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우도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MN2" />
  <author>
    <name>soufflet</name>
  </author>
  <subtitle>-일상의 영감을 영원으로 옮기는 중입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MN2</id>
  <updated>2015-11-09T14:21:00Z</updated>
  <entry>
    <title>[일일일글] 바닥 찍고 다시 수면으로 - 나와 디자인이 처음 만난 날과 앞으로 우리 관계에 대한 고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MN2/132" />
    <id>https://brunch.co.kr/@@MN2/132</id>
    <updated>2024-06-29T08:14:53Z</updated>
    <published>2024-06-29T02:4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돌아온 브런치네요. 퇴사 후, 취업과는 무관하게 배우고 싶어서 캐릭터 제작을 배웠습니다. 모델링 툴도 예전보다 더 잘 쓰게 되었고, 재밌었어요. 이걸 활용해서 취업을 하거나 돈을 벌려고는 하지 않았습니다. 재밌어서 배웠을 뿐. 그러나 어른이 되면 재미로만 뭔가를 하면 안 되는 것 같다는 걸 느끼며 처음 느끼는 감정 상태로 몇 달을 지낸 것 같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일일일글] 규모 앞 무력감 - 무한한 거대함 앞에서 느끼는 무력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MN2/131" />
    <id>https://brunch.co.kr/@@MN2/131</id>
    <updated>2024-04-29T03:47:37Z</updated>
    <published>2024-04-29T01:0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정치판이든 연예계든 분야 막론하고 보이지 않는 거대한 무언가 강력한 존재감이 느껴진다. 국민이, 대중이 저런 걸 알아야 하나 싶을 정도로 조그만 사건들, 예를 들면 아이돌 장원영이 딸기를 두 손으로 먹었다던가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배민에서 주문 꼼수를 부린다던가 하는 등 듣고 나면 어쩌라는 건지 의문만 남는 기사들이 참 많았다. 시사하는 바도, 임</summary>
  </entry>
  <entry>
    <title>[일일일글] 규칙 - 같이 사는 살마보다 혼자 사는 사람이 의지적으로 살기 쉽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MN2/130" />
    <id>https://brunch.co.kr/@@MN2/130</id>
    <updated>2024-04-06T23:30:37Z</updated>
    <published>2024-04-06T23:30: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다시 돌아온 글쓰기 시간. 나에겐 메인 업무(?)가 아니다 보니 요즘처럼 바쁜 날엔 시간이 날 때에만 브런치에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선 뭔가 점잖고, 차분한 모습을 보여야만 할 것 같아서 괜히 마음의 준비를 하고 들어오는 것 같기도 하고요. 서론은 이쯤 하고, 오늘은 규칙에 대해서 생각해 봤습니다. 저는 나름의 규칙을 가지고 살아가는</summary>
  </entry>
  <entry>
    <title>[일일일글] 넘어감의 미학 - 비난의 화살을 쏘는 것보단 그냥 지나치는 게 아름다울지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MN2/129" />
    <id>https://brunch.co.kr/@@MN2/129</id>
    <updated>2024-04-01T05:15:31Z</updated>
    <published>2024-04-01T01:1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들끼리 장난식으로 쓰는 짤이 있습니다. &amp;quot;말하기 전에 생각했나요?&amp;quot; 우리끼리 소위 &amp;quot;빻은 말&amp;quot;이라고 해서, 일반적인 삶을 살았다면 나올 수 없는 말을 한 친구들에게 놀리듯이 깜짝 놀라는 척과 함께 보내곤 했습니다.&amp;nbsp;귀여운 만화 그림에 동그란 글자로 가려져 있지만, 꽤나 뼈 있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네가 방금 되게 생각 없이 말했어-라고 대놓고 지적하는</summary>
  </entry>
  <entry>
    <title>[일일일글] 변명 - 이럴 줄 알았다면 그때 그 말을 하는 게 아니었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MN2/128" />
    <id>https://brunch.co.kr/@@MN2/128</id>
    <updated>2024-03-29T03:35:00Z</updated>
    <published>2024-03-29T02:1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제 신문을 구독하고 읽기 시작한 지 2주째, 제가 경제 신문을 읽으려고 한 목적은 노동 이외의 수익을 얻기 위함이었습니다. 이런 수입이 생겨야 그나마 내가 해야 하는 일에 순수하게 집중할 수 있을 것 같았거든요. 가만히 앉아서 그림을 그리는 건 당장의 생활비를 벌 수 있는 행위는 아니니까요.&amp;nbsp;비노동 수입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이었던 제가 오늘 아침 에라 모</summary>
