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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창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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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hangmin-le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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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직장인 커리어의 시작과 성장을 도와주는 스타트업 러닝스푼즈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증권사를 퇴사하고 무작정 필리핀으로 건너가는 것을 시작으로 스타트업이라는 정글을 살아가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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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29T05:23: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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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스푼즈] 운 좋게 살아남은 스타트업 대표의 회고 - - 싫어했던 단어 '운칠기삼' 하지만 한 끝 차이를 결정하는 것은 '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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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0T05:45:01Z</updated>
    <published>2024-03-10T03:4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대학교와 회사 사이에 존재하는 간극을 해결하며 세상을 바꾸는 사람들이다.  러닝스푼즈는 바로 위의 간결한 문장으로부터 시작되었다. 회사에 처음으로 들어가서 내가 해야 될 일들과 대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했던 영역에 대한 간극이 너무나 크다는 것은 누구나 느꼈고, 알고 있을 것이다.  경영학과 경제학, CFA 등 다양한 공부를 열심히 했었지만 회사에 들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tA%2Fimage%2FAtEWCXAk1FmtuRDtvqpvFkhshi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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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은 제품의 싸움이 아니라,  인식의 싸움 -  - [러닝스푼즈 x 누틸드] 본질에 집중하는 사람들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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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12:33:39Z</updated>
    <published>2023-05-13T03:5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 불변의 법칙에는 이런 말이 나온다.  &amp;quot;많은 사람들이 마케팅을 제품의 싸움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최고의 제품이 결국 승리한다고 믿는다. 하지만 이는 환상에 불과하다. 마케팅 세상에는 소비자의 기억 속에 자리 잡는'인식'만이 존재할 뿐이다.&amp;quot;  굉장히 중요한 말이다. 러닝스푼즈를 창업하면서, 그리고 지금까지 경영을 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tA%2Fimage%2FXf_bi2XrA5eNQ9hY61TjVP4rcv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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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닝스푼즈] J커브를 준비하는 스타트업의 조직문화 - - 러닝스푼즈, 새로운 비전과 팀 구조 개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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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12:33:42Z</updated>
    <published>2021-07-04T06:01:2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06월, 한 달 동안 러닝스푼즈에는 참 많은 변화들이 있었다. 그 동안은 모두가 PM으로서 각 개인의 성과를 극대화하는 구조를 지니고 있었다면, 이제는 3개의 Growth Silo와 1개의 Contents Silo로 세팅하여 팀의 성과를 극대화 하는 방향으로 전환했다.  25-30억 매출을 달성하는데 있어서는 기존의 방식으로도 가능했지만, 10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tA%2Fimage%2F8BGnrIOTWi6ICtenvDr9tmEIU8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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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대표들의 흔한 착각 : 채용 - - 실리콘밸리 타령 그만하고, 현실 감각 좀 가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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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3-05T00:07:22Z</updated>
    <published>2020-01-24T09:2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 모두 현실주의자가 되자. 그러나 가슴 속에는 불가능한 꿈을 가지자!&amp;quot;  고등학생 시절, 새빨간 체게바라 평전을 보면서 혁명가의 삶에 대해 흠모했었다. 누구나 불가능하다고 말하는 일들을, 각종 고난에도 굴하지 않고 동시에 대중들도 이끌며 결국 성공으로 이끄는 바로 그런&amp;nbsp;삶.  창업을 하면서도 똑같은 마음 가짐을 지녀야 한다.  항상 두 눈은 저 하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tA%2Fimage%2FRjk4ZqbY51Ej4Ai0ySEI9O36x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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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집중(Focus)과 셰이퍼(Shaper) 관하여 - - 스티브 잡스, 엘런 머스크, 제프 베조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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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7T03:36:10Z</updated>
