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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박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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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nchulkim9ev1</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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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게임이 좋아, 게임을 전공하고 관련된 학문을 공부했습니다. 게임회사를 창업도 했고 게임을 만들고 있습니다. 지금은 서일대학교 AI융합콘텐츠학과에서 학생들과 호흡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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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06T07:42: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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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기] 다시,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나오미 배런이 우리에게 던진 질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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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4T07:08:06Z</updated>
    <published>2025-06-04T06:30: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책을 제대로 읽지 못하겠다는 주변의 하소연을 자주 듣습니다.   예전엔 몇 시간이고 책에 빠져 있을 수 있었는데, 언제부턴가 몇 페이지만 읽어도 스마트폰이 눈에 들어옵니다. 알림이 오지 않았는데도 자꾸 확인하게 되고, 책을 읽다가도 궁금한 게 생기면 바로 검색해버리죠. 그러다 보면 원래 뭘 읽고 있었는지도 까먹게 됩니다.&amp;nbsp;혹시, 이런 적이 있으실까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EQ%2Fimage%2FulyeTO6UQaJqiXlgSGvEL2nDmm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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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8. 결과가 곧 성과가 되었습니다.  - 스트레스 블록 제작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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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12:43:59Z</updated>
    <published>2025-01-01T12:2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엔 트럼프 카드 크기로 만들었다. 작고 가벼운 디자인은 휴대성 면에서 완벽하다고 생각했다. 사실 그것보다는 카드에 대한 고정관념이 그 사이즈를 선택하게 만들었던 것 같다. 우리가 보드게임이라면, 이렇게 생겨야지! 라고 정의하는 이른바 '부루마블 증후군'을 벗어나기 위해 노력했던 것이 무색하게 말이다. 우리의 첫 결과물이었다. 수상을 하기 전이라 의문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EQ%2Fimage%2FGmkIBkBFY3ESiBm1QZAilreOev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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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7. 결과는 성과로 이어진다. - 스트레스 블록 제작기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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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7T08:49:52Z</updated>
    <published>2024-11-27T08:0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때의 기능성 게임 시상식은 부산 G-STAR와 함께 열렸고, 우리는 사내 워크샵이 미리 결정이 되어 제주도로 가야 되는 상황이었다. 팀원 중 한 명이 부산에서 수상을 하고 제주도에서 합류를 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때를 생각하면 가슴이 뛴다.   이 게임을 만들 때 정말 초보 보드게임 개발자였지만, 명확한 철칙이 있었다.   0. 브루마블 병에서 벗어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EQ%2Fimage%2FwgHqU6c9132Uchr4xJu76eTPIK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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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기] 다크호스 - 행복은 성적순이 아닌 것에 관한 과학적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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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1T02:24:13Z</updated>
    <published>2024-06-11T02:2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트레바리 '표준저항클럽' 에서 추천하고 매우 즐겁게 읽은 책 다크호스. 토드로즈의 책 중 가장 좋았다. 다들 이야기하는 성공의 방정식, 즉 표준화된 계약에 맞지 않거나 또는 회의감을 통해 자신의 성취감을 찾아 새로운 길을 만든 이들을 찾고 분석한 책이다.  분석의 결과는.... 여기서 정답과 정도를 찾는다면 아직도 세상이 정한 과거의 표준화된 계약에 얽매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EQ%2Fimage%2FUiT_oroD1WlsC9o7_gJgB_wau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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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기] 최고의 원격수업 만들기 - 이토록 실용적인 교육학이 있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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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9T21:35:29Z</updated>
