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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걍소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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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전략'이라는 단어에 가슴 뛰기 시작한 지 23년째, '기획' 업무로 회사에서 자리 잡고 '관리'로 리더가 된 40대 꼰대선배가 30대 청춘들에게 고하는 따뜻한 역정잔소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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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09T00:54: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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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좌충우돌 마리오 마케팅팀 이야기 - 주말 저녁, 팀장님이 보낸 메신저 한 장의 '나비효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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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7T08:36:49Z</updated>
    <published>2026-02-07T08:36:49Z</published>
    <summary type="html">1.홍팀장님이 쉬는 주말에 메신저로 사진 몇컷을 공유했다. 래미안갤러리에서 진행하는 '래미안과 함께 한 추억공모전' 전경이었다. 쉬는 주말에도 (부동산투자자들이 임장 다니듯이) 부지런히 외부현장을 보러 다니는 팀장이다.래미안은 삼성물산의 아파트 브랜드이고, 삼성물산은 이제 한 회사가 된 삼성에버랜드(공채로 입사해 15년을 다닌 '친정'회사)와 같은 회사이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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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상무의 퇴근길 라디오 (2026년 2월 2일) - 너무 뜨겁지도, 너무 차갑지도 않게 그렇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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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13:07:11Z</updated>
    <published>2026-02-02T13:07: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친 하루의 끝, 수고한 당신과 함께합니다. &amp;lt;강상무의 퇴근길 라디오&amp;gt;입니다.  ​오랜만에 동료 임원들과 점심 식사를 했습니다.  바쁜 시간을 쪼개어 모인 자리, 밥 한 끼 나누며 돈독해지길 기대하지만 사실 이런 자리가 늘 편안한 것만은 아니죠. 서로 다른 대화 스타일, 확연히 갈리는 정치 성향... 자칫하면 즐거워야 할 식탁이 소리 없는 전쟁터가 되기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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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상무의 퇴근길 라디오 (2026년 1월 20일) - 진정한 리더는 지시만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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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14:20:48Z</updated>
    <published>2026-01-20T14:09: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친 하루의 끝, 수고한 당신과 함께합니다. &amp;lt;강상무의 퇴근길 라디오&amp;gt;입니다.  여러분, '리더십'을 어떻게 정의하고 계신가요? 흔히들 리더가 되면 직접 실무를 하기보다 사람을 잘 부리고 지시를 잘하는 것이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직접 팔을 걷어붙이는 리더를 보면 &amp;quot;아직도 실무를 못 내려놨냐&amp;quot;며 낮게 평가하기도 하죠.  하지만 제가 아는 현실은 조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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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상무의 퇴근길 라디오 (2026년 1월 18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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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8T14:57:45Z</updated>
    <published>2026-01-18T14:5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친 하루의 끝, 수고한 당신과 함께합니다. &amp;lt;강상무의 퇴근길 라디오&amp;gt;입니다.  요즘 세상엔 '가훈'이라는 말이 참 낯설죠. 예전엔 아버지가 자식들을 앉혀두고 집안의 가르침을 전하곤 했는데 말입니다. 지금은 돌아가신 아버지가 그렇게 강조하던 저희 집 가훈은 '최선을 다하자'였습니다.  어릴 땐 참 평범하고 식상한 말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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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상무의 퇴근길 라디오 (2026년 1월 15일) - '오늘 내가 정말 잘 한 일일까' 의심스럽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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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12:55:03Z</updated>
