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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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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철학수업에서 만난 청춘의 목소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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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07T14:01:0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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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회초년생들의 현실 - &amp;lsquo;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amp;rsquo;에서 읽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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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8-16T16:29:55Z</updated>
    <published>2016-06-30T15:55:16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amp;rsquo;라는 영화는 다양한 관점으로 해석할 수 있는 영화이다. 일과 사랑, 패션, 사회초년생들의 현실,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한 마음가짐 등...&amp;nbsp;그중 우리에게 곧 닥쳐올 미래이자 가장 현실적인 주제인 사회초년생들의 현실을 다룬 영화라는 관점으로 작품을 해석해보고자 한다.  사회초년생  사회초년생들이란 사회생활에 첫 발걸음을 내민 사람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8T%2Fimage%2FXMTbqWhNwkMAxTKI6pjXz82LDiU.jpg" width="4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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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 놀이와 인간-게임에서 확인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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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30T15:32:47Z</updated>
    <published>2016-06-30T15:3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로제 카이와라는 사회학자의 [놀이와 인간]이라는 책을 공부하면서 내가 느낀 것은 세 가지.  첫째, 왜 학자들은 쉬운 말을 이리 (더럽게) 어렵게 말해 읽는 이로 하여금 영겁의 고통을 안겨주는가. 둘째, 놀이는 장애물을 극복하면서 즐거움을 수여하는데, 놀이에서의 장애물은 임의로 만들어진 것이며&amp;nbsp;자신이 수준이 모자라면 피해가거나 여러 번 반복하거나, 무시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8T%2Fimage%2FBLIJKpxqxA3t8A3lJoILd8lTzSA.bm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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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급 시계?&amp;nbsp; - 시계 얘기 아니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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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30T15:07:47Z</updated>
    <published>2016-06-30T15:0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급 시계라고 들어 봤는가? 대형 게임 기획사 블라자드 엔터테인먼트에서 올해 선보인 오버워치라는 게임이다. 2016년 5월 24일에 정발한 15세 이용가 게임으로 현재 많은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이 전에 선보인 리그오브레전드라는 게임은 다년간 게임 1순위를 차지하고 있었다. 그런데&amp;nbsp;피로감과 함께 유저들이 새로운 게임에 대한 막연한 기대를 하며 지내온 순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8T%2Fimage%2FV0WeJQA9hflImSXZ_KrhJV0t2x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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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백(go back), 전진(go forward)? - 청년, 희망이라는 육지없이 고통만 존재하는 건 좀 너무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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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6-18T14:52:01Z</updated>
    <published>2016-05-07T05:1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DC 인사이드라는 사이트가 있었다. 디지털 카메라를 파는 사이트였다. 초창기에는 말이다. 그러다 이런 저런 갤러리를 만들어 카테고리를 운영하게 된다. 그리고 대한민국 온라인 커뮤니티의 역사가 태동하게 된다.  아주 맨 처음 사이트의 형태는 기억하지 못한다. 나도 중간에 유입된 '뉴비'이며 '눈팅족'이었으니 말이다. 내가 기억하는 그 '갤러리'라는 게시판에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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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에 끝나는 것이 있나니, &amp;lsquo;봄배구&amp;rsquo; - 다음 겨울을 간절히 기다리는 한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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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8-01T14:48:03Z</updated>
