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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조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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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웃의 필요를 채워주고 힘이 되어 주는 것, 그게 사랑이라고 믿습니다. 이웃을 사랑하고 이웃에게 사랑받는 소프트웨어를 만들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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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09T13:38: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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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의를 만들며 답한 3가지 질문들 - 의미와 목표를 발견하고 두려움을 극복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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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6T15:33:44Z</updated>
    <published>2023-11-06T12:3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9월 26일,&amp;nbsp;Next.js 강의를 공개했다. 이 강의를 만들며 답한 3가지 질문들을 정리했다.   의미가 있을까? 사실 몇 해 전부터 강의 제작을 바랐었다. '배워서 남 주자'는 마음속 철학을 실천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만이 다룰 수 있는 주제가 없었다. 같은 주제라면 이미 좋은 강의가 많은데 내 강의가 의미가 있을까 싶었다.  동료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M8%2Fimage%2Ff907v4qMwLODDopnrr0j4Ae1Ym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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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 뒤를 맡길 수 있는 사람 - 좋은 동료란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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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6:47:27Z</updated>
    <published>2023-07-16T10:2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면접관으로 들어갈 기회가 있었다. 후보자가 질문했다.  &amp;quot;조은님, 좋은 동료란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하세요?&amp;quot;   등 뒤를 맡길 수 있는 사람 전쟁이나 위기 상황에서 쓸만한 표현인가 싶지만, 일터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상황 1) 여행 중에 슬랙이 울린다. 버그 리포트다. 캐리어 속에 넣어뒀던 노트북을 찾아 꺼냈다. 인터넷이 터지는 곳을 찾아 앉았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M8%2Fimage%2FR0G32KgTqq1e8AZ4T4mQJYJ2lh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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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의 역량 - 요구 사항을 안정성과 확장성의 균형을 맞춰 제시간에 개발하는 능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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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16T15:12:37Z</updated>
    <published>2023-05-21T05:0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자에게 있어 역량이란 요구 사항을 안정성과 확장성의 균형을 맞춰 제시간에 개발하는 능력이다.   요구 사항 기획 단계에서 정의된 요구 사항을 의미한다. 보통 스펙(Spec)이라고 부른다.  역량이 뛰어난 개발자는 요구 사항을 분명히 정리하는 것으로 일을 시작한다. 현재 코드에 요구 사항을 반영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 에러를 포함한 여러 상황을 감안해 요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M8%2Fimage%2FwiNqxj_W7gzpteoRf05DadSDIH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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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고 - 다시 개발자 - 2022년을 돌아보며 정리한 9가지 항목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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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9T12:46:39Z</updated>
    <published>2022-12-29T07:2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뱅크샐러드 상반기에는 다른 회사에서 일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떠올리면 한 해가 제법 긴 시간이라는 점을 자각하게 된다.  1월, 2월에는 뱅크샐러드에서 마이데이터 프로젝트를 마무리 짓고 있었다. 21년엔 마이데이터가 오픈되면 세상이 달라질 것처럼 일했었다. 실상은 큰 변화가 없었다. 잠시 허망함에 젖기도 했다. 왜 그리 애썼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M8%2Fimage%2F1boGVZaGjL-R3L238RBm0jMbhK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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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자가 되고 싶은 친구에게 - 개발자로 전향하고 싶은 이들에게 전하고 싶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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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7T07:52:36Z</updated>
