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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남동 심리카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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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연남동에서 8년동안 5천 명이 넘는 분들을 상담해왔습니다. 그 시간을 이곳에 녹여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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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06T07:37:2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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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쟤는 저렇게 피어났는데, 나라고 안 될 거 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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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2T13:07:05Z</updated>
    <published>2026-05-02T13:0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곡도 되게 저를 되게 많이 미워할 때, 만들어진 곡이에요. '사랑하게 될 거야'라는 게 미래를 암시하는 듯한 내용이잖아요. '언젠가는 날 사랑하게 될 거야'라는 확신을 갖고 싶을 때 만든 곡이에요. 그때는 그런 확신이 솔직히 없었거든요.   음악 자체를 잘 못한다고 생각했어요. 내가 너무 사랑하는 걸 패기 있게 시작했는데, 근데 그 패기가 점점 떨어져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EL%2Fimage%2F8PpsvMNXKyDDPwbc0NczSVuQZ64.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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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삶을 자연스럽고 건강하게 사는 사람들의 공통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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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9T14:12:09Z</updated>
    <published>2026-04-29T14:1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잡고 있으면 내가 덜 무서워요.&amp;quot; &amp;quot;곁에 있으면 내가 덜 외로워요.&amp;quot;   이런 마음으로 누군가의 손을 꼭 쥐고 살아가고 있는 분들을 보곤 합니다. 그 모습이 좋고 나쁘고, 옳고 그르고, 정상이고 비정상이고는 일단 미뤄두고, 먼저 보았으면 하는 것이 있습니다. 둘 중 어떤 것인지에 대한 판단은 이해를 하고 나서 하셔도 늦지 않으니까요.   이 질문에 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EL%2Fimage%2FHBxebQq2LvfJad131y4ovMXJyB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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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쫓기는 마음에서 미소 짓고 편안해지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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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9:19:32Z</updated>
    <published>2026-04-24T09:1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빈손이여도 온기를 받아도 되세요. 쫓기게 만드는 사람에게 속지 마세요.&amp;quot;   얼어붙은 마음에 대해, 받기만 하는 자리를 견디지 못하는 마음에 대해 이야기했어요. 이 두 이야기에는 하나의 깨달음이 담겨 있어요.   얼어붙은 마음과 받지 못하는 마음은 사실 같은 뿌리에서 나온다는 것이죠.   둘 다 &amp;quot;조건 없이 기대해본 경험&amp;quot;이 부족했던 마음에서 만들어져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EL%2Fimage%2F44QwOlbk78vRhuYGUHH2rusV_E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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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지 못하고 얼어 있는 마음은 어떻게 녹을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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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13:00:40Z</updated>
    <published>2026-04-22T13:0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어떨 때 울지 않게 될까요.  이것에 대한 이해 없이 긍정적인 얘기, 희망과 파이팅의 얘기, 무턱댄 위로의 말을 건네는 것은 외면받기 쉽습니다. 직접적으로 표현하면, 상대의 의도와 상관 없이 같잖게 느껴지거든요. 때로는 무례하게 느껴지기도 하고요. 제 심리카페에는 그런 분들이 꽤 많이 왔었어요.   어설픈 말, 와닿지 않는 말에 더 마음 닫고 기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EL%2Fimage%2FOYVWGTjC3vRB489uUI5Eo9EPBa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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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임감 있는 사람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amp;nbsp;상처를 안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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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12:51:44Z</updated>
    <published>2026-04-16T12:5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요일에 마음의 온도 이야기를 했어요. 마음을 얼리는 사람 곁에서 너무 오래 버텨온 것이지, 자신감과 추진력이 부족한 게 아니라는 이야기를요.    오늘은 그 차가운 온도 안에서 나도 모르게 반복하게 되는 선택의 습관, 반응 패턴을 하나 이야기해 보려 해요.  재호가 마침내 용기를 내어 어머니에게 한 말을 다시 천천히 따라가 볼게요.    &amp;quot;어머니, 이번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EL%2Fimage%2FK5dEjHAzffDQwp7aJeMmDfSgQm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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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감과 추진력 문제가 아니에요. 행동을 못하는 것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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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12:01:58Z</updated>
    <published>2026-04-15T12:0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당신이 행동하지 못하는 건, 당신 탓이 아닙니다&amp;quot;   이번 주 이야기 영상에 나오는 재호는 오늘도 시작하지 못했습니다. (이번 주 이야기 영상은 맨 아래에 첨부해두었습니다.)   재호는 책상 앞에 앉았지만 손이 움직이지 않았어요. 하고 싶은 것도 있고, 해야 할 것도 알고 있는데, 어디선가 자꾸 브레이크가 걸렸습니다. 그리고 어김없이 찾아오는 그 익숙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EL%2Fimage%2FXygC8um-gFEM38csmIZ5O_JERj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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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을 삼키는 사람들은 항상 같은 자리에서 멈춥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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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9:52:01Z</updated>
