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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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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박동규의 브런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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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04T21:12: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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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학박사 출신 대표님의 발표(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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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1T00:56:20Z</updated>
    <published>2025-05-31T22:45:2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대표님, 이건 장점이 아닙니다. 균일한 분산 공정을 개발한 것은 장점이 아니고 그러한 공정을 통해서 균일한 특성을 만들어 냈다는 것이 장점이라면 장점이죠. 그런데 고객의 입장에서는 균일한 특성보다는 공정 수를 줄여서 균일한 품질을 유지하면서 가격을 낮춘 것이 아닐까요&amp;hellip;.&amp;rsquo; 발표자료 점검에서 나온 이야기다. 고객에게 직접 설명하는 자료라면 고객의 입장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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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학박사 출신 대표님의 발표(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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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7T01:11:09Z</updated>
    <published>2025-05-26T23:29: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학박사 출신의 어느 스타트업기업 대표님이 개발사업계획서를 검토해 달라는 요청이 들어와서 만났다. 공학박사답게 사업의 취지와 배경에 걸맞은 내용으로 꼼꼼하게 잘 작성하셨다. 내용을 보면 선정될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 같은 느낌이다.    조금 더 좋은 점수를 받거나 다른 목적으로 사용할 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서로 의견을 보태기로 했다. 목적에 따라서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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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웅을 기다리는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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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5T01:08:52Z</updated>
    <published>2025-05-24T22:52:44Z</published>
    <summary type="html">IMF 때 그 당시 우리나라 선수로는 처음 LPGA 대회에 출전했던 박세리 선수가 호숫가에 떨어진 공을 그린에 올리고 연이어 홀 컵에 넣으면서 LPGA우승을 거머 줘, 실의에 빠져 있던 우리나라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었다. 그 당시 호숫가에 떨어진 공을 치기 위해서 양말을 벗고 호수에 들어갔을 때 훈련으로 까맣게 탄 양말 위 종아리와 원래의 흰색 피부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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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청득심(以聽得心) - 귀를 기울여 들어서 사람의 마음을 얻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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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1T01:20:24Z</updated>
    <published>2025-05-10T23:2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자 달생편(達生篇)에 닭싸움[투계(鬪鷄)]에 관련된 이야기가 나온다. 닭싸움을 좋아했던 주나라의 선왕은 쓸만한 투계가 생기자 &amp;lsquo;기성자&amp;rsquo;라는 당대 제일의 조련사를 찾아 최고의 투계로 육성해 줄 것을 부탁했다. 10일 후 선왕이 &amp;ldquo;닭이 싸우기에 충분한가?&amp;rdquo;라고 묻자 기성자는 &amp;ldquo;아닙니다. 닭이 강하나 교만하여 아직 자신이 최고인 줄 알고 있습니다.&amp;rdquo;라고 답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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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저작침(磨杵作針)과 시스템 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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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0T05:49:05Z</updated>
    <published>2025-05-10T05:0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5/9) 경상국립대학교 내동캠퍼스에서 로컬콘텐츠중심대학과 아름다운마을연구소가 주관하는 ｢북새통 플러스｣ 행사로 &amp;ldquo;시스템 사고 워크숍&amp;rdquo;이 있었다. 게임 형식을 빌어 시스템 사고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워크숍이었다. &amp;nbsp;매달 모임을 이어오고 있는 ｢북새통｣ 식구들 이외에도 관련된 많은 사람이 참여하여, 비영리단체 시스템리더십교육센터 정창권 대표님의 진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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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름 문화 - - 탈피해야 할 문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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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4T14:28:00Z</updated>
    <published>2025-05-04T11:23: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경영 전문가의 주장에 따르면 &amp;lsquo;회사에서 비용을 줄이면 이익은 늘어나나 부가가치는 늘어나지 않는 경우가 많다&amp;rsquo;고 한다. 비용을 줄이는 것은 외견상의 일이고 실제로 파이를 늘리지 않으면 부가가치가 늘어나지는 않다는 말이다. 또 이 경우에 비용 감소로 생긴 이익이 구성원 전체에게 돌아가기보다는 회사 생존과 같은 어느 하나의 목적으로 치우치게 사용되는 경우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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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겁쟁이 토끼와 부귀영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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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2T21:24:56Z</updated>
