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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구리삼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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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agoole-samch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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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Edge work을 합니다. 세상에 대한 호기심, 나에 대한 호기심이 많습니다. 3인칭을 2인칭으로 사랑하기위해 노력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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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01T11:16: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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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세이.하나 - 천국의 주인(오늘날의 기독교인들에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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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07:17:28Z</updated>
    <published>2023-06-13T23:5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한 아이가 물은 적이 있다.  &amp;quot;선생님...정말요...정말 가난한 사람에게 복이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amp;quot; &amp;quot;전 너무 가난해서 하루에 한 끼 먹기도 힘들어요 ㅜㅜ&amp;quot; &amp;quot;이제 돈이 없어서 학교도 못다닐 것 같아요ㅜㅜ &amp;quot;  모든 것이 은혜인 것을 이 아이에게 어떻게 이야기해줄 수 있을까?!  시간이 흘러... 난 오늘 고급호텔에서 비싼 저녁을 먹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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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물.하나 - 서울에는 진짜 고길동(꿈틀하우스 왕꿈틀이)이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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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5T02:38:09Z</updated>
    <published>2022-05-19T10:5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짙은 가을로 들어가고 있을 때, 발제를 하고 있는 그를 본 것이 첫 만남이었다. 냉천동에서. 뭔가 느리고 어눌하고 세련되지 않지만 아우라가 있어 보이는 모습이 이상하게 끌렸다. 먼저 다가와 준 것도 그 이고 지금까지 친한 관계이자 파트너로 있게 한 것도 그 이다. 그렇다. 생각보다 내가 수동적이었던 것 같다. 그에 대해서.    지구역사를 보면 멘틀이 지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ei%2Fimage%2FRPP-iCzX89xzdXa48kKbjLtpJU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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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소한의 디자인 - 이것만 알아도 GUI 디자인 평가! 가능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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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5T01:00:33Z</updated>
    <published>2022-05-15T10:14: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 이라고 하면 늘 다른 세계의 사람들의 영역으로 치부했었습니다. 하지만 직장을 다니면서 한글, 워드, 프리젠테이션 파일 등의 문서를 작성할때마다 막히는 부분이 '디자인'&amp;nbsp;이었습니다. 예전 직장 동료 중 디자인을 잘하는 분이 있었는데, 그분이 작성한 문서는 뭐랄까요? 일목요연하고 음... 뭔가 '간지'가 있었거든요. 참 부러웠습니다. 그 분에게 문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ei%2Fimage%2F47czsQjBzc0zh6ejM0ad5EanzQ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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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능과 비기능 - 둘이 하나고 하나가 둘인 뗄레야 뗄수 없는 관계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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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01T03:51:37Z</updated>
    <published>2022-05-14T11: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저는 사람입니다. 입, 귀, 코, 눈, 다리 등이 있고요. 잘 생겼죠. 두 발로 걷고 앉았다가 눕기도 합니다. 식물이나 동물도 입으로 넣어 소화시켜 에너지원으로 삼습니다. 또한 저는 다른 이들보다 빠르게 걷고 성격이 급해 주어진 일을 겁나 빠르고 열심히 처리하려고 하는 습성이 있습니다.&amp;quot;  여기서 기능은 걷는 것, 앉는 것, 눕는 것, 소화시키는 것,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ei%2Fimage%2F6yIT6ZqHtcCQNo7KLbPV1QHcbaw.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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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하나 - 인문, 인문학 왜? 배워야하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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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01T04:30:42Z</updated>
