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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상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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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angickoh</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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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5년째, 삶의 질을 높이는 강연을 만들기 위해 사람과 메시지를 연결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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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04T08:45: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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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강사의 말도 팩트체크가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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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5T09:36:36Z</updated>
    <published>2026-03-05T09:3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지인에게 들은 정보를 별다른 확인 없이 온라인에 공유했다가 뜻밖의 지적을 받았다. 100만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러 저자로부터 &amp;quot;사실관계가 완전히 틀렸다. 이런 말을 그대로 믿다니 당신답지 않다&amp;quot;는 말을 들은 것이다. 아차 싶었다. 직접 확인해보니 정보에 명백한 오류가 있었고, 적지 않은 시간을 들여 글을 고쳐야 했다. 비슷한 일은 또 있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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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기꾼 천국_당신의 절박함은 어떻게 돈이 되는가 - 재림 예수 사건:&amp;nbsp;당신의 절박함은 어떻게 돈이 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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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3T03:27:49Z</updated>
    <published>2026-02-03T03:2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JTBC에서 보도된 충격적인 사건이 하나 있죠. 스스로를 &amp;lsquo;재림 예수&amp;rsquo;라 칭하며 수십억을 모은 한 유튜버가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90평 펜트하우스, 고가의 외제차, 그리고 그를 수발드는 신도들...  [단독] 재림예수 &amp;quot;아내는 육화한 인어족&amp;hellip;그래서 크루즈 사업&amp;quot; [이슈PLAY] / JTBC News ​ ​ ​이 기시감 드는 풍경을 보며 많은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4P%2Fimage%2FrVIWWnKdb_qdI2m5cgRcIiIc9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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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연의 미래: 2026년에는 무엇이 팔리는가? - 700명의 데이터가 말하는 강연의 미래: 2026년에는 무엇이 팔리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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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10:56:25Z</updated>
    <published>2025-12-29T10:5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한 해 동안 저희는 &amp;lsquo;시민 아카데미&amp;rsquo;와 &amp;lsquo;공직자 아카데미&amp;rsquo;(각 5,000만 원 이상 규모)를 운영하며 수많은 청중을 만났습니다. 이 과정에서 현장에서 축적된 시민 454명, 공직자 245명의 설문 데이터를 바탕으로 2025년 강연 시장을 돌아보고, 2026년을 관통할 핵심 변화를 정리했습니다.   1. 시민 아카데미: 지식에 &amp;lsquo;엔터테인먼트&amp;rsquo;를 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4P%2Fimage%2FgSUFdd_KfOVofHimff9cBrJm9B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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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가에서 강사로: 첫 번째 문턱을 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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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9T08:10:13Z</updated>
    <published>2025-12-09T08:1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연 회사를 운영하다 보면 강사 등록을 원하는 작가님들의 연락을 자주 받습니다. 하지만 실제 강연까지 이어지는 경우는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그 이유를 몇 가지로 정리해보겠습니다.  1. 최소한의 기본 정보도 없다면 강연은 불가하다  작가 소개 메일을 보면, 강연 제안에 꼭 필요한 정보가 빠져 있는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 프로필 사진 없음- (현직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4P%2Fimage%2Fnh41zl9lvaKcNMZdnM0MGh3vb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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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은 냈는데 왜 강연섭외가 안 올까? - 책은 냈는데 왜 강연 섭외는 안 올까? 작가들이 놓치는 두 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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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01:33:26Z</updated>
