면,'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 이 되는 것이라고 정리했다. 이번 글에서는 어떻게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이 될 수 있는지? 에 대해 구체적으로 정리해보려고 한다.  1. 같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pk%2Fimage%2F68X-23yukJnKLVntC1NgYVTVcI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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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세일즈미팅 1편 :계약을 따내는 세일즈 미팅의 공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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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3T09:00:21Z</updated>
    <published>2026-01-23T09:0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행사 입사 2주차,담당 고객사가 생겼다  당시엔 '그래도 입사전에 회사경험이 있으니 그래도 잘 할 수 있겠지!' 하고 생각했는데, 첫 회사에서 대기업 인하우스 막내로 일했던 나는 회사 밖 사람이랑 협업해본건 처음이었다. 처음엔 고객사도 아닌 광고매체사로부터 걸려온 첫 전화를 받으면서도 덜덜 떨었던 기억이 난다.  이후로 회사를 다니면서 1인기업 대표님부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pk%2Fimage%2F6sgcpYj0Lu90MB-grO87Mpz4Ux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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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끝없는 업무지옥, 야근 '덜'하는 타임라인 관리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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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14:55:16Z</updated>
    <published>2026-01-14T14:4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담컨대! 마케팅 대행사에서 타임라인 관리를 못하면, 안그래도 일이 많은데 집에 절대 못간다. (거짓말 아니고 진짜 새벽이 되어도 못간다...)   특히 타임라인 관리를 해야하는 이유는, 1)&amp;nbsp;동시다발적으로 생기는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해서, 2)&amp;nbsp;나의 리소스 관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3) 동일한 시간 내에 더 많은 업무를 해낼 수 있다.  여기서 이런 생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pk%2Fimage%2FMVC2rx6zD5qMDysSI_3ZdLUl9k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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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대행사에서 살아남는 커뮤니케이션 기본기 - 가능한 빠른 속도 + 높은 정확도 + 제공 가능한 좋은 옵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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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14:56:08Z</updated>
    <published>2026-01-11T13:2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 대행사에서 커뮤니케이션 할 때, 딱 3가지만 지켜도 중간은 간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1~3번의 순서대로 난이도가 올라간다.   1. 가능한 빠른 속도와 2. 가능한 높은 정확도로 3. 제공 가능한 가장 좋은 옵션을 제공한다.   1. 가능한 빠른 속도와 '빠르게 답변하기' 는 대행사 마케터가 가장 쉽게 제공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스킬이다.  빨리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pk%2Fimage%2FqKw6vx5MJYqfmLQdQgrHoFah06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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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마케팅 대행사는 손발만 하면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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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01:33:14Z</updated>
    <published>2026-01-07T09:32: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행사에서 일하는 태도의 첫 번째, 내가 하는 일을 '대신 해준다'는 의미에 가두어서 생각하면, 결국 나중엔 '대신 해주는 것' 조차 못하게 된다.   물론 대행하는 서비스와 업계의 구분에 따라 다르겠지만, 적어도 '마케팅 대행사'에서 '대행' 이라는 단어는 단순히 '손발' 이 되어주는 것 만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대행사와 고객사의 관계를 떠나서, '마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pk%2Fimage%2F3Nb1XvAH5kf4O9GI9ASJ_mIHg3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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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대행사에서 일하는 당신에게 - 프롤로그 : 대행사 마케터가 말하고, 쓰고, 생각하는 태도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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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21:00:16Z</updated>
    <published>2026-01-01T21: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심심치 않게 들려오는 무서운 소식, 'AI 때문에 신입사원을 뽑지 않는다' 반복되거나, 레벨이 낮은 업무에 필요한 리소스를 AI 를 통해 해결하고 있다는 것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mOGzaJRFv2E  사실, 마케팅 현장에서는 AI 로 대체되지 않는 영역의 업무는, 인력의 '글로벌외주화' 를 통해 이미 대체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pk%2Fimage%2FytR0zIwFm8rtkf-xoqqkFOlD3a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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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에도, 마케터는 절대 사라지지 않는다 - [일하는 책읽기] 100만원 마케팅 - 김건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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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3T08:59:13Z</updated>
