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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염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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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schievous-ki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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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염소의 방 (영어와 교육의 중요함, 생존을 위한 공부, 일상의 서러움, 운동의 기쁨, 책에 모든 게 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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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09T15:49:4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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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사 3탄 (감정에 대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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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1:47:38Z</updated>
    <published>2025-10-26T11:47: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분사는 형용사다. 형용사는 명사를 꾸미는 말이고, 명사는 주어와 목적어 그리고 보어에 들어간다. 그럼 여기서 감정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자.  형용사가 명사를 꾸미니 주어 + 동사 + 보어 즉, 2형식 주어 + 동사 + 목적어 + 목적보어 즉, 5형식 이렇게 두 가지 형태에서 쓰이는데, 이번에는 감정을 나타낼 때 활용되는 형용사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자 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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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사 2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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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0T13:30:48Z</updated>
    <published>2025-09-10T13:3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서 분사는 형용사라는 것을 알게 됐다.  그럼 이것도 가능할지 모르겠다. 형용사는 보어로 쓰인다는 말. 과거 품사와 문장성분에 대해서 이야기 할 때를 떠올려보자.  품사 12개 중 하나 형용사 문장성분 중 형용사를 가지고가는 보어 (보충설명하는 말)  혹시 그렇다면 보어가 들어가는 형식은 무엇이 있을까? 2형식: 주어 + 동사 + 보어 5형식: 주어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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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분사 1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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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4T14:39:25Z</updated>
    <published>2025-09-04T14:3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글을 써본다. 그래서 동명사 다음에 써야할 게 분사이긴 하나, 그냥 생각나는 대로 써보겠다. (언젠 안 그랬나...)  분사는 품사로 따졌을 때 형용사다. 형용사는 이전에도 말했던 것처럼 명사를 꾸며주는 말이다.  형용사의 특징을 생각해보면 명사를 꾸며주는 단어가 2개 이상이라면 명사 뒤로가고, 1개라면 앞에서 꾸며준다는 이야기를 했었다.  Tic</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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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명사 3탄 - 염소의 영어공부 이야기&amp;nbsp;6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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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2T01:39:05Z</updated>
    <published>2024-05-22T00:1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동명사가 보어자리에 오는 경우도 배워보자.  보어자리는 2형식에서의 보어, 5형식에서의 보어자리가 있다. 2형식에서는 다양하게 있겠지만 내가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은 be동사 뒤에 오는 동명사 형태이다. My hobby is reading. 여기서 내 취미가 책을 읽고 있는 진행형의 문장이 아니라는 것은 알 것이다. 결국 my hobby가 reading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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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명사 2탄 - 염소의 영어공부 이야기&amp;nbsp;6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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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7T00:44:55Z</updated>
    <published>2024-05-17T00:4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적어 자리에 동명사가 오는 경우에 대해서 배워보자. 이것도 지난 to부정사와 같이 문장에 나오는 동사에 따라 동명사를 목적어로 쓸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럼 자연스럽게 동명사를 목적어로 가져오는 동사를 배워야 할 것 같다.  enjoy, finish, mind, avoid, consider, keep, miss, practice, sugges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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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명사 1탄 - 염소의 영어공부 이야기 6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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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3T02:37:02Z</updated>
