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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ooric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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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oorichpar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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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기와 사색의 결과를 저장하는 곳. 일터에서 사명에 따라 구성원을 육성하는 일을 합니다. 첫째 11살, 둘째 8살, 셋째 1살 딸딸딸의 홈스쿨러 아버지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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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09T00:15: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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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의 디톡스를 챙겨주는 사랑스러운 아내 - 260501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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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5-01T02:26:44Z</updated>
    <published>2026-05-01T02:2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ldquo;밤에 하나님이 아람 사람 라반에게 현몽하여 이르시되 너는 삼가 야곱에게 선악간에 말하지 말라 하셨더라 (창 31:24)&amp;rdquo; 나 아닌 다른 사람의 삶에도 개입하셔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2. 사랑하는 아내가 디톡스 하는 남편을 잘 챙겨줍니다. 생강꿀차와 허브티(제인티)를 출근길에 가져갈 수 있도록 포장해 주었습니다. 매년 1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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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신의 부족함까지 나누는 부모의 성숙한 경청 대화 - 260427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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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6T23:58:04Z</updated>
    <published>2026-04-26T23:58: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ldquo;밤에 하나님이 아람 사람 라반에게 현몽하여 이르시되 너는 삼가 야곱에게 선악간에 말하지 말라 하셨더라 (창 31:24)&amp;rdquo; 나 아닌 다른 사람의 삶에도 개입하셔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는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2. 사랑하는 아내가 사춘기를 맞이하는 첫째 딸과 지혜롭게 대화를 나눕니다. 자신에게 나타난 변화를 아내에게 솔직히 털어 놓았습니다. 울면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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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가까운 제자는 나의 자녀여야 한다 - 홈스쿨가정의 사춘기 맞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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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5T13:26:50Z</updated>
    <published>2026-04-25T13:2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딸아이가 울었다.코업 준비를 하다가, 어느 순간 쌓인 것들이 한꺼번에 터져나왔다. 홈스쿨로 살아온 세월, 또래와 다른 일상, 공통 화제도 없이 옆에 서 있어야 했던 시간들. &amp;quot;나만 다른 것 같아요.&amp;quot; 거기서 멈추지 않았다. &amp;quot;나만 부족한 것 같아요.&amp;quot;그 말이 가슴에 박혔다.언니들이 딸아이에게 했다는 말이 있다. &amp;quot;너는 아마 모를 거야. 아니, 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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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기놀이부터 피아노 사진까지, 둘째와의 달콤한 데이트 - 260423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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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4T09:09:30Z</updated>
    <published>2026-04-24T09:09:3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ldquo;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젊어서는 스스로 띠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네 팔을 벌리리니 남이 네게 띠 띠우고 원하지 아니하는 곳으로 데려가리라 (요 21:18)&amp;rdquo;  2. 사랑하는 아내가 코업 총무 역할로 여러 일들을 해내고 있습니다. 주님께 지혜를 구하며 무엇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고 주께 하듯 충성되이 하려는 모습에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Au%2Fimage%2FHXwn2AH7bVqVJulXufc3ksZviq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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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의 영적 지도력을 세워주는 아내의 기도 - 260423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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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23:35:37Z</updated>
    <published>2026-04-22T23:3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ldquo;야곱이 아침에 보니 레아라 라반에게 이르되 외삼촌이 어찌하여 내게 이같이 행하셨나이까 내가 라헬을 위하여 외삼촌을 섬기지 아니하였나이까 외삼촌이 나를 속이심은 어찌됨이니이까 (창 29:25)&amp;rdquo; 개인의 욕심을 따라 살지 않기를 원합니다.  2. 사랑하는 아내가 부족한 남편을 위해 기도해 줍니다. 직접 기도문을 카톡으로 보내왔습니다. &amp;ldquo;무엇보다 남편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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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개박수를 부른 동춘 서커스 - 260421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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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23:48:48Z</updated>
