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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구 moon g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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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평범한 일상에 대해서 그림을 그리고 글을 써요 :D</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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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09T15:04: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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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유 안 나온 아이가 중학생이 되었다. - 팔불출 자식자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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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3T11:14:05Z</updated>
    <published>2024-08-21T02:5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유 안 나오고 영어학원 늦게 다닌 초등학생이 중학생이 되면 어떻게 될까? (이 글은 팔불출 고슴도치 엄마의 본격자랑심리가 저변에 깔려서 시작을 하니 주의요망합니다.)  이제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아이는 그 당시 안 나오면 이상했던 영어유치원의 근처도 못 가봤으며 한글도 제대로 못 떼고 초등학교에 입학했다. 초등학교 입학해서는 다들 영어학원을 가버려서 영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O2%2Fimage%2F2Qv_5GMMy-xtH_h-1LKM5Tx3sJ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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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팽이야, 안녕? -  인생은 되풀이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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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9-29T13:06:28Z</updated>
    <published>2024-08-16T01:25:00Z</published>
    <summary type="html">3년 전까지 외동이었던 1호의 어린이 시절  달팽이를 키운 적이 있었다. 곤충에 관심이 많던 아들과 장수풍뎅이 한쌍으로 시작해서 백 마리에 가까운 애벌레를 분양 보냈으며 달팽이 한쌍으로 수백 마리의 아기달팽이를 돌본적이 있었다. 처음에 알이 부화하는 게 신기해서 낳는 족족 지극정성으로 키우다 보니 어느새 백 마리에 가깝게 애벌레를 돌보았다. 뭣도 모르고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O2%2Fimage%2FquI3VlNqwkBoN1boX30_XUxZ57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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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어 Dear, 쪽쪽이 - 친애하는 쪽쪽이님과 28개월 22일 아기의 작별식을 마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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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25T00:52:43Z</updated>
    <published>2024-08-14T01:14: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첫 만남은 아마도.. 800일 전쯤이었지? 2년도 훌쩍 지난 시간 동안 정말 고마웠어.  이 고마움을 어떻게 다 설명해야 할까, 아니 말로 어찌 표현할 수 있을까? 오래전 첫아기를 키울 때는 건강했고 젊었기에 모유수유를 했었어. 쪽쪽이는 그저 귀여운 아기들이 하는 예쁜 액세서리 같이 보였지. 노산에 젖량도 딸리고 몸의 관절이 다 바늘로 찌르는 것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O2%2Fimage%2F6pWuLxBW1mQTtuwyr6nZqawY1g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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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목고에 진학하고 싶다는 중3아들 - 중3학생들, 그 부모님들은 모두 안녕하신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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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18T04:15:15Z</updated>
    <published>2024-08-05T01:1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댁의 가정에 살고 있는 중3학생들,  그 부모님들은 모두 안녕하신가요?   전 끓어오르는 울화를 참아내며 짧지만 긴 여름방학을 보내고 있어요. 저희 집에는 중3이 있습니다. 예비고 1이라 불리고 2028학년도 변화된 입시를 맞이하는 아이지요.  특목고를 가겠다고 말을 꺼내기 시작한 건 중2병이 한참이던 시절이었지요. 뭐, 한여름에 겨울옷을 꺼내 입고 한겨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O2%2Fimage%2Fbu1EzcttwuK8jhsmlL8JkntKy6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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