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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ONAL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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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6년차 마케터, 지금은 퇴사를 하고 아내와 함께 브랜드를 운영하는 중, 영상 편집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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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10T04:19:5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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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팀빌딩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느낀다면,&amp;nbsp; - 이 세 가지 문제부터 점검해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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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06:07:34Z</updated>
    <published>2025-04-10T05:0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규모의 기업에 가면 마케터는 할 일이 참 많습니다. 그 중에 하나는 이제 곧 다가올 워크샵 시즌이죠.  워크샵을 하다 보면 이런 이야기를 듣곤 합니다.   &amp;ldquo;팀빌딩 프로그램을 하긴 했는데, 딱히 뭘 얻었는지는 모르겠어요.&amp;rdquo;&amp;nbsp;&amp;ldquo;그때만 반짝 웃고 끝나더라고요.&amp;rdquo;&amp;nbsp;&amp;ldquo;어색한 분위기를 좀 풀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어요.&amp;rdquo; 공감하셨다면, 이 글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r%2Fimage%2F-dBSrV4yHvz5WnS65gFpI2pDR2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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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2. 모니터링 - 매일 하자니 시간 아깝고 바뀐 것도 없는데 굳이 매일 해야 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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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3-27T06:34:21Z</updated>
    <published>2024-03-22T07:5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터에게는 몇 가지의 루틴이 있다. 그 중에 간과해서는 안될 것이 바로 '키워드 모니터링'이다. 키워드 모니터링은 생각보다 중요하지만 대부분의 마케터들이 간과하고 넘어기는 경우가 많다. 처음에는 부지런이 우리 브랜드 관련 키워드들을 검색해본다. 하지만 부지런히 검색하는 데 반해 인터넷 상황은 쉽게 변화하지 않는다. 블로그 글도 매일 보았던 그 글이고, 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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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 원가와 부가세와 소득세 - 세무와 회계를 간단하게라도 알아야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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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4T04:57:59Z</updated>
    <published>2023-05-18T05:1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든 업무가 중요하지만 작든 크든 기업의 대표가 알아야 하는 업무를 꼽으라면 세무와 회계 관련 지식이라고 말하고 싶다. 제품을 기획, 제작하고 마케팅을 하고 영업을 하는 것은 다른사람에게 위임을 할 수 있는 영역이다. 하지만 세무와 회계는 회사가 굴러가는 것을 숫자로 보여주기 때문에 '회사가 지금 어떤 상황이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회사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r%2Fimage%2Frei0NtUpDP_CS-PLgrcd4F0nvh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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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 안 팔리면 다른 곳에 입점해 보자. - 의외의 결과가 나타날 수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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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5T14:07:53Z</updated>
    <published>2023-05-05T08:12: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의 브랜드 제품은 원래 스마트스토어 단 1군데에서만 판매를 했었다. 수많은 오픈마켓과 기타 입점몰들에서 판매를 하지 않고 스마트스토어에서만 판매한 이유는 시작 당시에는 세컨드잡으로 시작을 했었기 때문에 손이 많이 가지 않으면서도 가장 효과적인 채널을 스마트스토어(그 당시에는 스토어팜)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스마트스토어에서만 판매하다가 점차 제품이 늘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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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9. 묶어서 팔거나 혹은 나누어 놓거나 - 온라인 판매, 어떤게 더 유리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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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5-05T10:33:10Z</updated>
    <published>2023-04-07T03:2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품은 묶어서 팔아야 효과적일까? 나누어서 팔아야 효과적일까? 답은 당연히 케이스 바이 케이스다.&amp;nbsp;내가 경험한 사례를 간단하게 공유해볼까 한다. 이를 통해 제품을 어떻게 판매해야할지 생각해보면 좋겠다.  제품은 뜯어야 제맛  A라는 제품을 만들고 있다. A-1, A-2, A-3 등 하나의 제품 브랜드에 묶여 있는 여러 제품을 만든다. 이 제품은 형태와 사용</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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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연말이 다가오면 해야할 것들 (1) - 당연하게도 내년을 준비해야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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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2-08T08:07:33Z</updated>
    <published>2022-12-22T07:2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의 시작 때만해도 '2023년이 올까?' 싶었는데, 어느덧 2022년의 마지막달이고 2023년이 10일도 채 남지 않았다. 마케터의 입장에서 11월~12월은 내년의 준비 때문에 골치아픈 시기다. 내년의 사업계획(혹은 마케팅계획)을 수립해야하기 때문이다.  나는 운이 좋게(?) 직전 회사에서 팀장급의 업무를 맡아서 했다. 덕분에 11월~12월은 매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r%2Fimage%2FMh9uWOg7UguK0jcqrbd_UHo1D4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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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7. 광고비는 얼마나 지출해야 할까? - 광고비를 정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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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8T10:52:15Z</updated>