    <published>2016-04-26T14:16: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 봄은 따뜻하다. 볼을 베고 지나가는 차가운 바람이 차츰 사그라들고 햇빛이 따뜻해진다. 사람들의 옷은 점차 얇아지고 밖은 차가움에서 벗어나 밝은 모습으로 탈바꿈한다. 하지만 종종 찾아오는 꽃샘추위는 항상 차가웠던 겨울 바람보다 낯설어 더 차갑게 느껴지곤 한다.  봄. 또한 학생들은 개학과 개강을 먼저 생각할 것이다. 그들에게 봄은 오지 않길 바라는 계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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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의 기억 - 나의 사랑은 봄보다 찬란하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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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11-30T03:33:07Z</updated>
    <published>2016-04-17T02:44: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봄바람 휘날리며 흩날리는 벚꽃 잎이&amp;hellip;.&amp;rsquo; 길거리에 벚꽃의 향기처럼 은은하게 노래가 흘러나오고 있다. &amp;lsquo;아! 봄이 왔구나.&amp;rsquo; 내가 봄이 온 것을 느낀 것은 날씨가 따듯해져서도, 새삼스레 달력을 보게 되어서도 아니다. 바로 거리에 버스커 버스커의 &amp;lsquo;벚꽃 엔딩&amp;rsquo;이라는 노래가 들려오기 시작해 봄이 왔음을 느낄 수 있었다. - 2012년 봄, 갓 스무 살의 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8T%2Fimage%2Fb5dLoj5ycid0WwTy43vQhg20y1E.bmp"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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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 그리고 들꽃 - 들꽃 립스틱 엄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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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17T02:34:43Z</updated>
    <published>2016-04-17T02:34: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이다. 목에 메고 있는 스카프가 바람을 타고 하늘하늘 흩날린다. 겨우 내 무채색으로 본연의 빛깔을 감추고 지내던 이 세상 모든 것들이 이제는 생동감을 얻은 듯하다. 어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우연히 길가에 핀 분홍빛 들꽃을 보았다. 이름 모를 들꽃이었다. 꽃씨 속에 숨어 있는 꽃을 보기 위해서는 고요하게 눈이 녹길 기다리라던 어느 시인의 이야기가 떠올랐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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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과 춘곤증 - 춘곤증 예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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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14T08:04:18Z</updated>
    <published>2016-03-22T12:3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 봄은 사계절 중 가장 은은한 존재감을 내뿜는 계절이다. 겨울과 여름만큼 튀는 특징은 없어도 다른 계절에 못지않게 봄은 사람들을 집에 가만히 있지 못하게 한다. 오죽하면 방송업계에서 봄을 시청률의 겨울이라고 할까. 사람들에게 봄의 이미지를 물어보면 따뜻함, 꽃(특히 벚꽃)이 만개한 공원 등을 떠올린다. 하지만 잠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amp;lsquo;춘곤증&amp;rsquo;이 가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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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봄 - 신(新)적인 달 3월의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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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3-22T12:24:38Z</updated>
    <published>2016-03-22T12:2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3월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어떤 단어가 떠오르는가? 내게 3월은 가장 신(新)적인 달이다. 새 학기를 맞이하고,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며, 새로운 마음가짐을 갖는다. 그 때가&amp;nbsp;1월이 아닌 3월인 이유는 아마도 사계절의 첫 번째인 봄이 시작해서일 테다. 겨울과 봄의 아슬아슬한 줄다리기 속. 겨울은 아쉬운지 마지막까지 쌀쌀한 바람으로 우리에게 겨울의 흔적을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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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의 봄 - 아버지를 바라보는 아버지의 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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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4-17T02:38:19Z</updated>
    <published>2016-03-22T12:1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들이 두터운 외투를 옷장 깊숙한 곳에 차곡차곡 정리한다. 겨울잠 자던 개구리와 뱀은 깊숙한 동굴에서 나와 산과 들로 나서고, 앙상하던 나무들도 따스한 봄기운에 서서히 저마다의 새로운 옷을 입기 시작한다.  아버지는 어두컴컴하고도 적막한 현관에서 잿빛 구두를 벗었다. 새내기 대학생인 아들은 여자 친구를 만나러 가고, 한창 사춘기인 고등학생 딸은 봄옷을 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8T%2Fimage%2FWU_PZkmesfnkzc8iZ5Eak_WLtN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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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소스 멀티유즈 어디로 가야 하는가? - OSMU 소고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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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4T13:14:12Z</updated>
