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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경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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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ilovetruma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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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광역시 사립대 부교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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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02T01:37: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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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사회 신진연구자 지원사업 (마지막) - 그 전략적 접근 방법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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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12:00:05Z</updated>
    <published>2026-02-05T12: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인문사회 신진연구자 지원사업' 제안서 작성 방향에 대한 짧은 생각4&amp;gt; 11. 연구의 기대효과 학문적 기여, 정책적 기여, 인력 양성, 활용 방안은 짧더라도 빠짐없이 작성(언급)할 필요가 있음 12. 사업비 및 사업 기간 설정의 현실성 &amp;lsquo;채택&amp;rsquo;이 우선 목표라면, 사업비는 최대한 보수적으로(ex. 가급적 2천 미만), 사업 기간은 1년으로 하는 것이 적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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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사회 신진연구자 지원사업 (3) - 무엇에 집중하면 좋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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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8:00:04Z</updated>
    <published>2026-02-05T08: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인문사회 신진연구자 지원사업' 제안서 작성 방향에 대한 짧은 생각3&amp;gt; 8. 연구과제명 제목에서부터 반감(의구심)이 들지 않도록, 연구 내용을 짐작할 수 있게끔 작성 천편일률적인 작명 방식에서 벗어나, 과감한 시도를 해 볼 필요도 있음(물음표, 키워드 중심 나열, 짧은 슬로건형 문구 등 호기심 자극) 9. 빌드업을 길게 하지 말것(호흡을 짧게) 재단이 십</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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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사회 신진연구자 지원사업 제안서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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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7:00:03Z</updated>
    <published>2026-02-05T07: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의 링크는 2022년 인문사회 신진연구자지원사업에 최종 채택된 본 연구자의 연구제안서 링크입니다. 신진연구 제안서 제출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쓰레드 dm을 통해 제안서 송부를 부탁하는 다수의 팔로워 분들을 위해 무료 제공을 고려하였으나, 문득 제 지인 교수나 후배의 부탁에도 제공하지 않았다는 점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고심 끝에 무분별한 외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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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사회 신진연구자 지원사업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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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5T01:00:11Z</updated>
    <published>2026-02-05T01: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인문사회 신진연구자 지원사업' 제안서 작성 방향에 대한 짧은 생각2&amp;gt; 6. 현안(이슈) 검색 통한 연구 수요(필요성)의 실마리 찾기 - 본인 전공 관련 가장 빈번히 회자되는 국내 현안(문제점) 탐색, 연구의 시급성이 평가자의 지식 범위 내에 있어야 공감을 얻기 쉬움 - 최종 채택 주제는 공표되며, 이는 재단의 성과(평가)로 위시(환류)된다는 사실 염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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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문사회 신진연구자 지원사업 (1) - 제안서 작성 방향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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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23:00:15Z</updated>
    <published>2026-02-04T23: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인문사회 신진연구자 지원사업' 제안서 작성 방향에 대한 짧은 생각&amp;gt; 1. 주제의 시의성 - 해당 분야의 중대한 현안인가와 해결해야 할 시급한 문제인지 여부 - '순수' 학술 연구 주제는 채택에 리스크가 큼 - '학술연구지원사업 우수성과 50선' 및 '과년도 채택 주제'를 참고할 것 2. 논리의 범용성 - 평가자 전공을 불문하고 누가 읽어도 이해되고, 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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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구제안서 최종 검토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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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4T07:34:42Z</updated>
    <published>2026-02-04T07:3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개 연구 제안서 '가안' 완성 후 해당 문서를 컴퓨터 화면상으로 마지막 검토하는 방식이 통용되는 것 같은데, 저의 경우는 프린트한 후 엄밀한 '평가(review)'를 한다는 생각으로 초집중하여 빨간펜으로 오/탈자 및 문맥상 어색한 부분을 마지막으로 재검토합니다. 이 경우 화면상으로만 검토할 때 보이지 않던 수정 필요사항들이 왕왕 잡히더라구요. 마치 오래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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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레드 글쓰기에 대한 총평 - 쓰레드를 하는 목적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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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23:00:20Z</updated>
    <published>2026-02-03T23: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쓰레드를 시작한지 일주일 정도 지난 현재 총평: 교수 혹은 전문가의 자기 만족성 지식 자랑이나 대중이 공감 못 하는 내용(자기 자랑, 돈 버는 기술 전수, 본인의 일상 공유 등)은 좋아요와 댓글, 팔로우 기회를 철저하게 외면 받는 곳이다.  https://smartstore.naver.com/trumanlee</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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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레드 글쓰기에 대한 총평 - 쓰레드를 하는 목적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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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23:00: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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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쓰레드를 시작한지 일주일 정도 지난 현재 총평: 교수 혹은 전문가의 자기 만족성 지식 자랑이나 대중이 공감 못 하는 내용(자기 자랑, 돈 버는 기술 전수, 본인의 일상 공유 등)은 좋아요와 댓글, 팔로우 기회를 철저하게 외면 받는 곳이다. ​ https://smartstore.naver.com/trumanlee</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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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역대학 공개강의 주제 - 어디에 집중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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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08:00:05Z</updated>
