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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박정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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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을 위한 다양한 콘텐츠와 Agile PoPM 컨설팅을 하고 있습니다. 사진과 여행이 취미이며, 해외 국가와 연계한 비즈니스를 발굴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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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03T07:40:1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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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 세분화(Customer Segment) - 기술 벤처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의 설계와 진단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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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20:44: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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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고객의 관습적 행동에서 포착하는 비즈니스의 가치  1. 서론: 비즈니스 패러다임의 전환과 고객 정의의 재정립  현대 비즈니스 환경에서 기업의 생존은 더 이상 단순한 제품 공급에 있지 않습니다. 시장의 성숙도가 높아질수록 고객은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를 넘어, 자신의 당면한 과제를 해결하려는 '문제 해결의 주체'로 진화합니다. 고객의 일상적(관습적) 행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Q%2Fimage%2FtGFt53dV6sopWgnfPRWMLtWMes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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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가치(Value Proposition) - 기술벤처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의 설계와 진단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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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1T12:27:56Z</updated>
    <published>2026-02-21T12:2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즈니스 모델의 기준: 가치는 고객이 선택하는 것! 매년 수많은 기업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지만, 그중 90% 이상은 소리 소문 없이 사라집니다. 실패의 원인은 자본의 부족이나 기술력의 부재가 아닙니다. 바로 '고객이 기꺼이 지갑을 열어야 할 본질적인 이유'를 설계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비즈니스는 단순히 제품을 만드는 행위가 아니라, 가치를 설계하고 전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Q%2Fimage%2Fl9Vs_ymrQrC_VWZfNwXWSBTPuK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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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즈니스모델 캔버스의 구조 - 기술 벤처를 위한 비즈니스 모델의 설계와 진단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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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15:53:40Z</updated>
    <published>2026-02-20T15:5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즈니스 모델 캔버스: 단순한 '그림'이 아닌 기업의 생존을 결정하는 핵심 통찰 많은 창업가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뜨거운 열정으로 시장에 도전장을 내밉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상당수의 기업이 초기 자금난을 극복하지 못하거나 운영의 혼선 속에서 소리 없이 사라지곤 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대개 아이디어 자체의 결함보다는, 그 아이디어가 수익으로 연결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Q%2Fimage%2F6VcXnMW-mhs8jF0AeBD39elu1z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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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즈니스 모델의 이해 - 기술 벤처를 위한 비즈니스모델의 설계와 진단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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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15:43:14Z</updated>
    <published>2026-02-20T15:4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공하는 스타트업은 '계획'하지 않는다? 비즈니스 모델에 관한 5가지 놀라운 통찰 수많은 창업자가 밤을 지새워 수십 페이지에 달하는 완벽한 사업계획서를 작성합니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철저한 계획을 세운 기업들이 시장에서 처참히 실패하는 광경은 비즈니스 세계의 흔한 비극입니다. 왜일까요? 그들은 '정적인 계획(Plan)'이라는 환상에 매몰되어, 생동하며 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Q%2Fimage%2FOnuOzHq1vH30UKWRMwuAm8mhqr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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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quot;규제&amp;quot;와 &amp;quot;규칙&amp;quot; 사이 - 법규명령과 행정규칙, 우리 삶을 지배하는 보이지 않는 손. 그 복잡한 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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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8T03:32:11Z</updated>