    <published>2026-04-10T09:52: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야기 영상을 보고 수요일에는 감정을, 목요일에는 패턴을 다뤘으니, 금요일에는 '일상에 넣어보기'에 관해 다뤄드릴게요. 실제 하루에 붙여볼 수 있는 아주 작은 행동에 관해서요.     말이 잘려나가는 순간,  재호의 장면을 다시 떠올려보면요. 재호는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서 상견례 장소를 바꾸면 어떻겠냐고 말을 꺼냈습니다. 그러고는 채 두 마디도 못 하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EL%2Fimage%2FF5nPUUehyxkOF-BvGIP_ogcYZ5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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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례한 사람을 만났다? 이렇게 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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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9T12:31:27Z</updated>
    <published>2026-04-09T12:31: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누군가에게 깎여 내려갈 수 있는 자리에서, 자신을 지키는 반응 패턴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상담을 하다 보면, 무례한 상황 앞에서 사람들의 반응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뉩니다. 하나는 그 자리에서 맞서 싸우는 사람, 다른 하나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한 채 삼키고 돌아와 오래도록 곱씹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가끔, 이 두 가지 어디에도 속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EL%2Fimage%2FAXxdA1qWDb-CY5XRSpWaVGXZU8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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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괜찮은 척하다가 나를 잃어버린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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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12:37:13Z</updated>
    <published>2026-04-08T12:3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괜찮아&amp;quot;라는 말에는 두 가지 온도가 있어요. 진짜 괜찮아서 하는 괜찮아가 있고, 괜찮지 않은데 하는 괜찮아가 있죠.   둘 다 같은 두 글자인데, 마음에 닿는 온도는 전혀 달라요.   괜찮지 않은데 괜찮다고 말하는 사람은, 상대를 안심시키려고 그 말을 해요. &amp;quot;네가 걱정할까 봐. 네가 미안해할까 봐. 네가 부담 가질까 봐.&amp;quot;   그 마음은 따뜻하지만,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EL%2Fimage%2F5KIDwnbRnx25V2zVlrz9g7QAAp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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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누군가의 부탁 거절이 힘들어서 불편하시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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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02:05:24Z</updated>
    <published>2026-04-03T12:0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이번 주 이야기 영상의 내용을 내 하루에 실제로 붙여보는 것에 대해 다뤄드릴게요. (이번 주 이야기 영상못 보신 분을 위해 이 글 맨 아래에 링크를 붙여 놓을게요.)   지연이 계산대 앞에서 한 행동, 기억하시죠? 외상을 요청받았을 때, 지연은 외상은 어렵다고 하죠. 대신 오늘은 자기가 계산해줄 테니 다음에 오시면 그때 달라고 했어요.   거절도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EL%2Fimage%2FufXnljwPuvK0dXjUvUJMyIRcY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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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죄책감에 마음 졸이며 자책의 방에 계속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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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11:38:43Z</updated>
    <published>2026-04-02T11:38: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수 하나에 오래도록 자기 자신을 자책의 방에 가두는 분들이 꽤 많으세요.   &amp;quot;아, 왜 멈춰 있었지? 아 진짜 나 멍청이네 진짜. 나 어떡하냐, 어떡하냐. 나 이제 어떡해. 아, 나 이거 어떡하냐. 아이, 아이, 씨,&amp;quot;   오늘은 자책의 방에 갇혀 있을 때, 다시 일어날 수 있게 해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해요.   &amp;quot;아, 멍청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EL%2Fimage%2FMSuWE_pUBUA-IEfIIVceYO2yOk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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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안한 관계의 온도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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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14:00:08Z</updated>
    <published>2026-04-01T13:5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계를 편안하게 만드는 사람 곁에 있으면, 마음에 묘한 일이 일어나요.   특별히 좋은 말을 들은 것도 아닌데 마음이 놓여요. 칭찬을 받은 것도 아닌데 자신이 괜찮은 사람처럼 느껴져요. 그 사람 앞에서는 평소보다 조금 더 솔직해지는 자신을 발견하기도 하죠.   그게 편안한 관계의 온도예요.   상대가 나에게 무언가를 해줘서가 아니라, 그 사람 곁에 있을 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EL%2Fimage%2FG6WsXd5ygRf8xws1zBZ297E3D8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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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계를 편안하게 만드는 사람들의 비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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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13:54:33Z</updated>
    <published>2026-03-31T13:5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립서비스로는 만들 수 없는 관계의 편안함에는 이유가 있다.  관계를 편안하게 만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저 립서비스를 하는 것은 마치 저녁 식사 대신 사탕으로 때우는 것과 같아서, 관계를 진정으로 편안하게 만들지는 못합니다. 조금이라도 감각이 있는 사람이라면 너무도 쉽게 느끼죠. 그것이 영혼 없는 빈 잔머리, 립서비스에 불과하다는 것을요.   그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EL%2Fimage%2FS1DY0dSPPbBUnbf-GeAw5xW6j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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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감이 줄어들고 기죽어 있다면, 이걸 해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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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9T03:33:03Z</updated>
