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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aebum Ki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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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HIZ 브랜드 마케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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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29T04:04: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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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첫 캠핑을 하며 생각한 것들 - 캠린이의 첫 캠핑에 대한 소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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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6T12:02:20Z</updated>
    <published>2020-09-30T15:3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캠핑을 해보자고 이야기가 나오자마자 덜컥 캠핑장부터 예약을 했다. 아무런 장비도 지식도 없이 말이다. 장비를 알아보고 구입하고 준비하기까지 폭풍의 일주일을 보냈고, 드디어 첫 캠핑... 아니 캠프닉을 다녀왔다. 캠핑에 대한 첫인상은 예상한 것도 있었지만, 전혀 예상하지 못한 부분도 참 많았다.    캠핑장비 구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동차다?!  캠핑 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c%2Fimage%2FVnlh2brWjVHw-4K1fHgt-h4mpH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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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회사 마케터의 '자사몰' 생존기 - 선택과 집중을 통해 자사몰 성장시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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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6T15:59:22Z</updated>
    <published>2020-09-29T23:5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터 모임에서 '자사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면 담당자들의 성토대회가 벌어진다. 자사몰이지만 가격경쟁력이 떨어진다던지, 쉽게 노출이 안된다던지, 충분한 예산이 없다던지, 시스템이 구축이 안된다던지... 분야나 환경이 다를지라도 그 고민은 비슷한 범주 안에서 있었다. 이렇듯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 대부분의 마케터들에게 자사몰은 아픈 손가락과 같은 존재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c%2Fimage%2FESXoSUB_HSoQ_KSYx2Vty6jh0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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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캠핑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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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13T03:52:00Z</updated>
    <published>2020-09-24T15:4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캠핑을 좋아하지 않았다. 아니 그냥 관심이 없었다. 그도 그럴 것이 밖에서 자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편이고, 벌레를 극도로 싫어한다. 쉬는 시간이나 휴가가 주어지면 편안함을 추구하는 편이지 사서 고생하는 편은 아니었다. 그런 의미에서 나에게 캠핑은 큰 매력이 없는 취미생활이었다.   아이러니하게도 캠핑 브랜드의 SNS를 1년 반 정도 맡아서 운영하던 때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c%2Fimage%2F0VBJB_mhBQcykxFhVs3x5QIrYf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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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의 관점에서 코로나 이후 우리 비즈니스 뜯어보기 - 코로나 시대 비즈니스의 위기와 기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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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6T00:19:49Z</updated>
    <published>2020-09-10T00:5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고 없이 찾아온 코로나의 시대가 어느덧 우리의 일상이 되어가고 있다. 그런데 모두가 위기라고 생각하는 이 시기가 누군가에게는 기회가 되기도 하는 모습을 보면서 코로나 이후 우리 회사가 진행하는 비즈니스에서의 위기와 기회는 무엇인지 마케터의 관점에서 정리해보았다.    위기  오프라인 매장 (feat. 라벨지) 단연 가장 큰 타격을 입은 것은 오프라인 문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c%2Fimage%2FNw7nyZHbH_E4fxRIZkDtpuRIR3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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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의 입장에서 좋은 것vs아이의 입장에서 필요한 것 - 아이의 마음에서 생각해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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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2T19:54:09Z</updated>
    <published>2020-07-23T02:3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빠방타고 산책하기 좋아하는 생강이와 주말 아침 산책을 하려고 준비하는데 옷을 갈아입힐 때부터 찡찡대면서 자꾸 안아달라고 보챈다. 옷을 겨우겨우 입히고 몇 번을 &amp;lsquo;아빠랑 생강이랑 빠방타고 밖에 나갈거야&amp;rsquo;라고 설명을 하는데도 울음을 그치지 않는다.  외출을 위해 나도 옷을 갈아입으려고 하는데, 앞에서 울며불며 매달리려고 하는 생강이가 결국 내 몸에 부딪히며 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c%2Fimage%2FknmBbtiRkKDrmO_5dWZhBSIfB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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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럼에도 불구하고 컨퍼런스나 세미나를 간다는 것은 - 광고성 세미나에서도 우리의 것을 발견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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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6T00:20:30Z</updated>