    <published>2024-04-29T04:36: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번 읽었던 최고의 블렌디드 러닝의 원조격인 책이다.   필자는 원격수업을 잘 하고 싶은 마음에 많은 공부를 하고 있던 찰나, 온 세상이 원격수업으로 변한 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시고, 그간 쌓아두신 모든 노하우를 한 번에 방출하는 고마운 책이다.   사실 교수가 된 이후 '교수법'에 대한 고민이 상당히 많은 것이 사실이다.  어떤 교수도 (교육학 전공자 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EQ%2Fimage%2FKEZz1IP89__V6QGP4dCeZnowM8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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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6. 팀빌딩(3) : 팀원이 만든 성과 - 결과는 성과로 귀결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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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6T01:12:46Z</updated>
    <published>2024-03-25T22:3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그래머가 없어도 만들 수 있는 게임이 있다. 아니, 정확하게 말하면 코딩이 없어도 완성할 수 있는 게임이 있었다. 이 수수께끼는 게임 관련 수업을 할 때에도 자주 묻는 질문이다. 우리는 곧잘 착각하는 점이 있다. 인류의 삶 전반에 게임이 깔려 있는데, '게임'을 생각할 때 꼭 컴퓨터가 존재해야 하는 것으로 여기는 점이다.  보드게임이란 역사와 전통을 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EQ%2Fimage%2FRbden6mi5gw3rJwbRKBkDZZT_Qc"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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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기] 최고의 블렌디드 러닝 - 미루고 미루다 읽은 최고의 교수법 기본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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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05T09:12:36Z</updated>
    <published>2024-03-05T04:3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매 후 읽기가 쉽지 않았다. 하지만 읽기 시작한 멈춤 없이 끝까지 읽게 된 아주 재미있는 책이었다. 내가 생각하는 교수자의 역할, 교수법, 앞으로의 강의 역량을 위한 준비 방향 등을 보다 명확하게 해주는 고마운 책.  교대는 보수적이다. 정해진 커리큘럼에 한치의 오차도 용납되지 않는 그런 느낌. 휴학도 흔치 않으며 시간표도 정해진 대학이다. 그럼에도 불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EQ%2Fimage%2FZtMDhU-DAY-GzJY4yqWhe-yeO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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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기] 인생은 투 트랙 - 문단열 대표의 전업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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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2T16:44:38Z</updated>
    <published>2024-02-22T16:4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단열 대표님. 정말 유명하신 분이다. 개인적으로 매우 팬이었다. 유명해지시기 전에 책으로 접했고 EBS에서 스타 반열에 오르는 걸 보고 있었을 땐, 그냥 내가 다 기뻤다. 그 마음만큼 영어 공부를 꾸준히 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   (저 책에서는 심지어 문 PD로 소개하신다. 다음 판은 더 점잖은 디자인이었는데 나는 저게 좋다..ㅎㅎ)  무한도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EQ%2Fimage%2Fyw5ceUgBClz8qgE1ph4F03eYp1w"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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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기] 0년차 게임 개발 - 게임 개발 지망생 학생들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던 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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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7T11:12:15Z</updated>
    <published>2023-10-16T08:5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게임 개발을 졸업 프로젝트로 운영하며 완성을 하기까지 고생을 겪었던 학생들의 후기를 담은 책이다. (학교는 청강문화산업대로 추정된다..!) 게임 개발의 간략한 과정과 핵심 용어들을 설명하면서 학생들이 겪은 많은 일들을 설명해주고 있는 책이다.  학생들이 겪는 문제와 마인드, 내가 도와줘야 할 부분 등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던 책이었다. 게임 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EQ%2Fimage%2F7eUATd2ms6Sy-T_DVqcwcyCwpf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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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기] 사행성의 비밀 - K-게임회사가 매출과 비호감을 교환한 일련의 과정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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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9T02:38:26Z</updated>
