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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필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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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타트업에서 근무하는 개발자입니다. 온라인에서는 필오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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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01T19:13:3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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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직 2주차 - 육아와 일 균형 맞추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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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8T14:27:14Z</updated>
    <published>2025-11-08T14:2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 3개월 육아휴직을 종료하고 복직한지 2주차가 지나는 시점이다. 스케쥴은 예상한 계획대로는 진행 체력이 조금 더 필요한 상황 루틴들은 체력이 떨어지다보니 다 실패.&amp;nbsp;이 스케줄에 적응하고 체력이 안착이 된다면 다시 진행 자차로 출퇴근하고, 퇴근 후 --&amp;gt; 하원(조부모님이 도와주심) --&amp;gt; 육아 --&amp;gt; 재우기 --&amp;gt; 저녁식사 --&amp;gt; 추가 업무 이 패턴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Y%2Fimage%2F1UjpwLCCzABl4daD-c13H_DBVS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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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개월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 - 복직 2개월 전 하루 7시간 시간 보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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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5T02:35:30Z</updated>
    <published>2025-10-04T14:5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이 지나고 8월 중순 ~ 말부터 4시 하원을 시작했다.  드! 디! 어! 하루에 7시간 정도의 시간이 확보되었다.(눈물..) 실질적으로 밥 먹는 시간 제외하고는 거의 5시간. 처음에는 뭐든 하고 싶다는 생각에 가득 찼다.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으니 우선순위를 정해야 했다. 복직까지도 2달 정도 남았고,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야 내가 후회하지 않을까 싶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Y%2Fimage%2FfoTei9kAxTrZI_xwBCdfzkDIPZ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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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개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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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23:24:31Z</updated>
    <published>2025-06-29T14:2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11개월 아기 먹잠루틴 아침분유 + 낮잠1 + 아침이유식 + 낮잠2 + 점심이유식 + 저녁이유식 + 저녁 분유 + 밤잠 (5시 반~6시에 취침) &amp;gt; 10개월 때와 유사  먹는 것 이슈식 제조 이너프 시판 이유식은 잘 먹고 있다. 다만 너무 되직해서 그런지 분유물을 조금 타서 묽게 주고 있다. 후기이유식인데 이래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아기마다 질감 선호 차이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Y%2Fimage%2FOeM591SkJK3chqWzfyyH-dlHBo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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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개월 아기와 엄마 - 에너자이저, 수면 후 성장, 고해성사, 시간확보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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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7T21:38:49Z</updated>
    <published>2025-06-07T15:5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10개월 아기 먹잠루틴 아침분유 + 낮잠1 + 아침이유식 + 낮잠2 + 점심이유식 + 저녁이유식 + 저녁 분유 + 밤잠  먹는 것 시간절약을 위해 구매한 이유식은 잘 먹고 있다. 이것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이유식을 하루 3끼 먹은 이후로 살이 포동포동하게 오르고 있다. 볼살도 오르고 몸무게도 오르고 응가도 야무지다. 건강하고 예쁜 똥을 누었구나~  시판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Y%2Fimage%2FVpVYMBLtYYkRsbhZMEeSE_LE3vc.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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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기이유식은 시판이다! - 시판이 더 맛있을 거야! 하하하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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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14:08:20Z</updated>
