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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일상기록가, 브랜드탐험가, 다정한관찰자, 따뜻한어른 &amp;amp; 응원대장 | Lead with Courage #올리부문방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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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09T18:31: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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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 워크라이프 회고 - 5th Metaversary, 입사 5주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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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0T07:22:35Z</updated>
    <published>2022-05-21T16:04:3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5.22 - 2022.5.22  Olive&amp;rsquo;s Work Archive 2017년 5월 22일 페이스북에 입사했다. 열망의 선택이었다고 이야기하는 나의 그 선택은 아직도 진행형이다.  최선의 선택을 했고, 최고의 선택으로의 매일이 그렇게 쌓여가고 있다. 그렇게 설레였고, 그렇게 뜨거웠던 그 첫 날의 기억을 아직도 잊지 못한다. 출근 첫 날을 위해 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QW%2Fimage%2FK9218MhA0vkLD05yPKIYgcRNj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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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YEAR 2022 기록을 위하여 - #올리부문방구 #한해기록준비 #올리부노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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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6T10:08:56Z</updated>
    <published>2022-02-02T08:57: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연말 내내 회고를 하는 것은, 그를 통해 새롭게 오는 한 해를 준비하기 위함이었다.  한 해를 준비한다는 것, 나는 무엇을 통해 준비를 하는지 생각해봤다. - 아주 고심해서 노트들을 고른다. - 심사숙고해서 달력들을 고른다. - 심혈을 기울여 펜들을 고른다. - 나의 우주, 나의 책상 정리를 한다.  연말이 되면 새해에 쓸 다이어리, 노트들을 고르는 재미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QW%2Fimage%2FC71aU60d3OkPjj9o7XdPiXrLy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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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빠의 시간 - 2022.1.1 - 2022.1.14, 2022년의 첫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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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1T14:15:32Z</updated>
    <published>2022-01-14T13:20:34Z</published>
    <summary type="html">Day 1. 아빠가 계속 잠을 잔다. 낮에도 방문을 열어보면 주무시고 계신다. 새벽이면 의례히 두시간에 한 번씩은 화장실을 가시던 분이 긴 시간 일어나질 않으신다. 이상하다. 분명히 무슨 문제가 있다.  Day 2. 새해를 그 누구보다도, 그 어느 때보다도 신나게 힘차게 맞이하려던 나의 계획은 무산이 되었다. 연말 다친 허리로 일주일 넘게 집에서 누워만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QW%2Fimage%2FG8mORe7oQxKTFFL_iRDVu1LwDC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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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re to lead, brave work - 기꺼이 리더로서 나아가는 것, 용감하게 일터에서 존재하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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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27T09:29:38Z</updated>
    <published>2021-11-23T17:07: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성 리더십.  인터뷰를 볼 때 여성 리더들에게 종종 하는 질문이다.  &amp;quot;여성 리더십&amp;quot;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종종 우리는 '여성'임을 드러내는 것을 주저한다. 리더십이라는 단어에 굳이 '여성'을 덧붙여 묻는 나의 의도는 무엇이었을까. 나는 딸 셋 중 첫째딸이다. 여자 넷과 남자 하나로 구성된 우리집에서는 모든 것이 지극히 공평했다. 키가 크고, 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QW%2Fimage%2FDIK2jZmbPNM3HDNgPoaUvjxWYm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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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과 닮은 책들, &amp;nbsp;나와 닮은 시선들 - 연희동 북 페어링 큐레이션 골목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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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11-24T01:47:30Z</updated>