    <published>2025-12-03T01:33: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출간한 신인 작가들이 흔히 품는&amp;nbsp;기대가 있습니다.  &amp;quot;책이 세상에 나왔으니 강연도 자연스럽게 들어오겠지.&amp;quot; ​   하지만 실제 강연 시장의 반응은 기대와 달리 차갑다는 것을 이내 곧 깨닫게 됩니다. 도서관 등에서의 단발성 강연을 제외하고는 좀처럼 강연 제안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강연 시장은&amp;nbsp;철저히 '기관의 필요(수요)'가 우선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4P%2Fimage%2F_bfQBOyjuWmZYN90QtvhvM3A2-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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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무원 퇴직 후 강사로 대박난 사람들의 공통점 - 공직 경험을 무기로, 강사로 성공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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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23:11:18Z</updated>
    <published>2025-11-20T02:1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공무원 퇴직 후 전문 강사로 새로운 커리어를 만드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안정적인 &amp;lsquo;공무원&amp;rsquo;이라는 타이틀을 내려놓고 프리랜서 강사를 선택한 이들은, 무엇이 달랐을까요?   1. '현장 실무'라는 독보적 경쟁력  공직에서 쌓은 실무 경험과 행정 문화에 대한 이해는 민간 강사가 쉽게 가질 수 없는 차별화된 경쟁력입니다.  예를 들어 A강사는 구청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4P%2Fimage%2Fr1kMrQLwduEwm8IwvI3kO0In_9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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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연료 2천만원 유튜버는 면제, 무명 작가에게는 필수? - 증명 서류를 둘러싼 '기준의 불균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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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01:43:12Z</updated>
    <published>2025-11-12T02:0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SNS에서 한 작가님의 글을 보았습니다. 자신의 책으로 강연 요청을 받았는데, 정작 기관에서 책의 내용과&amp;nbsp;무관한&amp;nbsp;학력 관련 서류를 요구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창작자는 결과물로 증명하는 사람입니다. 예술가에게 졸업장을 요구하는 것과 다름이 없으니, 작가님이 충분히 분노할 만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amp;nbsp;이러한 요청을 하는 실무자의 입장도 이해가 됩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4P%2Fimage%2FnQwYeOWjDR6YNlRFMPp-EylOmv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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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쓰고, 말하고, 확산하라_콘텐츠가 수익이 되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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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07:08:17Z</updated>
    <published>2025-11-02T07:0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amp;ldquo;글쓰기만으로 생계를 유지할 수 있을까?&amp;rdquo;라는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amp;nbsp;글만으로는 어렵습니다.  칼럼 고료는 낮고, 책 인세는 초판으로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많은 작가들이 자연스럽게 강연으로 활동 영역을 넓혀갑니다. 프리랜서에게 현실적인 수익모델은 여전히 강연료가 가장 큽니다.  하지만 여기엔 한 가지 문제가 있습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4P%2Fimage%2Fr6SDsg0dweiKMkdyrdyoHz9UlJ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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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의팔이'로 돈 버는 사람들, 다 사기꾼일까요? - &amp;lsquo;강의팔이&amp;rsquo; 논란, 시장을 모르는 사람들의 오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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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09:08:42Z</updated>
    <published>2025-10-10T09:0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와 스레드에서는 &amp;lsquo;강의팔이&amp;rsquo;라는 단어가 자주 등장합니다. 비난의 요지는 제법 단순합니다.  &amp;quot;아무 성취도 없는 사람들이 허세(블러핑)로 고가의 강의를 팔아, 잘 모르는 사람들의 돈을 뜯어낸다.&amp;quot;   실제로 온라인 유료 클래스 시장을 보면, 경력을 부풀리고 책 몇 권으로 포장한 &amp;lsquo;가짜 전문가&amp;rsquo;들이 적지 않습니다.  이러한 사기성 강연에 속&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4P%2Fimage%2Fy0uKEHtQVTL2pSX8kJ60OP2YM4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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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치색' 스타 강사들의 살벌한 생존법 - '정치색' 드러낸 스타 강사들, 그들이 사라진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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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3T00:32:40Z</updated>