    <published>2026-01-15T12:5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친 하루의 끝, 수고한 당신과 함께합니다. &amp;lt;강상무의 퇴근길 라디오&amp;gt;입니다.  퇴근길, 운전대를 잡고 있으면 문득 이런 질문이 고개를 들 때가 있습니다. '아까 오후에 내린 결정, 정말 잘한 일이었을까?'  오늘 우리 마케팅팀에서는 공들여 준비한 계획을 수정해야 하는 긴박한 상황이 있었습니다. 타 부서의 이견을 확인하고 그쪽 본부장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B3%2Fimage%2F4I_15Xsw5WTgNbXJE8bIKjyPZC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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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상무의 퇴근길 라디오 (2026년 1월 14일) - 진짜 소통를 완성하는 3단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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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12:54:00Z</updated>
    <published>2026-01-14T12:5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친 하루의 끝, 수고한 당신과 함께합니다. &amp;lt;강상무의 퇴근길 라디오&amp;gt;입니다.  직장 생활을 하며 가장 많이 듣는 단어 중 하나가 아마 '소통'일 겁니다. 소통이 잘 되어야 조직이 살고 비효율이 사라진다는 건 누구나 이야기 하는 상식이죠.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소통을 가장 강조하는 사람 곁에서 정작 소통이 안 된다고 느끼는 경우가 참 많습니다.  일방적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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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상무의 퇴근길 라디오 (2026년 1월 13일) - 일주일만 당신을 믿어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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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12:58:37Z</updated>
    <published>2026-01-13T12:56: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친 하루의 끝, 수고한 당신과 함께합니다. &amp;lt;강상무의 퇴근길 라디오&amp;gt;입니다.  여러분은 자기 자신을 얼마나 믿으시나요?  살다 보면 &amp;quot;내 감이 맞을 거야&amp;quot;, &amp;quot;이번엔 내 편일 거야&amp;quot;라고 자신만만하다가도, 막상 눈앞에 예상치 못한 결과가 나타나면 금세 마음이 흔들리곤 합니다.  주식 투자를 할 때도 그렇죠. 나름의 전망를 가지고 매수 버튼을 눌렀지만, 차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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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상무의 퇴근길 라디오 (2026년 1월 11일) - 주말 출근? 아님 쇼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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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12:57:39Z</updated>
    <published>2026-01-11T08:54: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친 하루의 끝, 수고한 당신과 함께합니다. &amp;lt;강상무의 퇴근길 라디오&amp;gt;입니다.​여러분은 주말을 어떻게 보내시나요? 누군가에게는 일주일의 피로를 씻어내는 휴식이겠지만, 저에게 주말은 요즘 들어 가장 뜨거운 &amp;lsquo;현장&amp;rsquo;이 되었습니다.​사실 이직 후 처음엔 주말 출근이 참 낯설었습니다. 직장인에게 주말이란 당연히 쉬는 날이라 생각했으니까요. 현장을 지키는 동료들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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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상무의 퇴근길 라디오 (2026년 1월 9일) - 밀도 높은 진짜 행복, 디딤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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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12:59:32Z</updated>
    <published>2026-01-09T09:5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친 하루의 끝, 수고한 당신과 함께합니다. &amp;lt;강상무의 퇴근길 라디오&amp;gt;입니다.  오늘 하루, 저는 참 많이 행복했습니다. 그 행복은 제 손에 쥔 무언가 때문이 아니라, 저와 함께 길을 걸었던 사람들의 기쁜 소식 덕분이었는데요.  마케팅을 고민하며 밤을 지새우던 팀장은 이제 큰 무대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는 멋진 연사가 되었고, 숫자와 싸우던 경영기획 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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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상무의 퇴근길 라디오(2026년 1월 8일) - 당신이 행복해지는 '절반의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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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13:00:26Z</updated>