    <published>2024-05-03T00:43: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동명사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동명사는 동사와 명사가 합해져 동명사라고 하는 것이다. 동사가 단어 뒤에 ~ing를 붙여 명사가 된다는 의미다.  enjoy 즐기다가 ~ing가 뒤에 붙으면서 enjoying 즐기는 것으로 바뀌는 것이다. plant ~을 심다지만 planting 하면 나무를 심는 것으로 되는 것이다. write 쓰다는 writng 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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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운 것으로 문장을 어떻게 뜯어보는지 알아보기 - 염소의 영어공부 이야기 6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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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6T01:18:09Z</updated>
    <published>2024-04-26T01:1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기까지 계속 문법 이야기를 했으니 이제 잠깐 문장을 가지고 이야기를 해보면 좋을 것 같다. 문장 속 어떤 문법이 쓰였는지 확인해 보는 차원이다.  최근 내가 전화영어를 하면서 받았던 피드백이다.  China decided to use Mexico as a route to export their goods to the US, but you are aware</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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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동사 2탄 - 염소의 영어공부 이야기 6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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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4T00:56:13Z</updated>
    <published>2024-04-24T00:56:13Z</published>
    <summary type="html">shall: 주로 제안이나 의무, 의지를 나타낼 때 쓰이는데, 내가 보통 보는 패턴은 Let&amp;rsquo;s start. Shall we? 형태로 많이 봤다. Let us start.이라고 쓰이고 뒤에 그럴래? 하는 청유형으로 많이 봤다.  should: 조언이나 의무, 예상을 나타낼 때 쓰인다. You should get some coffee. 너 커피 좀 마셔야겠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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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동사 1탄 - 염소의 영어공부 이야기 6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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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8T23:58:35Z</updated>
    <published>2024-04-18T23:5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동사에 대해서 배워보자. 조동사는 동사를 &amp;lsquo;조&amp;rsquo; 도와주는 역할이다. 동사로는 다 이루 말할 수 없는 의미를 조동사를 활용해서 좀 더 풍성하게 말할 수 있다. 형태는 동사 앞에 위치하고, 조동사가 동사 앞에 왔다 하면 무조건 동사는 동사원형으로 해야 한다. 단수, 복수, 시제 할 것 없이 모두 동사원형으로 적용해 버린다.  그럼 시제는 누가 표시하냐고? 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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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부정사의 시제 - 염소의 영어공부 이야기 6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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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6T23:48:35Z</updated>
    <published>2024-04-16T23:4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내용을 쓸까 말까 고민을 했는데, 그래도 이왕 to부정사에 기초적인 것들을 알아봤고, 혹시 다른 곳에서도 쓰일 수 있으니..! 아주 간혹 보이긴 하지만 매번 볼 수 있는 문법은 아니다. 그렇지만 좀 더 세세하게 내가 하고 싶은 말을 표현하기 위해서는 이런 것도 있다는 것을 알고 기회가 된다면 써봤으면 좋겠다. to 부정사는 그냥 명사, 형용사, 부사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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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t be동사 형용사 to 부정사 - 염소의 영어공부 이야기 5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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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2T01:52:02Z</updated>
    <published>2024-04-12T01:52: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to부정사의 용법은 다 배운 것 같다. 다만 명사적 용법 중 한 가지 추가할 게 있다.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가주어 진주어! (To read a book) is not easy. 앞에서 썼던 예문 중 하나다. to read a book is not easy.라는 말이 있는데, to부터 시작하기가 입을 모아야 하고, 발음하기도 까다롭다. 즉, 이렇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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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 부정사 - 부사 편 - 염소의 영어공부 이야기 58</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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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11T03:28:16Z</updated>
    <published>2024-04-11T03:2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부사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자. 부사는 문장성분에서 거품 즉, 문장성분에 포함되지 않는다. 주로 문장 맨 뒤에서 장소방법시간을 나타낼 때 쓰인다. 부사가 꾸며주는 혹은 수식해 주는 품사는 동사, 형용사, 부사 이렇게 3가지가 있다. (명사는 형용사가 꾸며준다. 즉, 명사 외 나머지 다 부사가 꾸밀 수 있다는 소리다.) 그렇다면 뭔가 제약이 없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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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o부정사 - 형용사 편 - 염소의 영어공부 이야기 5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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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5T00:57:31Z</updated>
    <published>2024-04-05T00:5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명사 편을 했는데, 이제 형용사로서 어떻게 쓰일 이 알아보도록 하자. 근데 먼저 말해둘 것이 있다.  일단 품사 중 동사는 뒤에 명사 즉, 목적어를 자연스럽게 가져와도 된다. 이를테면, to 부정사의 부정사 자리에 동사가 들어가지 않는가? 그럴 때 그냥 to do만 쓰는 것이 아니라 do가 끄는 목적어(명사)도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이다.  to d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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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멕 캐봇이 쓴 하이틴 소설로 공부 - 염소의 영어공부 이야기 5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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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2T05:11:28Z</updated>