    <published>2026-04-20T23:48:4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ldquo;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창28:15)&amp;rdquo; 나를 떠나지 않고 함께 계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2. 사랑하는 아내와 홈스쿨 코업분들과 함께 동춘 서커스를 보러 갔습니다. 평일 하루 휴가를 냈습니다. 제가 아이들과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Au%2Fimage%2FS_L3wHmwcuGscV4QuKaqqSRwXR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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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편을 세워주는 아내와 아빠의 인사를 원하는 아이들 - 260417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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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6T23:27:19Z</updated>
    <published>2026-04-16T23:2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ldquo;[갈5:25-26] 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 헛된 영광을 구하여 서로 노엽게 하거나 서로 투기하지 말지니라&amp;rdquo; 성령을 따르는 삶 을 살기 원합니다. 세상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하나님의 참된 영광을 구하기를 원합니다.2. 사랑하는 아내가 고민을 저에게 털어놓습니다. 성부영 캠프 기획을 하면서 남편이 이런 분야의 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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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존 번연의 '거룩한 전쟁'이 이끈 나의 회개 - 260416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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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5T23:43:08Z</updated>
    <published>2026-04-15T23:4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ldquo;[창26:5] 이는 아브라함이 내 말을 순종하고 내 명령과 내 계명과 내 율례와 내 법도를 지켰음이라 하시니라&amp;rdquo; 말씀을 지키는 것이 곧 순종임을 깨닫습니다.   2. 사랑하는 아내가 일반쓰레기 버리는 방법을 친절하게 알려주었습니다. 일반쓰레기 봉투에 어떻게 해야 알맞게 들어가는지 체크해 준 아내에게 감사합니다.   3. 사랑하는 첫째가 자기 전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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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둘째가 채워주는 아빠의 에너지, &amp;ldquo;쓰담쓰담&amp;rdquo; - 260414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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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23:43:20Z</updated>
    <published>2026-04-14T23:43:2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ldquo;[창25:34] 야곱이 떡과 팥죽을 에서에게 주매 에서가 먹으며 마시고 일어나 갔으니 에서가 장자의 명분을 가볍게 여김이었더라&amp;rdquo; 주님이 주신 은혜를 가벼이 여기지 말고 그 귀함을 아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2. 사랑하는 아내가 설거지를 해 주었습니다. 원래는 제 몫이 설거지입니다. 그리고 유난히 할게 많이 나온 날입니다. 저에게 주는 선물같이 제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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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 50개씩 국어사전 단어 읽기 미션 - 260411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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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00:04:17Z</updated>
    <published>2026-04-14T00:0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ldquo;[창25:11] 아브라함이 죽은 후에 하나님이 그의 아들 이삭에게 복을 주셨고 이삭은 브엘라해로이 근처에 거주하였더라&amp;rdquo; 대를 이어 이어지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합니다. 저 또한 자녀들에게 복음을 가장 귀한 유산으로 남기는 부모가 되게 인도하여 주소서.  2. 사랑하는 아내가 남편을 칭찬해 줍니다. 첫째에게 글쓰기를 할 때는 어휘력이 중요하다는 말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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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내의 달콤한 &amp;lsquo;아빠&amp;rsquo; 호출 소리 - 260410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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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0T08:47:48Z</updated>
    <published>2026-04-10T08:4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ldquo;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이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 (고후 8:9)&amp;rdquo; 우리의 생명을 위해 낮아지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2. 사랑하는 아내가 시어머니에게 운동화를 선물했습니다. 컬러도 원하시는 걸로 신을 수 있도록 검정색과 하얀색 두개를 보냈습니다. 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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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터에서 소명으로 신우회를 세워가는 4대 그룹 신우회장 - 260409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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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23:55:24Z</updated>
    <published>2026-04-08T23:5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 1. &amp;ldquo;[창22:12]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amp;rdquo; 가진 전부를 내어 주는 아브라함처럼 삶의 주인이 주님이심을 몸과 마음으로 고백하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2. 사랑하는 아내가 허니 홍차로 만든 밀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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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도로 감정을 다스릴 줄 아는 아내의 지혜 - 260407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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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23:51:12Z</updated>
    <published>2026-04-07T23:5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ldquo;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젊어서는 스스로 띠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네 팔을 벌리리니 남이 네게 띠 띠우고 원하지 아니하는 곳으로 데려가리라 (요 21:18)&amp;rdquo; 영적으로 젊어서는 자신을 의지하며 살아왔고, 영적으로 성숙해 감에 따라 내가 원하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아가길 원합니다.  2. 사랑하는 아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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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려움을 오픈해 주는 성숙한 아내 - 260407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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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7T00:06:38Z</updated>