    <published>2026-01-08T23:25: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밤이 깊어지면 우리는 습관처럼 내일을 머릿속에 그려보곤 합니다.  '이 일은 이렇게 되겠지?' 하고 예상해보고, '제발 이렇게 됐으면 좋겠다' 하고 기대도 해봅니다. 참 이상하죠.  우리를 설레게 했던 그 기대와 예상이, 때로는 우리를 가장 아프게 하는 칼날이 되어 돌아오기도 합니다.  내 예상과 세상이 다르게 돌아갈 때 우리는 불안해지고, 기대가 컸던 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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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이 서른에게 229. 재부팅 - 몸과 마음이 힘들 때 간단하지만 유일한 대처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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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1T13:41:07Z</updated>
    <published>2025-12-01T13:4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한 번 껐다 다시 켜 보세요.&amp;quot; &amp;quot;재부팅 해 보셨어요?&amp;quot; &amp;quot;우선 강제 종료부터 해 보죠.&amp;quot;  컴퓨터가 말을 듣지 않을 때, 예상하지 못한 파란 화면에 멈쳐 섰을 때, 항상 되던 기능이 갑자기 되지 않을 때, IT전문가들은 이렇게 진단하고 해결합니다.  맞아요! 오늘이, 이번 주가, 이번 달 들어서 몸과 마음이 말을 듣지 않는다면 한 번 꺼 보세요.  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B3%2Fimage%2FHea1IiPQ2fCfi5a6cxZ2RXe7Bt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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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이 서른에게 228. 불편 - 불편한 사람들의 공통된 특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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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6T13:30:06Z</updated>
    <published>2025-11-26T13:2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매일 봐도 불편한 사람이 있습니다.  자주 보면 편해질 법도 한데, 볼 때 마다 점점 어려워 지고 이제 포기까지 해야 되는 경우도 생기죠.  어떤 사람일까요? 바로 좀처럼 예상되지 않는 사람입니다.  지난 번엔 알 것 같다가도 이번에는 반대로 변해 있다면,  내 편처럼 보이다가도 오늘은 저 맞은 편에 앉아 있다면,  매번 비슷하게 오는 듯 하다가 예고 없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B3%2Fimage%2FCXpeaCJgNqlKy-dLb8eKQYuiR1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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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이 서른에게 227. 좌우명 - 미야자키하야오 감독을 버티게 만든 한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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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0T14:49:15Z</updated>
    <published>2025-11-20T14:4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 애니메이션의 거장 미야자키하야오의 좌우명을 아시나요?  '이웃집 토토로'의 국내 개봉에 맞춰 한국을 찾았던 미야자키하야오 감독은  &amp;quot;38년 동안 애니메이션을 만들면서 살아왔지만 애니메이션 작업은 늘 괴롭다&amp;quot;며, 그를 지금까지 버티게 한 좌우명을 소개했습니다.  &amp;quot;힘든 일은 언젠가는 끝난다.&amp;quot;  네, 맞아요. 지금 당신의 그 힘든 일은 언젠가는 끝날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B3%2Fimage%2FF821mnQoboOGZICvQuijYQLDwd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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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이 서른에게 226. 면담 - 팀장이 팀원에게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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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8T14:09:43Z</updated>
    <published>2025-11-18T14:09: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손 들어 면담을 요청한 고마운 직원들이 있었습니다.  &amp;quot;힘들다며 넋두리하던 우리팀 막내에게 팀장님이 이런 어마무시한 말을 했어요.  나도 힘들어......라고 말이에요.&amp;quot;  그 팀장이 왜 그런 말을 했는지 저는 누구보다 잘 알 것 같았거든요. 하지만 속으로 삼켰습니다.  오늘 배웠습니다. 예전에는 몰랐습니다. 최근까지도 몰랐습니다.  팀장(임원)이 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B3%2Fimage%2F167R4BrLqqcfigOmirqH2isnyD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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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이 서른에게 225. 이유 - 힘들어도 매일을 살아가는 힘을 얻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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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4T13:23:09Z</updated>
