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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송인혁의 리얼월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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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세상에 숨겨진 또 하나의 세상을 만나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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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0-31T21:45: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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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앎의 역설(Paradox of Knowing) &amp;ndash; 알기 - 왜 새로움을 멈추지 말아야 하는지를 생각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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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7T19:40:13Z</updated>
    <published>2017-08-30T02:5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혁신은 왜 내게는 보이지 않는가  왜 그들에게는 보이는데, 내게는 보이지 않는 걸까? 나의 지적인 능력이 부족한 것일까. 변화를 이해하고자 하는 나의 노력이 충분하지 않는 것일까. 아니다. 오히려 반대일 수 있음을 보여주고자 한다. 당신이 뛰어날수록, 상대적인 능력이 출중할수록, 경력이 풍부할수록 그렇다. 당신의 조직 역시 마찬가지다. 세월의 풍파를 거치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6t%2Fimage%2FSq1iSsJtUO4rU9B8wxx1Hiyy9k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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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을 사용할까 방패를 사용할까 - [대선TV토론 관전포인트] 선택을 만들어내는 기시감과 미시감의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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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9T19:40:27Z</updated>
    <published>2017-04-25T06:0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언가를 선택하고자 할 때, 선택할 것이 너무 많으면 사람들은 정작 무엇을 선택해야 할지 몰라 어려움을 겪는다. 이럴 때 사람은 무엇을 선택하는 경향을 가지게 될까. [승자의 언어, 승리의 신호] 특집 &amp;lsquo;사람들은 유니크 굿을 선택한다&amp;rsquo;편에서 '구별되는 것을 선택&amp;rsquo;하고 더 구체적으로는 &amp;lsquo;구별성, 상호성, 탁월성'을 가지는 대상을 선택한다고 밝혔다.  그런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6t%2Fimage%2F0JaOip7cg82xrChKP3pR3tfxQW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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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홍색코끼리 생각하지마! 상징 vs 논리. - 승자의 언어, 승리의 신호 - TV대선토론, &amp;nbsp;최악의 사태가 터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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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8T07:16:28Z</updated>
    <published>2017-04-23T16:0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TV토론을 보고 있노라면 '사랑을 교과서로 배웠다'라는 표현이 떠오를만큼 후보의 지적 능력에 대해 의구심을 가지는 장면을 이따금 만나게 된다. 특히 오늘 19대 대선 TV토론의 세번째 시간은 하이라이트가 아니었나 싶을 정도로 보는 내내 괴로룸의 신음이 터져나왔다.  지금부터 하는 질문에 대해 절대로 마음 속으로 답을 떠올리면 안된다. 절대로!   2 곱하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6t%2Fimage%2FMqJ4Gp7MpBC7_yAlIGMq2TAUN0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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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머가 이길까 사실이 이길까. 창과 방패의 전략 -  [승자의 언어, 승리의 신호] 감정과 논리의 창과 방패 활용 성향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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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4-25T07:50:39Z</updated>
    <published>2017-04-19T10:28: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승자의 언어, 승리의 신호] 대선토론회의 관전 포인트  연일 대선후보의 일거수 일투족, 한마디 한마디의 진실진위여부로 온라인이 시끄럽다. 상대후보의 주장에 대해, 또 여론에 대해서 음해성 주장이다, 아니다 팩트를 지적하는 것이다로 설전을 벌이고 때때로는 고소고발을 서슴치않고 할 정도로 상대방의 한마디에 과민반응하기도 하다. 그도 그럴 것이 자칫 한마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6t%2Fimage%2FWIKYNIP7i4cVeYXoJwV_Zobrqx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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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철수 후보의 포스터에 숨겨진 노벨경제학자의 이론 - 알고 보면 심오하고 놀라운 이론을 숨겨두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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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5T19:40:06Z</updated>
