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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봉드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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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봉드씨</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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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04T01:35:2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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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비나 비치 호텔 - 발리 로비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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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8T08:19:56Z</updated>
    <published>2017-11-09T00:4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비나 비치 호텔은 1950년대 지어진. 지금은 겨우 1성급 호텔이지만. 내겐 의외로 좋았던 장소이다.  처음 들어서며 받은 느낌은 조지오웰이 글을 쓰며 머물렀을것만 같은 낡음이었다.   바닷 바람에 눅눅한 테이블보.  아무도 없는 레스토랑. 그런것들 조차도 멋진. 참으로 멋지게 비켜나 있는 낡음.  다만 음식은 맛이 없었지만. 조용히 맥주마시며 책 읽기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WU%2Fimage%2F9JhAXLID7Xdi-EF9SYA86XhGn6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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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맨과 떠나는 고물=보물찾기 - 본격 호이안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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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8T08:20:10Z</updated>
    <published>2016-04-18T13:47: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낭에서 호이안은 한시간 반 남짓한 거리.가벼운 여행의 스타트였다.멀지 않은 곳이라 택시를 타기로 했다.어릴때의 여행에서는 생각해보지 못한 호사였다. 또한 일하는 어른으로서 바쁜 일정으로 달려야 하는 필요의 선택이었다. 영맨은 아침 산책을 나가더니,바닷가에서 친구를 사귀었다며 택시기사를 데려왔다. 그 택시 기사는 아주 유쾌한 젊은친구 였는데, 덕분에 호이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WU%2Fimage%2FGNTOBx7ktPXn-CcIIgie6bCq1Z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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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맨과 떠나는 고물=보물찾기 - 그들과 함께 다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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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08T08:20:24Z</updated>
    <published>2016-04-07T03:35: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을 떠나기 직전 두명의 멤버가 합류 하기로 했다. 대학선배인 음향연구소 대표인 주호철 선배님과 그의 아들 동하.동하는 중2. 말로만 듣던 중2병의 스탠다드한 나이 16살 청춘의 소년. 그 나이의 사람과 교류한적이 없는 나는 이것이 신선했다.겨울에서 여름의 나라로 가는 여행.두꺼운 점퍼를 공항에 맡기고 떠나는 마음이가볍고 설렜다.호철선배와 동하는 뒤늦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WU%2Fimage%2Fh4X2yoNPN93apxeodf5i6Omxo4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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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맨과 떠나는 고물=보물 찾기 - 베트남 출발 전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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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07T03:33:36Z</updated>
    <published>2016-04-07T03:3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베트남으로 떠나기 전날. 영맨은 밤 늦도록 현장에 있었다.그야말로 거대한 프로젝트. '어른이 대공원 인생극장점' 인테리어가 막바지 였다. 내가 잠시 들렸을때 영맨은 말했다. 100평여 되는 공간을 빈티지 인테리어와 소품으로 꽉 채우는 작업중이었는데. 공사가 아직 끝나지 않은 상황이었다. 마무리는 영맨의 오랜 파트너인 남집사에게 맡길 수 밖에 없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WU%2Fimage%2FAIzn0rSvQINRCcqeGyF5tipJJQ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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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맨과 떠나는 고물=보물 찾기 - 고물이 보물이 되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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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25T17:52:42Z</updated>
    <published>2016-03-25T16:5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맨을 만난건 2년 전 즈음.친구가 강남구청역 근처에 펍 오픈 준비를 하던때 인테리어 현장에서 우연히 였다.그로 부터 많은 일이 있었고 많은 것들이 변했다.그러나 일단 시작은 최근에 갑자기 베트남에 가게 된 일부터 얘기 하겠다.2월 초 오전 영맨으로부터 전화가 왔다.그리고 갑작스런 제안을 했다.나는 망설임 없이 답했다.우리는 며칠 뒤 연남동의 카페에서 만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WU%2Fimage%2FFCClYx40I68SJqeVPK-ssf7efY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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