    <published>2015-12-30T07:35: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상 매체가 발달한 오늘날 문자 매체에 대한 관심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문자 매체는 살아남기 위해 상호텍스트성이라는 방법을 선택했다. 단편소설은 패러디와 패스티쉬를 통한 상호텍스트성으로 다양한 형식의 단편소설 가능성을 보여주었고, 장편소설은 영상화(특히 영화화)를 통한 상호텍스트성을 이루며 소설의 영역, 그 고유의  스토리텔링(이야기성)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8T%2Fimage%2FP4pr8DIA2uZ97hfHgLqP0r7f96k.jp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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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소스 멀티유즈 시대, 장편소설의 스토리텔링법 - OSMU 소고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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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6-01-13T23:51:57Z</updated>
    <published>2015-12-30T07:2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설의 서술방법은 소설이 영화가 되는 데에 큰 역할을 한다. 오늘날 독자들은 어려운 이야기보다 책장을 쉽게 넘길 수 있는 이야기를 선호한다. 그렇다보니 소설에 있어서도 대중들은 이해가 쉽고 소설에 쉽게 몰입할 수 있는 작품을 원한다. 대중들이 원하는 읽기 쉽고 쉽게 몰입할 수 있는 소설은 영화화되기에도 적합하다. 그렇다면 오늘날 영화화되는 장편소설의 서술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8T%2Fimage%2Fc10lq5X2nVmRB_2IUZ3RVtOQwz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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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응팔의 성보라는 어떻게 어머니가 되는가? - 페미니즘(Feminis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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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0T19:40:34Z</updated>
    <published>2015-12-30T06:4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응답하라&amp;rsquo; 시리즈가 2년 만에 돌아왔다. 팍팍해져만 가는 현대의 삶과 신경질적 불안에 지친 시청자들에게 이 드라마는 자신의 젊은 시대에 대한 회귀라는 감성코드를 제공한다. 《응답하라 1988》은 격동의 80년대를 배경으로 현대인들이 상실한 &amp;lsquo;가족애&amp;rsquo;의 가치를 그려내며 연일 기록적인 시청률을 달성하고 있다. 드라마에 등장하는 모든 이들을 세심하게 그려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8T%2Fimage%2FWki9BMIQFnPdxaujgCDa7IF7YHc.jpg" width="42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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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NS, 지극히 파편적인 공간&amp;nbsp; - 포스트-모더니즘(Post-Modernism)</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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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9-10T23:52:51Z</updated>
    <published>2015-12-30T06:3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곳은 모든 것이 섞여있는 혼재한 공간이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기 이전의 혼돈한 시간처럼, 미처 미륵이 등장하지 못한 창세가 속 하늘과 땅이 갈라지기 이전의 공간처럼 무엇인지도 모르는 무수히 깨어진 것들은 불확실하게 뒤엉켜있다. 대체 무엇을  이야기하는 것일까? 바로 &amp;lsquo;포스트-모더니즘&amp;rsquo;의 세계이다.  20세기 초반 예술과 문화를 이끌었던 모더니즘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8T%2Fimage%2F4_gWXdzq9S5WoyDi6QEBiwR0WT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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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 칠리, 당신의 소비는 주체적인가요? - 프랑크푸르트 학파와 문화산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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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10T16:19:30Z</updated>
    <published>2015-12-30T06:29: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터넷을 돌아다니다 보면 요즘 들어 유독 눈에 띄는 단어가 있다. 'MLBB'와 &amp;lsquo;마르샬라&amp;rsquo;가 바로 그것이다. 혹시 당신이 두 단어를 알고 있다면 꽤나 트렌드에 민감한 사람일 것이다. 아, 혹시 저들이 무엇인지 몰라도 당신의 삶이 크게 변할 일은 없으니 걱정할 필요는 없다. &amp;lsquo;MLBB&amp;rsquo;는 &amp;lsquo;My Lips But Better'란 뜻으로 자신의 입술 색과 비슷&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8T%2Fimage%2FWGb8KFiFbeTqHx0RSNU6kXyEhu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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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로서의 스포츠 &amp;ndash; 미디어의 영향 - 우리나라에서 스포츠란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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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9-12-09T15:29:33Z</updated>
