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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나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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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삼성그룹 경영관리를 시작으로 배민에서 B마트를 런칭하고 안살림을 맡았습니다. 그 후 지그재그, 카카오 선물하기에서 사업기획를 리드하고 현재는 강남언니 사업관리를 리드하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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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08T12:51: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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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 - 현대 창업주 정주영 자서전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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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10T14:24:38Z</updated>
    <published>2025-10-10T13:4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한민국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아는 '현대'라는 회사. &amp;nbsp;현재는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현대건설, 현대백화점 등 다양한 회사로 쪼개져 있지만 예전엔 다 하나의 '현대' 그룹이였고 지금이야 대한민국 no1 그룹은 '삼성'이지만, 과거엔 '현대'였다.  내 어릴적 기억의 '현대'그룹을 떠올려보자. 우리 집의 첫 차는 현대 자동차의 소나타였고, 외삼춘은 현대아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ti%2Fimage%2F2C95mDZhzYd3ZASfBhiRYTms9M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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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티프래질로 upside 열기 - 나심탈레브 안티프래질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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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10:22:29Z</updated>
    <published>2025-08-03T10:2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완전해 보이는 것이 장기적으로 가장 완전해진다는 역설의 의미를 담고 있는 '안티프래질'. 두꺼운 벽돌 책을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을 남겨본다.  점점 사회의 불안도는 증가하고 삶이 팍팍해지다보니, 전반적으로 변동성을 통제하고 확정 지으려는 프래질 해지는 방향으로 가속화 되는 것 같다. 20대 해야하는 x가지, 놓치면 큰일나는 재테크 xxx 등등. 지나고 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ti%2Fimage%2FOlMrr02THcbRwqyMjeB3O-jirJM.jpg" width="27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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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발에 미친자의 찌질했던 과거 이야기 - 나이키 창업자 필 나이트의 '슈독'을 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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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10:19:58Z</updated>
    <published>2025-08-03T10:1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세계 최고의 스포츠 브랜드 '나이키'의 창업자인 필 나이트의 과감하지만 겁이 많았고 거짓말도 잘하며 우유부단했고 더 잘 나가기 직전인 1980년까지의 창업 스토리를 가감 없이 보여주었던 이야기, 슈독. 사실 대중들이 기억하는 나이키는 에어조던 시절부터이기 때문에 세계를 점령하는 화려한 이야기를 할당해서 써줄 법도 한데, 전혀 그렇지 않고 망할뻔 한 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ti%2Fimage%2FlOKIjGWfctTWQPhXi8mpOKkjW8I.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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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사업하는가 - 이나모리 가즈오의 왜 사업하는가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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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3T12:27:52Z</updated>
    <published>2025-08-03T10:1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12년 전 신입사원 때 받았던 이나모리 가즈오의 '왜 일하는가' 이후 다시 읽어본 그분의 책. 교세라의 창업자이자 KDDI를 설립하고 망해가던 JAL의 구원투수로 등판했던 그가 어떤 마음으로 사업하는가를 알려주며, 근본적으로는 왜 사업하는지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는 책이었다. 1)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고 2) 조직을 혁신하고 3) 최선을 다해 몰입하고 4)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ti%2Fimage%2Ft3P9OOu97zLAxb0Hm-HpG6HTPG0.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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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는데 이야기 해봐도 될까요 - 조직에 더더더 필요한 사람이 되야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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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8-03T04:10:40Z</updated>
    <published>2024-08-02T23:2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저는 다른 의견을 가지고 있는데 이야기 해봐도 될까요?&amp;quot;  조직 생활을 하다보면, 나의 평가권을 가지고 있는 대표나 상사의 의견에 반대하거나 다른 의견을 내기 쉽지 않다. 설령 이해 되지 않는 이야기라고 생각이 들어도 그냥 반박하지 않는 것이 평타는 치게 되고, 어려모로 일단 따라가는 것이 속 편할 때가 많다.(월급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렇지만 더 성</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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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엑셀과 로직이 뱉은 숫자 가져 오지 마세요 - raw data 파일 열어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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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31T01:16:12Z</updated>
    <published>2024-07-30T23:59:09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엑셀과 로직이 뱉은 숫자 가져 오지 마세요. raw data 파일 열어보세요&amp;quot; 사업기획 업무를 배우는 초기에 상사분들께 보고 할 때 많이 들었던 피드백입니다. raw data 여는 순간 큰일 났다고 보면 됩니다. 왜냐구요? 제가 얼마나 대충 숫자를 봤는지 탈탈탈 털리는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이 과정을 통해 숫자를 다루는데 있어서 raw data 수준부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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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직군이 명심해야 할 것 - 잔소리 꾼이 되지 말고 방패가 되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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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4T05:01:57Z</updated>