    <published>2022-10-08T06:29:19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고비는 얼마나 지출해야할까? 소규모 회사를 운영하거나 개인 사업을 하는 사람, 마케팅팀에서 근무하는 사람 모두가 이 문제에 대한 명확한 답은 없다. 항간에 떠도는 이야기, '매출액의 5~10% 정도를 광고비로 책정하세요.',&amp;nbsp;&amp;nbsp;'광고비의 5배가 매출액으로 나와야 성공한 광고입니다.' 등이 있다. 작은 규모 회사/사업에서 광고비에 관한 일반론에 맞춰 광고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r%2Fimage%2FxftaN5LTlKIWv1Am0WyYAuJjFM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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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 검색량 많은 키워드와 적은 키워드, 뭘 고를까? - 홍보용 키워드를 효과적으로 고르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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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4T00:34:37Z</updated>
    <published>2022-09-23T05:2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케팅을 하다보면 비슷한 콘텐츠와 비슷한 내용임에도 불구하고&amp;nbsp;키워드 선택 하나에 효과가 크게 엇갈린다. '검색하는 것이 거기서 거기일텐데 얼마나 차이나겠어?', '어차피 검색해도 나오는 것은 비슷한데 뭐가 다르지?'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을 지도 모르지만 직접 경험해본 사람들은 키워드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 피부로 느낄 것이다. 하나의 제품이나 서비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r%2Fimage%2FZY21T56ph8e7N8XcwH1tcD8426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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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번외] 예약구매 목표 달성을 위해 했던 것들 - 3주간 네이버 예약구매를 진행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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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8T08:40:43Z</updated>
    <published>2022-03-18T02:3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예약구매를 진행했다. 진행한 내용을 나중에 참고하기 위해 기록해둔다.   왜 예약구매를 했는가?  보통 예약구매의 경우 '신제품 출시'를 홍보하기 위해 한다. '신제품이 출시할 거예요. 예약구매를 해주신다면 할인도 해드리고 사은품도 드려요.' 라는 식의 패턴이다. 예약구매를 하는 이유는 소비자들에게 빠른 시기에 많은 양의 제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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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 리뷰가 필요하세요? - 체험단을 모집하는 다양한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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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0T05:57:46Z</updated>
    <published>2022-02-19T12:4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봐도, 남이 봐도 좋은 제품을 만들었다. 상품 페이지도 그럴싸하게 만들었다. 사람들에게 우리의 제품을 열심히 알리고 있다. 하나가 빠진 것 같은데? 리뷰가 없다. 내가 쓰자니 좋은 점 일색이고 비슷한 이야기만 하는 것 같다. 어떻게 하지?   리뷰의 중요성  리뷰가 없어도 되는 제품은 애플이나 레고 정도이지 않을까? 모든 제품은 리뷰가 필요하다. 그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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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버킷리스트 책만들기, 현실적인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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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6T07:43:29Z</updated>
    <published>2021-11-27T13:4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버킷리스트 중 하나는 책만들기다. 브런치에 글을 채우면서도 &amp;lsquo;언젠가는 내 책을 쓸 수 있을 거야&amp;rsquo;라는 희망(?)을 마음 한켠에 떠올린다. 책만들기라는 꿈을 어떻게 이룰&amp;nbsp;수 있을지 구체적인 정보를 알아보았다.  흔히들 &amp;lt;출판사에 투고를 통해&amp;nbsp;작가가 되는 방법&amp;gt;을 생각한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출판사와 계약까지 진행되기가 너무 어렵다는 것을 알고 있다. 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r%2Fimage%2FREzEve95d3ygTVkKeVIr7GZPW5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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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타버스 - 디지털 지구, 뜨는 것들의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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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5-14T09:15:01Z</updated>
    <published>2021-04-29T08:3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메타버스라는 개념을 처음 알게 된 것은 어느 주식 블로그에서였다. &amp;lsquo;로블록스&amp;rsquo;라는 회사가 미국 나스닥에 상장하면서 메타버스가 본격적으로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게 된 것이다. 기존에는 로블록스를 비롯해 마인크레프트, 제페토 등을 즐기던 사람들의 전유물이였지만.   메타버스에 대해 얼핏 찾아보니 미래의 세상을 바꿔 놓을 새로운 세상이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그래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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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 내 대신 팔아주는 곳이 있다면, 쇼핑몰 입점 - 쇼핑몰 충분히 활용하기 입점부터 판매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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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8T10:34:27Z</updated>
    <published>2020-12-10T03:3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마트스토어나 블로그, 자사몰에서 우리의 제품을 판매한다면 앞에서 이야기했던 마케팅 방법을 포함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우리 제품에 사람들의 눈길이 닿도록 노력할 것이다. 처음 사업을 시작한 작은 브랜드는 1명의 주문으로도 기쁘지만 늘지 않는 유입수에 실망하기도 한다. 그러다가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도 해볼 것이다. &amp;lsquo;내 대신 내 물건을 팔아주는 곳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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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2. 제품 상세페이지 만들기(2), 풍성하게 - 이야깃거리가 많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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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20T11:30:37Z</updated>
