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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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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kjin0225</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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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소설을 쓰다가 '어쩌다' 글쓰기 강의. 나름 재밌다. 다음 '어쩌다' 도 기대된다. &amp;lt;너는, 나의 꽃&amp;gt;, &amp;lt;하티를 만난다면&amp;gt; ,&amp;lt;손바닥 자서전특강&amp;gt;</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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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01T02:31: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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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쓰기(2) - - 논리와 스토리텔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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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07:44:26Z</updated>
    <published>2025-05-14T12:41: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칼럼만큼 작가의 개성이 드러나는 글도 드뭅니다. 그만큼 작가가 다룰 수 있는 콘텐츠의 폭이 넓다고 할 수 있습니다. 했던(하고 있는)일, 취미, 관심분야, 읽었던 책,  미래의 계획 등이 칼럼의 콘텐츠가 될 수 있습니다. 글을 쓰다보면 이런 영역에 대한 관심이 깊어지기도 합니다.  아래 글은 스포츠와 코칭을 연결지어 쓴 글인데 이 코치님은 스포츠를 중심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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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칼럼쓰기(1) - - 논리와 스토리텔링(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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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7T07:45:25Z</updated>
    <published>2025-05-13T02:0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SERICEO &amp;lt;리더의 글쓰기&amp;gt; 프로그램은 크게 두 갈래로 나뉩니다. 논리적 글쓰기와 스토리텔링 글쓰기. (논리적 글쓰기는 백승권 선생님께서 진행하고, 스토리텔링 글쓰기는 제가 진행합니다.) 산문은 크게 스토리텔링과 논리, 이렇게 두 개의 바퀴가 이끌어갑니다. 스토리텔링이 글을 끌고 갈 때도 있고 논리가 글을 끌고 갈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글을 세밀하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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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리세와 &amp;lsquo;사은유(死隱喩)&amp;rsquo;  - - 어떻게 쓸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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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07:07:22Z</updated>
    <published>2025-05-04T04: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리세와 &amp;lsquo;사은유(死隱喩)&amp;rsquo;  혹시, 공포영화를 좋아하세요? 저는 공포영화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끔찍하거나 조마조마한 장면은 꽤 오랫동안 기억에 남아서 가끔 떠오르기 때문에 공포영화를 일부러 보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 이유로 공포영화를 즐기는 사람도 있습니다. 여름시즌엔 공포영화 두세 편 개봉을 합니다. 오싹한 공포가 더위를 이기게 한다는 발상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8s%2Fimage%2FXVA-79PayydONQSlafn7YRZUNv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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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 제목 붙이는 공식 - - 어떻게 쓸 것인가(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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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3T12:24:37Z</updated>
    <published>2025-05-01T10:21: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 제목 붙이는 공식  SERICEO &amp;lt;리더의 글쓰기&amp;gt; 1:1 코칭 과정에서 의외로 많이 받은 질문이 &amp;lsquo;제목은 어떻게 지으면 좋을까요?&amp;rsquo; 였습니다. 아이가 태어나면 이름을 지어 불러주듯 글이 완성되면 제목을 꼭 붙여야 합니다. 제목은 그야말로 &amp;lsquo;글의 이름&amp;rsquo;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보통 제목은 최종 퇴고과정에서 결정됩니다. 글을 시작하면서 제목을 붙이는 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8s%2Fimage%2FBUtVL5PIkNBPM7umV0uKXtOY7C0.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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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세히 써라 - - 어떻게 쓸 것인가(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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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1T07:40:50Z</updated>
    <published>2025-05-01T02:3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알라딘 중고서점이나 예스24 중고서점을 들린 적이 있으십니까? 언제부턴가 좀 시들해졌습니다만 예전엔 일 주일에 한번쯤은 알라딘 중고서점에 갔습니다. 사고 싶은 책을 싸게 살 수도 있고 절판된 책이나 CD를 득템할 기회가 있어서 심심할 때 찾곤했죠. 서점에 들어서자마자 문학동네의 세계문학시리즈나 민음사의 모던클래식시리즈 모아둔 곳 앞으로 가서 혹시 갖고 있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8s%2Fimage%2FXNfTsS1falDi4v99A6MF0aGVA9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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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글은 메모에서 시작된다 - - 좋을 글을 쓰기 위해서는(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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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05:04:25Z</updated>