    <published>2025-05-02T21:2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도 우화에 《겁쟁이 토끼》라는 것이 있다. '숲이 무너지면 어떡하지?'라는 엉뚱한 생각을 하던 작은 토끼가 바나나 나무에서 떨어지는 '쿵' 소리에 놀라 도망을 간다. 이를 본 동물 친구들이 그 뒤를 따라 함께 도망을 간다. 쫓아오는 다른 동물들을 보면서 숲의 종말을 확신한 토끼는 더 죽어라고 도망을 간다. &amp;hellip;   우리가 잘 아는 우화이지만 마냥 따라 웃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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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비분별하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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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7T07:27:26Z</updated>
    <published>2025-04-27T05:29: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비분별(是非分別)이라는 말이 있다. 시비와 분별이 합쳐진 말인데, 시비와 분별은 우리가 비슷한 말 또는 유사한 말로 알 수도 있지만 사실은 다른 뜻이다. 시비(是非)는 글자 그대로 옳고 그름을 분간하는 것이고, 분별(分別)은 종류나 성질이 다른 것을 구별하는 것이다. 이들 글자 자체의 뜻에는 아무런 분쟁의 소지가 없다. 그렇지만 이것에 '내 생각이 옳다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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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와 호기심(2)&amp;nbsp; - - 사람들은 왜 게임과 도박에 몰두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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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0T23:08:22Z</updated>
    <published>2025-04-20T23:0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지털 사회가 되기 이전에도 사람들은 운동경기나 비석치기 등과 같은 놀이를 통해서 게임을 했고, 또 주사위나 카드 같은 다양한 형태로 도박을 했다. 그러나 최근 디지털화가 되고, 온라인화되면서 게임과 도박이 본격적으로 발달하고 산업화가 확대되기 시작했다. 사실 게임과 도박의 경계는 모호하다. 같은 내용인데도 재미와 실력을 뽐내는 것은 오락에 속하고 금전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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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와 호기심(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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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9T02:58:09Z</updated>
    <published>2025-04-19T01:4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1895년 미국 학자, 스튜어트 컬린(Stewart Cullin&amp;middot;1858~1929)이 &amp;lsquo;조선&amp;rsquo;의 놀이에 관해 쓴 책, 『Korean Games-With Notes on the Corresponding Games of China and Japan』을 100년도 더 지난 2009년에 국내에서 번역(『한국의 놀이-유사한 중국&amp;middot;일본 놀이와 관련해』)하자 국내에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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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진 구글 글래스를 아쉬워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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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3T12:52:17Z</updated>
    <published>2025-04-13T10:50: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오래전이다. 인천시 부평의 한 회사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하고 열심히 터전을 닦기 위해 노력하던 그때, 전철을 타고 서울로 출장을 가는 전철 안에서 고교 동창을 만났다. 서로 반가워서 손을 맞잡고 안부를 묻던 중에 말이 서로 엇갈리는 것을 느껴 서로 고교 동창이 아님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중학교로, 초등학교로, 주제를 옮겨 보았지만 동창은 아닌 것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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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표자(CEO)의 얼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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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03:36:48Z</updated>
    <published>2025-04-10T00:1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를 방문한 자문기업 대표의 얼굴이 어둡다. 사업이 잘 안 풀리고 있는 모양이다. 얼굴에 초조한 기색이 있다. 자금이 경색되는 모양이다. 그래도 굳건한 느낌이 있다. 일에 대한 자부심은 유지하고 있구나. 기업 대표가 아니어도 누구나 자신의 얼굴을 갖고 산다. 얼굴의 의미가 &amp;lsquo;얼의 꼴&amp;rsquo;이라고 한다.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듯이 얼의 꼴은 다르게 나타난다. 모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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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나라 전통 주택에 2층이 없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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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8T22:55:01Z</updated>
    <published>2025-04-08T22:5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주시 경남혁신도시의 한국토지주택(LH)공사 본사 건물 입구에 LH토지주택박물관이 있다. 우리나라 주택과 도시의 변천사를 볼 수 있는 작지만 의미 있는 박물관이다. 얼마 전 아내와 같이 그 박물관을 둘러보다가 아내가 문득 의문을 제기하였다. &amp;lsquo;왜 우리나라 전통 주택에는 2층집이 없지?&amp;rsquo; 그래서 마침 박물관 입구에서 근무하는 분이 있어 &amp;lsquo;동북아 3국이 모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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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한부 인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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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8T13:07:58Z</updated>