    <published>2022-11-10T00:15: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에게 전화가 왔다. 비슷한 시기에 사회생활을 시작한 고등학교 동창이다.  최근 개발 외주를 관리하면서 직접 개발을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개발자가 되려면 어떻게 하면 좋을지 궁금해 연락했다고 했다. 연봉도 높고 처우도 좋은 직업이라며 주변에서도 추천했다고 했다.   개발자가 좋은 점과 힘든 점  &amp;quot;맞아. 연봉 높은 편이고 처우도 많이 좋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M8%2Fimage%2FKZ0tTmYqFR2yec3_GaXoELwP4s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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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드 스킬과 소프트 스킬 - 농업혁명과 하드 스킬의 유사성 그리고 소프트 스킬 강화를 위한 문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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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2T09:42:18Z</updated>
    <published>2022-10-23T10:3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총, 균, 쇠&amp;gt;에 따르면 농업혁명의 결과로 모든 사람이 식량 문제에 뛰어들 필요가 없게 되자 다른 문제(정치, 철학, 사회...)에 뛰어드는 사람들이 생겨났다고 한다.  기본 욕구가 충족되니 예전에는 상대적으로 중요하지 않았던 문제도 들여다볼 수 있게 된 것이다. 개발자에게 있어서 하드 스킬과 소프트 스킬의 관계도 마찬가지 아닐까.   개발자의 하드 스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M8%2Fimage%2FNI5nUzHV-82NGbyGD18fuGK3Hy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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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도적으로 일하는 개발자 되는 방법 - 만들고 있는 제품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고 동료들과 나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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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19T08:43:53Z</updated>
    <published>2022-09-29T11:3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개발자는 자신이 만들고 있는 제품을 제대로 이해하면 책임감, 성취감이 커져 주도적으로 일하게 된다고 생각한다. 오늘은 제품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주도적으로 일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 방법의 핵심은 만들고 있는 제품에 대한 생각을 정리하고 동료들과 나누는 것이다.   만들고 있는 제품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보기 먼저 만들고 있는 제품에 대한 생각을 글로 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M8%2Fimage%2F7DjIoAra9CVpoNFXRp2YMtek1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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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드를 사랑하지 마세요 - 코드보다 중요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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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3T05:02:37Z</updated>
    <published>2022-09-04T11:3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드에 대한 애정 개발자는 코드에 많은 애정을 쏟는다. 코드도 일종의 글이라 저마다의 개성이 묻어나기 때문에 그 애정이 커지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한다. 자기 모습이 투영된다고 해야 할까.  그래서 변수명 하나에도 엄청난 공을 들이고 줄 바꿈과 띄어쓰기 하나에도 치열하게 고민한다. 코드의 깔끔함도 중요하게 여긴다. 실생활에서 다소 자유분방한 깔끔의 기준을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M8%2Fimage%2Fy8xhbH9MMVzjfkvaYaKTYKVWPC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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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근마켓 다녀보니 어때? - 당근마켓에서 3개월 동안 일하며 느낀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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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2T09:41:03Z</updated>
    <published>2022-08-25T04:56: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 기록을 나눈 지 3개월이 흘렀다. 요즘 지인들을 만나면 &amp;quot;당근마켓 다녀보니 어때?&amp;quot;하는 질문을 자주 받는다. 오늘은 그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정리해봤다.   문제 공감도 3개월 전에 당근마켓을 선택하며 문제 공감도가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했었다. 당시에는 당근가계부가 제시하는 지구를 살리는 일에 공감한다고 했지만, 이는 일종의 부수 효과(Side Eff&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M8%2Fimage%2FB1jcXtxzl_1d9TPMWxw119ZHgN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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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지키지 못한 조언들 - 매니저일 때 했던 조언을 개발자가 돼서 지키지 못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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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3T06:18:34Z</updated>
