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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훈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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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게임을 만들고, Text 중독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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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05T14:31: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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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희가 아닌 우리를 위한 기록 57 - D+1348, D+55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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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07T07:58:54Z</updated>
    <published>2021-02-14T15:31: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신년이 한 달이 흘렀다.  3차 대유행이라고 하는 11월 말부터 시작된 코로나는 몇 번의 고비 끝에 일일 신규 확진자 400명 대를 유지하고 있다. 회사 역시 11월 말 출근을 기점으로 2달을 완전 풀로 재택근무 중이다.  그 사이 도하는 한 번의 휴원과 이어진 가정 보육을 하다가 2021년 둘째 주가 돼서야 어린이집에 다시 나갔다.  다행히 도하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b%2Fimage%2FYumD-uAg3PdP847EItflq4Fc7A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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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희가 아닌 우리를 위한 기록 56 - D+1286, D+48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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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3T02:57:49Z</updated>
    <published>2020-12-20T15:15: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 오랜만에 글이다.  코로나 19 상황에서 결혼 10주년&amp;nbsp;&amp;nbsp;여행을 다녀왔다. 2주간의 제주도... 그때의 이야기는 따로 써보기도 하고, 아주 오랜만이니 도하랑 로하 이야기를 좀 써봐야지.  2주간의 여행을 마치고 2주 정도 어린이집에 나가다가 다시 코로나가 심해져서 어린이집에 못 가는 중이다. 그러던 중 친구들은 다들 밥을 혼자 잘 먹는다는 것을 알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b%2Fimage%2FhD5DmkLg1J--ZzuIIBADnsnCyh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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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희가 아닌 우리를 위한 기록 55 - D+125, D+45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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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1-25T04:25:17Z</updated>
    <published>2020-10-24T16:5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석이 지나고 아직도 이후에는 코로나도 심한 아웃 브레이크는 걸리지 않고..&amp;nbsp;8월 이전의 생활로 조금씩 돌아가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는 난리라는데, 어찌어찌 한국은 질병청의 노력과 시민들의 높은 참여도와 적당한 오지랖으로 그럭저럭 참 다행이다.  도하도 로하도 계속 잘 크고 있다. 주중에는 계속 최대한 빠르게 오려고 노력해서 도하를 재우고 아침에 부지런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b%2Fimage%2FSRtCj33vVieKsf8BQeY0Xg0i9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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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희가 아닌 우리를 위한 기록 54 - D+1236, D+4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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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3T01:49:12Z</updated>
    <published>2020-10-10T16:4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 19의 한가운데서 맞는 추석. 어쩌다가 보니 코로나 19 때문에 의정부에 가진 않았다. 추석 전날에도 괜히 어머니 음식 하실까 봐 우리 집에 와서 대충 식사 같이 하고 말았다. 차례 음식은 2-3종류만 하고 나머진 살 수 있는 음식들만..  추석날 당일에는 내가 갑자기 기침과 함께 오한이 와서 덜컥 겁이 나서&amp;nbsp;차례 지내는 동안에도 마스크를 썼다가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b%2Fimage%2FKB-q3eGsUduAWC_2vekJbbqoch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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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희가 아닌 우리를 위한 기록 53 - D+1222, D+42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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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3T01:49:33Z</updated>
    <published>2020-09-28T17:1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주말은 추석 대비로 토요일은 아버님 산소에 다녀왔고 일요일은 우리 집 할머니 산소에 다녀왔다.  토요일은 꽤 부지런을 떨어서 움직인다고 했지만 점심시간이 다돼서 장인어른 산소에 도착했다. 날도 좋고 그늘에서는 서늘하고 밖에서는 더운 날씨였고 모기도 없고 해서, 아버님께&amp;nbsp;가볍게 인사를 하고 그늘에서 돗자리 깔고 한참 놀았다. 도하 / 로하 모두 잘 놀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b%2Fimage%2FBrTDHem2Lm710zn2IqzKcyxdyl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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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희가 아닌 우리를 위한 기록 52 - D+1214, D+4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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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3T01:50:16Z</updated>
    <published>2020-09-19T14:5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2주간의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가 끝났다. 와이프나 장모님이나 나나 모두 육아와 일에서 힘든 나날이었지만 다행히도 코로나는 엄청나게 퍼지지 않았고 최대 400명 대에서 꺾여서 내려와 100명대를 지루하게 유지 중이다.  그러던 사이 8월 마지막 주는 없어졌고, 9월도 벌써 절반이 넘게 지났다. 여름은 순식간에 사라졌고, 9월 더위 없이 바로 가을이 찾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b%2Fimage%2Fm-wGIFmbMeDlEZcgkZfFBtq6yv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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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희가 아닌 우리를 위한 기록 51 - D+1201, D+4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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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3T01:50:35Z</updated>