    <published>2022-05-12T12:5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우리는 순진무구함(비폭력)과 폭력을 선택하는 것이 아니다. 폭력의 종류를 선택하는 것이다. 우리가 신체를 가지고 있는 한 폭력은 숙명이다. - 메를로 퐁티 -&amp;quot;   사람에게만 생명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모든 곳곳에 생명이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것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크라이나에서 전쟁이나서 세계 경제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ei%2Fimage%2F_GT9IqRk_9OgOEp5SK1DOH4CEh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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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랑.하나 - 사랑하시나요? 사랑하는 것은 살아가는 이유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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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3T03:20:01Z</updated>
    <published>2022-05-12T11:3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예전에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을 돌볼때가 있었어요. 그 때 아이들이 가장 많이 한 질문이 이거였어요. &amp;ldquo;선생님, 사랑이 뭔가요?&amp;rdquo;. &amp;ldquo;어떻게 해야 사랑이란 걸 알수 있을까요?&amp;rdquo; 그때부터 공부를, 그리고 연구를, 또한 실제 사랑을 하려고 노력했답니다. 정말 사랑이 무엇일까? 그래서 정리한 것이 아래의 세 가지에요.  첫째. 사랑은 둘이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ei%2Fimage%2Fi6-dhzcqk4iPP5PkOfoRXDJj9T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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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설계 - 누구나 머리속에 그리는 설계가 있습니다. 표현하지 않을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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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3T03:20:07Z</updated>
    <published>2022-05-12T03:57: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심사원이 저를 불러 다그칩니다. &amp;quot;아니 설계한 것이 맞습니까?&amp;quot; &amp;quot;네, 설계는 했을 겁니다. 문서를 못찾으셨거나 아니면,&amp;nbsp;문서로 표현하지 않았을지도...&amp;quot; &amp;quot;아니! 그럼 어떻게 설계를 했다고 보증할수 있죠? 그 근거가 있으면 알려주세요.&amp;quot;  소프트웨어 프로세스 인증 심사를 받을 때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검색엔진을 만드는 프로젝트를 수행했는데, 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ei%2Fimage%2FJXJ6aE0D9zbVFiV_enGH7JKcUkk.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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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획 - 계획은 계획대로 되지 않는다! 그렇죠! 왜그럴까요? 그럼 무 계획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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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4T00:01:48Z</updated>
    <published>2022-05-10T13:1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분들이 계획을 세우시죠. 휴가 계획, 데이트 계획, 다이어트 계획, 스터디 계획 등 정말 많은 계획을 세우고&amp;nbsp;있습니다. 저도 결혼할 계획을 세웠습니다. 하지만, 계획대로 되지 않더군요. 처음부터 말썽입니다. 1년안에 저를 사랑해주는 대상을 만나야 하는데요. 아직까지 만나질 못했네요. 그러니 계획이 진척이 될 리가 없습니다.&amp;nbsp;얼마&amp;nbsp;전 제주도 여행계획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ei%2Fimage%2FVVBEaTTu5sTuYVLZaPX6mSChg_M.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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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로세스 - 모든 일의 과정은 중요합니다. 좋은 프로세스는 든든한 결과를 만듭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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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04T13:55:15Z</updated>
    <published>2022-05-10T13:0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엇을 하든 무엇을 만들든 프로세스는 언제나 있습니다. 계획이란 말을 써서 계획안에 들어있기도 하구요. 업무나 일 등에도 존재합니다. 단지, 모르거나 인식하지 못하거나 필요없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고요. 그래도 항상 어디에나 존재합니다. 이 프로세스는 다양하기도 하고 비슷하기도 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프로세스가 중요해? 다른&amp;nbsp;말로 과정이 중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ei%2Fimage%2FZYNNhy4D7QZGT4Ve2j0tvd9qSk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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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프트웨어 - 소프트웨어도 사람처럼 태어나고 죽습니다. 언제냐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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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9T11:00:11Z</updated>
    <published>2022-05-10T12:5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신입 개발자들이나 테스트엔지니어들에게 소프트웨어가 뭐에요? 라고 물어보면 선뜻 설명하지 못합니다. 굳이 묻거나 되물어볼 필요없이 소프트웨어란 단어를 쓰고 있어서일겁니다. 상대방도 어느정도 이해하고 있겠거니 하는거죠. 그걸 설명해보라고 하면 '프로그램', '앱', 'iOS' 등 이런 말들을 내놓습니다. 틀린 말은 아니지만 좀 더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ei%2Fimage%2F2BWcnaxMGFEzkQJwGfh65HeiuCM"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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