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예술심리치료사 조세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x7" />
  <author>
    <name>rachelcho</name>
  </author>
  <subtitle>예술심리치료사 조세화입니다. 누구도 들어주지 않았던 마음 속 깊은 곳의 이야기를 들어드리겠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Kx7</id>
  <updated>2015-11-02T11:43:19Z</updated>
  <entry>
    <title>쉬어도 피곤한 당신에게 - [조세화의 예술치료 처방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x7/7" />
    <id>https://brunch.co.kr/@@Kx7/7</id>
    <updated>2026-02-11T04:10:33Z</updated>
    <published>2026-02-11T02:4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쉼 없이 달려온 중소기업 대표인 내담자 A씨가 모처럼 얻은 휴가를 보내고 돌아와 나에게 건넨 첫마디다. &amp;lsquo;해외여행, 스파, 운동, 독서...&amp;rsquo; 그가 보낸 휴가는 누가 봐도 이상적인 쉼이었다. 하지만 그의 몸은 휴가 전보다 더 무거웠다. EAP(근로자 지원 프로그램) 교육 현장에서 만나는 많은 직장인들도 마찬가지다. 이상하게도 쉬고 나서 &amp;ldquo;이제 좀 살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x7%2Fimage%2FiZS55M-1v5nSJvIqT9i-KBkCx5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워킹맘의 불안함이란...&amp;nbsp; - 2018년을 기다리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x7/4" />
    <id>https://brunch.co.kr/@@Kx7/4</id>
    <updated>2023-06-11T04:06:34Z</updated>
    <published>2017-12-13T07:1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전과 오후 사이, 일정이 없는 차분한 시간. 책상에 앉아 2018년을 기다리며 지난 시간들을 돌아본다.  20대와 30대 초반, 당당하고, 도도하고, 때론 화려했던 그 시절, 무작정 앞만 보고 뒤처지지 않겠다고 내달리는 시간이 당연한 일상의 모습이었다. 정장에 뾰족한 구두를 신고 일주일치 짐을 캐리어에 가득 싣고 집을 나섰다. 차가운 새벽 공기가 그리도</summary>
  </entry>
  <entry>
    <title>새로운 이름을 갖는 다는 것 -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마음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Kx7/2" />
    <id>https://brunch.co.kr/@@Kx7/2</id>
    <updated>2021-06-21T04:06:43Z</updated>
    <published>2015-11-18T01:2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11년동안 취업 스킬, 이미지메이킹, 커뮤니케이션 등 스킬 위주의 강의를 해오던 내 마음 한 구석에는 늘 &amp;lsquo;성공&amp;rsquo;을 위한 강의보다는 &amp;lsquo;성장과 성숙&amp;rsquo;을 위한 강의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자리잡고있었다. 그동안의 경력이 소용없게되더라도 사람들을 더 가깝게 만나 그들의 마음 속 이야기를 나누는 상담 분야에 대한 갈증이 커진 것은 너무나 가깝고 소중한 나의 지인때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Kx7%2Fimage%2F0bjEP0VU7AZqZ4bB3aV9j4w-p4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