    <published>2025-04-14T06:3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해 까치들이 둥지를 만드는 과정을 자세히 관찰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저희집 아래층 에어컨 실외기 위에 까치가 집을 짓기 시작한 것을 우연히 보게 되었어요. &amp;nbsp;처음엔 실외기 위에 나뭇가지 몇 개가 흩어져 있었어요. 그게 까치들이 물어놨다는 건 생각지도 못했습니다. 우연히 까치 한 마리가 나뭇가지를 물고 그 위에 놓는 걸 목격하고 나서 둥지를 짓고 있다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8s%2Fimage%2Fw93Fp7QOrXVWJtFMyXsVjVCBCj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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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자와 함께 걸어라 - - 좋은 글을 쓰기 위해서(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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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3T02:04:57Z</updated>
    <published>2025-04-12T06:2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케아 쇼룸은 강제동선으로 되어 있습니다. 쇼룸 입구로 들어서면 주어진 길을 따라 걸을 수 밖에 없습니다. 거실 공간을 여러 컨셉으로 꾸며 놓은 공간을 지나면 여러 개의 아이 방이 나옵니다. 거길 지나면 아이방에 사용되었던 가구들이 전시되어 있고 다시 부엌 공간이 시작됩니다. 걸으면서 소비자는 자연스럽게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을 떠올립니다. 어느 날은 거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8s%2Fimage%2FoKTM4k8DoXocg8ilkvS7GiZqA4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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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싶은 글과 써야할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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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7T10:11:18Z</updated>
    <published>2025-04-07T09:3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쓰고 싶은 글과 써야할 글 우리는 늘 선택의 기로에 서 있습니다. 하나하나의 선택이 모여 하루를 만들고 또 우리의 삶을 만들어 갑니다. 그 모든 선택의 합이 결국 &amp;lsquo;나&amp;rsquo;인 셈이죠. 아침에 눈을 떠서 아침 운동을 갈까말까부터 시작해서 퇴근 후 느긋하게 쉬면서 티브이 채널을 고르는 것까지 크고 작은 선택으로 하루가 채워져 있습니다. 미국 버지니아공대의 비즈니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8s%2Fimage%2FDFE7-Ui09D22XwizQPJbALPMGg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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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감을 찾는 과정  - - 어떻게 쓸 것인가(2)_글감찾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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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4T02:11:21Z</updated>
    <published>2025-04-04T02:11:2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감을 찾는 과정 두 가지  하지만 당장 내일까지 글 한 편을 써야하는데 아무 것도 떠오르지 않아 고민이라는 분께는 &amp;lsquo;글쓰기 실력을 쌓아야 좋은 글감을 찾을 수 있다&amp;rsquo;는 말이 다가오지 않을 것입니다. 글이라는 건 대개 &amp;lsquo;마감&amp;rsquo;이 있기 마련입니다. 시간이 마냥 주어진 일이 아니라는 거죠. 이런 분들께는 우선 책꽂이 앞으로 가서 책 몇 권을 꺼내오라고 말씀드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8s%2Fimage%2FlYHqpPCy1hHOspMXEe7yoBw3sjg.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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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글감을 찾으려면 - - 어떻게 쓸 것인가(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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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9T11:04:24Z</updated>
    <published>2025-03-31T05:0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쓰기의 시작은 책상 앞에 앉는 것에서 시작될까요? 아닙니다. 무엇을 쓸 것인가를 고민하는 것에서부터 글쓰기는 시작됩니다. 그런데 글쓰기에 익숙하지 않으면 글감을 찾는 것에서부터 막히고 말죠. 뭔가 쓸 것이 있어야 시작할 게 아닙니까. 글감은 가까운 곳에 있다. 제가 소설 습작을 하면서 늘 들었던 말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글감인 줄 모르고 지나치는 게 대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8s%2Fimage%2FsKBR76lu8qOUdHKFGZ7Ib_anJ0I.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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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쓰기 목표 확인 - - 사전과제 (글쓰기 목표를 글로 정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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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0T03:03:25Z</updated>
    <published>2025-02-20T02:2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슨 일을 시작하던 목표 설정이 중요합니다. 목표는 도달해야 할 지점을 가리키기도 하지만 나아가야 할 방향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글쓰기를 시작하기 전 &amp;lsquo;나는 왜 글을 쓰는가&amp;rsquo;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물론 시작점에서 목표가 또렷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글을 써보고 싶어, 글쓰기를 배우면 좋겠어, 라는 막연한 동기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쓰면서 목표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8s%2Fimage%2FE0y9i74P95zMajZMF2Sdbm8IvIg.jpg" width="47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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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가 글을 써야하는 이유(1) - 무형의 가치 남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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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05:02:29Z</updated>
    <published>2025-02-17T04:1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7년 12월3일, &amp;lt;월스트리트저널&amp;gt;에 스탠퍼드대학교 미스터리:흰색 나이키 운동화를 신은 나이 든 이 남자는 누구일까? Stanford Mystery: Who&amp;rsquo;s the Old Guy In the White Nikes?&amp;rsquo; 라는 제목이 실렸습니다. 이 기사는 2006년 봄부터 캘리포니아 팔로알토에 있는 스탠퍼드대학교에서 &amp;lsquo;창의적 글쓰기&amp;rsquo; 과정을 듣고 있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8s%2Fimage%2Ffu38iDRQitgB_PvdaDscPmiCNxg.jpg" width="47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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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가 글을 써야하는 이유(2) - - 세상을 향한 촉수 키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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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7T04:08:34Z</updated>