    <published>2024-02-18T14:56: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성과(KPI/매출/손익) 관리를 하고 책임져야 하는 사업직군 R&amp;amp;R 특성상 때때로 타 부서와 동료들에게&amp;nbsp;쓴 소리를 해야 할 때가 있습니다. 다만 의사결정권자와 가까이 있다고 하여, R&amp;amp;R이 주는 힘을 남용하여 못된 잔소리꾼이 되면 안됩니다.  사람과 조직은 절대 머리로 이해했다고 움직이지 않고, 머리보다 가슴으로 느껴야 조금씩 움직여지는 것 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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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직군에게 꼭 필요한 역량은? - 전략기획, 사업기획, 사업관리 등 직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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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25T09:44:19Z</updated>
    <published>2024-02-18T14:2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을 보거나 아니면 멘토링을 해주거나 친한 후배들과 이야기 하다보면 한번씩 듣는 질문이 있습니다. &amp;quot;사업관리, 사업기획 업무 하기 위해 꼭 필요한 역량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세요?&amp;quot; 사업 성과를 책임지며, 서비스가 더 잘 되기 위한 모든 일을 챙기는 R&amp;amp;R인 사업직군에서 더 큰 성과를 내기 위해 꼭 필요한 역량은 무엇일까요?   만약 단 한가지만을 뽑는 다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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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추운 겨울을 대비하는 손익/지표 관리 방법 - 단순히 외형만 키워서 승부를 보는 시대는 지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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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9T06:29:43Z</updated>
    <published>2023-05-28T07:4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단순히 외형만 키워서 승부를 보는 시대는 지났다. 더 추워지기 전에 하루라도 빨리 서둘러 수익성 개선 작업을 진행해보자  1) 주요 지표 세팅 고객 유입되서 서비스를 이용하고 재이용하고&amp;nbsp;영업이익까지 연결되는 주요 지표를 잘 정의하고 모니터링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어떤 지표를 봐야 하는지 정의하고, 지표들 간의 관계성을 파악해야 어디가 문제인지를 알아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ti%2Fimage%2FKfbbdh9DBykq6lwnLlpC0EbSGS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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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력직 면접 때 꼭 물어보는 질문 5가지 - 경력직은 오자마다 밥 값을 해야만 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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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8T07:44:22Z</updated>
    <published>2022-07-24T13:4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창 면접을 많이 볼 때 채용공고 5개의 1차 면접관이었고, 거의 매일 1-2개의 면접을 보던 시절이 있었다. 면접을 많이 보다보니 효율적으로 면접을 진행하면서 좋은 면접자를 가려내기 위해서 질문 리스트를 정리했었고 동료 면접관 및 2차 면접관과 align을 했는데 일부 남겨봅니다. 어떤 업종에 있는 회사와 어떤 R&amp;amp;R을 가진 부서이고 어떤 포지션인지,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ti%2Fimage%2FGgbjrxFi8NiGhHMFairlxALcAr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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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에 루틴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 노티크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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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8-17T14:52:40Z</updated>
    <published>2022-04-28T13:1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모든 결정을 스스로 내린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대부분의 결정은 어떠한 상황에 둘러싸여 있는지에 따라 이미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다. &amp;lsquo;난세에 영웅이 난다&amp;rsquo;는 말처럼 시대의 요구에 따라 불세출의 영웅이 등장하기도 하고, 집에서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을 때 카페에 가면 손쉽게 해결될 때가 있는 걸 보면 말이다.이처럼 어떤 목표를 이루고 싶을 때 성공을 가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ti%2Fimage%2FUgzGjUq4rrXLHQNGF0-jvgm0_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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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턴어라운드 스페셜리스트의 회사 살리는 방법 - 회사개조라니 책 이름 엄청 빡셈 ㄷㄷ</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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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04:37:43Z</updated>
    <published>2022-03-22T03:13: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회사개조라니 책 이름이 좀 무섭다. 그래서 더 마음에 들었다. 저자인 사에쿠사 타다시는 프로 경영자를 꿈꾸며 이미 30대 때 3곳 회사를 경영하였고, 그 이후 약 20년간을 실적 부진에 빠진 기업의 재건을 주도적으로 담당하며 적자에 빠른 사업을 회생시키는 턴어라운드 스페셜리스트로 활동하였다. 이 책의 배경이 되는 미스미라는 회사에 2002년 부임 후 6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ti%2Fimage%2FnhBPLWx16q3ai0UhziO3nIEicT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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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 덜하고 더 나은 성과 창출하는 법 - 에션셜리즘 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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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16T04:51:45Z</updated>
    <published>2022-03-11T04:4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일 덜하고 더 나은 성과 창출&amp;quot; 에센셜리즘 이 책을 한 문장으로 요약이다. 풀어써보면 1) 시간을 내서 삶을 주기적으로 돌아보며 2) 장기적인 방향성과 원칙을 기준 삼아 &amp;nbsp;3) 선택(+포기)과 집중을 통해 4) 더 만족스럽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자는 것이다.  배민에서 굉장히 스마트하시고 꾸준하게 성과를 잘 내시는 분들과 함께 업무를 하면서 몸으로 체득하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ti%2Fimage%2FFYNGYhR_-oEhxIOkFsD416DXPg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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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년 한해 나의 리더쉽을 돌아보며 - 최고의 팀은 무엇이 다른가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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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27T05:45:18Z</updated>