    <published>2025-05-25T07:0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황 은비가 태어난 지 300일이 되었고, 10개월에 진입하게 되었다.  신생아 때 들었던 '참 순한 아기' 타이틀은 벗어던지고 '외향적인 아기'타이틀을 얻었다. 하루에 2시간뿐이지만 어린이집에서는 매우 활발하게 생활한다. 같은 반 친구에게 반갑다고 소리를 지르고, 선생님께는 발과 손을 흔들며 반가움을 표현한다. 그런 모습을 보자니 둘 중에 누구를 닮은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Y%2Fimage%2FM-SWcbmXKlIsA1X_KJRGmPDWqn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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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찰일기 - 육아는 답안지가 없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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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1T14:43:47Z</updated>
    <published>2025-05-11T14:4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블로그를 작성하고 3개월만에 브런치를 다시 열었다. 마지막 작성일이 2월초. 아마 이유식을 시작하고 난 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정신이 없었던 듯 하다. 호기로웠던 타임트래커는 작성한지 오래이고, OKR도 2분기의 반이 지났지만 시작도 못했다. 사실 OKR의 대부분은 내 개인시간에 하고싶었던 일들을 우선순위대로 나열해놨던 것인데 지금은 달성을 위해 액션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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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먹어주라, 이유식! - 이유식 시작. 분리불안, 옆집 친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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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15:05:33Z</updated>
    <published>2025-02-07T14:44: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쓴 지 한 달이 다 되어가서 오늘 내용은 조금 많을 것 같다. 늦은 밤이라 빨리 자고 싶지만 살짝 텐션 붙었으니 얼른 작성하고 잠들어야겠다. 은비가 옆에서 자고 있는데 키보드소리에 깰까 봐 조심스럽다..ㅎㅎ 한 달 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은비는 또 성장했다.  이유식 시작 이전 글에서 걱정했던 이유식을 시작했고, 현재 15일 차에 접어들었다. 걱정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Y%2Fimage%2FlQPifKD9kLKM_Q0Ig2_RtSYGPg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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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시간을 찾아서 - 이유식, gpt, 껌딱지, 돌잔치예약, 히든타임, 그림취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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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0T21:19:09Z</updated>
    <published>2025-01-10T15:0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기 이유식 준비 아기는 167일이 되었다. 이제 10일 후면 이유식을 시작하려고 한다. 분유에 안정적으로 정착한 지 얼마 안 된 듯한데 벌써 이유식을 준비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니 솔직히 좀 피곤하다. 맞는 분유를 찾느라 지난 세월 고군분투를 한 생각을 하니 이유식도 비슷한 에너지가 드려나 싶어 시작이 쉽지가 않다. 그래도 절대적으로 해야 하는 시기는 있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Y%2Fimage%2FaRwWbK59Am041ypmE6TVl9JkED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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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자라는 아기와 요즘 근황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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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3T03:42:16Z</updated>
    <published>2024-12-23T16:1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은비 성장일기  6개월을 앞두고, 장비 업그레이드 문제) 은비가 무럭무럭 자라 7kg가 넘었다. 수유를 하고 트림을 시킬 때 손목 부담이 컸고, 기존에 갖고 있던 베이비뵨 아기띠로 안으면 어깨와 허리가 많이 뻐근했다.  해결) 엔젤아이 아기띠와 힙시트를 들였는데, 신세계를 경험하고 있다. 어깨, 손목 부담도 없을뿐더러 굉장히 디테일하게 설계되어 있어서 사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Y%2Fimage%2FIrPt3jaRaiQIKHP2-ao17Yy903s.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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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0일 은비 - 몸무게 7k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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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8T00:00:19Z</updated>