    <published>2025-02-17T04:08: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래 전 &amp;lsquo;어른이 실험실&amp;rsquo;이란 프로그램이 몇 번 참여한 적이 있습니다. &amp;lsquo;어린이&amp;rsquo;일 때 못해본 실험을 어른이 되어 해보는 컨셉의 프로그램이었는데 어른들에게 꽤 인기가 많았습니다. 그 중 가장 기억에 남은 것이 꼬마선충을 현미경으로 관찰하는 프로그램이었습니다. 현미경으로 양파 표피세포를 관찰하고 핵, 세포막, 세포벽 등을 그리는 건 중학교 과학시간에 해봤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8s%2Fimage%2FdxqqXqK2Uux4DoBfZ9-qooxS23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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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십과 언어 - - 비전을 보여줄 수 있는 리더의 언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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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4T07:13:49Z</updated>
    <published>2025-02-14T04:5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리더와 언어&amp;rsquo;라는 제목을 붙여놓고 제프리 페퍼의 &amp;lt;파워&amp;gt;를 꺼내보았습니다. 제프리 페퍼 &amp;lt;파워&amp;gt;를 구입한 것은 2021년 경영코치들과 글쓰기를 시작할 무렵입니다. 경영 코치들과 글쓰기를 하려면 경영에 대해 좀 알아야겠다는 생각에 몇 가지 키워드 검색을 해서 책을 몇 권 샀습니다. 뭐든 관심이 생기면 책부터 사는 게 버릇이라서 헨리 민츠버그나 잭 웰치의 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8s%2Fimage%2Fv1nbHDMV733MrtkFfu6ICKoHee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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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 메타인지, 글쓰기(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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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1T08:29:56Z</updated>
    <published>2024-12-11T07:4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쓰는 행위란 무엇일까요? 글이라는 결과가 나오려면 우리는 수많은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야 합니다. 뭘 쓰지? 글의 처음은 어떤 문장으로 시작하지? 이렇게 쓰면 독자가 이해할 수 있을까? 이 어휘보다 더 알맞은 어휘는 없을까?.... 짧은 글 한 편이라도 글쓰기 과정에서 많은 질문을 합니다. 할 수 밖에 없죠. 질문들의 답이 모여야 글이 될 수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8s%2Fimage%2FG5Xpvq9ROs-qGMe2Oj0LZINtkg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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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메타인지, 글쓰기(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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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5T21:43:23Z</updated>
    <published>2024-12-05T15:2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변화의 중심에 있는 것이 인공지능(AI)일 것입니다. 어떤 모임에 가도 이 이슈가 빠지지 않죠. 지난번 한 모임에서는 AI 를 화제로 얘기를 나누다가 한 분이 &amp;lsquo;팬터브리드&amp;rsquo;로 그림 그리기 시연을 한 적이 있습니다. 석양에 요트를 타고 가는 남녀를 그려줘. 이런 프롬프트로 시작된 그림은 세 번의 수정 끝에 피요르드 해안을 배경으로 마린룩의 남녀가 슈퍼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8s%2Fimage%2FBp7D3GwFBPTy-SO8NvzmDuGU_D0.jpg" width="47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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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어버린 골목의 시간들 - - 종로 익선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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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1T12:59:15Z</updated>
    <published>2021-09-16T09:0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도시산책자2&amp;gt;  잃어버린 골목의 시간들 - 익선동    종로3가역은 평일보다 주말에 더 붐빈다. 익선동을 가려면 출구 번호를 확인할 필요없이 젊은 사람들을 따라가면 된다. 익선동 골목에 들어서려면 갈매기살 굽는 냄새를 무사히 지나야한다. 불판에서 익어가는 고기에 자꾸만 눈이 가면 줄을 서서라도 일단 갈매기살을 먹고 골목 구경을 하면 된다. 한옥밀집지역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8s%2Fimage%2FCEFZ9u5UBlx_sQIL7tZvBEAtH3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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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런 이야기도 책이 될까요? - 서울 '해방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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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0T11:43:33Z</updated>
    <published>2021-07-27T08:3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도시산책자1&amp;gt;   402번 버스가 블루스퀘어를 지나 장충단로에서 유턴해서 남산으로 접어든다. 소월로로 가는 버스는 오랜만이다. 보성여자고등학교 앞 정류장에서 내려 길을 건너고 계단을 몇 개 내려가자 신호등도 없는 작은 오거리가 나왔다. 해방촌 오거리. 초행길이지만 자연스럽게 멈춰 있는 차 사이를 뚫고 길을 건너 왼쪽 길을 따라 걸었다. 소월로 20길, 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8s%2Fimage%2FoBhlO3WJY77gHli3xr1KTcJ-zW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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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호수 1 - &amp;lt;이미지 소설&amp;gt; 키스하는 연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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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0-02T16:41:54Z</updated>
    <published>2020-03-21T06:4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미지 소설                                       호수 키스하는 연인  1. 키스하는 연인을 보았다. 호수는 얼어 있었고, 그들은 그 얼음 위에 불안하게 서 있었다. 마주보고 있던 두 사람은 한동안 서로를 바라보고만 있었다. 어쩌면 두 사람은 서로를 보고 있었던 것이 아니라 서로의 먼 뒷편을 보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어느 순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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