    <published>2022-02-26T14:0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업의 성과를 책임지고 이를 위해 모든 일을 하는 팀의 리더로 약 1년간 생활하면서 가장 집중했던 건 팀과 사업 전체의 성과였다. 하이 아웃풋 매니지먼트라는 책에서 '관리자의 성과 = 관리자가 관리하는 부서의 결과물 + 관리자의 영향력이 미치는 관련 부서의 결과물'라고 하였는데, 내가 세부적으로 집중했던 부분이 바로 이 두가지였다.  우리 팀은 사업 전체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ti%2Fimage%2FgTciCWlI3Oad8RhoUQ8gQxHEcO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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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즈니 CEO 밥 아이거의 성장 스토리 - 픽사와 마블 그리고 스타워즈까지 품에 앉은 디즈니 제국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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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1-05T23:18:05Z</updated>
    <published>2021-12-13T09:01:31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6341179  벌써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이다. 올 한 해는 게을러져서 작년만큼 책을 읽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독서가 주는 유익을 놓치지 않기 위해 한 달에 2권 정도는 읽어왔던 것 같다.(내년에는 더 열심히 읽어야지!)  디즈니만이 하는 것(The Ride 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ti%2Fimage%2F3WxoLoaNJo8Mx4FITNRUAGq6ytQ.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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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기다려지는 김창한의 크래프톤 웨이 2부 - 배틀그라운드를 만든 여정, 크래프톤 웨이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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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31T08:15:05Z</updated>
    <published>2021-08-28T13:0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의 한줄평은 '마무리된 장병규와 김강석의 크래프톤 웨이 1부. 더 기다려지는 김창한의 크래프톤 웨이 2부'이다.  슈독, 하드씽 이후로 보게된 가장 날 것의 책이였고, 책을 펴자마자 앉은 자리에서 전체를 2번 연속으로 읽을 수 밖에 없었다. 배틀그라운드 뿐만 아니라 PC/모바일 게임을 즐기거나 해당 산업에서 일을 해봤다면 이 책을 더더더 재미있게 읽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ti%2Fimage%2F1BEKDUTtCEIYE7easV00-u7VyZ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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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돈 냄새가 덜 나는 돈 책 - 돈의 심리학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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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03T12:19:02Z</updated>
    <published>2021-07-31T03:57: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돈에 관련된 책이지만 너무 돈 냄새가 나지 않아서 좋았고, 책에 있는 격언들은 바쁜 일상에서 나를 되돌아보게 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아래 4가지가 인상 깊었다.   1. 겸손해야 한다  다만 확실한 것은 어떤 결과가 100% 노력이나 의사결정으로 이루어진다고 생각해선 안 된다는 것. 어느 순간 당신 앞에 행운의 지렛대가 움직일지 리스크의 지렛대가 움직일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ti%2Fimage%2F7jaS-TYY7SdljPKLN5-lgm2Ksp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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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삶의 flywheel - 짐 콜린스의 플라이휠을 돌려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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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19T00:16:05Z</updated>
    <published>2021-07-18T08:26:48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8829394  Good To Great로 유명한 짐 콜린스의 최근 책. 그가 20년 전에 주장하였던 최고의 인재의 중요성과 플라이 휠의 적용은 넷플릭스, 아마존 등 최고의 IT회사의 조직문화로 잘 자리잡았다.&amp;nbsp;더 나은 개선으로 나아가는 선순환 고리인 flywhee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ti%2Fimage%2FMX2Do_UxKUoWQ_k4HamTg9g_7-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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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질문과 답에서 보이는 삶의 깊이 - 질문이 답이 되는 순간 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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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7-04T07:28:33Z</updated>
    <published>2021-07-04T06:14:57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8058817  1. 총평  회사에서든 다른 관계에서든 어떤 질문을 하는지, 그리고 어떤 답을 하는지를 통해서 그 사람의 고민의 깊이부터 됨됨이까지 파악 해볼 수 있는 것 같다. 이 책에서 좋았던 것은 인터뷰이들 모두 1) 자신의 전문 분야를 통해 형성된 프레임과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ti%2Fimage%2FKU8IVDJor2JPzmZu_sWKWXz9cH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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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더쉽에 대한 고민 - 두산 박용만 회장님의 그늘까지도 인생이니까 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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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8-21T01:08:31Z</updated>
    <published>2021-07-04T06:0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총평  대기업 회장님의 고뇌부터 옆집 아저씨의 친근함까지 인간 박용만의 다채로운 모습과 다양한 고민을 엿볼 수 있었던 책. 무엇보다 본인이 이 책을 출판하는 과정을 통해서 인생을 돌아보고 정리하며 깨닫고 배운 것들이 많았을 것 같다. 나한테 이 책은 내가 겪어왔고 현재 경험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나를 되돌아볼 수 있게 해주었고, 아직 가보지 부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ti%2Fimage%2FJwVtDlDI_sUE19RPcWU0S2MNh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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