    <published>2025-11-04T13:23: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 모든 것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 모두 나름의 이유가 있기 때문에 그런 말이 나오고 이런 일도 생기죠. ​ 그러니까 나의 잘못이 아니고 나의 문제도 아니며 나의 인생과는 무관할지도 모릅니다. ​ 그렇게 세상을 해석하다 보면 결국에 남는 것은 긍정, 매일을 살아갈 수 있는 힘이 됩니다.   사진:&amp;nbsp;Unsplash의Brigitte Tohm&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B3%2Fimage%2FkXEdAhfF6QZUsWzyVEENY-Fao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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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이 서른에게 224. 후회 - 살아 가면서 누구든 가진다는 4가지 후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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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4T11:22:19Z</updated>
    <published>2025-04-24T09:1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래학자 다니엘 핑크가 '세계 후회 설문조사'라는 웹사이트를 열고&amp;nbsp;후회사연을 접수 받았습니다.  109개국에서 22,000건이 넘는 사연이 도착했고, 그 후회들은 아래와 같이&amp;nbsp;4개의 카테고리로 정리되었죠.  ✔️삶의 안정적 인프라를 만들지 못한 것에 대한 '기반성 후회' ✔️성장을 위해 위험을 감수하지 않은 '대담성 후회' ✔️양심적이지 못한 일에 대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B3%2Fimage%2F85-LS3cGzbMy0nFwr-E4I-uFT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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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이 서른에게 223. 여드름 - 나이가 들어도 방심하지 말아야 할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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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1T20:44:50Z</updated>
    <published>2025-03-11T14:3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이가 들어, 그것도 마흔이 되면 여드름 같은 건 없을 줄 알았습니다.  조금만 방심하면 생겨 나고 제대로 관리하는 건 어른에게도 어렵지요. 처음부터 미리 약을 바르거나 제때 짜 주지 않으면 고름이 차고 흉터도 남습니다.  그나마 살면서 얻어낸 팁은 뾰루지 속 씨앗을 확실히 없애야 덧나지 않고 빨리 아문다는 것, 주변 고름만 짜 내고 덮으면 여지없이 다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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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이 서른에게 222. 고민 - 오늘부터 고민하지&amp;nbsp;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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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6T03:28:26Z</updated>
    <published>2025-02-06T00:3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대로 버텨야 할까, 퇴사해야 할까?' '집을 사야 할까? 전세로 계속 갈까?' '이걸 먹을까? 저게 나을까?' '전화할까, 말까??'&amp;nbsp;등등  살아가면서 별별 고민을 다 하는 선택의 순간들이 많죠.  이럴 때엔 그냥 '동전 던지기'로 결정하세요.  시카고대 교수이자 경제학자인 스티븐 레빗은 한 웹사이트를 통해 실험을 했다고 합니다. 중요한 의사결정을 동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B3%2Fimage%2FlxZl586KLlKGDQHY3DwZUdAcjL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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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이 서른에게 221. 공감 - '걱정'과 '다행'이 만들어 낸 공감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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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0T10:25:54Z</updated>
    <published>2025-01-20T07:5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지난주부터 감기로 골골하던 중 사무실에서 가장 가까운 '동네' 이비인후과를 찾았습니다.  대기하는 사람이 스무명이 넘었는데, 의사선생님도 한 분이다 보니 기다리는 시간이 예상보다 많이 길어져 속으로 짜증이 많이 올라 왔어요.  (금새 낫지 않아 처방약도 바꿔가며) 오늘은 세번째 진료 보는 날, 의사선생님이 목 상태가 나아진&amp;nbsp;걸 보시더니  &amp;quot;처음에는 차도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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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흔이 서른에게 220. 작가 - 내 인생 스토리의 작가가 되어 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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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6T23:28:50Z</updated>
    <published>2025-01-06T23:2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 하면서 '저작권'은 많이 들어봤지만 '저자권(authorship)'이라는 단어는 저도 처음인데, 혹시 들어 보셨나요?  세계적인 심리마술사 데런브라운이 그의 저서 &amp;lt;모든 것이 괜찮아지는 기술&amp;gt;에서 이야기한 단어인데요. 사람은 누구나 자기 인생의 스토리 작가라는 뜻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예전에 읽었던 정순욱님의 &amp;lt;내 인생에 제목 달기&amp;gt;, 영화감독 정초신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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