    <published>2019-11-22T11:5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였는지 기억은 나지 않지만, 한 영상에서 빌게이츠와 워렌버핏를 인터뷰 했었다. 두 명에게 성공의 비결을 물었더니, 신기하게도 둘다 'Focus' 라고 말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집중이라는 단어를 가볍게 받아들인다. 흔히 듣는 교과서적인 단어라서 그럴까? 그래서 그런건지 대다수의 사람들은 집중을 하지 못한다.  집중이란, 적어도 하루종일&amp;nbsp;매일 같이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tA%2Fimage%2FTyLz1vvAkGM__SRTlewz4Qkoe4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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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스타트업의 조직구조 : 연방적 분권조직 적용 - - 기능적 조직구조와 연방적 분권구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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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6T14:11:57Z</updated>
    <published>2019-11-16T09:58: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의 규모가 조금씩 커지면서, 앞으로 러닝스푼즈의 조직구조에 대한 부분을 어떤 방식으로 가져가야 될지 고민이다. 물론 처음부터 고민하고 생각을 했던 부분들이 있어 그대로 적용을 하고 있다.  기본적으로 스타트업은 굉장히 Lean 하게 움직여야 한다.  가설을 세우고, 이를 시장에 빠르게 테스트하고 수정하고, 수정하고, 수정하고 이런 과정들을 거쳐 매출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tA%2Fimage%2FzD8WvQZiQrutwHJJNTn0ylEgHEA.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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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터 드러커] 생존은 기업의 첫 번째 의무다. - - The Practice of Manageme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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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2T19:08:05Z</updated>
    <published>2019-10-11T07:48:51Z</published>
    <summary type="html">피터 드러커, 현대 경영학의 아버지.  모든 경영학과 학생들이라면, 대학교에 입학하자마자 경영학원론을 배울 것이고 그 때 처음 이 이름을 듣게 된다.  당시에는 기업을 경영한다는 것은 무엇인가? 경영자는 어떤 사람인가? 이런 정말 원론적인 내용들을 보면서(물론 경영학원론 수업) 이게 도통 무슨 소리인지 이해가 되질 않았다.  그리고 오히려 무시했었다.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tA%2Fimage%2FdTDqukCLLQXmf74dMnjJhwEdSo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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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들은 상장 후에는 추락하는 로켓인가? - - 우버/슬랙/줌/비욘드미트/카페24/케어랩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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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0T10:05:41Z</updated>
    <published>2019-10-06T07:25: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위워크&amp;nbsp;IPO 실패로 인해 스타트업 버블이 꺼지고 있다는 말들이 많다.  그럼 미국과 한국의 유명&amp;nbsp;스타트업들 IPO 후, 결과는 어떨까?   보통 스타트업계에서는 M&amp;amp;A 혹은 IPO 등 Exit 단계에서&amp;nbsp;절정의 관심을 받고, 그 후에는 모두의 관심 속에서 사라진다. 물론 모두는 아니다. 대부분의 주식투자자들은 상장주에 투자를 하든지 혹은 상장 후에 거래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tA%2Fimage%2FQEZoqggUIyOmBEZVdN06zJUoW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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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7살, 나는 세상에 홀로 남았다. - - 지난 역경과 시련들을 돌아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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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07T06:44:56Z</updated>
    <published>2019-09-24T15:4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한참 후에 겪을 일들을 어린 시절과 20대에 모두 겪었다.  문득 책장에 꽂힌 회복탄력성이라는 책을 바라보며, 지나간 기억들이 스쳐 지나간다.&amp;nbsp;이 책은 SK그룹에서 썸머인턴으로 일을 하던 시절, 서문수 이사님께 선물을 받았다.  그 당시 나는 25살이었고, 4학년 1학기를 다니는 중에 SK그룹에서 썸머인턴 공고가 올라왔다. 서류지원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tA%2Fimage%2F0mIYm8SXyycOUZXOJ_ouUokNoQ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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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스타트업 투자유치 및&amp;nbsp;기업가치 - - 러닝스푼즈 Angel, Seed, Pre-A 단계를 거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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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13T14:10:12Z</updated>