    <published>2015-12-30T06:0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squo;내가 하고 있던 스포츠가 문화였어?&amp;rsquo; 또는  &amp;lsquo;스포츠였어?&amp;rsquo;라고 생각할 수 있을 정도로 스포츠는 우리의 생각보다 일상생활 속에서 당연하게 여겨지고 있다. 특히 미디어는 우리가 당연하게 생각한 스포츠 경기의 규칙이나 종목 자체에도 변화를 줄 정도로 스포츠 문화에 큰 영향을 끼쳤다.  첫째, 스포츠 미디어는  중계방송을 위하여 경기 규칙을 변경하게 하였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8T%2Fimage%2F48bZmHFSSTNvYvdPohv4tLRCED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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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 대항전으로서의 스포츠 &amp;ndash; 엘리트 스포츠 - 우리나라에서 스포츠란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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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8-10-23T02:33:18Z</updated>
    <published>2015-12-30T05:5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02년 6월, 우리나라는 붉은색으로 물들었다. 한일 월드컵에 출전한 우리나라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붉은 악마들은 길거리로 쏟아져 나왔고 다 같이 한 목소리로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했다. 2010년 2월 밴쿠버 올림픽, 김연아 선수의 연기가 시작되자 우리는 약속이라도 한 듯 숨죽이고 TV 앞으로 모였다. 점프를 뛸 때마다 모두 긴장했다가 착지하면 박수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8T%2Fimage%2FlzxB8tzWAUa8EhhNZAzgvjl5VU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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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대표라는 미소 뒤에 감춰진 것들 - 우리나라에서 스포츠란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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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08T02:48:26Z</updated>
    <published>2015-12-30T05:4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박지성, 김연아, 박태환, 류현진, 강정호, 이상화, 장미란&amp;middot;&amp;middot;&amp;middot;&amp;middot;&amp;middot;&amp;middot;. 이름만 들어도 어떤 종목을 대표하는 선수인지 알 수 있는, 세계무대에서 우리나라를 대표하여 뛰었던 선수들이다. 가슴에 태극마크를 새기고 국제대회에 나가 엄청난 성적을 내어우리를 자랑스럽게 한 이 선수들은 어떻게 세계적인 선수가 될 수 있었을까. 그들의 재능 덕분이었을까 우리나라의 선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8T%2Fimage%2Fhrin-0eEbQsdHsjQ9AsD2KCWcB8.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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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로스코 - 내 마음대로 그림 감상하기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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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5-12-30T05:3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세기 미술은 많은 변화가 있었다. 모던 아트의 시기인 20세기는 혁신적인 그림이라고 할 정도로 충격적인 작품들이 등장하기 시작하였다. 이 혁신 속에서 가장 중요한 쟁점은 우리가 눈으로 보는 세계보다는 자기 자신 내부의 감성에 집중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모던 아트는 이전의 과거를 부정했으며 표현의 자유에 집중하였다. 미술은 이제 단순히 자연이나 사람을 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8T%2Fimage%2FFPZtbOT1XhY4xH08oJIVSmeYVzM.bmp" width="31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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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흐 - 내 마음대로 그림 감상하기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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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12T15:20:34Z</updated>
    <published>2015-12-30T05:23:13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장 유명한 그림인 모나리자를 다뤄보았다면, 가장 유명한 화가 이야기도 해야 하지 않겠는가! 이러한 고심 끝에 결정한 화가는 바로 빈센트 반 고흐이다. 고흐의 풀 네임은 모르더라도 고흐라는 이름은 알고 있다. 심지어는 고흐의 그림은 모르더라도 자기의 귀를 자른 괴상한 화가의 이야기는 어디에선가 들어봤을 것이다. 이번 편에서는 가장 유명한 화가를 다루는 만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8T%2Fimage%2FTykH5fWyjj8uQMReWgArweImhAg.bmp" width="27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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