    <published>2025-09-22T04:01: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자체 강연에 초청받은 스타 강사들은 종종 &amp;quot;지금 시장님은 어느 당 소속인가요?&amp;quot;라고 묻습니다. 이는 혹시 모를 정치적 오해를 피하고, 청중의 성향에 맞춰 강연 분위기를 조절하기 위함입니다. '부자 몸조심'이라는 말처럼, 인지도와 평판이 곧 생명인 이들에게&amp;nbsp;'정치적 몸조심'은 필수입니다.  우리 사회에서는 정치적 편향이라는 낙인이 한 번 찍히면 벗어나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4P%2Fimage%2Fj_vYbuzzGLU3jpoCzIKZXpNB6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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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세대를 잇는 무대, 임진모 X 오상익 토크콘서트&amp;rdquo; - 음악과 강연이 만났을 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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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9T05:28:54Z</updated>
    <published>2025-08-29T05:2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음악으로 세대를 잇다: 임진모x오상익 토크콘서트   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음악평론가 임진모 님과 함께 다수의 토크콘서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25살의 나이 차이를 넘어, 음악을 통해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는데요. 이번 글에서는 토크콘서트에 대해 가장 자주 받는 질문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 토크콘서트를 시작하게 된 계기  임진모 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4P%2Fimage%2Fo3uurT8WVNuDO16LPmhH3lM_O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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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연을 업(業)으로 삼다: 오간지프로덕션 이야기 - 강연은 연결이다: 오간지프로덕션의 철학과 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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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4T11:59:15Z</updated>
    <published>2025-08-24T11:5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몸담고 있는 회사, 오간지프로덕션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오간지프로덕션은 강연 기획, 강사 매니지먼트와 섭외, 콘텐츠 제작 및 유통, 강사 데이터 관리까지 강연 비즈니스 전반을 총괄하는 전문 기업입니다. 2011년, 노르웨이 &amp;lsquo;라면왕&amp;rsquo; 이철호 회장의 강연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15년 가까이 업계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기 위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4P%2Fimage%2F4zKdVkefX5uemHt2rKKACtq_-n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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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살 직원 질문)유튜브 시대에 왜 강연이 필요할까? - &amp;ldquo;책&amp;middot;유튜브 시대에도, 왜 강연이 필요할까?&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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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13:47:43Z</updated>
    <published>2025-08-17T13:4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에 새로 입사한 20살 신입직원의 질문을 계기로 강연 시장에 대해 정리해보았습니다.  Q1. &amp;quot;지난 5년간(2020~2025), 강연 시장은 어떤 트렌드에 초점을 맞추고 있을까요?&amp;quot;  2020년 코로나 이후, 강연 시장은 크게 재편됐습니다. 오랜 기간 활동하던 강사들이 은퇴하거나 업계를 떠났고, 대신 비대면 강연과 온라인 플랫폼이 폭발적으로 성장했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4P%2Fimage%2FcQbaWKSQqcstK5J48IIjxyxJjL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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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연 주제, 이렇게 정해야 성공한다 - 좋은 제목은 좋은 주제에서 나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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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0T07:51:33Z</updated>
    <published>2025-08-10T07:51: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늦은 저녁 시간, 약 250명이 넘게 모인 강연이 있었다. 강사는 방송에 자주 나오는 유명 인사가 아니었지만, 좌석이 꽉 차서 앉을 자리조차 없었다. 강연 기획자인 나조차 놀랄 만큼 뜨거운 관심이었다.  강연이 끝난 뒤, 가장 열정적으로 듣던 한 어르신께 물었다.  &amp;ldquo;오늘 강연은 어떻게 오시게 된 건가요?&amp;rdquo; 그분의 대답은 짧고 명확했다. &amp;ldquo;제목을 보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4P%2Fimage%2FCzqlk4Goi72ZHr1UKnxBsI5DjP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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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대중이 선택한 최고의 강연자 TOP 5 - 457명 시민 설문으로 본 강연계 인기 흐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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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04:37:54Z</updated>