    <published>2026-03-27T13:2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무 것도 하고 싶지 않고, 아무 것도 할 기력도, 의미도, 흥미도 생기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는 아무 생각, 아무 의미, 아무 흥미 없이 그냥 하는 루틴을 갖고 하루를 시작하는 것이 꽤 도움이 된답니다.    애당초 루틴이라는 것에는 특별한 기력, 의미, 흥미를 필요로 하지 않거든요. 선택과 결심도 필요하지 않죠. 그냥 정해진 것을 하는 것.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EL%2Fimage%2FMMd5Kc49RstQrTYin6UCOdcai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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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든 날을 버티게 해주는 건, 의지가 아니예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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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13:33:50Z</updated>
    <published>2026-03-26T13:33: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마음의 온도가 많이 내려가 있을 때, 일상에 루틴을 만드는 것이 왜 도움이 되는지에 대해 들려드리려고 해요. 클래스 101 목요일 글에 올라가는 글이예요. 혹시 이야기 영상을 안 보신 분은 이번 주 머그 영상을 보시면 좋으세요.    상담을 해드리다 보면, 지연과 비슷한 분들이 주변에 꽤 많으세요. 큰 상실을 겪고도, 매일 같은 자리에서 같은 순서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EL%2Fimage%2FWW_z8QKci1AurL1MVJClgfFEHu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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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몸에 체온이 있듯, 마음에도 온도가 있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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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08:49:02Z</updated>
    <published>2026-03-25T08:49: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글은 클래스 101, 이번 주 이야기 영상 '오늘도 이렇게'의 수요일 마음 온도에 올라간 내용의 글입니다. 이번 주 이야기 영상과 함꼐 올려드려요.     우리 몸에 체온이 있듯, 마음에도 온도가 있어요.  몸의 체온이 날씨에 영향을 받는 것처럼, 마음의 온도는 우리에게 일어난 일에 영향을 받거든요. 따뜻한 말 한마디에 마음이 포근해지기도 하고, 견디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EL%2Fimage%2Fu6uzObN8AqXPuHck0TBjiZ4S6e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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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 시대에서 내가 짤리는 이유와 나를 살리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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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12:48:41Z</updated>
    <published>2026-03-24T12:4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AI 시대에 내가 짤리는 건, AI 때문이 아니라 AI를 잘 다루는 누군가 때문에 짤리는 것이다&amp;quot;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을 한 분이 이야기한 내용을 짧게 들려드리면 이렇습니다.   처음에 자동차 나왔을 때, 마차 운전하시는 많은 분들이 저항과 부정을 했다고 해요.   &amp;quot;야, 어떻게 저런 무시무시한 쇠붙이가 도로를 다녀? 도로는 말이 다니는 곳이야.&amp;quot;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EL%2Fimage%2FdYNH3Bd8tQBXT3t5KOjK96ZCz6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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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삼킨 말은 사라지지 않아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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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14:27:20Z</updated>
    <published>2026-03-20T14:0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올해 들어오면서 이야기 드렸던 클래스 101과 이야기 나누며 준비해오던 채널을 이번 주에 드디어 오픈을 했어요. 이번 주 넘어가기 전에 네프콘 구독자님들에게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매주 하나의 이야기를 준비해서 영상으로 만들어 다뤄드리는 채널이예요. 우선 말로만 하면, 잘 안 와닿죠. 여기 하나의 영상을 먼저 보여드릴게요. 2분 40초 정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EL%2Fimage%2FdfoRUGWfQnaoCG0CeiV8DRXUz7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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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게 성공이 걷잡을 수 없이 터지는 사람들의 공통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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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08:34:32Z</updated>
    <published>2026-03-19T08:3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극장에서 멈추지 않고 기록적인 흥행을 나아가고 있는 영화가 뭔지 아시나요? 1,400만 관객 돌파를 앞둔 '왕과 사는 남자'입니다. 한국 영화 역대 흥행 3위, 외국 영화를 합쳐도 흥행 7위가 되는 엄청난 기록을 세우게 되는 영화죠.   그런데 저는 이 영화보다 이 영화의 감독이 더 인상적이다 못해 충격적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저에게 이 영화의 감독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EL%2Fimage%2F0jilLcpP9ewsMtMkase_UkMChg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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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혹시 당신도 '독성 긍정주의'에 빠져있는 것 아닌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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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7T14:09:19Z</updated>
    <published>2026-03-17T13:0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담을 하다 보면, 이런 분들을 자주 만나곤 해요.   &amp;quot;선생님, 저 정말 긍정적으로 살려고 노력했어요. 그런데 왜 이렇게 힘들까요? 제가 뭘 잘못한 걸까요?&amp;quot;   이 말을 들을 때마다 가슴이 먹먹해지곤 해요. 왜냐하면, 이런 분들은 정말 열심히 살려고 애쓰시거든요. 자기 계발서를 읽고, 긍정적인 명언들을 가슴에 품고 힘들 때마다 되뇌고, 감사 일기를 쓰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EL%2Fimage%2FJpM4equERAftgDiQgk58DsUbtC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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