    <published>2023-09-18T10:37:08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쓴이는 아주 특이한 이력을 가지고 있는 게임 개발자다. 한국에서는 흔히 접할 수 없는 일본의 빠찡코의 게임 기획 구조를 뜯어 본 경력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음, 그게 큰 의미가 있을 것인가? 라는 물음으로 책을 살펴봤던 터라 적잖은 충격을 받은 책이었다.   결론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스마트폰 출현 이후, 본격 모바일 게임시대가 등장하면서 우리나라 게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EQ%2Fimage%2FB1rMsQKiaFgOUJThzcUfaCpEst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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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 탓' - - 게임 탓 하는 우리의 사법기관을 보며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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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9T08:30:09Z</updated>
    <published>2023-08-23T08:2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 탓은 꽤 많이 쓰는 단어이다. 보통 프로의식이 없거나, 아직 미성숙한 어른이 심심치 않게 내뱉는 행동으로 알고 있다. 바꿔 이야기하면 어른스러운 사람이나 본인의 일에 책임을 지는 프로들이 모인 단체 등에서는 전혀 하지 않는 행동이라는 뜻이기도 하다. 남 탓을 하면 매우 편하다. 원인도 명확하고 나에게 죄책감도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완벽한 사람은 언제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EQ%2Fimage%2FDs7_-Wle3JfZQuG5OoUOAALI9Z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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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간 공지 - -앞으로 꾸준히 연재하겠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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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3T08:27:24Z</updated>
    <published>2023-08-23T05:4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이 매거진을 시작할 때는 매주 한 편씩 꼭 업로드를 해야지! 라는 마음으로 시작했었습니다.  그게 벌써, 2년이 지나가네요! (그런데 글이 몇...개인가..)  하지만 무료한 삶에서 글 쓰는 것을 잊는 그런 시간은 아니었습니다. 그 2년의 시작점에서 제 스타트업이 망했지만 말 그대로 시작점이었습니다. 그러면서 큰 게임회사에서 일을 했으며 농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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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즘, 몰입을 경험한 적이 있으신가요? - 몰입은 중요합니다. 특히 무료한 삶에서는 말이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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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8-23T04:37:31Z</updated>
    <published>2023-08-23T02:0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언가에 몰입한다는 말, 가끔 사용해본 적이 있을 겁니다. 좋아하는 스포츠 활동을 하거나 게임을 할 때, 악기를 연주하거나 집중해서 무언가 만드는 일 같이 일상에서 흔하게 접하는 일에 몰두하는 순간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때 이것을 집중했다거나 몰입했다고 표현하죠.  특히 이렇게 몰입하는 일 중에는 내가 잘하고, 좋아하고 자주 하고 싶은 일들도 있습니다.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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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5. 팀빌딩(2) : 팀원을 믿었을 때.  - 스타트업의 발전은 팀원의 발전에서 나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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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24T23:43:24Z</updated>
    <published>2023-01-03T06:33:57Z</published>
    <summary type="html">5명이라는 사람은 모였지만, 모일 장소가 없었다. 사실 지금이야 무료로 제공되는 수 많은 창업 공간들이 있지만 2015년 이때만 해도 스타트업이란 말이 생소한 시절이었으니, 공간은 말할 것도 없었다. 우리가 거점으로 삼은 곳은 춘천이다. 많이 외진 곳이었다. 하지만 이&amp;nbsp;곳이 가진 거의 유일한 장점은 바로, 값싸고 좋은 월세방들이 많이 있다는 것에 있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EQ%2Fimage%2FkCwOfke6-GHqa78qouGiddWCn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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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 외연확장의 종지부를 찍다. (feat.메타버스) - 게임은 게임이고, 메타버스는 메타버스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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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9T12:34:44Z</updated>