    <published>2024-12-16T15: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정에 적응  2주마다 친정에 가고 있다. 이제는 친정에서 2박3일 지내는 것이 안정적이게 되었고, 은비도 잘 적응을 하고 있다. 이렇게 되기까지 시행착오가 많았었다.  처음 아기를 데리고 친정에 간 건 50일 이후때 부터였던것 같다. 윗집이 인테리어 공사를 시작한다는 공지가 엘레베이터에 붙어졌고, 그걸보니.. 아기가 낮시간에 스트레스를 받을까봐 피신을 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Y%2Fimage%2FI0JZBMI2csg1rXZvGJrH_Y5yx7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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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잘 버텨줘서 고마워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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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4T01:59:21Z</updated>
    <published>2024-12-03T13:21: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남편이 연차를 썼다. 연말이라 남은 연차를 소진해야 하는데, 겸사겸사 은비의 영유아검진과 예방접종 일자가 다가와서 소아과를 다녀오기로 했다. 남편이 연차라니 약간의 자유시간이 생길 듯하여 필라테스도 예약하고, 장난감 당근도 오늘로 지정했다. 아침에는 소아과, 장난감 당근 / 오후에는 필라테스를 다녀오기로 일정을 잡았다.  정신없었던 소아과 영유아검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Y%2Fimage%2Fht7vTWhzOeHPueU-0bbT8I-Xfj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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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친정의 감사함 -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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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3T12:04:24Z</updated>
    <published>2024-12-02T14:5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 목요일, 족발을 먹고 나서부터인가.. 정확히 생각나지 않지만&amp;nbsp;어느 시점부터 위쪽 어금니에 통증이 오기 시작했다. 충지인가 싶어 토요일로 치과를 예약했는데 목요일 밤에 통증때문에 거의 잠을 자지 못해 다음날 아침에 바로 당일 예약으로 변경했다. 들어보니 신경치료 했던 어금니였는데 신경 안쪽에 염증이 생겼다고 한다. 원인은 어금니 혼자서 충격을 많이 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Y%2Fimage%2FSSX8YgFAdtDWrwAJPuiQmowHqmg.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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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AWS re:Invent (프론트엔드 개발자) - 프론트엔드 개발자는 무엇을 듣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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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13:06:06Z</updated>
    <published>2024-10-13T09:43: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곧 2024 re:Invent가 시작되려고 하네요..ㅎㅎ !!!  2023년도 방문기를.. 1년이 다 지난 시점에서 작성하다니 부끄럽긴 하지만, 1년 지나기 전이라도 작성하자 싶어서 주제를 꺼내봅니다.   사내에서 AWS re:Invent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전 회사에서 re:Invent에 참여하신 시니어 개발자분들의 후드티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Y%2Fimage%2F3N8v4n-Z3ra52FYBwOl0K4q64L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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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상티망, 시기심 -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 1장 1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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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12:36:42Z</updated>
    <published>2023-10-03T09:1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amp;quot;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amp;quot;를 읽고 작성한 글입니다. 1장. &amp;lsquo;사람&amp;rsquo;에 관한 핵심 콘셉트: 왜 이 사람은 이렇게 행동할까? 01. 타인의 시기심을 관찰하면 비즈니스의 기회가 보인다.  Resentment&amp;nbsp;르상티망 약한 입장에 있는 사람이 강자에게 품는 질투, 원한, 증오, 열등감 등이 뒤섞인 감정&amp;nbsp;== 시기심프리드리히 니체  르상티망에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Y%2Fimage%2FHdpU3UkKoM-8wwY6mKIAV2YFOtI.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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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작인들을 위한 당산역 코워킹 스페이스 [도마랑] - (국내편) 원데이 노마드_스페이스클라우드 이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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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12:36:47Z</updated>
    <published>2017-11-12T16:3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nbsp;&amp;nbsp;창작인들의 숨결이 느껴지는 공간, 도마랑   #완벽한_작업공간&amp;nbsp;&amp;nbsp;&amp;nbsp;#아늑함&amp;nbsp;&amp;nbsp;&amp;nbsp;&amp;nbsp;#밤에_조금_무섭다.  창작인들을 위한 코워킹 스페이스 컨셉의 도마랑은, 입구부터 신선하고 힙한 느낌을 안겨다 주었다. 다녀온 날짜는 10월 말이지만, 후기를 조금 늦게 쓰게 되었다. 추워진 날씨 때문에 더 아늑해졌을 것 같지만, 사진의 배경인 10월 말에 원데이 노마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Y%2Fimage%2FXYgs9UQ7piMukLYtU0meZ6xC8T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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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느낌의 공간, 블랙퍼즐 - (국내편) 원데이 노마드_스페이스클라우드 이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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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8T10:14:31Z</updated>