    <published>2020-04-12T11:55: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회사는 모든 직원이 1년에 최소 4회씩 내/외부로 교육을 받아야 하는 제도가 있다. 각자의 직무에 맞게 혹은 새롭게 개발하고자 하는 분야의 교육을 선택해서 받으면 되는데, 작은 회사일수록 직원들 개개인의 역량이 중요하다는 판단에서인지 교육에 대한 지원은 후한 편이다.     아무리 회사에서 교육을 지원한다고 해도, 매 번 수 십만 원을 호가하는 컨퍼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c%2Fimage%2Ftts1ODzrKR0_SucN3kwitI5FVI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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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를 잘하면 절반은 풀린다 - 작은 회사에서 '정치'가 아닌 '관계'를 쌓아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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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3T23:22:47Z</updated>
    <published>2020-03-28T14:4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 도움을 참 많이 주신 형님이 한 분 계셨다. 평소 남들에게 상냥한 편이라던가 큰 명분이 없는 한 누군가를 도와주시는 분이 아닌데, 어찌 그의 마음에 들었는지 유독 나에겐 키다리 아저씨처럼 말없이 도움을 주셨다. 나는 그런 형님께 언제나 도움만 받는 것 같아 늘 죄송스러운 마음이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형님과 카페에 앉아 시간을 보내는데 그동안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c%2Fimage%2FkI39wIJVenZCxVRI_x-T2aBp3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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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 회사에서 '90년대생'과 함께 일한다는 것은 - 작은 회사 마케터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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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2-05T12:41:50Z</updated>
    <published>2020-03-22T01:5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해 우리 사회를 뜨겁게 달궜던 이슈 중 하나가 바로 '90년생'이다. 제조업에 장기근속자가 많은 우리 회사는 평균 연령이 높은편에 속한다. (삼십대 중반인 내가 팀장급에선 가장 막내, 전체 직원 중에는 뒤에서 30% 정도 수준) 그런 우리 회사에도 작은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 마케팅, 개발직 부서를 중심으로 90년대생이 입사하기 시작한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c%2Fimage%2Fw8-SO7X1Urzfqsbd50RRy4KhFE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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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 작은 회사 마케터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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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6T00:21:07Z</updated>
    <published>2020-03-20T04:5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브랜딩'에 관심이 많다. 그래서 마케팅을 업으로 삼기도 전에 학교나 교회에서 홍보와 관련된 일을 도맡아 각각의 행사에 브랜드를 입히고 알리는 것을 좋아했고, 전공은 아니지만 '브랜딩'과 관련된 책을 읽거나 강의를 찾아 들어보기도 했다. 그리고 언젠가 브랜드를 직접 관리하고 성장시키는 일을 해보고 싶다는 꿈을 늘 갖고 있었다.     두 번의 에이전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c%2Fimage%2FgEBuAunhsFAxwH-cLH8ZlB4q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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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방이 없는 분야'의 마케터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 작은 회사 마케터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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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6T00:21:28Z</updated>
    <published>2020-03-20T04:5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학 문제를 풀듯 공식이 있어 그 방법만 잘 따르면 모두가 대박나는 그런 마케팅 방법이 있다면 참 좋으련만, 세상에 브랜드나 제품의 수가 다양한만큼 이를 알리거나 팔아야 하는 방법도 정말 다양한 것 같다.   우리 회사는 제조사이고 일반 소비자가 자주 사용하진 않지만, 누구나 한 번 쯤은 써 봤을 법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그래서일까 성수기가 있다는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c%2Fimage%2FIa2Ji4HGywCL03tKhHa_UlQgHH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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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버킷리스트' 만들기 - 작은 회사 마케터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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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1T15:18:03Z</updated>
    <published>2020-03-20T04:58: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회사 마케터들도 사실 하고 싶은 것은 많다. 박보검이나 아이유를 섭외해서 TV CF를 돌려보고 싶고, 대대적인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해서 버스정류장이나 대중교통에 옥외광고도 하고 싶고, 잘나가는 유튜브 크리에이터에게 광고비 책정해서 몇 십만 혹은 몇 백만 조회가 일어나는 유튜브 영상도 만들어 달라고 하고 싶고, 예쁜 캐릭터랑 콜라보 한 제품도 만들어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c%2Fimage%2FqvhPLImS3yuAf_L3crogiwttj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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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할 수 있는 범위'에서 '하고 싶은 것' 하기 - 작은 회사 마케터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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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6T00:21:46Z</updated>
    <published>2020-03-20T04:5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작은 회사의 마케팅 실무자들이 가장 많이 부딪히는 요소 중 하나는 '자원의 부족'이 아닐까 싶다.  개인적으로는 주니어 때 부터 늘 '에이전트' 입장에서만 있다보니 돈 쓰는 단위가 남다르신 광고주님들이 베푸시는 넉넉한 (쓰는 입장에선 딱히 그렇게 느껴지지 않았지만...) 예산만 접하였었는데, 작은 회사의 인하우스 마케터로 들어오면서 단 돈 10만원 예산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sc%2Fimage%2FDJ6oyq3JPA1cZhG85uArXJrYKo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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