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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eLam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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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eelamb</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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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두 아이의 아빠입니다. 아이들이 성경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고민하며 성경을 소설처럼 각색해보게 되었고, 다른 분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브런치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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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09T14:26: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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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제사장 아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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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01:28:05Z</updated>
    <published>2026-03-22T01:2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세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제물과 예복을 준비하고, 모든 사람들 앞에서 기름을 붓고 아론을 대제사장으로, 그의 아들들을 제사장으로 세웠다. 또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속죄제와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다. 그리고 나서 모세는 아론과 그 아들들에게 말했다. &amp;ldquo;성막의 입구 쪽에서 남은 숫양의 고기를 삶아 바구니 안에 남아있는 빵과 함께 그 자리에서 먹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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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사장을 세우는 방법 - 출애굽기 29장, 38장, 레위기 6-9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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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01:31:04Z</updated>
    <published>2026-03-22T01:13: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것은 제사장을 맡은 아론과 그의 자손에 대한 영원한 규례이다. 제사장이 될 사람은 하나님을 섬기기 위하여 모든 사람들 앞에서 거룩하게 구별되어야 한다. 제사장을 거룩하게 구별하기 위해서는 3번의 제사를 지낸다. 이를 위하여 준비할 제물은 흠이 없는 수송아지 1마리와 숫양 2마리, 그리고 한 바구니에 누룩을 넣지 않고 고운 밀가루로 만든 빵, 누룩을 넣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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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사장의 예복 - 출애굽기 28, 39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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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01:09:02Z</updated>
    <published>2026-02-03T14:0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스라엘 사람들 중에 아론과 그의 아들인 나답, 아비후, 엘르아살, 이다말과 그의 자손들은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이다. 제사장은 하나님을 섬기기 위해서 반드시 품위 있고 아름답게 지어진 거룩한 예복을 입어야 한다. 제사장의 예복은 지혜있고 손재주가 좋은 사람들이 만들 수 있다. 그들이 만들어야 할 예복의 종류는 6가지이다. 대제사장의 예복은 가장 속에 입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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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막의 마당 - 출애굽기 27, 30, 38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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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01:04:41Z</updated>
    <published>2026-01-11T15:0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번제단] 성막의 마당에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기 위한 번제단을 둔다. 번제단은 아카시아 나무로 만든다. 제단의 크기는 가로와 세로는 5 큐빗(2.3 m), 높이는 3 큐빗(1.4 m)으로 반듯한 사면체 모양으로 속이 비도록 만드는데, 제단의 위와 아래는 뚫려있고 네 면으로만 되어 있다. 제단의 네 모서리에는 뿔을 하나씩 만들어 붙인다. 이 뿔들을 포함하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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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소와 지성소 - 출애굽기 26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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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00:57:54Z</updated>
    <published>2025-12-31T06:2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막] 성막은 아카시아 나무로 만든 판자를 세워 직육면체 모양으로 만든다. 각 판자는 높이 10 큐빗(4.5 m), 너비 1.5 큐빗(68 cm)하며, 판자마다 홈을 파서 서로 연결될 수 있게 한다. 각 판자 아래에는 은으로 된 받침을 2개씩 만들어 판자를 받치도록 한다. 성막은 동서 방향으로 길게 생겼는데, 남쪽과 북쪽의 넓은 면은 판자를 20개씩 세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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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께서 거하실 장소 - 출애굽기 25장, 30-31장, 35-37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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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2T01:31:12Z</updated>