    <published>2025-12-08T03:3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헷갈리는 '규제'와 '규칙', 대체 뭐가 다른 걸까? 우리는 숨 쉬듯 '규제'와 '규칙'에 둘러싸여 살아갑니다. 아침에 일어나 뉴스를 켜면 부동산 '규제' 완화 소식이 들려오고, 회사에서는 새로운 '규칙'에 따라 업무 프로세스를 바꿔야 하기도 하죠. 하지만, 과연 우리는 이 두 단어의 미묘한 차이를 명확히 알고 있을까요? 언뜻 보면 그게 그거 같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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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프로야구 앱으로 야구 보기 - LG U+ 프로야구 앱이 있으면 언제 어디에서건 그곳이 야구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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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9T22:55:59Z</updated>
    <published>2019-06-18T17:3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야구를 즐기는 또 다른 방법, U+ 프로야구  이번 포스팅은 LG U+에서 5G 서비스를 하면서 중점으로 내세우는 서비스 중에서 U+프로야구 앱으로 야구를 보는 것이 마치 야구장에서 직접 보는 것보다 더 세세하고 정확하게 볼 수 있는 아주 유용한 앱이라는것에 대해서 써 보겠습니다.  제가 워낙 야구 덕후인지라, 프로야구가 개막을 하면 다른 것보다 야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Q%2Fimage%2FESwqtjXnMt6Zdr0ySrqkHPsPmi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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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창업을 하려고 하는가? - 스타트업을 위한 브런치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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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0-12T01:18:12Z</updated>
    <published>2019-06-10T07:5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당신은 왜 창업이라는 멀고도 험난한 길로 발을 들여놓았는가?  이 일을 통해서 무엇을 이루고 싶으며, 어떤 것을 얻고자 하는가? 돈을 많이 벌어들이는 것이 목표인가? 사장님 소리를 들으며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이 목표인가? 남들이 하지 못하는 것을 이루거나 만들어내거나, 그렇게 성취하는 것이 목표인가? 그렇다면, 그 목표를 이루고 난 이후에는 무엇을 어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Q%2Fimage%2FKxfvnbJN88fxz5uqDPY8hBPUsK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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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을 둘러싼 생태계에 대한 단상 - 창업자, 그리고 창업교육, 멘토링, 지원사업... 생태계에 대한 성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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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4-27T11:56:22Z</updated>
    <published>2019-06-04T13:0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제적인 금융위기로 이런저런 일들이 벌어지고, 몇몇 국가는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게 되고, 우리나라 역시 그 파도를 현명하게 뛰어넘지 못한 채 정치권의 바보짓과 공무원들의 무사안일함, 대기업을 비롯한 기득권들의 이기적인 행태들로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이런 흐름에서 취업도 어려워지고 기존의 일자리들 마저도 거센 위협을 받고 있다보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Q%2Fimage%2FfJmNLqbcwNwJ_nk6_xnusazLne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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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여행의 기록#09-Los Angeles(2) - 스타들의 추억이 켜켜이 쌓여있는 이름, Hollywoo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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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8-04T16:00:25Z</updated>
    <published>2019-06-04T12:3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Hollywood, Star들의 놀이터 어려서부터 영화관 입구에 걸린 커다란 간판과 영화 잡지에서 나눠주는 부록으로 딸려온 브로마이드에서 보던 헐리우드 스타들의 이름을 거리 곳곳에서 발견하는 재미가 있는 곳이 헐리우드 거리의 &amp;lt;Hollywood walk of fame&amp;gt;입니다. 헐리우드 스트리트로 들어서면&amp;nbsp;KODAK극장과 TCL차이니스극장 앞으로&amp;nbsp;거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Q%2Fimage%2F-g58OfWg-doiy-re2cSlRpvgQ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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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G V50 + LG U+/5G 개봉기 - LG U+의 Uplayers로서 경험하는 LG V50과 LG U+/5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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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5-23T01:07:54Z</updated>