  </entry>
  <entry>
    <title>[일일일글] 나는 누구? - 알다가도 모를 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MN2/127" />
    <id>https://brunch.co.kr/@@MN2/127</id>
    <updated>2024-03-28T01:34:50Z</updated>
    <published>2024-03-28T01:34: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 근래는 나를 알아가는 시기라 느껴집니다. 스스로를 디깅 하다 보니 알게 된 건, 남들도 느낄 정도로 나를 객관화할 수 있게 되었다는 점, 단점은 너무 객관화하다 보니 나에 대한 환상이 없어 단점 또한 잘 보인다는 점입니다. 제 단점에 자꾸만 눈이 가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분명 좋은 점이 있습니다. 센스가 있고, 이해가 빠르고 집중력이</summary>
  </entry>
  <entry>
    <title>[일일일글] 복지 좋은 회사 - 회사를 선택함에 있어 복지가 최우선 기준이 될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MN2/126" />
    <id>https://brunch.co.kr/@@MN2/126</id>
    <updated>2024-03-27T02:48:59Z</updated>
    <published>2024-03-27T01:1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 대해 생각하기 위해 글을 쓴 지 그래도 두어 달은 되어 갑니다. 요즘엔 매일 글을 쓰는 것보다는 포트폴리오에 조금 더 치중하는 중입니다. 곧 다시 돈을 벌러 가야 하기 때문이죠. 이번엔 제가 진짜 하고 싶었던 캐릭터와 일러스트 위주로만 취업처를 알아보는 중입니다. 복지가 좋으면 더 좋겠지만, 저는 회사는 돈을 버는 곳이고, 잘해주면 감사한 것, 아니어</summary>
  </entry>
  <entry>
    <title>[일일일글] 오늘의 기분은 맑음 - 단당류는 사람을 기분 좋게 해 줍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MN2/125" />
    <id>https://brunch.co.kr/@@MN2/125</id>
    <updated>2024-03-22T14:58:20Z</updated>
    <published>2024-03-22T14:58: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이번 주엔 오전에 할 일이 추가되어서 바쁘게 지냈습니다. 세상 돌아가는 것엔 까막눈인 것 같아서, 그 흐름에 발이라도 담가 수온 체크 정도는 해야겠다는 필요성이 느껴져서 경제 신문을 구독해서 읽고 있습니다. 생각보다 내용이 어렵진 않았습니다. 가끔 모르는 단어는 경제 용어 사전을 찾아보았습니다. 며칠 읽었을 뿐인데도, 내가 지금 열심히 작업하던</summary>
  </entry>
  <entry>
    <title>[일일일글] 조급함 - 모든 일을 망치는 주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MN2/124" />
    <id>https://brunch.co.kr/@@MN2/124</id>
    <updated>2024-03-18T23:36:55Z</updated>
    <published>2024-03-18T22:2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3일 만인 것 같습니다. 주말을 잘 쉬고, 어제는 오전에 다른 일정이 있는 바람에 집에서 작업을 하는 날이었답니다. 어제는 간단하게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활용해서 짧은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슈카월드에서 어쭙잖게 주워 들었던, 우리나라만 가족보다 돈과 개인을 더 중시한다는 통계를 듣고, 먼저 말을 걸지 않으면 며칠까지도 말할 일이 없는 동생에게 산책을</summary>
  </entry>
  <entry>
    <title>[일일일글] 밥심 - 요새 힘든가요? 혹시 조금 먹고 있지는 않은지 살펴보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MN2/123" />
    <id>https://brunch.co.kr/@@MN2/123</id>
    <updated>2024-03-16T00:01:36Z</updated>
    <published>2024-03-15T12:5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생각보다는 피곤하지 않은 날이었습니다. 왜 이렇게 말하냐면, 어제 새벽 3시에 잤거든요. 새벽이니 똑바로 말하면 오늘 잔 거긴 하네요. 저는 공부든 일이든 느낌이 딱 왔을 때 와락-해야 합니다. 어제가 일본어 공부를 하는 데 있어서 딱 느낌 오는 날이어서 열심히 공부를 했죠. 그런데 사실 느낌이 올 수밖에 없긴 합니다. 집에 와서 저녁 9시에 밥을</summary>
  </entry>
  <entry>
    <title>[일일일글] 어라 좋다 - 방금 한 말이 너무 좋은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MN2/122" />
    <id>https://brunch.co.kr/@@MN2/122</id>
    <updated>2024-03-14T20:51:24Z</updated>