    <published>2022-08-01T13:1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 직장에서 마지막 1년은 매니저 역할을 맡았었다. 개발자 동료와 만나면 문제 해결을 위해 도움을 주곤 했다. 컨디션 조절을 위한 조언도 자주 했다.  현재는 개발에만 몰입하고 있다. 다시 개발자의 역할을 맡아 일하며 몇 가지 흥미로운 상황을 마주했다. 내가 매니저로서 조언했던 대로 행동하지 못하는 자신을 발견한 것.  오늘은 내가 지키지 못한 조언에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M8%2Fimage%2FK_nd0Cun0no7ynmDAWy5gA0wtB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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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 - 면접 경험을 기반으로 한 팩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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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3T05:49:34Z</updated>
    <published>2022-06-25T09:1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서평을 쓰시네요?&amp;quot; 맥북 모니터에서 내게로 시선을 옮기며 물었다. 내 블로그를 보고 나온 질문이었다.  &amp;quot;네, 책 읽은 걸 가끔 기록해보고 있어요. 그리 깊이 있는 내용은 아닙니다.&amp;quot; 살짝 부끄러움을 느끼며 답했다. 면접관은 시선을 프린트된 이력서로 옮기며 살짝 고개를 끄덕였다. 이력서에 적어둔 내용을 역순으로 읽어가며 질문을 받고 있다. 이번처럼 꼼꼼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M8%2Fimage%2FSikTzpfZh_Dk6Uf6rhNPprdIlS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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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 이직 기록 - 이직 과정에서 했던 선택과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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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08:44:17Z</updated>
    <published>2022-05-21T01:5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을 통해 뱅크샐러드를 퇴사한 이유와 과정을 나눴다. 오늘은 이직 과정에서 했던 선택과 이유를 나눌까 한다.   준비  이력서 여러 서비스에서 이력서 양식을 제공하는데 이번에는&amp;nbsp;원티드에서 제공하는 이력서 양식을 사용했다. 합격/불합격 단어 가이드를 제공하고 권장되는 문장 길이를 알려줘서 편리했다. 작성한 이력서로 합격률이 높은 포지션을 추천해주는 점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M8%2Fimage%2FoYhD5TNn3TuZha_NGhD03oT9vC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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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뱅크샐러드를 떠나며 - 뱅크샐러드를 퇴사한 이유와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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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3T05:29:32Z</updated>
    <published>2022-05-12T02:1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5월 6일을 끝으로 뱅크샐러드를 퇴사했다. 오늘은 뱅크샐러드를 퇴사한 이유와 과정을 나눌까 한다.   퇴사한 이유 가장 큰 이유는 성장의 정체다. 뱅크샐러드에서 3년 넘게 일하며 J커브는 아니더라도 제법 가파른 성장 곡선을 그리며 성장했다. 성장 곡선이 완만해진다는 생각이 들 때면 뱅크샐러드 안에서 새롭거나 도전적인 일을 시도했다. 덕분에 여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M8%2Fimage%2Fl-ZYcSSDj1FYXD17wFpBOd1TUW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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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면접관에게 했던 질문들 - &amp;quot;저희에게 질문하고 싶으신 게 있으실까요?&amp;quot;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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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10T07:18:30Z</updated>
    <published>2022-05-05T12:06: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직 시즌이다. 많은 이들이 면접을 준비한다. 직무별 전문성을 검증하기 위한 예상 질문을 정리하는 건 기본이다. 하지만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을 빠트리는 경우가 많다.  &amp;quot;저희에게 질문하고 싶으신 게 있으실까요?&amp;quot; 이른바 역질문이다. 오늘은 후보자에게 유용한 역질문 몇 가지를 소개할까 한다.   읽기 전에  주의 사항 오늘 소개하는 질문은 스타트업에서 유용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M8%2Fimage%2F8sqt1-rJ7UGFSwwe3n80BqW39T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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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의 기쁨 - 소소한 일에 개발의 재미와 보람을 느끼는 개발자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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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3T05:02:33Z</updated>
    <published>2022-04-17T11:0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희망이 될진 모르겠지만 개발하면서 이런 재밌는 일, 뿌듯한 일도 종종 있다고 말해주고 싶었다.   천재 새로운 카드 UI를 그려야 한다. 왼쪽에 이미지가 하나 있고 오른쪽에 텍스트 그리고 하단에 양쪽을 가로지르는 긴 버튼 하나. 오케이. 브라우저를 켜기 전에 간단하게 일단 대충 구조를 잡자. 스타일은 몇 가지만 주면 될 것 같은데...? 흠... flex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M8%2Fimage%2F50IXgy8ahEqGZe5_V9HxKV0bQe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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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발의 슬픔 - 기술 부채, 코드 리뷰, 전문성, 좋은 코드를 고민하는 개발자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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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4T18:26:26Z</updated>