    <published>2021-08-20T15:05: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공간이 건네주던 마음과 이야기 ​ 많은 사람들이 &amp;lsquo;좋은 공간'에 대한 이야기를 한다. &amp;lsquo;좋은 공간'을 찾아가느라 애를 쓴다. ​ 우리에게 &amp;lsquo;좋은 공간'이란 무엇일까? 좋아하는 카페, 좋아하는 편집숍, 좋아하는 와인바 등 우리는 그 &amp;lsquo;좋아하는 공간'을 통해 즐거움과 위안을 얻고 있다. ​ 나의 외국 동료들은 한국을 &amp;lsquo;카페의 나라'로 부른다. &amp;lsquo;커피의 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QW%2Fimage%2FKs_cZsclaJqZfC3jElWih7KpTZ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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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만드는 곳, 출판사 - 어반라이크 42호 책 만드는 곳, 출판사 - 앙케이트 답변 전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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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29T15:46:52Z</updated>
    <published>2021-06-20T09:1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반라이크는 참, 매호 만드는 책마다 참 좋다. 이번에는 주제가 &amp;quot;책 만드는 곳, 출판사&amp;quot;라고 했다. 벌써 심쿵이라니. 앙케이트 참여를 하겠다고 하고는, 집에 있는 천오백여권의 책들을 출판사별로 정리해봤다. 대학 시절 좋아하던 책부터, 몇십년간 내 책장에서 내려가지 않는 귀한 책들. 최근 들어 내가 읽고 있는 책들을 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질문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RSLAityS3P_T5lASLcOKYGnE6v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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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채우는 동쪽 여행 - 주문진에서 속초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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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6T11:38:21Z</updated>
    <published>2021-06-08T14:3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어린 시절, 아빠는 매주 주말이면 차에 한가득 우리 식구들을 다 태우고 어디론가 여행을 다니셨다. 앞자리에 아빠와 엄마가, 뒷자리에 우리 딸 셋이 가득 찬 그 차를 타고 다니던 그 장면이 항상 여행길 앞에 떠오른다. 그 시절의 한 기억. 대관령을 넘어갈 때 쯤에, 차에 기름이 떨어졌다. 대관령 구불구불한 길을 지나가던 그 모험적인 여행의 하일라이트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QW%2Fimage%2Ff-nzkXi_Z9LPqtFE1BBy1wGQJ1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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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입사 기념일 - 스물 넷, 나의 성장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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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5T14:05:01Z</updated>
    <published>2021-05-21T18:0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Anniversary 어린 시절, 생일이 그렇게 일년 중 가장 중요하고 소중한 날이었다. 어린이날도, 크리스마스도 물론 중요했지만 동생과 하루 차이였던 우리의 한 여름의 생일 파티는 항상 성대했다. 동생 친구들과 내 친구들, 동네 사람들 다 모여서 시끌벅적하던 그 시절의 우리 생일 파티. 한 해 중, 우리가 태어난 날들을 기념한다는 것이 내게는 참으로 특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QW%2Fimage%2FIgeOdkR4Lb3rZd9DHj9znZx0i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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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주, 고요하고 평화로운 여행 - 그 의외의 발견 제주시 한경읍 조수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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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2T09:04:24Z</updated>
    <published>2021-05-08T05:24: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주, 고요하고 평화로운 골목을 찾아서.&amp;nbsp;그 의외의 발견 한경읍 조수리 오랜만에 제주를 찾았다. 그 어느 때보다 조용히 스며들 듯 다녀오고 싶었던 여행이다. 늘, 제주를 찾을 때면 익숙한 곳과 새로운 곳 사이에 어디를 가지 하는 생각으로 갈팡질팡하며 시작한다. 그러다가도 자연스럽게 하루는 꽉 채워, 늘 가던 곳, 늘 보고 싶은 그 분들, 오늘도 존재해주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QW%2Fimage%2FsXz2IjmGSjDpi1X4aLkklhdoM9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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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전, 대흥동 골목 여행 - 대전은 익숙하기도, 낯설기도 한 곳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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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06T16:34:15Z</updated>