    <published>2024-08-11T06:5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략 3~4년 전만 해도, 마케팅 업계에선 '광고비라면 천만원 정도의 예산은 써야지' 하는 인식이 만연했던것 같다. 그 시기의 나도&amp;nbsp;광고 대행사에서 일하며 하루에&amp;nbsp;2억을 디지털 광고로만 운영한 적도 있었다. 광고비 1만원을 쓰려면 매출은 그의 10배 정도 되는 10만원을 벌어야 한다고 한다. 이렇듯 실상은 단돈 만 원도&amp;nbsp;소중한 광고비이지만, 그때는 광고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pk%2Fimage%2FN8FJ79sIkUyOj39GPqYnVES8nS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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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M, 뭐하는지는 알겠는데 어떻게 해야 잘하는 걸까? - [일하는 책읽기]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 김영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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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1T05:46:20Z</updated>
    <published>2023-09-17T09:2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퍼포먼스 마케터에서 PM 업무를 잠시 경험하면서 막막함을 느낀 이유는 PM으로서 어떻게 일해야 하는가? 에 대한 멘탈모델이 없어서였다. 처음에 주어진 일은 개발자가 먼저 요구한 화면 기획사항을 구현하는 일이었다. 화면 안에서 버튼이 어디에 있어야 좋고, 어떤 문구를 써야 유저가 헷갈리지 않을지를 고민하는 것부터 어려운데, 다음 스프린트에서 어떤걸 우선순위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pk%2Fimage%2FXxTTKJ9qGJik_k_BynuSXE4gs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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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와 협업 잘하는 법? 개발자를 이해하는 것 부터! - [일하는 책읽기] 육각형 개발자 - 최범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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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1T02:27:01Z</updated>
    <published>2023-08-20T12:5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자는 우리와 다른 종족이 아닐까? 올해 프로덕트 매니저 직무로 전환하면서,&amp;nbsp;처음으로 풀스택이 갖춰진 조직에서&amp;nbsp;개발자와 밀접하게 협업을 해보았다. 처음 협업하면서 개발과 개발자에 대한 무지에서 비롯한 어려움이 무척 컸다.  클라이언트? 서버? json? 막연하게 들어보기만 하고 '대충 이런 것이겠거니' 라고 생각했던&amp;nbsp;개발용어들을 보다 명료한 개념으로 알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pk%2Fimage%2FOE2MqX9UPbH-Kf8He7k3ThQsE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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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분안에 쓸만한 브랜드 네이밍 하는 방법 - [워크스페이스] 다섯번째, 카피라이터는 아니지만 네이밍을 해보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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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23:45:58Z</updated>
    <published>2023-07-09T05:4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참여한 마케팅/프로덕트 실험&amp;nbsp;프로젝트 2개에서 내가 만든 브랜드 네임이 선정되었다. 그로스 마케팅/프로덕트 실험을 하다 보면 짧은 기간동안 랜딩페이지에서 쓰일 브랜드 이름이 종종 필요한데, 팀원들을 끄덕이게 만든, 적당한 브랜드 네임을 빠르게 만드는, 간단하지만 유용한&amp;nbsp;나의 방법론을 소개해본다.   첫 번째, 브랜드를 카테고리화 하기 브랜드를 최소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pk%2Fimage%2FBvfK_spJeEISGthJB_vcgwI0e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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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잘 못한다고 느낄 때, 가장 먼저 점검해 볼 것들 - [워크스페이스] 네 번째, 어려운 일을 해내는 방법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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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6T14:28:18Z</updated>
    <published>2023-06-25T10:2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에서 새로운 과업을 마주할 때, 대략 다음의 4가지 단계로 과업의 난이도를 평가해볼 수 있다.  1️⃣ 1단계 : 이미 반복을 통해 숙달되어, 그것을 해내는 가장 빠른/적합한 방법을 알고 있는 일. 소요시간을 예측할 수 있으며, 결과물에 대한 완성도 조절도 가능하다. 2️⃣ 2단계 : 이전에 경험해본적은 있으나, 그 일을 더 잘 해내기 위한 방법에 대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pk%2Fimage%2F0_6jjlQDVsNH7odLxV6ZGF4N3K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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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행사 퍼포먼스 마케터가 인하우스 PM이 된다면? - [워크스페이스] 세 번째, 폭풍의 직무전환 3개월 차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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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30T23:00:36Z</updated>