    <published>2022-04-16T05:1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변에 개발자 지망생, 신입 개발자들이 개발자로서 느끼는 감정에 어려워하는 모습을 봤다. 내가 느꼈던 점을 공유하는 게 그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 어느덧 7년 차에 접어든 개발자도 비슷하게 느꼈고 고민해왔노라고, 힘내라고 말해주고 싶다.   내 코드 내 코드는 허점투성이다. 해결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다곤 하는데 그걸 적용해보기엔 늘 시간이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M8%2Fimage%2F_eJc-Crxu7qhV62lzuvvfOkuAG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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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을 감으니 보이는 것들 - 접근성 개선 작업을 하며 배운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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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3T05:09:51Z</updated>
    <published>2022-04-14T13:3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웹의 힘은 그 광범위함에 있다. 장애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이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 절대적인 장점이다.&amp;quot;-&amp;nbsp;팀 버너스 리   장애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이 접근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접근성 작업을 하게 됐다. 기존 서비스는 접근성 대응이 미흡했다. 접근성을 개선해 시각 장애인도 서비스의 핵심 기능을 쓸 수 있도록 만들어야 했다.   스크린 리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M8%2Fimage%2FgwhjScL9tcIu2rrxnua-AbsrtS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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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저를 이해하는 단서, 이벤트 로그 - 이벤트 로그에 대한 기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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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0-13T05:19:18Z</updated>
    <published>2022-04-13T11:30: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벤트 로그(Event Log)란 앱에서의 유저의 행동 기록을 의미한다. 앱에서는 클릭, 화면 노출, 스크롤, 이탈 등 다양한 유저의 행동을 기록한다.   이벤트 로그를 접하게 된 계기 뱅크샐러드에서 처음 맡았던 일이 이벤트 로그 관련 작업이었다. 이벤트 로그를 쉽게 남길 수 있는 라이브러리를 만들어야 했다. 웹뷰에서 로그 함수를 호출하면 네이티브에 값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M8%2Fimage%2FofDP_CUAR3EFIFc7D23ptGCiaP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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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기는 배추 셀 때만  하는 말이 아니다 - 포기는 집중할 것을 정한 사람이 할 수 있는 멋진 선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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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1T10:23:06Z</updated>
    <published>2022-02-27T13:2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기는 보통 부정적인 의미로 사용된다. &amp;quot;포기란 배추 셀 때나 하는 말이다&amp;quot; 표현은 포기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대표적인 표현이다. 'N포 세대'라는 표현에도 부정적인 의미로 포기가 사용된다. 여기서 말하는 포기(暴棄)는 자포자기의 줄임말이다.  오늘 집중하고 싶은 의미는 포기(抛棄)의 다른 의미로 '하려던 일을 도중에 그만두어 버림'을 의미한다.   포기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M8%2Fimage%2FnbyPv-bNdCw7pYKF28_8xGOBLv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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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잡한 상황에서  단순하게 일하는 방법 - Three Queues Manageme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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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02T09:41:16Z</updated>
    <published>2022-02-20T08:3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프트웨어를 개발하다 보면 복잡한 상황을 자주 마주한다. 계획대로 일하지 못하게 만드는 문제들이 쏟아지는 것. 이 때문에 계획대로 일을 하고 있다가도 정신을 차리고 보면 계획하지 않았던 다른 일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그러다 보면 원래 계획한 일은 차일피일 미뤄진다. 금요일 오후 미팅에서 이번 주에 무슨 일을 했는지 돌아보면 정확히 무슨 일을 했는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M8%2Fimage%2FKLq3E4ev-60M50rn0OKjRLCaG1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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