    <published>2019-05-22T16:1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포스팅은 얼마전 LG U+에서 유플레어스라고 하는 체험단 이벤트에 선정되어 받은 LG V50/5G 단말기와 LG U+/5G 서비스에 대한 내용입니다.  1. LG V50/5G와 듀얼스크린, 그리고&amp;nbsp;VR 헤드셋 개봉기  개인적인 취향 탓도 있고, 지금까지 스마트폰을 거의 대부분 LG 브랜드만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지난달에 있었던 LG U+의 LG V5&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Q%2Fimage%2FEn22fsaUeSHZWRLqaphMq4-RUI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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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먼 자들의 세상 - 넷플릭스 &amp;quot;킹덤&amp;quot;을 통해 다시 회고하는 좀비같은 사람들의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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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8-22T12:20:47Z</updated>
    <published>2019-03-02T10:4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먼자들의 세상  우리는 지금 자아상실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눈으로 다채로운 것을 보면서도 눈에 보이는 것을 믿지 못하고, 여러가지 소리를 들으면서 그 소리를 소음으로 치부해버리고, 무엇이 진실인지 무엇이 거짓인지 판단하기가 혼란스러운 세상을 살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몸은 멀쩡하되 스스로의 선택을 믿지 못하는 자아상실이 의식을 지배하고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Q%2Fimage%2FjvrR4MIF62DVqakCKnKwj8VJbk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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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DB창업교육, 해외 고객검증 일지 - Customer Discovery in Singapo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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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6-19T12:12:51Z</updated>
    <published>2019-01-28T11:3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KDB나눔재단에서 후원하고 (재)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에서 실행한 &amp;quot;2018년 KDB 창업교육&amp;quot;에서 우수교육자로 선정되어 지난 1월 8일부터 13일까지 싱가포르 현지의 창업 생태계도 둘러보고 우수 창업팀으로 선정된 학생팀들의 해외 고객검증 활동에 대한 지도 겸 멘토링 활동을 수행하고 왔습니다. 이 글은 Customer Discovery 기반의 창업교육에 교육&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Q%2Fimage%2FyhS3fu8dr94rdEqfYyIcDxw6yj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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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여행의 기록 #08-Los Angeles(1) - 영화가 현실이 되어 다가오는 Universal Studi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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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5-06T03:43:51Z</updated>
    <published>2019-01-25T14:5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LA에 도착하자마자 발걸음을 옮긴 곳은 유니버셜 스튜디오였습니다. 많은 관광객들이 LA에 오면 빼놓지 않는 코스인 유니버셜 스튜디오와 디즈니랜드, 헐리우드 거리와 헐리우드 싸인, 그리고 산타모니카 해변 등을 우리 가족도 돌아보기로 했습니다. 이날은 크리스마스를 며칠 앞둔 날이기도 햇지만 아침부터 비가 제법 굵게 내려서&amp;nbsp;괜한 발걸음이 될까 망설여지기도 했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Q%2Fimage%2FK41YCPQihdxGnSdCY5l5R5Zu_P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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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동, 다카마츠로의 여행 - 우동의 본고장, 다카마츠로 떠난 3박 4일의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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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01-08T16:00:23Z</updated>
    <published>2019-01-07T14:44:4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번개처럼 이루어진 티케팅, 그리고 출발 2017년 3월초, 평소에 같이 주제가 있는 여행을 떠나보자고 얘기를 나누던 대표님에게서 연락이 왔습니다. 에어서울이 다카마츠 노선의 특판을 판매하는데, 내가 음식 중에서도 특히 면을 좋아하는 것을 알고 있었던 터여서 우동의 본고장인 시코쿠로 같이 떠나보자고 내게 연락을 주신거였습니다. 다카마츠가 위치한 시코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Q%2Fimage%2Fi0w12lYfGG9QwV-HTQ84gK1IS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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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여행의 기록 #07 Califonia Driving - 샌프란시스코에서 LA까지 캘리포니아의 해변을 달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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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15T04:15:48Z</updated>
    <published>2018-12-25T15:1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샌프란시스코를 떠나&amp;nbsp;로스엔젤레스까지의 캘리포니아 드라이빙을 떠납니다. 고속도로를 타고 직선거리로 가면 약 350여마일, San Fransico를 출발해서 실리콘밸리가 있는 San Jose를 거쳐 17마일 드라이브 도로가 있는 Monterey, 멋진 사구(沙丘)가 있는 Pismo, 미국 속의 덴마크 마을인 Solvang을 거쳐 Los Angeles까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Q%2Fimage%2Ft_-5ZknhpPjKErcvxIYKihvkO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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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여행의 기록 #06... San Fransisco - 동양의 노동력이 신대륙에 도착하던 그곳이 이제는 혁신의 성지가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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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30T11:13:47Z</updated>