    <published>2025-12-22T13:2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세가 첫 번째 돌판을 받기 위하여 40일 동안 하나님의 산에 올라갔을 때,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 성막을 짓는 방법에 대하여 자세히 보여주시고 말씀해주셨다. 모세는 산에서 내려와 하나님의 말씀을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그대로 전하여 손재주가 좋은 기술자들이 하나님의 성막 건설에 참여하도록 하였다.  하나님은 유다 지파 사람인 훌의 손자이자, 우리라는 사람의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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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드시 지켜야 할 규율 - 출애굽기 21-23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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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13:33:31Z</updated>
    <published>2025-12-15T02:03:48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님과 이스라엘 사람들 간에 언약의 내용으로, 이스라엘 사람들이 &amp;nbsp;반드시 지켜야 할 규율은 다음과 같다.  [종에 관하여] 히브리인 중에서 남종을 사면, 6년 동안만 종이 되고 7년째에는 그를 자유롭게 보내주어야 한다. 그가 혼자 종이 되었다면 7년째에 혼자서 나가면 되지만, 그가 아내를 데리고 들어왔다면 그 아내도 함께 자유롭게 된다. 하지만 만약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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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나이 산에서의 언약 - 출애굽기 19-20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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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13:33:21Z</updated>
    <published>2025-12-15T01:5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스라엘 사람들이 이집트를 떠난지 한 달 보름쯤 지나 3월의 첫째 날이 되었다. 그들은 드디어 시나이 산 바로 앞에 위치한 광야에 도착하여 텐트를 쳤다. 모세는 하나님께 가기 위하여 시나이 산을 올랐다. 하나님께서 산에서 모세를 부르셨다. &amp;ldquo;너는 야곱의 자손인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하여라. &amp;lsquo;너희는 내가 이집트 사람들에게 행한 일을 보았고, 또 너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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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나이 산으로 - 출애굽기 15-18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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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13:33:11Z</updated>
    <published>2025-12-15T01:53: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해를 건넌 후, 모세는 이스라엘 사람들을 이끌고 수르 광야로 들어갔다. 그들은 3일 동안이나 광야에서 물을 찾지 못하였다. 그들은 마침 물 웅덩이를 발견하였는데, 그 물은 너무 써서 마실 수가 없었다. 그래서 이곳을 &amp;lsquo;마라&amp;rsquo;라고 불렀는데, 이는 &amp;lsquo;맛이 쓰다&amp;rsquo;는 뜻이다. 사람들은 모세에게 마실 것을 달라고 불평하였다. 모세가 하나님께 부르짖었더니 하나님께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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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해 - 출애굽기 13-15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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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31T05:44:46Z</updated>
    <published>2025-12-15T01:4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하여 마침내 파라오는 이스라엘 사람들을 떠나 보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군대의 행렬처럼 줄지어서 움직였다. 모세는 이집트에서 나올 때 요셉의 시신을 챙겼다. 이는 요셉의 유언을 지키기 위함이었다. 요셉은 죽기 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사람들을 이끌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약속하신 땅으로 인도하실 때에 자신의 시신을 가지고 갈 것을 그의 자손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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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월 - 출애굽기 11-13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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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13:32:50Z</updated>
    <published>2025-12-15T01:4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세와 아론은 지금까지 파라오 앞에서 많은 놀라운 이적들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파라오를 고집스럽게 놔두셨고 파라오는 이스라엘 사람들을 이집트 땅에서 보내주지 않았다.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amp;ldquo;파라오는 너의 말을 듣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내가 이집트 땅에서 큰 이적을 보여줄 것이다. 내가 파라오와 이집트에 한 가지 재앙을 더 내릴 것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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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박과 메뚜기와 흑암의 재앙 - 출애굽기 9-10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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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13:32:38Z</updated>
    <published>2025-12-15T01:3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곱 번째 재앙]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amp;ldquo;너는 아침 일찍 파라오에게 가서 이렇게 말하여라. &amp;lsquo;히브리 사람들의 하나님 여호와가 말한다. 나의 백성들을 보내어 나를 예배하게 하여라. 내가 너와 너의 신하들과 너의 백성들에게 여러 재앙을 내려, 온 세상에 나 외에는 다른 신이 없다는 것을 알게 할 것이다. 나는 나의 손을 뻗어 너와 모든 이집트 사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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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 재앙의 시작 - 출애굽기 7-9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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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13:32:29Z</updated>