    <published>2026-04-07T00:0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ldquo;예수께서 가셔서 떡을 가져다가 그들에게 주시고 생선도 그와 같이 하시니라 (요 21:13)&amp;rdquo; 부활하신 주님께서 오병이어의 기적을 베푸신 디베랴 에서 동일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십니다. 저를 부르셨던 그 처음의 기억하며 주님 앞에 순종하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처음의 그 마음을 잃지 않게 하시고, 변함없이 저를 사랑하시는 주님을 신뢰하게 하소서.  2.</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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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낯가림 없이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둘째 아이의 친화력 - 260406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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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11:47:59Z</updated>
    <published>2026-04-06T11:4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ldquo;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요 20:31)&amp;rdquo; 우리의 믿음을 위해 기록하신 성경을 진리로 믿고, 말씀대로 살아가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2. 사랑하는 아내가 건강하다는 검진 결과를 받아 왔습니다. 주기적으로 있는 염증 수치 검사입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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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5장 일본의 장군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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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6T09:00:02Z</updated>
    <published>2026-04-06T09: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거리에 있는 나라라서 그런가? 아니면 '대망'이라는 소설의 유명세 때문일까? 너무 재미있게 읽은 파트다. 노부나가 &amp;gt; 히데요시 &amp;gt; 이에야스로 이어지는 스토리는 세기의 이야기다. 특히 새를 울리는 방법이 3명이 모두 다르다는 이야기에서는 아이도 빵터졌다. 울지 않는 새는 죽인다 / 울게 만든다 / 기다린다.  샛길로 잠시 빠져보면, 세계사를 볼 때마다 느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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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4장 북서 항로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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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4T00:00:04Z</updated>
    <published>2026-04-04T0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탐험가들의 이야기는 항상 우리 자녀들을 들뜨게 만들었다. 남다른 생각과 과감한 행동으로 위태해 보이지만, 성공의 열매는 매우 크다. 그 변화를 지켜볼 때면 손에 땀이 흥건하다. 샹플랭의 이야기와 헨리 허드슨의 이야기가 자녀에게 모험심을 키워 주었다.   프랑스의 탐험가 샹플랭은 프랑스의 왕 앙리 4세의 허락을 받고 북아메리카 식민지 개척에 나선다. 1603</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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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내 덕분에 깨달은 '배우자'라는 단어의 진짜 의미 - 260403 감사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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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8:00:10Z</updated>
    <published>2026-04-03T08: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ldquo;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요 19:30)&amp;rdquo; 십자가의 죽음으로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고 부활하사 죽음을 이기신 주님을 찬양하는 하루 되길 원합니다.2. 사랑하는 아내를 바라보면 &amp;lsquo;배우자&amp;rsquo;라는 단어가 참 적절하게 만들어졌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내라는 표현보다 더 와 닿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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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과는 흔들려도 정체성은 흔들리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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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2T23:09:39Z</updated>
    <published>2026-04-02T23:09: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회의에서 내가 한 말이 묻혔다. 분명 준비도 했고, 나름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했는데 대화는 다른 방향으로 흘러갔다. 누군가의 의견은 바로 채택되고, 내 말은 아무 일 없던 것처럼 지나갔다.회의가 끝난 뒤에도 그 장면이 계속 마음에 남았다. 집에 돌아오는 길, 스스로에게 계속 묻게 됐다.&amp;ldquo;나는 왜 이렇게 인정받고 싶은 걸까?&amp;rdquo;가만히 들여다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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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활절에는 흑암을 통과하신 예수께 마음의 닻을 내린다 - 팀 켈러의 '부활을 입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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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02:44:48Z</updated>
    <published>2026-03-31T22:02: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팀 켈러의 부활을 입다 라는 책을 입었다. 부활절이라서 그런지 책에 손이 갔다. &amp;lsquo;팀 켈러의 예수, 예수&amp;rsquo; 라는 책의 자매편 성격의 책이다. 부활절에 대한 책이다. 하필 그 때 코로나가 터졌다. 그리고 팀 켈러는 췌장안 진단을 받았다. 이런 암흑기에 쓴 글이기에 예수님의 부할에 담긴 위로와 능력이 저저에게 새로운 깊이를 부여했다. 팀 켈러는 감사의 말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Au%2Fimage%2FcGMlL_yT_wtBiiAyrFLU-VyTAq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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