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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양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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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ski</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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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브랜드 마케터. 대표 저서로는 [AI는 어떻게 마케팅의 무기가 되는가]가 있고, [EBS 비즈니스 리뷰]에서 방송을 했습니다. 재미있는 글로 영감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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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01T23:35: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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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광고 혐오 시대에 브랜드가 살아남는 법 - 숏폼 드라마&amp;nbsp;Rommies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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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11:42:25Z</updated>
    <published>2026-02-19T11:4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글에서는 마케터라면 꼭 알아야 할, 숏폼 드라마 한 편을 소개하려고 한다.  바로 Roomies 가 그 주인공이다. SNS에서 큰 화제가 된 이 드라마는 뉴욕의 미친 집세와 이상한 룸메이트들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세로형으로 제작된 이 드라마는 거친 카메라 무빙과 1인칭 내레이션, 인터뷰 등이 적절히 섞이며 마치 개인의 일상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nz%2Fimage%2FMoXEfbs4til4kWma452wRqADF3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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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팅 비용, 더 늘려도 효과는 떨어지는 이유 - &amp;lt;2025 Creative Impact Report&amp;gt; 보고서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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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02:57:09Z</updated>
    <published>2026-02-08T02:5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 예산은 매년 늘어나는데 성과는 갈수록 뒷걸음질 치는 걸 경험해 봤다면?  &amp;ldquo;아니, 왜 이런 일이 나한테만 일어나지?&amp;rdquo;라며 탄식해 봤다면?  축하한다. 그건 그냥 기분 탓이 아니다. 마케터라면 누구나 한 번쯤 품어봤을 이 의문은 단순한 심증이 아니라 데이터로 증명된 가혹한 현실이기 때문이다.  Shutterstock이 발표한 &amp;lt;2025 Creative&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nz%2Fimage%2FAQX9nUl4HRbOwNJtejor1T8N-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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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 우리 지능은 '근손실' 중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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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22:00:19Z</updated>
    <published>2026-02-03T22:00: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크라테스는 &amp;lsquo;글자가 보급되면 사람들이 머리 쓰는 법을 잊고 영혼 속에 망각을 심게 될 것&amp;rsquo;이라며 혀를 찼다. 스마트폰이 처음 등장했을 때도 비슷했다. 지인의 전화번호 하나 외우지 못하는 &amp;lsquo;디지털 치매&amp;rsquo;를 보며 인류의 지능 퇴화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있었다. 하지만 인류는 늘 도구를 포기하는 대신, 단순 암기 같은 &amp;lsquo;가성비 낮은 일&amp;rsquo;을 기계에 맡기며 더 창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nz%2Fimage%2F3zAJN3LC283MwotjSLIcfD63i0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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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 마케터는 뭘 해야 할까 - 패널 토론 &amp;lt;디지털 마케팅 인사이트 2026&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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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6T06:22:47Z</updated>
    <published>2026-02-02T10: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달, &amp;lt;디지털 마케팅 인사이트 2026&amp;gt; 패널로 참여해, 'AI시대의 마케팅'에 대해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는 사람들과 생각을 나누는 것은 즐거운 일 같아요. 패널 토론 그 자체로도 의미 있었지만, 준비 과정에서 오갔던 이야기가 시간 관계상 모두 논의되지는 못했던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에 토론을 준비하며 오갔던 패널들의 사전 인터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nz%2Fimage%2FHrF-3ap40R4rblqC9pA8NOFo69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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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w Yorker] 100년을 견딘 브랜드 이야기 - 뉴요커 100주년 캠페인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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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3T09:00:11Z</updated>