    <published>2020-09-07T00:4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로나가 폭증하면서 400명대를 넘나들게 되고 결국은 9시 이후에 식당 / 술집들이 모두 문을 닫는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를 시작했다. 8/31 출근을 마지막으로 일주일간은 자택 근무가 지속됐고, 도하의 어린이집도 최소한의 숫자로 운영하기 시작했다. - 2주가 지난 시점에선 지금 160명대..  도하는 가정보육 중이다 보니 지난주 장모님과 와이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b%2Fimage%2F1tqKh1cJJ0mjyUevKs95pcyI1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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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희가 아닌 우리를 &amp;nbsp;위한 기록 50 - D+1187, D+39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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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3T01:51:05Z</updated>
    <published>2020-08-24T16:3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정말로 길고 길었던 장마가 마무리되고, 비가 너무 많이 와서 걱정이 되는 시기도 지났다. 정말 마지막까지 비가 오고 있었는데, 장마가 끝날 무렵부터 슬슬 코로나가 다시 확산세에 접어들었다.  장마가 막바지에 이르던 8월 둘째 주에는 14일부터 쉬는 날이었다. 13일에 로하가 예방접종을 맞았는데, 밤에 열이 39도까지 올라가는 바람에 걱정을 많이 했다. 다행&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b%2Fimage%2F4u4o5ExCF08W3HJF5PbIeN1ntc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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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희가 아닌 우리를 위한 기록 49 - D+1173, D+37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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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3T01:51:20Z</updated>
    <published>2020-08-09T15:1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토요일 로하 돌 잔칫날. 아침부터 로하 컨디션을 잘 재우려고 노력했고 도하는 누나들 오니까 낮잠을 자야 한다고 이야기하니까 쿨하게 잘 자 줬다. 와이프네 식구들까지 다 모아서 하지는 못하고, 한 한 달 전쯤 잠시 모인 적이 있어서 우리 가족들끼리 다 모였다. 전부가 다 모인 것도 오랜만이었다.  로하의 돌 파티(?)는 도하가 한 곳에서 했는데, 도하 때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b%2Fimage%2Foy_ts5C_YHJpd9rm2nRr6NU1r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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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희 아닌 우리를 위한 기록 - 48 - D+1164, D+36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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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3T01:51:28Z</updated>
    <published>2020-08-03T15:2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로하의 생일이었다. 정말 시간은 빠르게 흐르고, 로하도 많이 컸다.  나에게도 2주는 쏜살같이 지나갔다. 지지난주 다행히 어린이집 누구도 코로나 소식이 없는 상태로 도하가 자가격리 상태로 새로운 한주가 시작됐다. 나는 조직의 변경과 기존 조직 마무리로 더 이상 출근을 미루진 못했고, 회의들 때문에 출근을 시작했다. 와이프는 꼼짝없이 5일 더 자가격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b%2Fimage%2FszuKbOJ9A_eCgL1UnDLKfdfXEL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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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희 아닌 우리를 위한 기록 - 47 - D+354, D+115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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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3T01:51:37Z</updated>
    <published>2020-07-19T15:0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에선 조직 마무리를 하느라고 정신적으로 스트래스를 받는 7월 둘째주였다. 와이프 역시 육아로 꽤 힘든 주였고, 특히 주중에 와이프는 하루종일 외출을 한번 해봤는데 애 둘을 밖에서 보는게 육체적으로 너무 힘든 하루가 있었다. 더욱이 나는 수, 목 이틀 연속으로 약속이 있다보니 어머님도 꽤 지쳤던 주였다. 더욱이 목요일은 도하가 할머니 집에서 잔다고해서-_&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b%2Fimage%2Fqnp5YXRF_0uWh_ftaL5Xfy7RW0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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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희가 아닌 우리를 위한 기록 46 - D+1140, D+34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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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3T01:51:56Z</updated>
    <published>2020-07-07T14:4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11개월이 넘은 로하와, 이제 37개월이 된 도하는 잘 자라고 있다. 육아 일기 이후에는 며칠의 평일과 주말, 그리고 휴가가 이어졌다.  평일에는 뭐 비슷한 일상들, 아침에 일어나서 출근하고 일하다가 늦지 않으면 도하를 재우고 재우고 나오면 집안일을 좀 하다가 회사 일을 좀 보거나 넷플릭스를 보거나.. 하다가 쓰러져 자고... 애들이 잘 잔 날에는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b%2Fimage%2FUm2NW9K2tNAKS96X-1notZgA1q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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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희가 아닌 우리를 위한 기록 45 - D+1133, D+33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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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3T01:52:17Z</updated>
    <published>2020-07-01T15:50:2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게으름으로 어쩌다 보니 2주 만에 육아일기를 쓴다.  생일이 지나고, 회사에선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고 있다 보니, 코로나 19 속에서도 약속이 생겼다.  도하/로하는 계속 잘 자라고 있다. 지난 주말에는 계속 집에 있었다. 토/일요일 모두 집에서 쉬면서 열심히 산책하고 할머니네 집에도 가고 했다. 돌아온 화요일은 오전 휴가를 써서 도하 건강검진도 받고,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b%2Fimage%2FO8oanwDW2S8J1PXsS9PHj3tPl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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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3T01:52:30Z</updated>