    <published>2019-09-19T08:3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러닝스푼즈는 얼마 전, 굳이 단계를 따지자면 Pre-A 정도의 투자유치를 완료 했다.  투자 계약서에 도장은 다 찍었고, 이제 증자 증기 관련 서류 작업들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년 동안 어떤 방식으로 투자를 유치했고 기업가치는 어떤 식으로 판정했는지에 대한 회고를 남겨보고자 한다.  우선 그 전에, 개인적으로 투자를 받는다는 것 자체는 그리 대단한 일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tA%2Fimage%2F0KUPB6KKOUjpDK87Bgutgb8ny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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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스타트업 창업가에게는 어떤 자질이 필요할까? - - 그릿과 허슬은 필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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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9-05T00:28:21Z</updated>
    <published>2019-07-18T13:4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첫 커리어는 24살에 시작되었다.  군대를 갔다오고 대학교 3학년 1학기를 끝낸 시점에, 공부보다는 돈을 벌어야 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급하게 구인공고를 뒤적이다, 대우증권 본사 금융상품법인영업부 계약직 사무직원 공고를 보게 되었다. 당시에 경영/재무/회계/경제 공부를 충실히 해뒀었고, 금융권에 관심이 있었기에 바로 지원을 했다.  그리고 다음 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tA%2Fimage%2FEq0DA1JPec5tVl7vhi5T8l7_SKs.g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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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스타트업, 아니 러닝스푼즈의 회의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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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22T18:53:57Z</updated>
    <published>2019-06-15T08:0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회의가 없다. 진짜 거의 없다.  전체 직원들이 모여서 하는 회의는 끽해봐야 한달에 1번 정도이다. 그마저도 보통 30분안에 모든게 끝난다.  예전에 다녔던 직장(증권사)는 오전 07시까지 출근을 하고 07시반 - 08시반까지 회의를 한다. 그리고 09시에 주식 시장이 열리면 본격적인 일을 시작한다.  사실 매일 오전 07시 30분에 다들 무슨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tA%2Fimage%2FfWabAf-e1cuvoieLzykXnsOykus.jpg" width="4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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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스타트업에서 사람의 중요성 - - 모든 사업은 인사가 만사 그러나 시작해보기 전엔 와 닿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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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6T06:51:31Z</updated>
    <published>2018-11-06T06:1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필리핀에서 한 통의 전화를 받았다.  &amp;quot;나, 다음 달에 뉴욕으로 가.&amp;quot; &amp;quot;뭐야 갑자기 왜?&amp;quot; &amp;quot;15년 기다린 영주권이 나와서 이민 가.&amp;quot;   2012년, 증권사를 그만 두고 비행기 표랑 큰 배낭을 주렁 주렁 들고 필리핀으로 건너갔다. 어학원을 다니며 이 곳에서 어떤 사업을 해볼까 고민을 하던 중에, 가장 마음에 드는 강사를 발견 했다.  나를 가르치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tA%2Fimage%2F6F31J6dWPjbreaoOtBiirM7O-L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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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 호로위츠] 직원을 해고하는 올바른 방법 - - The Hard Thing About Hard Thing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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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14:25:00Z</updated>
    <published>2018-06-09T10:4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연 해고를 하는데 올바른 방법이라는게 존재할까?  아무리 갖은 자기 변명을 해봐도, 해고의 일차적인 책임은 대표에게 있다. 그래서 해고를 진행한다는 것은 대표 스스로의 실패를 자인하는 꼴이고, 그렇기에 많은 이유를 들어 자기합리화를 하기 쉽다.  하지만 결국 최종적인 책임은 대표에게 있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표는 과거가 아닌 미래를 향해 그리고 팀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tA%2Fimage%2FmTFz3vM5p5947QSIMOKeUMmxlo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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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세 추종매매 전략] 제시 리버모어의 전환신호 - - 추세 전환의 신호(Pivotal Poi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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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0T19:40:12Z</updated>