    <published>2017-10-09T19:3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1.&amp;nbsp;&amp;nbsp;마음까지 세련됨이 충족되는 공간, 블랙퍼즐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느낌&amp;nbsp;&amp;nbsp;&amp;nbsp;&amp;nbsp;#카드 출입은 불편했다.&amp;nbsp;&amp;nbsp;&amp;nbsp;&amp;nbsp;#건물 주변에는 카페가 없다. 필오의 원데이 노마드에는 설명 패턴이 있다. 키워드를 기준으로 코워킹 스페이스에서 느낀 바를 설명하겠다. 원데이노마드란, 하루(oneday)와 노매드(nomad)의 합성어로, 일주일에 단 하루만이라도 머물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Y%2Fimage%2FvYdlUzpuOSbsyrmYzMfo4ihDu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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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합정역 노트북 작업하기 좋은 카페, 프리미엄 라운지 - (국내편) 원데이 노마드_스페이스클라우드 이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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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29T04:07:00Z</updated>
    <published>2017-08-27T04:59:1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nbsp;조용해서 작업하기 좋았던 공간, 프리미엄 라운지  #조용히_집중하고_싶다면&amp;nbsp;&amp;nbsp;&amp;nbsp;&amp;nbsp;#무제한다과&amp;nbsp;&amp;nbsp;&amp;nbsp;&amp;nbsp;#갤러리전시 키워드를 기준으로 카페에서 느낀 바를 설명하겠다. 코워킹 스페이스를 가고 싶었으나, 오늘은 카페로ㅠ  내가 거주하는 지역은 신도림 쪽인데, 1. 집 주변 지역 중에 2. 주말에 오픈하는 곳 3. 일단위 결제가 가능한 곳 4. 가보지 않았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Y%2Fimage%2Fc6zUE5ksTN3liRTjTj8Zsx7--b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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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대입구역 노트북 작업하기 좋은 공간, 피치트리 - (국내편) 원데이 노마드_스페이스클라우드 이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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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11-16T23:28:18Z</updated>
    <published>2017-08-12T17:3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해외 코워킹 스페이스를 방문한 느낌, 피치트리.      #쾌적함    #젊음    #편안함     키워드를 기준으로 코워킹 스페이스에서 느낀 바를 설명하겠다. 피치트리의 포인트 칼라는 살짝 톤 낮은 핑크! 직업 습관이라 그런지 ㅎㅎ 제일 먼저 인상 깊게 바라본 곳은 칼라였다. Peachtree를 메타포하여 핑크 칼라가 나온 것 같은데, 색상 자체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Y%2Fimage%2FiBXSNz-A72ZFwMtgLXXf3RXgrf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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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이커스를 위한 코워킹 스페이스, Prife[:프리페] - (국내편) 원데이 노마드_스페이스클라우드 이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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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7-07-12T08:1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0. 의식의 흐름 #근황, #코워킹스페이스의_추억, #메타몽_벗어나기, #한국코워킹스페이스 ( 프리페 소개는 중간부터니, 의식의 흐름 파트는 건너뛰셔도 됩니다. )  #근황 해외 노마드를 마치고 설레는 마음으로 내 방 책상을 마주한 지 한 달이 지났다. 비록 수입이 없는 생활을 하고 있지만 휴식 아닌 생활을 하고 있다. 그동안 쌓은 콘텐츠들 정리, 포트폴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Y%2Fimage%2FpQe1jR9BeqB3h_0Ue2KgOZ6DF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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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노마드 준비물 :: 가볍게 다니자. - 디지털 노마드로 살아보기 :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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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어디서든 작업한다는 것은 자유로움을 뜻하기도 하지만, 언제 어디서나 그 환경에 빠르게 적응해야 한다는 이슈도 항상 따라온다. 와이파이나, 콘센트가 있는 장소를 찾아보는 것 이외에 신경 쓰이는 것은&amp;nbsp;내 주변정리. 마치 시험기간 전에 책상 정리하는 심리 같지만 ㅎㅎ  이번 글은 가볍게 다닐 수 있고,&amp;nbsp;빠르게 주변 세팅하는 방법을 공유하겠다. ( 맥북 기준입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lY%2Fimage%2FvN1lH8wJ5fKOFWhOBfSTDG95iM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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