    <published>2025-12-15T01:28: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amp;ldquo;너는 이집트를 다스리는 파라오에게 가서 이스라엘 사람들을 이 땅에서 떠내보내라고 말하여라.&amp;rdquo; &amp;ldquo;아니, 이스라엘 사람들도 제 말을 듣지 않는데, 파라오가 어찌 저같은 입이 둔한 사람의 말을 듣겠습니까?&amp;rdquo; &amp;ldquo;듣거라. 내가 너를 파라오 앞에서 신과 같이 보이게 할 것이다. 그리고 너의 형 아론이 너의 대언자가 될 것이다. 그러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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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집트로 돌아오다 - 출애굽기 4-6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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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13:32:21Z</updated>
    <published>2025-12-15T01:2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세는 장인어른인 이드로에게 돌아가 말하였다. &amp;ldquo;장인어른, 저는 이제 떠나봐야 하겠습니다. 이집트로 돌아가서 가족들이 아직 살아있는지 봐야 하겠습니다.&amp;rdquo; &amp;ldquo;편히 가시게.&amp;rdquo; 이드로는 모세를 보내주었다. 모세는 아내와 두 아들을 나귀에 태우고 이집트로 출발하였다.  모세의 손에는 하나님의 지팡이가 쥐어져 있었다. 모세가 이집트로 가는 중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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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꽃 가운데 부르심 - 출애굽기 3-4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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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13:32:08Z</updated>
    <published>2025-12-15T01:1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 세월이 흘렀고, 모세를 잡으려고 했던 이집트의 파라오도 죽었다. 하지만 이스라엘 사람들은 여전히 힘든 노동으로 고통받고 있었다. 이스라엘 사람들의 고통소리가 하나님께 들렸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사람들을 보시고는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하신 약속을 기억하셨다.  어느 날, 모세는 이드로의 양떼를 끌고 광야를 지나서 하나님의 산인 호렙으로 가게 되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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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에서 건져낸 자 - 출애굽기 1-2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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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13:31:59Z</updated>
    <published>2025-12-15T01:07: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곱이 열 두 아들들과 그들의 가족들과 함께 이집트로 갔을 때, 요셉의 가족까지 합하여 야곱 가문의 사람들은 모두 70명이었다.  세월이 지나 총리인 요셉이 죽고, 그 시대에 살던 모든 사람들이 다 죽었다. 400년이라는 시간 동안에 야곱의 후손들을 뜻하는 이스라엘 사람들은 자녀들을 많이 낳고 그 땅에서 크게 번성하였다. 이집트 사람들은 이스라엘 사람들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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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곱의 축복 - 창세기 47-50장 : 요셉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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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09:46:17Z</updated>
    <published>2025-12-14T11:51: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야곱의 가족들은 고센에 살며 거기에서 재산을 모으고 번성하여 자손들이 많아졌다. 야곱은 이집트에서 17년을 살아 147살이 되었다. 이 때 요셉의 나이는 56세였다. 야곱은 죽을 날이 다가오자 요셉을 불러 말하였다. &amp;ldquo;요셉아, 나를 이집트에 장사지내지 말고, 반드시 나의 조상들이 있는 곳에 장사를 지내겠다고 약속해다오.&amp;rdquo; &amp;ldquo;네, 꼭 그렇게 하겠습니다.&amp;rdquo; 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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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회 - 창세기 43-46장 : 요셉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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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09:44:54Z</updated>
    <published>2025-12-14T11:3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형제들은 다시 이집트로 가서 총리인 요셉 앞에 섰다. 요셉은 베냐민을 보고는 자신의 하인에게 손님을 초대할 준비를 시켰다. &amp;ldquo;이 사람들을 내 집으로 데리고 가라. 내가 이들과 점심 식사를 할 것이다.&amp;rdquo;  요셉의 하인이 형제들을 데리고 가자 형제들은 겁이 나서 서로 이야기했다. &amp;ldquo;지난 번에 우리가 낸 돈이 우리 자루 속에 다시 들어 있었잖아. 그 일 때문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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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 기근 - 창세기 41-43장 :&amp;nbsp;요셉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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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13:31:27Z</updated>
    <published>2025-12-14T11:1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7년의 풍년이 지나고, 흉년이 찾아왔다. 백성들은 곧 식량이 떨어졌고, 음식을 달라고 왕께 청원하였다. 그러자 왕은 요셉이 모든 일을 알아서 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요셉은 모든 창고를 열어서 백성들에게 곡식을 팔기 시작하였다. 이집트뿐 아니라 주변의 땅에도 흉년이 들어, 다른 나라에서도 곡식을 사기 위해 이집트를 찾아왔다.  가나안 땅에 살고 있던 야곱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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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옥에서 왕궁으로 - 창세기 39-41장 :&amp;nbsp;요셉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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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13:31:13Z</updated>
    <published>2025-12-14T11:0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경호대장인 보디발의 감옥은 왕궁에서 죄를 지은 사람들만 들어가는 감옥이었다. 하나님은 감옥에서도 늘 요셉을 도와주시고 복을 주셔서, 감옥을 지키는 간수장도 요셉을 좋게 여겼다. 간수장은 죄를 짓고 감옥에 들어온 모든 사람들을 요셉에게 관리하도록 하였다. 또, 감옥의 온갖 일들을 다 요셉이 알아서 처리하도록 하고는 아무런 간섭도 하지 않았다. 하나님께서 요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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