    <published>2018-01-25T08:1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세 추종매매의 대가인 제시 리버모어는 본인이 찾아낸 추세 전환신호를 찾아낼 때까지 충분한 인내심을 가진 경우에는 매번 돈을 벌 수 있었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시장이 움직이기 시작한 시점에 참여를 해야만 큰 수익을 거둘 수 있었다고 합니다. 그 이유로는 큰 수익을 내기 전, 수 많은 주가의 등락이 있을텐데 이를 버티기 위해선 필수적인 이익의 더미가 필요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tA%2Fimage%2F_CpYljquI9EVAnBA_UKrsr0pQ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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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잭 웰치에게 배우는 비즈니스 수업 2편. 시련을 기회로 - - GE 잭 웰치의 마지막 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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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2T02:54:38Z</updated>
    <published>2018-01-23T04:2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이든 사업이든 항상 시련은 닥치기 마련이다. 그것을 피해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오만한 생각이고 결코 그럴 순 없다.  믿어라. 난 단지 남들보다 일찍 경험을 했을 뿐, 누구에게나 인생에 있어 시련은 온다. 거기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시련이 왔을 때, 쓰러지지 않고 기회로 만드는 것이다.  잭 웰치가 바라보는 비즈니스의 세계도 마찬가지이며 아래와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tA%2Fimage%2FL7NmhIguQbHvVAR0GAWprWY2z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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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잭 웰치에게 배우는 비즈니스 수업 1편. 얼라인먼트 - - GE 잭 웰치의 마지막 강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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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3-08T06:24:27Z</updated>
    <published>2017-12-26T08:42: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 기업 역사상 최고금액인 4500억원을 퇴직금으로 받은 GE의 수장이었던 잭 웰치.  사실 잭 웰치에 대해 이전까지는 별로 아는 바가 없었다. 해고를 워낙에 많이 해서 '중성자 탄 잭' 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다는 것 이외엔.  그러던 중 문득 궁금증이 생겨 그의 저서인 마지막 강의를 탐독하기 시작했다. 책을 통해 배운 부분을 공유하고자 한다.  잴 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tA%2Fimage%2F7zjYBG2X_51cGD06ZXYHBdYFXq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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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상 가장 위대했던 트레이더 : 제시 리버모어 - - 월스트리트의 큰 곰, 제시 리버모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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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19T06:53:22Z</updated>
    <published>2017-12-13T08:3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계에서 주식 투자로 가장 성공적인 성과를 거둔 사람이 누구냐는 질문에 대부분 '워렌 버핏'이라는 대답이 돌아 올 것 입니다. 물론 가치투자라는 관점에서는 그 대답이 맞을 순 있습니다. 하지만 트레이딩이라는 관점 그리고 투기라는 관점에서는 단연코 '제시 리버모어'가 가장 큰 성공을 거두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의 매매 스타일은 추세를 추종하는 추세투자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tA%2Fimage%2FzZXgHk3WqGnYt6dQR-4iRCm67W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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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군주가 장수의 일에 관여하지 말아야 할 세가지 - - 손자병법으로 배우는 인사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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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0-07T06:46:05Z</updated>
    <published>2017-10-07T06:4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헤드헌터, 헤드쿼터, 전략 등 다양한 전쟁 용어들이 기업에서도 사용된다. 이는 전쟁이 기업 활동과도 비슷하다는 방증일 것 이다. 그렇다면 기업을 경영하는 것은 흡사 국가를 경영하는 것과도 같다고 볼 수 있다.  과거 천하를 호령하던 강성한 국가들이 제왕의 잘못된 판단으로 쇠락의 길을 걷기도 하며, 변방의 작은 국가에 불과했던 곳이 지도자의 탁월한 용병술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tA%2Fimage%2FlXTUE6e-iVgaKK-WNEaRZwR8_M0.jpg" width="32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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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aluation:A Tesla 2017 Update - - 다모다란 교수가 제시하는 테슬라 벨류에이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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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08-20T03:57:01Z</updated>
    <published>2017-09-04T12:5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A Tesla 2017 Update: A Disruptive Force and a Debt Puzzle! - Aswath Damodaran  뉴욕 스턴 비즈니스 스쿨의 다모다란 교수는 틈틈히 본인의 웹사이트를 통해 기업들의 가치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Tesla의 경우도 종종 분석을 업데이트 하곤 하는데, 2017년 8월 11일에도 새로운 글을 올렸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JtA%2Fimage%2F0DXu3OXJyha0FBefhl1mMXGefM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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