    <published>2024-03-14T13:53: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은 저녁을 먹고 쓰는 오늘의 일일일글 주제는 &amp;quot;나도 모르게 좋아하고 있던 말투&amp;quot;입니다. 오늘의 주제는 동생이 주었습니다. 아마 동생은 본인이 언니의 글감이 되었으리라고는 생각도 못하겠지만요. 동생이 어른이 되고 나서부터는 종종 놀랄 때가 있습니다. 우리 집 막내가 이런 말을 한다고? 이런 생각을 한다고? 하면서 깜짝깜짝 놀랄 때가 생각보다 잦습니다. 동생</summary>
  </entry>
  <entry>
    <title>[일일일글] 롤모델 - 롤모델은 인생의 방향키 같은 존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MN2/121" />
    <id>https://brunch.co.kr/@@MN2/121</id>
    <updated>2024-03-13T03:08:53Z</updated>
    <published>2024-03-13T02:02: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까지 학원을 쉬기로 했습니다. 오랜만에 먹은 수면제가 하루 더 쉴 명분이 되어서 약간 부끄러운 기분이지만, 어떤 이유에서든 쉬는 날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사실 주중의 일정대로 살지만 외출해서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 끼어 있지 않다는 사실만으로도 벌써 푹 쉰듯한 기분이 듭니다. (얼마나 사람에 질려봤다고 벌써 이럴까요? 허허)  오늘은 집 바로 앞에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N2%2Fimage%2FhzPp1XBrSGhNTLTyIKVNQDzoVt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일일글] 치유의 집 - 아파서 조퇴하고 돌아온 집에서 나는 너무나도 정상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MN2/120" />
    <id>https://brunch.co.kr/@@MN2/120</id>
    <updated>2024-03-12T09:05:09Z</updated>
    <published>2024-03-12T08:3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번 주부터 타오르던 열정이 이번 주에도 식지 않아서, 무리를 했더니 역시나 탈이 났습니다. 오늘도 수업은 2시 30분에 시작하지만, 9시 반에 집을 나서 11시 반에 합정역에 도착, 학원 근처에 있는 스타벅스에 가서 다음 주에 업로드할 인스타툰 콘티를 짜고 있었습니다. 안 그래도 목이 좀 칼칼하고, 눈이 뻑뻑하고, 머리가 띵-하더니 결국 일어나다가 저혈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N2%2Fimage%2FfB8Qiqi5TeBqag6Y1SocpqZVtc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일일글] 목표 있는 배움 - 사랑하는 너를 위해 내가 뭘 못하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MN2/119" />
    <id>https://brunch.co.kr/@@MN2/119</id>
    <updated>2024-03-11T13:47:27Z</updated>
    <published>2024-03-11T13:0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주 새로운 월요일을 맞이해서 어떤 소소한 일을 하면 좋을까 하다가 일본어를 배우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어제는 잠시 백화점에 있는 서점에 들러서 일본어 책을 샀어요. 저는 책을 고르는 데에, 귀엽고 심플한 게 딱입니다. 귀여워야 보기 좋아 계속 볼 수 있어요. 군더더기 없어야 그나마 있는 집중력을 한 곳에 부을 수 있고요. 그래서 골라온 책들로 오늘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N2%2Fimage%2F_EGYQYdgupJsL9cnDICJX2wmnn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일일글] 배움의 랜선 - 연결되어 있다면 내가 원하는 건 언제든지 찾을 수 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MN2/118" />
    <id>https://brunch.co.kr/@@MN2/118</id>
    <updated>2024-03-10T09:53:45Z</updated>
    <published>2024-03-10T08:2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이번 주의 마지막 날입니다. 오늘은 어떤 주말을 보낼까 생각하다가 그저 투박하고 단순한 아침을 먹고 집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걸로 채우자 계획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집안을 열심히 청소하고&amp;nbsp;아점과 점저를 먹었습니다. 두 끼 다 찐 고구마와 감자, 생양배추와 사과 등 전혀 가공을 하지 않은 음식 위주로 마음껏 먹었어요. 속도 편하고 저는 이런 음식들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N2%2Fimage%2FrezJy2eyLMmfo1uVz4fZkYX0Fg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일일글] 없는 게 편한 존재 - 그로 시작해서 인생의 진리를 파헤치기 시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MN2/117" />