    <published>2025-11-13T09: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랜드가 헤리티지를 말하는 이유   우리가 어떤 브랜드를 '믿는다'라고 말할 때, 그 믿음의 근거는 단순히 제품의 품질에 있지 않다. 진짜 신뢰는 브랜드가 오랜 시간 동안 지켜온 일관된 철학과 진정성 있는 행동에서 비롯된다. 소비자는 단 한 번의 광고보다, 세월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태도에서 브랜드의 진짜 얼굴을 본다. 이처럼 시간이 쌓아 올린 신뢰,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nz%2Fimage%2FVUbkR-UTObKg8KFpZEyPzAZaBa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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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penAI] 우리는 왜 타인의 얼굴에 끌릴까 - OpenAI의 캠페인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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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09:00:13Z</updated>
    <published>2025-11-11T09: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우리는 타인의 얼굴에 주목하는가  화면에 인물의 얼굴이 클로즈업되는 순간, 우리의 시선은 본능적으로 그 인물에게 꽂힌다.&amp;nbsp;이는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인간 뇌의 진화적 설계에 뿌리를 둔 반응이다. 신경과학 연구에 따르면, 인간의 뇌에는 얼굴 인식을 전담하는 특화된 영역이 존재한다. 측두엽의 방추상회(fusiform gyrus)가 바로 그것이다. 이 부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nz%2Fimage%2FHK1JBqkwV1hIPJqGv7BuQQx_E5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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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kea] 주목받는 메시지는 뭐가 다를까  - 이케아 캠페인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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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13:30:09Z</updated>
    <published>2025-11-09T13:2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목의 전쟁터  현대인들은 하루 평균 6,000~10,000개의 광고에 노출된다고 한다. 온라인 배너, 유튜브 프리롤, 거리의 옥외광고까지. 노벨상 수상 경제학자 허버트 사이먼(Herbert A. Simon)은 이미 1971년에&amp;nbsp;주의력을 &amp;quot;인간 사고의 병목지점&amp;quot;이라 정의했다.* 그의 말대로, 정보의 풍요는 곧 주의력의 빈곤을 의미한다.  광고업계는 주의력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nz%2Fimage%2F27i3FPsaEZ305H_o5XfIHcnkDY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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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럭셔리 뷰티의 진화와, 브랜드 진정성 전략 - 설화수의 자음생크림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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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23:39:50Z</updated>
    <published>2025-10-29T13:2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유료 광고 포함  아름다움을 재정의 하는 시대  오늘날의 뷰티는 단순히 외모를 가꾸는 행위가 아니다. 그것은 개인의 태도와 철학을 드러내는 언어이자, 자신을 이해하고 돌보는 하나의 표현으로 진화하고 있다. 특히 주목할 점은 소비자들이 예뻐지기 위해 그저 화장하는 것에 그치기보단, 지속가능한 아름다움을 원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피부의 안티에이징을 넘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nz%2Fimage%2FJCuhONot2rs2Csv08fC353ZQ6d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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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마케터의 생각을 리부트 하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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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13:29:24Z</updated>
    <published>2025-10-26T12:0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차별성이 사라진 시대  우리는 하루에 수천 개의 브랜드를 마주한다. 출근길 지하철 광고판부터 손 안의 스마트폰 알림까지, 브랜드들은 끊임없이 우리의 시선을 사로잡으려 애쓴다. 그중 일부는 기억되며, 아주 드물게 폭발적 반응을 얻기도 한다. 하지만 대부분은 소비자의 기억에 흔적조차 남기지 못한 채 조용히 사라진다. 이것이 오늘날 브랜드가 맞닥뜨린 현실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nz%2Fimage%2FW7XqU46tzHNUTwvcU9TysRyMLH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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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lleys] 몸이 기억하는 브랜딩 전략 - 호주 접착제 브랜드 Selleys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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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2:18:27Z</updated>