    <published>2017-04-18T01:4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교 대상이 있을 때 인간은 어떤 특성을 선택하는 것일까?   대한민국 20대 대선 후보의 벽보 포스터가 연일 화제에 오르내리고 있다. 각 후보의 면면을 얼마나 잘 부각시켰는가 당명과 숫자 기호, 공약은 얼마나 적절하게 담겼는가의 측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특히 후보들이 어꺠 높이의 정면 상반신 사진을 사용한 반면 안철수 후보는 기립의 상반신 전체 사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6t%2Fimage%2FBQhrF2Rf3Pgje2DauyB27-8QzE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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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각기동대 - 당신은 이미 해킹되었다 - 성공할까가 아니라 덕후였는가를 묻는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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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30T04:47:53Z</updated>
    <published>2017-03-30T00:46: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과거의 기억이 나를 규정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부터의 행동이 나를 규정한다&amp;quot; - 공각기동대  이 메세지를 강조하고 싶었던 공각기동대 실사판. 소샤를 사랑하던 팬들이 불편해하는 지점인 이유의  한 축이기도 하다. 그 구분의 경계 조차도 비웃는 장면이 청소배달부의 조작된 기억이니까.   변화의 가속도가 기존의 모든 경계를 무너뜨린 미래. 빠른 피사체를 촬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6t%2Fimage%2Fnf_JF2LSixWP4XQsf7oHcBNN9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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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리케인을 뚫고 노를 저어간 여인을 위한 노래  - TEDTalk: 댄 랜더스의 감동적인 여성의 여정을 기린 노래로 힐링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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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9T19:40:27Z</updated>
    <published>2017-03-22T00:1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www.youtube.com/watch?v=kZkQBmKf1qg   토리는 1998년 6월 원대한 계획을 실천에 옮깁니다. 혼자 배를 저어서 대서양을 건너는 것이었습니다.&amp;nbsp;모터와 돛 없이 말입니다.&amp;nbsp;어떤 여성도, 미국인도 해본 적이 없었던 것이었죠.&amp;nbsp;이것이 그녀의 루트였어요:&amp;nbsp;드넓게 펼처진 북대서양&amp;nbsp;3,600 마일을 건너는 것이었습니다.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6t%2Fimage%2FDRlkurpsj9Vp4wKZRWJYLyC3VM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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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문은 왜 그렇게 빨리 퍼져나가는걸까? - 확산의 에너지, 디지털 호르몬 '감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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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9T19:40:27Z</updated>
    <published>2017-02-15T07:1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네트워크에 퍼져나가는 것은 감정입니다.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는 것처럼 입소문은 정말 빠른 속도로 사람들 사이에서 퍼져나가게 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모든 이야기가 퍼져나가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는 경험을 통해 &amp;lsquo;긍정적인 이야기&amp;rsquo;보다 &amp;lsquo;부정적인 소문&amp;rsquo;일수록 더 빨리 확산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요? KAIST CT 차미영 교수는 실제로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6t%2Fimage%2Fw7fSVDT3z9ak34r0S9XR2CwV19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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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연이 만들어낸 큰 필연&amp;nbsp; - 스탠포드 감옥실험의 필립 짐바르도 박사를 만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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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9T19:40:27Z</updated>
    <published>2017-01-22T17:0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2년의 오늘이었습니다. 호기롭게 회사를 박차고 나와 내가 가진 것으로 세상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노라 했던 다짐이 여전히 가슴에 새겨져 있을 때였습니다. 그런데 이 즈음해서 연일 방송에선 심각한 교내 폭력과 그로 인한 자살, 그리고 익명이라는 이름으로 최진실씨를 비롯해서 불특정 다수에 대한 도를 넘는 폭력과 조롱이 큰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6t%2Fimage%2FWjXziIq1PrsxK5Y6ZWr28ja0I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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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니가 생각하는걸 한마디로 표현할 수 없다면 - 교수님의 쓰라리고 호된 가르침을 다시금 새기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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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6T19:40:11Z</updated>