    <published>2022-06-26T22:5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타버스의 개념적 정의가 워낙 넓게 퍼져있어, 애매모호한 측면이 매우 크다. (가상을 의미하는 meta와 세계를 의미하는 universe의 합성어로, 직역하자면 가상세계다..!!)&amp;nbsp;하지만 최근 개발되고 있는 메타버스를 보면 몇 가지 특징은 공통적으로 포함되고 있다.  1. 가상의 자아를 통해 실제 생활에서 할 법한 일을 가상의 공간에서 행한다. 2. 메타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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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 팀빌딩 (1) : 진정한 창업의 시작 - - 창업에서 가장 중요한 일, 너 내 동료가 되어라!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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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0T06:57:24Z</updated>
    <published>2022-02-09T14:4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창업을 위해 마음도 먹었다. 어떤 주제로 창대해질 시작을 할 것인지도 정했다. 돈을 버는 일은 일단 생각하지 말자. 돈을 벌려고 시작한 일이지만, 사실 아직 아무것도 시작한 것이 없지 않나. 너무 걱정하지 말고, 그다음 스텝을 밟아야 한다. 다음 스텝은 회사 명칭을 정하고 명함을 만드는 일도, 사무실을 알아보는 일도 아니다. 지금&amp;nbsp;해야 할 일은 의외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EQ%2Fimage%2FQ7Dah2G0921uUuyN69wkjB1Azf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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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 창업 아이템을 정하는 방법 - - 무슨 마음을 먹고 창업을 준비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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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24T23:24:59Z</updated>
    <published>2021-09-13T00:29: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어령 선생님 말씀처럼 우리는 어금니 문화다. 다 먹는다. 나이도 한 살 먹는다. 겁도 먹고 애도 먹는다. 식사 한 끼를 같이 먹어야 만남이고, 돈을 버는 이유도 잘 먹고 잘 살기 위한 것이다. 무언가 큰 결심을 할 때도 마음을 먹어야 한다. 창업이라는 결정은 삶에서 손꼽을 만한 큰 결정이다. 그 크기만큼 단단한 마음을 먹어야 한다. 무턱대고 긍정적인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EQ%2Fimage%2F2NBRmXQjDoVBguh-FckCaFrSq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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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 아무리 고민해도 &amp;ldquo;창업&amp;rdquo;이라면. - &amp;quot;창업&amp;quot;은 왜 흔하디 흔한 단어가 되었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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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8T11:31:37Z</updated>
    <published>2021-08-05T12:32: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생각보다 할 줄 아는 것이 의외로 많이 있다. 컴퓨터도 할 줄 알고, 노래도 할 줄 알고 글도 쓸 줄 안다. 삶을 영위하려면 이에 필요한 많은 것들을 할 줄 알아야 하니까. 간혹 할 줄 아는 것 중에 좋아하는 것을 찾고 진중히 발전시키면 그게 취미가 되고 특기가 되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할 줄 아는 것과 무언가를 잘하는 것은 전혀 다른 이야기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epe_UIjuNUnnSuaiPGL6dZsq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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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 스타트업이 망했다. - - 그래 망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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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28T11:29:48Z</updated>
    <published>2021-07-26T11:5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나는 이렇게 망해야 할 사람이 아니다.'  난장판이 된 사무실에서 돈이 될만한 것을 분류하면서 든 생각이다. 무일푼으로 불모지 같은 춘천이란 도시에서 20명이나 되는 스타트업을 일구워 냈다. 각종 지원사업 선정과 투자 유치까지 해냈다. 수많은 성공으로 5년을 달려왔는데, 딱 한 가지 목표를 이루지 못하면서 결국 이 자리에 서있게 되었다. 생각하면 억울하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e0nY0ZV-MPgeQ1CLNtDp2C66EA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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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하는 것을 이룰 수 없다 하여도 - -0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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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26T12:34:22Z</updated>
    <published>2021-07-23T07:4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가승재기 가승재적(不可勝在己 可勝在敵)    손자병법에서 볼 수 있는 문구이다. 적이 승리하지 못하는 것은 나에게 달렸고, 내가 승리하는 것은 적에게 달려있다는 뜻이다. 조금 더 풀어서 설명을 하자면 내가 준비할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존재한다. 적 역시 마찬가지 일 것이다. 이론상 누구도 실수하지 않는다고 가정을 했을 때, 나의 노력으로 이룰 수 있는 것&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EQ%2Fimage%2FNLsjPl7-MzjnvFowqsjsqyjGbx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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