    <published>2026-02-03T08: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역대학 공개강의에서는 종종 학생 발전 방안, 학과 발전 방안, 학교 발전 방안 등 연구와 무관한 주제를 제시하는 경우가 있다. 박사 졸업 초년생들이 현타가 오는 순간이다. 무엇보다 직장 경험 없는 지원자들이 대부분이라 무엇을 이야기(준비)해야 할 지 오리무중이다. 연구 실적과 스펙이 비슷한 지원자 3인이 경쟁하게 된다면 변별력있게 잘 준비해야 할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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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인 학생 강의에 대하여 - 대학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방안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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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23:00:23Z</updated>
    <published>2026-02-02T23: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지역 대학에서는 중국인 유학생은 줄고, 베트남 등 동남아 출신 외국인 입학생이 부쩍 늘고 있다. 내 전공 수업도 비슷하다. 지난 학기에는 40명이 수강하는 수업에 외국인 학생이 10명 이상 있었다. 5년 전엔 2명 수준이었는데, 어느 시점부터 &amp;lsquo;퀀텀 점프&amp;rsquo; 같은 변화를 체감했다. 이런 변화에 맞춰 학과장 회의를 거쳐 단과대 차원에서 관련 언어 지원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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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공기관 취업에 대하여 - 기관 이해를 위한 최고의 참고서는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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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09:00:10Z</updated>
    <published>2026-02-02T09: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기업이나 준정부기관, 지방공기업 취업을 희망하는 제자들에게 나는 '경영평가편람'을 탐독할 것을 강력히 권합니다. 이 문서 안에는 기관이 직면한 핵심 현안부터 중장기 발전 계획, 주요 사업의 우선순위와 조직 구조까지 모두 담겨 있습니다. 따라서 기관의 '어제와 오늘'을 이해하는 가장 확실한 지도이자, 예상되는 면접관의 질문 의도를 파악하는 최고의 해설서(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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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 상담에 대하여 - 차별화된 스펙이란 무엇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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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08:00:04Z</updated>
    <published>2026-02-02T08: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멘티 학생들이 취업 상담하러 연구실에 방문하면, 학년/학번을 불문하고 현재 보유한 스펙(자격증, TOEIC, 인턴 및 공모전, 수상 경험 등)을 먼저 묻는다. 그리고 이야기 한다. 이력서상에 적힌 스펙은 학생이 사회의 문 앞에서 첫 결투에 활용할 유일한 무기라고. 운 좋게 면접에 가더라도 상대(면접관)가 지원자를 공격(질문)하지 않으면 승산이 없다고 말해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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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수임용의 전 단계에 대하여 - 국내 박사 학위자를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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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00:00:24Z</updated>
    <published>2026-02-02T00: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만약 인문사회계열 (국내)박사 취득 후 교수 임용의 전 단계로서 국책연구기관에서 직(職)을 수행하려는 연구자라면, 과업에 매몰되지 않을만 한 부서(연구실)를 잘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어느 기관이나 '주간지', '일간지', '월간지', '통계작성', '연구 브리핑(칼럼수준)' 발간 등 각 시기별 정형화된 업무를 하는 부서가 존재하는데, 이런 부서들이 근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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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생 교육에 대하여 - 학생 취업력 제고 방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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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13:00:08Z</updated>
    <published>2026-02-01T1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종의 사회적 실험으로서 약 3년 전부터 학부생들을 전공과 유관한 대학(원)생 학회에 참여시켜 왔다. 당장 논문 작성이 아닌 수업 중 팀플 수행처럼 원하는 주제로 파워포인트(자료) 준비 후 발표만 하면 되니 학생들이 부담보단 흥미를 느껴했다. 논문의 일반적 흐름을 따라 구조를 잡게 하고, 활용이 수월한 시계열 방법론을 알려준 후, 선행연구 탐독을 시키니 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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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수임용에 대하여 - 당장은 고되어도 올바른 방향성을 찾아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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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13:00:08Z</updated>
    <published>2026-02-01T1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국내 박사 출신(인문사회계열)이고 교수 임용을 목표로 한다면 '강사' 경력의 유지보다는 국책연구기관 '위촉연구원' 직(職)이라도 하루 빨리 잡아 현직으로서의 강점(경력)을 어필할 필요가 있습니다. 기관에 속하면 매일 무수히 쏟아지는 현안과 유료 데이터 접근성, 학술 관련 교육 기회 및 연구자 협업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다양한 주제의 논문을 집필할 기회가 있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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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수생활 - 끝나지 않는 과업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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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11:09:11Z</updated>
    <published>2026-02-01T11:0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방학이 한 달여 남았다. 학과장을 이임하고, 무보직자로서 자잘한 행정 업무가 사라진 방학 중임에도 당최 과업의 총량이 변하질 않는다. 방학에 푹 쉬며, 강의 준비(업데이트)하고, 일정에 맞춰 딱 진급에 필요한 연구만 할 경우&amp;nbsp;품위유지(?)&amp;nbsp;및&amp;nbsp;먹고사니즘(?)에 큰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인문사회계열, 지역 대학 교수는 얼마 없는 새로운 먹</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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