    <published>2020-12-02T07:04: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품 상세페이지는 고객이 우리 제품의 정보를 가장 많으면서도 자세하게 접하는 곳이다. 그러면서 동시에 구매를 결정할지 말지 결정하는 장소이기도 하다. 때문에 마치 설명서마냥 구구절절 이얘기 저얘기 하다가는 소비자가 지쳐서 나가 떨어질 수 있다. 할 말만 해야 하는 것이다. 핵심만.  그렇다고 너무 핵심만 간단히 얘기하자니 다른 제품들과 차별화되지 않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r%2Fimage%2F0P7Hm3OXkGoyFgbJUQwbn5o1eVA.PNG" width="35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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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쿄R부동산 이렇게 일 합니다 - 좋아하는 일을 직업으로 만든 우리의 전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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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2-21T07:33:58Z</updated>
    <published>2020-11-27T01:49: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본의 특이한 업무환경(?)이나 특이한 일(?)을 이야기할 때 종종 나오는 것이 도쿄R부동산이다. 쉽게 말해 부동산중개업을 하는 사이트인 도쿄R부동산은 본인들이 소재한 동네의 매물 중 본인들의 가치관에 맞는 매물을 찾아 도쿄R부동산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하고, 설명하고, 소개하며 부동산 중개를 하는 곳이다.  이전부터 도쿄R부동산에 대해 알고 있었기 때문에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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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상한 논문 - 세상에서 가장 유쾌한 수집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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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1-04T10:25:47Z</updated>
    <published>2020-11-26T05:17: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이터널저니에서 처음 만났다. 일본 책들을 소개하는 곳에 놓여져 있던 책. 이 책의 제목을 처음 접했을 때는 '소설책인가?' 싶었다. 열어보지도 않고 넘어갔지만 왠지 제목에 끌렸다. 서울로 올라와 도서관에 희망도서를 신청하고, 빌렸다.  놀랍게도 이 책은 개그맨이 쓴 책이다. 박사학위를 가지고 있는 개그맨이다. 논문을 좋아해 이런 저런 논문 읽는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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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1. 제품 상세페이지 만들기(1), 못해도 이렇게만큼 - 구매하게 만드는 결정적 한 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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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09T13:51:38Z</updated>
    <published>2020-11-19T11:4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전의 글들을 브런치북에서 읽어보세요.    제품 상세페이지가 중요하다는 것은 온라인에서 제품을 판매하는 사람들이라면 그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 것이다. 잘 만든 제품이라도 제품 상세페이지에서 고객을 휘어잡지 못해 판매에 실패하기도 한다. 반대로 생각하면 제품 상세페이지가 제품의 판매에 날개를 달아주기도 한다.   제품 상세페이지가 왜 중요할까? 우리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r%2Fimage%2FyPNPjJ0x4iKdied1JQNXQcpF5RU.pn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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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 온라인 전단지 뿌리기 - 작은 브랜드가 자신을 알릴 수 있는 최소한의 수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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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09T00:55:02Z</updated>
    <published>2020-10-17T02:34: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많은 자영업자들이 홍보방법으로 생각하는 1순위는 전단지다. 비용이 적게 들며, 비용대비 효과가 좋다. 전단지를 배포한 만큼 즉시 효과를 보는 것도 한몫한다.&amp;nbsp;전단지 배포의 효과는 바로 나타난다고들 한다. 음식점의 경우 전단지를 배포한 날의 콜 수가 바로 증가하며, 마트의 경우 할인행사 전단지를 배포한 주의 매출이 늘어난다고 한다. 경력이 많은 자영업자들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r%2Fimage%2FpdrFMXSyGuItPNDeZYcKZQGmgcI.PNG" width="47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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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 타겟 커뮤니티 활동하기 - 타겟이 모인 곳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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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17T05:14:00Z</updated>
    <published>2020-09-04T02:0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부터 네이버 블로그는 광고로 몸살을 앓아왔다. 광고임을 밝힌다 하더라도 긴 글 맨 아래에 광고임을 밝히니 실컷 읽었던 글에 신뢰를 잃기도 한다. 또한 최근에는 유튜브 뒷광고가 이슈가 된 적도 있었다. 이제는 리뷰, 영상 등 잘 만들어진 콘텐츠에는 어김 없이 광고가 붙는 세상이 되었다.  하지만 지금의 소비자는 누구보다도 많은 정보를 바탕으로 &amp;lsquo;잘 한 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r%2Fimage%2FD_llFaSITFun3CuL6VXUCEjiAr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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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 0원으로 상위노출하기 2편 - 상위노출의 빈틈을 찾아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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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2T11:48:23Z</updated>
    <published>2020-08-25T02:0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이 있든 없든 마케팅은 노출을 통해 우리 제품이나 서비스를 보게 하고, 그 중 일부가 구매하도록 하는 것이다. 즉, 많은 노출이 많은 매출을 끌어오는 것이다. (대체로) 특히나 돈 없이 마케팅 하기 위해서는 돈이 들지 않지만 소비자들에게 노출할 수 있는 곳을 찾아야 한다. 사람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서비스가 (네이버 기준으로) 블로그이기 때문에,&amp;nbsp;상위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Wr%2Fimage%2FXmAHeVVxmWgPqVJ57HTrOt1pLM8.png" width="28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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