    <published>2025-10-24T09:1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하철에서 가죽 혁대를 팔던 시절이 있었다. 거구의 아저씨가 혁대에 온몸을 매달리며 &amp;quot;이렇게 해도 절대 끊어지지 않습니다!&amp;quot;라고 외치던 모습. 차력쇼인지 세일즈인지 경계가 모호했지만, 그 장면만큼은 수십 년이 지난 지금도 선명하게 기억에 남아있다.  넷플릭스 드라마 &amp;lt;태풍상사&amp;gt;에서도 유사한 장면이 등장한다.  진선규가 연기한 세일즈맨은 안전화의 내구성을 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nz%2Fimage%2FT3-Tf1ZNut66G0iZA6E_YaHDfC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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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lantir] 성수동 팝업의 숨은 의도와 의미 - B2B 기업 팔란티어의 팝업 스토어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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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2:18:58Z</updated>
    <published>2025-10-14T15:0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팔란티어가 2025년 10월 14~15일, 이틀간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무려 글로벌 최초의 팝업 이벤트였다! 현장에는 총 6종의 한정판 굿즈가 등장했고, 그중 5종은 첫 공개였다. 모든 제품이 한정 수량으로 선착순 판매되면서 오픈런 대기 행렬이 300m를 넘었다는 후기가 이어졌다. 하지만 숫자와 완판이 이 이슈의 본질은 아니다.  대중을 상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nz%2Fimage%2FtWLPHki21ncqWycltv1kCOCYFm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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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nthropic] 앤스로픽은 애플이 될수있을까 - 앤스로픽의 'Keep Thinking' 캠페인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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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2:15:04Z</updated>
    <published>2025-10-11T12:1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AI 기업들이 본격적으로 마케팅 전쟁에 뛰어들었다.  입소문 정도로만 마케팅을 해오던 AI 기업들이 올해부터는 본격적인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한 것. OpenAI는 슈퍼볼에 광고를 내보냈고* 각 기업들은 저마다의 색깔로 소비자를 공략하고 있다.  * Open AI의 슈퍼볼 광고  이를 보고 있자면, 마케터로서는 참으로 신나고 흥분되는 시기임에 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nz%2Fimage%2FAtSKjsn1Ki5Mu7SHTfuI7CSLdL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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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ber] 기억의 비밀, 스토리를 파는 브랜딩 전략 - 우버의 In Good Time 캠페인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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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2:15:27Z</updated>
    <published>2025-10-10T03:40: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의 기억력은 한계가 있다. 특히나 브랜드가 던지는 상업적 메시지는 굳이 기억할 필요가 없다고 우리 뇌는 판단한다. 하루에도 수백 개의 광고를 마주하는 현대인에게 브랜드 메시지는 그저 스쳐 지나가는 소음일 뿐이다.  그래서 마케터들은 어떻게 해서든 사람들이 기억하게 만들기 위해 애를 쓴다. 그중 가장 효과적인 전략 중 하나가 바로 '스토리텔링'이다. 이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nz%2Fimage%2F0ciH-uQKc7_l7LkPoSlVMvQPO0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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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eetos]약점을 자산으로 바꾼 역발상 마케팅 - 치토스의 넷플릭스 콜라보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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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2:16:10Z</updated>
    <published>2025-10-09T05:4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과자를 먹다가 손가락에 잔뜩 과자 부스러기가 묻는 다면 어떨까. 짜증 나지 않나? 키보드를 치려다가, 혹은 폰을 만지려는 순간. &amp;quot;아차&amp;quot; 하게 되는 그 경험, 모두들 한번 정도는 있을 거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걸 불편하다고 느낀다. 그래서 TMI이지만 난 젓가락을 사용해 과자를 먹는다. 물론 과자 회사 입장에서도 당연히 이건 해결해야 할 문제로 보이는 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nz%2Fimage%2FcZgwwmvzcV03ftpbMf3C0e8mEc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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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OpenAI] 하나의 점에서 시작된 거대한 이야기 - OpenAI 슈퍼볼 광고 사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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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2:16:31Z</updated>
    <published>2025-10-08T06:37: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샘 올트먼 OpenAI CEO의 한국 방문이 화제였다. 사실 토씨하나 빼먹지 않는 통역사가 더 화제였다. 그와 이재명 대통령과의 만남은 한국 시장의 AI 열기를 입증하는 상징적 사건 아닐까. 실제로 한국은 인구당 &amp;nbsp;ChatGPT 사용률 세계 1위, 유료 가입자 수는 미국에 이어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아, 그러니까 2위라는 건 유료가입자 절대 수치를 기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nz%2Fimage%2FuZxuUr8d1TiHMLpn_H1_XPk7CM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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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널 예스 인터뷰 7문 7답 - 브런치북 대상 작가 인터뷰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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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07:53:49Z</updated>