    <id>https://brunch.co.kr/@@MN2/117</id>
    <updated>2024-03-09T12:28:06Z</updated>
    <published>2024-03-09T05:38: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저녁부터 기대하던 주말이 왔습니다. 이번 주말엔 뭘 해볼까 하다가 일본 여행을 목표로 일본어 기초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아침 일찍 일어나 여유롭게 밥을 먹고, 고양이들과 뒹굴거리다가 가장 편안한 옷을 겹겹이 입고 집을 나섰습니다. 집 근처 백화점에 들어가니 항상 풍기는 따뜻한 버터 냄새가 가득해서 기분이 더 더 좋아졌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일일일글] 금요일 - 내일이 주말이라는 말에 오늘이 금요일인 걸 알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MN2/116" />
    <id>https://brunch.co.kr/@@MN2/116</id>
    <updated>2024-03-10T22:10:50Z</updated>
    <published>2024-03-08T14:0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친구와 카톡을 하다가 오늘이 금요일인 것을 깨달았습니다. 어제가 목요일인 것은 알고 있었는데, 왜 오늘이 금요일인 것은 깨닫지 못했던 걸까요? 호르몬제를 먹으면서 한동안 잘 잡히지 않던 감정 기복과 컨디션 난조의 파도들도 숙련된 서퍼처럼 잘 타고 있고, 다른 일들도 순항 중이라서, 결과들이 보였던 주여서 더 열심히 살았던 것 같아요. 뿌듯하더라고요. 오늘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N2%2Fimage%2FOlcZtjWkB1IsEkZuOwhWr5Y0bz4.JPG" width="324"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일일글] 빈 통 - 통은 비웠지만 내 마음은 뿌듯함 한가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MN2/115" />
    <id>https://brunch.co.kr/@@MN2/115</id>
    <updated>2024-03-08T14:46:27Z</updated>
    <published>2024-03-06T22:4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에 두어 번 얼굴 스크럽을 합니다. 피부 관리를 열심히 하는 편은 아니지만, 이걸 하고 나면 피부가 엄청 부들부들 해지는데, 로션도 더 잘 발려 피부 밖에서 겉돌지가 않더라고요. 그래서 작년 중순에 구매한 스크럽을 주욱 쓰고 있습니다. 그 스크럽을 바로 어제저녁에 다 비워냈습니다. 물건을 아낄 줄을 몰라 항상 끝까지 쓰는 법이 없었던 저인데, 요즘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N2%2Fimage%2FREpiXXfH9bqGLnPMTQiLLXlLFAc.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천혜향과 엄마 - 어쩌면 가장 여린 마음씨를 가진 우리 엄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MN2/114" />
    <id>https://brunch.co.kr/@@MN2/114</id>
    <updated>2024-03-06T23:55:21Z</updated>
    <published>2024-03-06T15: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 저의 첫째 고양이 구름 이의 오른쪽 등에 꽤나 큰 멍울이 잡혀 병원에 가느라 하루 일과 끝에 글을 쓰네요. 오늘은 인스타툰으로 작업한 내용이었던 엄마와 천혜향에 대한 에피소드를 풀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는 나름대로 인스타는 밝기만 한 내용으로, 브런치는 상당히 시니컬하고도 당장의 감정에 가득 찬 생각들로 채워나가고 있었는데요. 오늘은 교집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N2%2Fimage%2F_oX8b25ntB3_mH-UBjTLyluQDE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일일일글] 아쉽지만 만족! - 이미 난 받은 게 많은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MN2/113" />
    <id>https://brunch.co.kr/@@MN2/113</id>
    <updated>2024-03-05T01:49:03Z</updated>
    <published>2024-03-04T23:0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하루가 기분 좋은 의지들로 채워졌던 것 같습니다. 보통 학원에 가야 하는 주중엔 오전 시간에 조금이라도 게으름 부리고 싶은 보상 심리가 생기곤 해요. 그래서 평소보다 조금 더 늦게 일어나려고 하고, 비어 있는 시간엔 틈틈이 게임도 해요. 왠지 학원 가기 전엔 힘들게 그림을 그리고 싶지 않더라고요. 이 게르음의 원인을 알았습니다. 운동을 땀나게 하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N2%2Fimage%2FdWJzyhr9lqBu57wMKi1tM5Nx28Y.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