    <published>2025-07-30T05:07: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약 700명 이상이 참석한 대형 강연장에서 간단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중 454명이 응답했고, &amp;lsquo;향후 초청하고 싶은 강사&amp;rsquo;를 주관식으로 묻는 문항에는 97명(21.2%)이 특정 강사의 이름을 남겼다.  비록 지역적 한계와 소규모 표본이라는 제약은 있지만, 적어도 강연 시장의 현재 흐름과 &amp;ldquo;지금 대중은 누구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하는가?&amp;rdquo; 라는 질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4P%2Fimage%2FaoE_RgrupkT3s5sR2oX8VR8XtM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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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은 잘 쓰는데, 왜 강연은 못할까 - 베스트셀러 작가가 강연에서 무너지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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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6T06:07:58Z</updated>
    <published>2025-07-26T05:1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 전, 유명 작가 A의 강연을 기획했다. 대형 강당은 만석이었다. 팬들로 보이는 일부 관객은 책에 사인을 받으며 들떠 있었다. 강연 기획자로선 더할 나위 없는 출발이었다.  이름값 있는 작가니까, 청중도 만족하겠지.  하지만 결과는 달랐다.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컸다. 저자의 명성과 강연의 만족도는 별개의 문제였다.   1. 글 잘 쓰는 사람 = 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4P%2Fimage%2FwXBbQP4RKB1-PLnX7sON_yPB04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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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급 강사와 S급 강사를 가르는 단 하나의 차이 - A급 강사를 넘어서는 S급 강사의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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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3T13:49:17Z</updated>
    <published>2025-07-23T10:52: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구성된 강연, 풍부한 콘텐츠, 그리고 유려한 말솜씨. 그럼에도 불구하고 &amp;ldquo;뭔가 아쉽다&amp;rdquo;는 여운을 남기는 강사들이 있다. 형식적으로는 흠잡을 데 없지만, 강연이 끝나고 나면 수증기처럼 증발해버린다.  그 아쉬움의 정체는 무엇일까. 꽤 오랫동안 이 질문을 붙잡고 있었다.  그러다 최근 몇몇 강연을 들으며, A급 강사와 S급 강사를 가르는 차이가 어디에서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4P%2Fimage%2FgQUJx6a_MqhHSjOt2lJXQ3SIRgE.png" width="466"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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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튜버 강연료 1000만 원, 정말 가능한 걸까? - 유튜버가 1000만 원을 받는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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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8T07:13:05Z</updated>
    <published>2025-07-18T05:4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강연 섭외 문의를 받다 보면 빠지지 않는 질문이 있다.  &amp;ldquo;어느 유튜버는 강연 한 번에 600만 원, 어떤 분은 1000만 원도 받는다던데요?&amp;rdquo;  놀라운 액수지만, 실제 강연 시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이다. 예전엔 교수, 작가, 전문가가 강연 무대의 중심이었다면, 지금은 얼마나 사람을 끌 수 있느냐, 얼마나 &amp;lsquo;흥행&amp;rsquo;시킬 수 있느냐가 기준이 됐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4P%2Fimage%2FNN7CQSorrwf1SQRrwxoCHH3NIW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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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연료는 누가 정하는가 - 두 배의 강연료를 부르는 사람들의 4가지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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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07:11:34Z</updated>
    <published>2025-07-15T09:56:4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이제부터 서울 500, 지방 700입니다.&amp;rdquo;  최근 병원을 퇴직한 한 유명 의사는 강연료를 두 배로 인상했다. 강연이 줄어도 괜찮다. 오히려 줄이는 게 목적이었으니까. 몸은 하나고, 시간은 한정돼 있다. 그가 택한 전략은 강연 횟수를 줄이고, 대신 강연의 질과 대우를 끌어올리는 방식이었다. 놀랍게도, 강연료를 대폭 상승시켰음에도&amp;nbsp;강연 요청은 전혀 줄어들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4P%2Fimage%2FxUNayLMTWI0hCLftCYFttLZesG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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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dquo;말 잘하는 사람보다, 이야기 잘하는 사람이 뜬다&amp;rdquo;&amp;nbsp; - 조윤범 강연에서 전율을 느낀 이유, 그리고 스토리텔러들의 공통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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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2T12:50:36Z</updated>
    <published>2025-07-11T04:3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3년 만에 우리 직원이 &amp;ldquo;전율을 느꼈다&amp;rdquo;고 말한 강연이 있었다. 클래식 강연자이자 바이올리니스트 조윤범의 강연이었다. 강연이 끝난 뒤, 클래식에 별다른 관심이 없던 청중조차 &amp;ldquo;클래식 보러 가고 싶다&amp;rdquo;는 말을 남길 정도였다.  사실 나는 약 8년 전, 모 기업에서 조윤범 강연을 기획한 적이 있다. 그때도 이미 그의 강연이 탁월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이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4P%2Fimage%2F65p27taj_wSIeotHeiI0VqqfmF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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