    <published>2020-06-19T15:3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의 육아일기가 매우 늦어졌다. 지난 주중에는 재택인 날은 와이프가 도하를 대려다 주고, 출근하는 날은 내가 어린이집에 데려다주었다.  이번 학기부터&amp;nbsp;어린이집에서 써주시는 알림장이 매번 감사하게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자세히 적어주셔서, 도하랑 이야기할 거리가 많아져서 참 좋다.  지난 금요일에는 도하가 꽃꽂이를 해왔는데, 너무 이뻤다. 향도 좋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b%2Fimage%2Fb7eNpKt0VilaUvuxvwmWQvy4S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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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희가 아닌 우리를 위한 기록 43 - D+1111, D+31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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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3T01:52:39Z</updated>
    <published>2020-06-12T13:44: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중도 어떻게 흐르는지 모르게 시간이 흘러버렸다. 이번 주는 코로나도 계속 심해서인지 어떻게 흐르는지도 모르게 하루하루가 지난 것 같다.   주말에도 특별한 약속 없이 하루가 지나갔다. 토요일은 정말 하루 종일 집에 있었다. 도하 재울 때 내가 자고, 로하 재울 때 와이프가 자고... ㅎㅎㅎ  일요일도 집에 주로 있었는데, 그래도 일요일은 도하랑 로하랑 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b%2Fimage%2FxIpshzB4hOSFCT8lb57mLfg_o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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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희 아닌 우리를 위한 기록 42 - D+1105, D+30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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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3T01:52:58Z</updated>
    <published>2020-06-03T15:2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하 생일 당일날, 로하의 300일이 이였다. 벌써 아이가 3년이나 됐고 벌써 300 일이나 됐다는 게 감개무량하다.  도하 생일날은 에버랜드 갔다. 아무래도 이번에는 아침부터 일찍 간다고 열심히 준비했지만... 출발하니 11시 30분이었다. 도착하니 12시가 다되어 있었고, 이번엔 판다를 보지 않고 다른 동물들을 봤다. 원숭이를 보고, 백조도 보고 물개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b%2Fimage%2Fti3E6Jg__6WJNKs5dR01uIHXWs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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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희가 아닌 우리를 위한 기록 41 - D+1096, D+29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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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3T01:53:19Z</updated>
    <published>2020-05-25T14:51: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향후에 진행될 프로젝트의 향방 때문에 고민들과 스트레스가 가득한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 혼자서 오롯이 견뎌내야 하다 보니 꽤 스트레스가 심한 편이다. 사랑하는 와이프와 아이들이 있어서 스트레스 끝에선 항상 희망을 발견하는 중이라 그나마 다행이랄까.  이 또한 지나갈 것이고, 내가 지금 취하고 있는 이 위치에서 10년 뒤에 나는 지금의 선택들을 어떻게 바라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b%2Fimage%2FqUNtv4Zz5-qWEtPQR4Or09M-jc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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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희가 아닌 우리를 위한 기록 40 - D+1089, D+29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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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3T01:53:39Z</updated>
    <published>2020-05-17T15:5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주에 좀 신경 쓰이는 일이 많아서 육아 일기가 밀렸다. 아무래도 면접 비슷한 일이 있다 보니 신경이 곤두서있었는데, 그게 지나고 나니 자꾸 일을 시켜서 늦어졌다.  그러던 중 아이들은 정말 부쩍부쩍 크고 있다.  5월 6~8일은 오래간만에 출근 예정이었는데, 금요일 에버랜드 연간 회원권을 받으러 휴가를 썼다. 5/7일 날은 3개월 만에 회식.. 이 있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b%2Fimage%2Fj-2PDuXqK3ObpBLYLLhvRI-Eia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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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희가 아닌 우리를 위한 기록 39 - D+1078, D+28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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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3T01:54:02Z</updated>
    <published>2020-05-06T16:22:53Z</published>
    <summary type="html">5월의 황금연휴였다. 코로나 19로 인해서 여행을 가거나 하지는 못했지만, 알차게 연휴를 보냈다.  일단 연휴 첫날 부처님 오신 날은 와이프 컨디션이 워낙 안 좋았어서, 아침부터 와이프를 좀 쉬게 해 주고 내가 오전에 도하랑 로하를 봤다. 두 아이 아침 식사를 먹이고 도하 잠시 뽀로로를 보여주다가 집 밖으로 나와서 산책을 했다. 이리저리 잠시 돌아다닌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b%2Fimage%2FKV3HFa6tWDrHyiX-7FGSaxTzx7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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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희가 아닌 우리를 위한 기록 38 - D+1072, D+27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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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3T01:54:28Z</updated>
    <published>2020-04-29T16: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스트 코로나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계속해서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10명 내외라고 안심할 수는 없지만 폭증하는 것보단 훨씬 낫다. 덕분에 도하도 지난주부터 어린이집에 가고 있다.  지난주 월/화는 재택근무다 보니 도하가 집에 있었지만, 수요일부터는 어린이집에 갔다. 금요일부터는 전일로 변경하여 열심히 나갔다. 덕분에 도하도 로하도 좀 더 안정적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Lrb%2Fimage%2Fghkj7Ht4LAskJJl5q6IhC4mbu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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