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최경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Mc1" />
  <author>
    <name>sundaylala</name>
  </author>
  <subtitle>나의 가족 이야기를 씁니다. 21년생 유이는 망막모세포종 이라는 소아 희귀암으로 추적검사 중 입니다. 병원 생활 이야기를 기록해요. 위로가 되고 도움이 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Mc1</id>
  <updated>2015-11-07T17:06:23Z</updated>
  <entry>
    <title>이렇게 작은 아기가 암이라니요 - 망막모세포종 진단 그리고 입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Mc1/7" />
    <id>https://brunch.co.kr/@@Mc1/7</id>
    <updated>2023-11-12T02:53:28Z</updated>
    <published>2023-11-11T14:32:25Z</published>
    <summary type="html">2차 병원에서 소견서를 받은 후 집에서 보낸 시간은 온종일 깜깜한 밤이었다. 아무렇지 않은 듯 미리 약속되어 있던 친구들 모임에 나가 2차 병원에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기도 했다. 종양이라고 하셨을 뿐 아직 양성인지 악성인지도 모르고 사진이 정확하지 않으니 오진일 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한다고 웃으며 말했다. 친구들도 나를 그럴 거라고 별 일 아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c1%2Fimage%2FxlxrP0LqoxOPvDdRGiBy8YbhMe4"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우리 아이는 평범해 - 유이는 사시인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Mc1/6" />
    <id>https://brunch.co.kr/@@Mc1/6</id>
    <updated>2023-11-12T02:08:42Z</updated>
    <published>2023-11-10T17:24: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10월 14일 우리는 결혼을 했다. 5년간의 연애 그리고 결혼생활 동안 소소한 말다툼 정도만 있었을 뿐 큰 싸움 한 번 없던 우리는 둘만의 생활이 참 좋았다. 그래서인지 둘 다 크게 바라거나 생각하지 않았던 아이의 출산 문제. 내가 서른아홉이 되고 나서야 우리 아이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한 번의 초기 유산을 겪고 더 열심히 운동하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c1%2Fimage%2FDG0zfZinX7HN0KB9XCork-r75wU"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