    <published>2025-08-10T07:53: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채널 예스의 인터뷰 기사를 스크랩합니다. 얼빡사진은 좀 부담스럽네요(후우..)  일부 내용을 아래와 같이 붙여 넣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해요 ^^    Q1. 마케터로서 AI가 처음 화두로 등장했을 때 어떻게 반응하셨나요? 내 직업과는 별 상관이 없다고 넘겼는지, 아니면 마케팅 업계를 뒤흔들 변화라고 생각했는지 궁금합니다.   ChatGPT가 처음 등장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nz%2Fimage%2F3bJD-O8VQk12QCk1fTVUkt2aom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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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성형 AI의 저작권 이슈,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 저작권 리스크를 헷지 하는 5가지 실무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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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2:16:48Z</updated>
    <published>2025-06-24T22:5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이지 요즘 생성형 AI의 기술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한다.&amp;nbsp;그래서 숨이 컥하고 막힐 지경이다. 텍스트, 이미지, 영상, 오디오까지! 이제는 웬만한 콘텐츠는 프롬프트 한 줄이면 뚝딱이다. 전문가의 손길 없이도 전문가처럼 보이는 결과물을 만드는 시대가 열렸으니, 어찌 보면&amp;nbsp;마케터들에겐 반가운 세상이 온 듯 보인다.  그러다 보니 이러한 흐름을 적극 이용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nz%2Fimage%2FH-0YuH80Ez0qrkQqgbvMKaTQDn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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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격변의 AI 시대, 절대 놓쳐선 안될 3가지 - 브랜드가 기억해야 할 AI 마케팅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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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5T14:55:47Z</updated>
    <published>2025-06-05T10:16: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새 책이 출간되었다.&amp;nbsp;내 이름이 붙은 벌써 여섯 권째 책이다. 후아. 내가 무슨 다산의 상징 정성호도 아니고... 근 십여 년간 여섯 권이나 되는 책을 써재끼다 보니 아마도 지난 십여 년은 책을 쓰고 있거나 무엇을 쓸지 생각하고 있거나 둘 중 하나였던 것 같다.   그동안 나무에게 몹쓸 짓 한건 아닌지 잠깐 반성도 해봤지만, 그래도 도저히 쓰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nz%2Fimage%2FrNux6ZHRnHGu5vqd3DJrxxkLLn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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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직 마케터가 말아주는 &amp;lt;마케터 직업 탐구&amp;gt; - 연세대 '나를 찾는 계절학기' 마케터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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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2T00:46:57Z</updated>
    <published>2025-06-01T09:45: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세대학교 '나를 찾는 계절학기'에서 '마케터' 직무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마케터를 희망하거나 마케팅 관련 업무를 찍먹이라도 해보고 싶은 분들이 모였는데요. 학생들과의 만남은 역시나 흥미로운 것 같아요.  특히나 졸업을 앞두고 진로를 고민하는 분들이 모여서 그런지 눈이 반짝반짝 빛나고 생각보다 활기 넘치는 시간이라서 좀 놀랐습니다 발표 시간도 있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nz%2Fimage%2F0p3_opjgRL95mMD_YPFwm9KHd8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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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브 광고 얼마나 집행해야 ROI가 나올까?  - 유튜브 광고 집행 시뮬레이션 결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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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07:47:52Z</updated>
    <published>2025-05-26T23:46: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유튜브로 브랜드 마케팅을 하다 보면 광고를 집행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광고 집행 없이 오로지 콘텐츠로 승부를 봐야 할지... 어느 쪽이 좋을지 모르겠어요.&amp;rdquo;  최근 한 브랜드의 유튜브 채널 운영자 K와 함께 식사를 할 기회가 있었다. 좁은 테이블 마주 앉아 자연스레 그의 고민을 들었다. 채널 운영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마주치는 질문 아닐까. K는 그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nz%2Fimage%2Fx8KU3CF9pRPKSUwQgkhif6M_-iI.pn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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