    <published>2023-06-11T10:57: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3개월 전, 인하우스 헬스케어 스타트업의 PM으로 이직을 했다.&amp;nbsp;적어도 내가 느끼기엔, 광고 대행사의 퍼포먼스 마케터는 압축적으로 성장하고 전문성을 갖출 수 있는 만큼, 빠르게 성장의 한계점에 도달하게 되는 것 같다. 그래서 주니어에서 시니어로 가는 길목 어딘가에서,&amp;nbsp;PM으로의 직무전환을 하게 되었다. 그렇게 자발적으로, 폭풍의 이직을&amp;nbsp;겪으며 느낀 3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pk%2Fimage%2FfgiWnUIFvryovsHsLQZYF7FyB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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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업무 좌절감을 겪고 있다면, 성장하고 있다는 증거 - [워크스페이스] 두 번째 - 힘들지만은 않은, 업무 좌절감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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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2T23:53:48Z</updated>
    <published>2023-03-23T08:5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하면서 다양한 감정들을 느끼곤 하지만, 내가 가장 인상깊게, 그리고 자주 겪었던 감정은 '좌절감' 이다. 디지털 광고 에이전시에 인턴으로 입사한 뒤 2년 N개월간 일하면서, 거의 매일 새로운 챌린지들에 부딪혔다.  - 입사 직후 : 생소한 디지털 마케팅 지식 2주 동안 때려박기 - 입사 1~6개월차 : 첫 클라이언트부터 10억 대 광고비 + 상시 데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pk%2Fimage%2FyWVuw3IQWnOJSI66-9YnFYwtfi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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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지 않아도 괜찮은 일상을 위한 마음챙김 - 일상 한 단락 스물, 마음 건강도 몸 건강처럼 매일 챙겨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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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05:10:43Z</updated>
    <published>2023-03-13T13:1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달 전, 인스타그램 광고를 보고 심리상담 앱서비스 '마인들링' 을 쓰게 되었다.   서른을 맞이하면서 오는 왠지 모를 삶에 대한 현타 (?) 와 이직 준비와 함께 커리어 고민이 깊어져 조금 지쳐있는 상황이었다.  평소에 일기를 쓰거나, 바깥활동을 하면서 그때 그때 감정을 잘 다스릴 줄 안다고 생각했는데, 더 근본적으로 내 심리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는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pk%2Fimage%2FlxHPUcc5vKhbaMdC0Iq5cTX8G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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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뒤늦게 깨달은, 집에서도 일 잘하는 나만의 방법 - [워크스페이스] 첫 번째, 이제 집에서도 일 잘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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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1:52Z</updated>
    <published>2023-03-01T04:3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0년, 코로나로 시작된 재택근무 생활이 2023년 지금은 곳곳에서 끝나가고 있다. 나는 출근과 재택을 병행할 수 있었던 시기에도 이상하리만큼 출근해서 일하기를 좋아했다. 일할 때 동료들과 말을 많이 하지 않는 편이었음에도, 집중을 위한 백색소음과 '일하는 곳' 이라는 정제된 환경이 필요했다.   예전에도 정신없이 일해야 할 때에는 집에서도 어쩔 수 없&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pk%2Fimage%2FxHpvpfY6DR6WKvFFW0Fx9LG42R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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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무언가를 해냈다는 감각으로 살아간다 - 일상 한 단락 열아홉, 결국은 해냈다는 감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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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1:52Z</updated>
    <published>2022-02-06T14:1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대행사와 뗄레야 뗄 수 없는 그 이름, 야근.  12월 말부터 1월 말까지, 새로운 프로젝트가 시작되어 거의 매일같이 열한시, 열두시를 넘겨가며 야근을 했다. 원래도 밥먹듯이 하는 야근이었지만, 점심먹을 시간도 없이 숨가쁘게 일하고 한달 내리 야근이 이어진 것은 또 오랜만이었다.  처음 프로젝트를 시작했을때, 이미 숱한 프로젝트들을 거쳐왔기에 '평소처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pk%2Fimage%2FbfW-lsI00ygP3a3TJUK-_IrBq1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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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극히 평범하지만, 그래서 소중한 어느 하루 - 일상 한 단락 열 여덟, 내가 하루를 여닫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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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12T23:32:13Z</updated>
    <published>2021-10-12T15:1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8:00 AM 출근길 출근길, 대중교통에 몸을 싣고 메일함에 뉴스레터들을 읽어내려간다. 시사 전반을 다루는 뉴닉과 경제이슈와 투자정보가 중심인 어피티 는 매일 빼놓지 않고 읽고 있다. 이제는 안읽고 지나가면 왠지 모르게 찝찝한 정도로 습관으로 굳어졌다.   9:30 AM 출근후 루틴 출근하고나면 항상 전날 쓴 텀블러를 씻고, 커피를 내리거나 물에 티백을 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HBjAVRn2QZn5eItIHIZeYhLfTK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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