    <published>2017-01-21T15:1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자신이 전하고자 하는 것을 한 단어, 또는 한마디로 표현할 수 없다면 너는 니 인생조차 제대로 살 수 없다. 왜냐하면 너는 그것을 제대로 이해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만약 니가 그것을 해낼 수 없다면 그걸 할줄 아는 사람을 고용할 수 있는 위치로 가고 그를 섬길 줄 알아야 한다. 그럴수도 없다면 너는 그 능력을 가지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라. 그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6t%2Fimage%2FhBPDpRgq5XANuV8dZ_ZwtT27H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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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펙트스톰 거대한 변화의 도래 그리고 기회 - 1초동안 일어나는 놀라운 세상의 변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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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7T19:40:20Z</updated>
    <published>2017-01-21T06:41: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에서 변하지 않는 유일한 진실이 있다면 &amp;lsquo;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amp;rsquo;라는 사실이다. 변화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는 그 변화가 어떤 영향을 미칠지, 어떻게 하면 그것을 기회로 만들 수 있을지 알고 싶어 한다. 그런데 왜 변화들이 내 눈에는 보이지 않는 것일까? 왜 내게는 변화들이 기회가 아닌 위기와 위협으로 느껴지는 것일까?  4차산업혁명이 미래를 위협하고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6t%2Fimage%2FoZ-pEfn5LuMtR3iM-GW35i5jOZM"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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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숨이 가쁘고 힘들 때, 그리고 외로울 때... - 다시 훅 하고 일어나고 싶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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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1-21T15:15:50Z</updated>
    <published>2017-01-16T15:23: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지를 넘어서기까지 우리는 인간의 내면적 삼라만상을 다 경험한다. 그리고 죽을 것 같고 미칠 것같이 외롭다. 고지가 바로 앞에 있을 때 그 상황은 극에 달한다. 우리가 고지를 넘어서지 못하는 이유다. 하지만 거기서 포기했다해도 너무 실망하지는 말자. 정작 남들은 당신이 그런 시도를 하는 것 자체를 경이로움으로 부러워하고 때로는 시기하고 있다.  오늘만 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6t%2Fimage%2FIiP8pf1G902bfrdiKWVQpu-GV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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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라랜드(La La Land) - 꿈꾸는 바보들을 위하여, 지친 영혼들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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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9T19:40:27Z</updated>
    <published>2016-12-14T04:2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www.youtube.com/watch?v=KL5xWn7YCc0  영화를 보는 내내 감탄사와 주체할 수 없는 눈물을 함께 마주해야 했던 영화. 이 영화를 한마디로 하자면, '지친 영혼들을 위하여...' 라고 하고 싶다. 현실 앞에 계속 좌절하면서도, 안될줄 알면서도 마음 속의 믿음을 놓치지 않으려고 애를 쓰며, 결국은 조금씩 조금씩 성장해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6t%2Fimage%2F2ZXJ5EdMrRaQJpVj5AgIYV1KBj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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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셔널지오그래픽 Before MARS - 그들의 꿈은&amp;nbsp;인류의 새로운 시작이 된다. 이상한 사람들에게 바치는 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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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9T19:40:27Z</updated>
    <published>2016-11-28T03:1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www.youtube.com/watch?v=Vpk2duxS-VA  어렸을 때부터 나는 왜 다른 사람이랑 다른거지? 왜 사람들 속에서도 외롭다고 느끼는거지? 무언가 나를 끌어당기는 미래의 시그널이 느껴지지만 어디로 가야 할지 몰라서 방황했던 사람들. 지금도 작은 의미를 위해 매일을 애쓰지만 사람들의 무심한 외면과 반갑지 않은 조언들에 또 하나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6t%2Fimage%2F1SFckGScY3lNEXRFCxVKhTPZv_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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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여론조사 결과와 민심은 다른걸까 - Solitics(Social Politics) - 새로운 정치지형의 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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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18T18:49:04Z</updated>