    <published>2021-04-15T16:05:4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국내 출장이 잦아서 KTX를 일주일에도 2-3번씩 타던 해가 있었다. 부산, 대구, 광주, 여수, 순천 등 정말 다양한 지역의 남도 출장지를 찾아갈 때 마다, 스치듯 지나가는 대전이었다. 서울에서 기차만 타면 한 시간이면 도착하는 곳인데, 멈춰본 기억이 없는 그런 곳이었다. 그런 곳을 일부러 찾아갔던 지난 5월. 작은 여행의 시작은 한가지 선명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QW%2Fimage%2FawfNJHbKhPuDEOXm5ZX6Rg4msQ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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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케터들의 애씀의 흔적 - #지속가능한환경 #생각을담은행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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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02T08:58:23Z</updated>
    <published>2020-11-10T14:1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속가능한환경 #우리가지켜야하는것들 지난 2월 아이슬란드 여행 중, 한 겨울에 온도가 22도까지 올라가는 날을 마주하였고, 다음날 방문한 빙하가 있는 장소에서는, 그 빙하들이 녹아 물이 철철 넘치는 강을 만든것을 목격하였다. 결국 이 모든 것은, 우리가 행한 그 어느 작은 행동들이 모이고 모여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의 환경을 해치고 있는 것이 아닌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QW%2Fimage%2Fkp1bnPDPrRn-_T0zq9UXz6y0cf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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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리부 노트들의 쓰임들에 대하여 - #올리부문방구 #2021노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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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16T10:12:44Z</updated>
    <published>2020-11-08T10:1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트들을 어떻게 쓰세요? 라는 질문을 곧잘 받는다. #내돈내산 #애정노트들  노트를 기록하는 것도 즐겁지만, 다양한 노트 제품들을 쓰는 즐거움이 커서 노트를 여러개를 동시에 각자의 쓰임을 두고 한꺼번에 쓰곤 한다. 내년도의 다이어리와 노트들을 어떻게 쓸지가 요새 나의 핫토픽 중 하나.이번 주말에는 각종 나의 기록물들의 쓰임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QW%2Fimage%2FbUUGQPGoOBSK-uVngfUJftNk-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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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무름의 쉼 - 제주도 스테이 여행 - 낯선 공간에서의 심호흡의 여행의 기록. 2020년 10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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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1T01:58:02Z</updated>
    <published>2020-10-31T15:3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머무름의 여행 2020년. 우리 모두의 일평생에 크게 기억될 해이다. 나에게 2020년은 그 어느 해보다 치열했다.  치열함을 잠시 멈추고 쉼을 선택했던 일주일. 10월의 큰 프로젝트가 끝나면 가려고 큰 마음을 먹었던 지난 7월 여름의 어느 날 밤. 어떤 휴식을 내게 선물할 것인가를 잠시 생각하다가, 그저, 어디든 새로운 장면이 펼쳐지는 장면이 있는 곳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QW%2Fimage%2FsfYA1K1iYvOAHWiPnX03FCBXXF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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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 지금 아이슬란드 - 우리의 여행은 아직도 진행중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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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4-27T05:41:14Z</updated>
    <published>2020-10-31T03:36:54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정찬(正餐, 하루 중 가장 잘 먹는 식사)&amp;rdquo; 돌아온 그 날 저녁, 나는 다시 아이슬란드행 비행기 티켓을 검색하기 시작했다. 그 곳에 있는 동안에도, 돌아오는 여정 내내, 그리고 지금도 우리는 계속 아이슬란드를 그리워하고 있다. #우리지금아이슬란드  인스타그램의 우리 여행의 해시태그를 적은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우리는 그 곳에 있는 동안에도, 그리고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QW%2Fimage%2F-ms-KvV99u_ZBXE8paVWM3PRcF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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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 그 안의 나를 챙기는 작은 습관 - 삼배속의 속도로 사는 나를 위한 일정 관리 습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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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0T13:54:38Z</updated>