    <published>2018-12-14T15:0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여행을 시작하는 장소로 선택한 곳은 누구나 금문교(Golden gate Bridge)를 먼저 떠올리는 곳. 바로 San Fransico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가장 살고싶어한다는 그곳. 하지만 막상 높은 물가와 밀집도, 그리고 일년 내내 몰려오는 관광객들로 거주여건이 그다지 좋은 곳은 아니라는 그곳. 골드러시와 함께 태동되어 대륙 철도의 끝점이 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Q%2Fimage%2Fa3pRXnXXK-v5t6hmnPhw_8jzD3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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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가계, 그 원시의 아름다움 - 자연을 자연 그대로 즐기기에는 너무 많은 발걸음이 어지러운 곳</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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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30T05:56:46Z</updated>
    <published>2018-12-11T09:49:05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버킷리스트 중의 하나였던 장가계로 향하다. 지난 해, 그랜드캐넌을 비롯한 웅장한 자연을 접하고 나서 장가계를 직접 내 눈에 담고 싶어했던 욕망을 언제쯤 실현할 수 있을까를 두고 차일피일 시간만 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우연히 하나투어의 장가계 패키지 여행을 통해 직접 다녀올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10월 말에 5박 6일의 다소 긴 일정을 비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Q%2Fimage%2FZkw95An8L-cEv3pyV6-4HGp9ie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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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매너와 에티켓 - 사회적 약속과 개인의 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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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02T02:56:21Z</updated>
    <published>2018-02-26T16:3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은 누군가를 평가할 때 흔히 매너가 없다고 얘기를 하곤 한다. 어떨 때는 에티켓이 없다고 할 때도 있다.  매너와 에티켓.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를까?  매너와 에티켓 매너  영화 &amp;lt;킹스맨&amp;gt;에 보면 이런 대사가 나온다. &amp;quot;매너가 신사를 만든다.&amp;quot; 신사라면 꼭 지켜야 하는 것이 매너일까? 예의 바른 신사가 아니면 매너가 없어도 되는 것일까? 국어 사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Q%2Fimage%2F7WY3x7Pq1LiS6sQWwQEdTQ7ftuM.jp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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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전과 시도 - 도전을 위해 준비해야 할 무수히 많은 시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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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9T07:45:51Z</updated>
    <published>2018-02-22T02:0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전과 시도의 의미  많은 사람들이 도전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그들이 하는 행동은 도전이 아니라 시도하다 그만두는 것들이 대부분이다. 도전을 위해서 무수히 많이 연습하고, 생각하고, 준비해보는 것이 시도이며, 그러한 시도들의 결과들이 모이고 모여 도전을 할 수 있는 준비된 상황을 만드는 것이다.  도전. 도전이라고 하는 말의 뜻은 어쩌면 실패할지도 모르지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Q%2Fimage%2Fu6t0GiDvr8Yqb618Tcz3Px5y25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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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여행의 기록 #05... 세탁, 쇼핑 - 장기간의 여행에서 꼭 필요한 세탁과 물품의 구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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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2-17T18:33:32Z</updated>
    <published>2017-11-16T09:17: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국 여행에서 필요한 정보와 지식 중에서 장기 여행자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아마도 중간중간 정비를 하기 위한 세탁소의 이용 방법과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기 위한 쇼핑 팁일 것입니다.  Coin Laundry를 이용한 세탁하기 한국에도 요즈음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들 중심으로 코인 세탁소가 점점 늘고 있습니다. 피부와 직접 접촉하는 의류를 집 밖에서 세탁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Q%2Fimage%2FvvFlvllyDUfqH1UYCSjzLjrLB2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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