    <published>2016-11-18T08:5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이변으로 기록된 미국 대선 결과, 진짜 이유는 무엇일까?  2016년 미국 대선 결과는 그야말로 이변으로 기록되었다. 주요 언론들과 전문가들은 각종 여론조사 기관의 분석 결과 클린턴 후보가 트럼프 후보를 확실하게 이길 것이라고 전망했다. 선거전은 인종차별과 여성혐오, 그리고 다양성과 진보라는 관점에서의 충돌로 비춰졌고 이 싸움은 그 자체로 결론이 난 것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6t%2Fimage%2Fm3HaDeBj3PMYDgs8cIoX8w43K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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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내지 못하는 이들, 다시 시작하지 못하는 이들에게. - 왜 나는 과거에 끌려다닐까. 왜 내게 일은 끝이 없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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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07:16:27Z</updated>
    <published>2016-10-18T17:1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표를 크게 잡으라고 말한다. 멋진 일을 하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 전에. 나는 나에게 주어진 일, 목표하는 일의 시작과 끝조차 제대로 구분하지 못하고 있다. 끝을 어디로 두느냐에 따라 내가 그것을 대하는 태도, 기분은 완전히 다르게 된다. 목표를 크게 잡으라는 말이 아니라 작은 일에 대해서도 시작과 끝을 제대로 이해하자는 의미에서 이야기를 전한다.  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6t%2Fimage%2FgleFnuxA_d0LjA8VpuhBc-MN6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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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대의 반응에 속지 마라. - 진짜 속내는 말에 있지 않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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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9T07:16:27Z</updated>
    <published>2016-10-16T15:3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유력 여성 잡지사가 주부들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했습니다. 더욱 경쟁력 있는 매거진을 만들겠다는 목적에서였습니다. 질문의 내용은 세가지로, 첫번째는 '현재 시중에 나온 여성잡지들에 대한 불만이 무엇인가'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설문자들의 응답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광고가 너무 많다'  '지나치게 두껍다' '가십거리가 너무 많다' '루머나 스캔들 따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6t%2Fimage%2FZIQDqNQeBocBTJPuKAEuSkaUiT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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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나의 배움을 빼앗을 권리가 없다. - 오늘은 여성의 날, 그&amp;nbsp;가치를 생각하게 하는 열네살짜리&amp;nbsp;소녀의 &amp;nbsp;외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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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09T19:40:27Z</updated>
    <published>2016-10-11T00:5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열네살짜리 파키스탄 소녀 말랄라 유사프자이(Malala Yousafzai)는 학교를 다니고 싶었다. 그녀가 사는 지역인 스와트 계곡의 밍고라(Mingora)는 서울시의 9배나 되는 넓은 지역에 100만명이 넘는 인구가 사는 비교적 큰 도시였다. 그러나 그녀가 사는 지역을 탈레반 군이 점령해 버렸다. 탈레반에게 있어 여성은 남성에게 오로지 복종하며 봉사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6t%2Fimage%2FlXySQb74UKKzFauxw_r9xEa8y0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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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은 글을 써야 한다. - 다시금 일기장을 꺼내거나 브런치를 쓰거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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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3T07:16:23Z</updated>
    <published>2016-10-06T17:2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신감은 나의 의식이 현재에 머무르는 상태를 말한다. 과거에 지나간 일을 후회하고 아직 오지 않은 미래를 걱정하지 않고 온전히 현재에 집중하는 상태. 하지만 우리는 수많은 이유로 현재의 상태에 몰입하기가 참 어렵다. 그러다보니 불안하고 주변 생각에 휘둘리는 스스로를 발견하며 자꾸만 작아질 때가 많고 결국 무력감으로 빠지곤 한다. 무엇보다 내가 지금 무엇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6t%2Fimage%2Fs83C3z6clfddU7hzxMPh2S0rMC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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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 나와 싸우고 있는 당신에게. - 나는 과거의 기억과 싸우고 있는 것은 아닐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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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3T16:03:59Z</updated>
    <published>2016-10-05T11:5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극적인 운명의 한 여자가 있었다. 그녀의 전 남자친구는 강도에 의해 살해되었다. 하지만 그녀는 그 원인을 자신에게 두었다.  '만약 내가 그 남자를 만나지 않았더라면&amp;hellip; 어쩌면 그는 죽임을 당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이 생각은 계속 꼬리에 꼬리를 물어 심지어 자신은 주변 사람들을 병들고 다치게 하는 저주에 걸렸다고 생각하기에 이르렀다.&amp;nbsp;자신으로 인해 주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6t%2Fimage%2FSKi5grYCipr8bjzpg5dGTWRVFm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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