    <published>2020-08-16T11:45: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 누구나에게 공평하게 주어지는 그것. 인사이드 빌게이츠 다큐멘터리는 수회씩 다시 보며, 볼때마다, 그에 대한 감사와 존경을 표현하고 싶게 만든다. 그 중에서도, 이번에 볼 때는 여러 대목 중에 그의 비서 로렌이 그의 생각주간 책들을 챙기면서 했던 한마디에 꽂혔다.  &amp;quot;He is on time to the minute every single meetin&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QW%2Fimage%2FSpGU6LOMEY14qR1Wu61daSPPLg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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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책 읽기 좋은 공간,  책과 함께라면 좋을 공간 - 공강과 책 여섯가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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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12-18T16:54:28Z</updated>
    <published>2020-07-14T10:2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월간 국회도서관에 작은 글을 하나 기고하였습니다. 7+8월호 '책 읽기 좋은 공간 기사 전체 보기:&amp;nbsp;https://bit.ly/2AWUtqt ​월간 국회도서관 7+8월호 기사 전체보기 :&amp;nbsp;https://bit.ly/2ZsZwIS 스스로에게 호사스러운 독서의 공간을 선물하고 싶은 날을 위한 책 그리고 공간. 나에게, 책과 공간은 그 안에 담긴 &amp;ldquo;이야기&amp;rdquo;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QW%2Fimage%2F66H0VpORR6X0xW0iUFLqnCaKQn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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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필 x 이야기 Part 2. - 연필을 사랑한다는 것, 작은 순간 행복을 금새 손에 쥘 수 있다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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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1T11:36:48Z</updated>
    <published>2020-05-28T16:27: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정 담은 나의 시선, 블랙윙 나의 물건들을 정성을 다해, 마음을 다해 사진 찍어주는 것을 좋아하지만, 근래들어 가장 애써서 찍어준 사진들이다.  블랙윙은 존 스타인벡, 척 존스 등 미국의 문장가, 음악가, 화가들이 즐겨 썼다고 전해지는 지우개 달린 연필이다. 원체 Eberhard Farber 회사에서 만들었다가, 1998년대에 단종되었다. 그 후 2010&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cFFVygdOl4XMFbuaoTGuNYmlBH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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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필 + 이야기 Part 1. - BLACKWING VOLUM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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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0-03-19T14:3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Everything has STORY. 이야기가 담긴 모든 것을 사랑하는 편이다. 원래도 문구를 좋아하는 사람이었지만, 최근 연필에 푹 빠져 허우적중이다. 빈티지 연필들을 좋아했던 이유는, - 애써서 찾아내는 그 맛때문에. - 오래된 아이를 찾아다닐 때, 그 연필이 가진 역사를 이야기하기 때문에. - 긴 시간들을 거쳐 오면서 여러 사람들의 역사를 안고 온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Lr8zTe13HUo1wwHqlfU8T1s5e6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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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백의 순간들 - 좋아하는 순간을 향하는 마음에 대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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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0-06-21T12:02:40Z</updated>
    <published>2020-03-12T17:1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아해요. 정말.  나는 좋아하는 마음이 큰 사람이다. 물건을 좋아해도, 그 물건을 보고 보고 또 보고. 좋아한다 고백한다. 장소를 좋아하면, 그 장소를 가고 가고 또 가고, 좋아한다 고백한다. 사람을 좋아하면, 그 사람을 만나고 만나고 또 만나고, 좋아한다 고백한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는 장소와, 그들이 전해주는 물건을 좋아한다. 그래서, 그렇게 고맙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QW%2Fimage%2FMGO9FaQ7dbUqkprYHvbOxMk2r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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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워크프롬홈 | Work from Home - 행하는 자의 성숙도, 지켜보는 자의 성숙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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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5-22T05:02:11Z</updated>
    <published>2020-03-05T15:4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재택근무를 합니다.  지난 2월 24일 월요일부터, 오는 3월 22일까지 우리는 계속 재택근무 중이다. 회사 생활을 한 지 올해는 이십일년이 되는 해이다. 이 긴 시간 중, 나는 지난 십년간 그 어느 누구보다 탄력근무제와 재택근무제를 적극적으로 실행해왔다.  아이가 세살인 무렵, 새로운 회사로의 이직. 나에게 있어 그 시기는 질풍 노도의 시기였다. 모든 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guest%2Fimage%2F3I1GbZJTgXPFXfAv3M7V3xBlco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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