    <published>2024-04-02T00:5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윔피키드 시리즈에 이어 이번에는 맥 케봇 작가의 책을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맥 케봇 작가의 하이틴 소설 작가로 가장 많이 알려진 작품은 프린세스 다이어리이다. 그 앤 해서웨이가 신인시절 주인공으로 연기를 했었던 그 프린세스 다이어리 말이다. (심지어 난 앤 해서웨이가 녹음한 오디오 북까지 가지고 있다&amp;hellip;!)  맥 케봇 책을 읽기 시작한 이유는 약간 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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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부정사 명사 편 2 - 염소의 영어공부 이야기 5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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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9T03:36:24Z</updated>
    <published>2024-03-29T02:0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부정사 공부하기 - 명사 편 2   우리 to do가 명사로 쓰이는 조건 중 주어자리에 쓰이는 내용을 배웠다.  다시 돌아가서 명사가 들어가는 문장성분에 대해서 생각해 보면, 주어 외에도 목적어와 보어가 있다. 이번에는 목적어 자리에 들어가는 to do를 배워보도록 하자.  일단 목적어가 들어가는 문장을 생각해 보면, 3 형식과 4 형식, 5 형식 이렇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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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부정사 공부하기 - 명사 편 보충 - 염소의 영어공부 이야기 5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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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7T03:36:51Z</updated>
    <published>2024-03-27T01:04:00Z</published>
    <summary type="html">투부정사 공부하기 - 명사 편 보충  어제 명사로 쓰이는 to do에 대해서 배웠다.  근데 마지막 예문에서 약간 고민할만한 부분이 있어 조금 이야기를 더 해보려고 한다.  to do가 명사처럼 주어자리에서 쓰일 때에도 to do의 do에 해당하는 동사의 성격은 사라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이게 무슨 소리인가 싶을 것 같다.  어제 있었던 마지막 예문들을 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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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부정사 공부하기 - 명사 편 - 염소의 영어공부 이야기 5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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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0T05:07:00Z</updated>
    <published>2024-03-20T01:4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투부정사에 대해서 공부해 보자.  이것도 너무나도 많이 들어보고, 써보고, 지겨워해 봤을 것임을 알고 있다. 그렇지만 어쩔 수 없다 짚고 넘어가야 한다.  이미 알고 있다면 그냥 한 번 상기시키는 정도로 읽어보길 바란다.  투부정사는 왜 투부정사냐면, to의 to, 부정사는 정해지지 않은 품사라고 보면 된다. 품사 우리 배웠다. 영어에는 8 품사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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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리 말하기 - 염소의 영어공부 이야기 5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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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9T04:20:37Z</updated>
    <published>2024-03-19T00:4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 공부를 위해 많은 스터디를 했었는데,  대부분 어떤 스터디를 하든 녹음이라는 것이 꼭 들어가 있었다.   뭐 여유가 있더라면 천천히 녹음을 했겠지만 그럴 시간은 없었다.  보통 학원 수업은 50분 수업에 10분 쉬는 시간이 보통인데,  그 10분 동안 영어 녹음을 했던 것 같다.   어차피 영어학원이라서 영어로 말하는 것에 대해서 어색하지도 않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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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사랑하는 Diary of a Wimpy Kid - 염소의 영어공부 이야기 5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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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8T04:54:07Z</updated>
    <published>2024-03-18T00:5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음 문법 내용은 부정사인데,  또 이렇게 그냥 바로 넘어가기에는 한 템포 쉬는 건 어떨까 한다. 이쯤에서 내가 읽었던 책 몇 가지를 추천하고 싶다.  첫 번째 책은 다이어리 오브 윔피키드이다. Diary of a Wimpy Kid는 Wimpy Kid 약간 뭐랄까 방안퉁수 같은 그레고리 Greg이 쓰는 일기장이다. 이건 지금도 연재되고 있는 시리즈이고, 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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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탄문 how - 염소의 영어공부 이야기 5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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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15T02:12:30Z</updated>
    <published>2024-03-15T00:06: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제 how 형/부 + 주 + 동에 대해서 배워보도록 하자.  감탄문을 쓸 때 어떤 명사에 대해서 강조하고자 하면, what을 쓴다고 했는데, how는 그럼 무엇일까?  앞에서 나와있듯이 형용사와 부사이다. how는 부사로 장 + 방 + 시 중 방법에 해당한다. (우리 장소 + 방법 + 시간을 문장 맨 뒤에 쓰고, 부사라고 말한다고 했다.) 그리고 how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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