    <published>2025-04-08T11:1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칩 히스와 댄 히스가 공동 집필한 『순간의 힘(박슬라 옮김, 웅진지식하우스)』의 &amp;lsquo;완벽한 순간을 미루지 말 것&amp;rsquo;이란 부제가 붙은 내용(82~85쪽)에서 &amp;lsquo;유진 오켈리&amp;rsquo;가 쓴 『인생이 내게 준 선물』의 내용을 인용하고 있다. 그 책에서 오켈리는 이렇게 말했다. &amp;lsquo;나는 축복받은 사람이었다. 앞으로 살 날이 3개월이 남았다는 선고를 들었다.&amp;rsquo; 그는 다형성 교모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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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의 대규모 폭동이 주는 교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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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1T02:26:09Z</updated>
    <published>2025-03-31T23:3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하는 『트럼프 2.0 시대』 (박종훈, 글로퍼스, 2024)의 179~189쪽 내용을 발췌, 정리한 것입니다. 내용 중에 반면교사를 삼아 우리가 심사 숙고해야 할 내용이 있어 올립니다. 많은 분들의 지혜와 노력으로 우리나라가 앞으로도 계속 행복하고 발전의 길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2024년 7월 영국 여러 도시에서 대규모 폭동이 일어났다. 영국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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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널리 퍼지면 좋을 K-문화(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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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8T10:42:33Z</updated>
    <published>2025-03-28T09:37: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젓가락은 주로 동북아 3국에서 발달한 식사 문화다. 동북아 3국이 모두 유사한 젓가락 문화이지만 세부적으로는 차이가 있는 것에 대해서 많은 사람들이 이야기하고 있고, 나도 수년 전에 글을 쓴 적이 있다. (https://blog.naver.com/pdkhks/222735460104) 그러나 나무나 플라스틱으로 만든 젓가락을 사용하는 것은, 1회용으로 쓸 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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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해석 한 이펙추에이션 5가지 원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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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4T12:24:29Z</updated>
    <published>2025-03-24T10:41: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펙츄에이션(Effectuation)이란 책을 쓴 사라스 사라스바티(Saras D. Sarasvathy)는 버지니아대학교 다든경영대학원의 교수로 &amp;lsquo;기업가정신&amp;rsquo;에 대해서 오랫동안 연구해 온 저명한 학자다. 그녀는 기업가의 &amp;lsquo;의사결정 프로세스&amp;rsquo;에 관한 연구와 &amp;lsquo;성공한 기업가들이 사용하는 사고방식&amp;rsquo;에 대한 연구로 &amp;lsquo;이펙추에이션 논리&amp;rsquo;를 개발해서 발표하고 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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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IP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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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5T04:14:28Z</updated>
    <published>2025-03-14T23:1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사방천지에 'VIP'&amp;hellip; 인구 절반이 '특별 시민'인 나라&amp;rdquo; 제목의 뉴스(https://buly.kr/74WB9We)가 눈길을 끈다. 주요 공연장의 VIP석의 비율 평균이 50%라는 이야기다. 또 전국의 특별시를 비롯한 특별자치도, 특례시 인구도 37%에 달하고, 심지어 여행사 상품의 VIP, 하이엔드 상품의 평균도 25%를 넘는다고 한다. 단순히 상술이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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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에 대한 단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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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5T03:07:36Z</updated>
    <published>2025-02-15T00:47: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대는 이른바 &amp;lsquo;100세 시대&amp;rsquo;다. 그토록 바라던 인류의 꿈, &amp;lsquo;100세 장수&amp;rsquo;의 꿈을 거의 이룬 것 같다. 그런데도 실상은 다른가 보다. 평균수명과 함께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나이, 즉, 건강 나이도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기는 하지만. 2021년 기준 건강 수명은 72.5세로 기대 수명 82.7세와는 10년이 더 차이가 난다. 그것은 결국 10년 이상은 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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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융&amp;middot;복합형 인재와 오타쿠형 인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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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7T03:20:53Z</updated>
    <published>2024-12-07T03:2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 다닐 때 나를 되돌아본다. 그리 활동적이지는 않았지만, 공부하는 것은 좋아했다. 모든 과목을 다 잘하는 것은 아니었지만, 그다지 싫어하는 과목은 없었다. 대부분 과목에 흥미를 느끼고 관심을 가졌다. 공업계 고등학교로 진학한 다음에도 그랬다. 소위 &amp;lsquo;국영수&amp;rsquo; 필수 과목이나 물리-화학-생물(아, 고등학교에서는 생물이 없었다)의 과학 과목은 물론이고 웬만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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