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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appiru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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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ppirus</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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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Founder &amp;amp; CEO, WIO Labs. 1:1 초개인화 러닝플랫폼 인생선배 인생대화 '라이프챗 LifeChatt' 을 만들고 있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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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08T14:40:0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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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끔 - 설레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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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3T08:06:38Z</updated>
    <published>2026-01-13T08:0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새로운 만남은 우리에게 설레임을 가져다 준다. 사람이 새로워진 것은 아닌데 누군가를 만나는가가 주는 영향이 크다.  01. 어제는 나의 오렌 멘티, JY 을 만났다. 17세에 만난 그녀는 이제 8년이 지나 미국 뉴욕 한복판에서 미래를 질문하는 뉴스쿨 석사생이 되어 있었다. 그 여정을 함께 동행할 수 있어 기뻤고, 지난 시간의 한걸음마다 소통해주고 함께 미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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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아름다운 이별 - 영원한 빛, Luc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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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2T09:17:01Z</updated>
    <published>2025-10-22T09:0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사랑하는 어머니, 영원한 별 Lucy 는 이제 영원한 천국으로, 하나님 품으로 안식하다. 1949.01.23-2025.10.14  긴 6년의 투병생활 끝에, 호스피스병원에 입원한지 열하루만에 의식이 저하된지 오일째 새벽,  사랑하는 어머니는 두손을 다소곳이 모은채 얇지만 긴 숨을 세번 내쉰 후, 하나님의 나라로 가셨어요.  하나님, 이 영혼을 기쁘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vq%2Fimage%2FwM3c9NYebHrXbBwd3aiLBbI1Oi4.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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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녕, 샘물 - 샘물호스피스병원에 입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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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4T12:45:21Z</updated>
    <published>2025-10-04T12:45: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시간이 흐른걸까 - 가장 정확한 때에 여기까지 이른 것 같기도 하였도 너무 빠르지도 않은, 너무 늦지도 않은 그런 시간일테다.  엄마와의 6년간 투병기는 매일 매순간 매번 새로운 시간이였다. 예상과 같은, 아니 예상할 수 없는 순간이 더욱이 많았고 예상과 같다는 것은 없었다 거의.  마치 게임하듯 한 퀘스트씩 격파하듯 그 여정을 갈거라고 이야기 해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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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말 할 수 없어서 할 수 없는 - 시간을 보내는 방법을 잃어버린 것 같은 9월을 보내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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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9T04:01:34Z</updated>
    <published>2025-09-29T04:0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쏟아놓아야할지 잘은 모르지만, 너무나 빠른 시간이 흐르는 것 같다  2025년을 돌아보면 너무나도 놀라운 해이다. 그리고 이제 9월의 마지막 끝자락에서 3개월을 앞두고 있다.  어쩌면 엄마가 올해를 넘길 수 있을까 하는 질문을 하루하루 하는 날들 같다. 말로만 듣던 시한부 인생을, 어쩜 6년을 그렇게 걸어온 것 같았지만 이제 피부로 느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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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해 여름 - 너무나 아프지만, 받아들이던 하루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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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8T14:00:01Z</updated>
    <published>2025-08-28T14: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음의 4월이 지나고, 다시 찾아온 캄캄하기만 했던 7월과 8월이 지나고 있습니다  두번째 방사선이 있던 4월은, 후유증으로 어머니의 새로운 모습을 마주할 수 밖에 없던 시간이였어요. 너무 고통스러웠던 그녀는, 어떤 날은 몇번씩 본인이 빨리 죽는 법을 알려달라 했죠.  저는 가슴이 미어지고 어찌할바를 몰랐습니다 수없이 울고 또 울었던 시간에도 조금도 단단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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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경험(CX)설계 전문가 과정 - 사용자 조사기법과 고객 경험 설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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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9T03:33:12Z</updated>
    <published>2025-08-19T01:2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즌을 새롭게 하여, 한양대에서 강의를 이어갑니다. 지난 과정을 통해 그리고 현업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경험하며 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학습과 커리큘럼으로 업데이트를 거치는 과정이였어요.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여정이길 기대합니다. * 아래는 한양대 미래인재교육원에서 보내주신 내용을, 카카오톡 버전으로 편집한 내용 입니다 :)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vq%2Fimage%2Flmx3R21SjSNkP5d-m2UscbpuJ0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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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궁금한 마음이 이끄는 대로 - 내일의 어린이실 첫번째의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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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00:27:05Z</updated>
    <published>2025-07-25T00:24:21Z</published>
    <summary type="html">멋진 프로젝트와 여정을 마무리하시는 시간,   '궁금한 마음이 이끄는대로, 내일의 어린이실'&amp;nbsp;의 어린이들의 궁금증과 느끼는 감성, 생각들이 고스란히 한 영상에서 계속 호기심을 자극하고 무언가 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불러일으키는 많은 영감과 흥미를 주는 내일의 어린이실을 담백하게 담아낸 것 같아&amp;nbsp;영상을 보는 내내 따듯한 설레임을 느끼게 해준 것 같아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vq%2Fimage%2FfQRWmnlg5EqW69yvi5kYFIDY00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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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나님의 위로 - 믿음의 유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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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06:02:38Z</updated>
    <published>2025-07-07T17:4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나 많은 시간을 병원에서 보냈다고 생각했습니다 국립암센터  고마운 곳이지만 너무 아픈곳이였어  4번의 암수술과 2번의 방사선치료 그리고 한번의 항암 그것이 끝이 아니였다는 것을 잘 몰랐고, 매번 매번 그렇습니다.  4년동안 매년 재발을 경험하고 6년차인 지금은 전이가 심장에 이르기까지 원격전이로 새로운 치료법이 요구되고 있었어요  면역항암치료 3주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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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규 모빌리티 컨셉발굴 워크숍 - 새로운 프로젝트가 시작되었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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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7T09:44:35Z</updated>
    <published>2025-06-27T09:2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몰입의 몰입을 더 한 2주의 시간이 지나고, 이제 한템포 잠시 쉼표를 찍으며 호흡을 가다듬어 봅니다  재미난 프로젝트를 시작하였어요. 외국인 유학생과 직장인 대상, 신규 모빌리티 컨셉발굴을 위한 아이디어 워크숍을 설계 합니다.  미래의 모빌리티 경험은 어떤 모습일까요  외국인 유학생 리크루팅부터 사전과제와 온사이트 워크숍을 6회에 걸쳐 설계 &amp;amp; 운영합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vq%2Fimage%2FCmSN7FaeTo7EVnJOtQQP8Xzlxm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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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o-AI 워크숍 디자인 - 더불어 사는 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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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18T13:40:05Z</updated>
    <published>2025-06-18T11:4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I 를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AI 와 협업의 시간이다.  글로벌기업의 아이디어 워크숍을 진행하게 되면서 - 그리고 대학교의 커리큘럼을 디자인하게 되면서 - 기존의 모든 패러다임이 바뀌고 새롭게 시도되고 있다는 것을 수없이 목격한다  이번 워크숍은 AI와의 협업으로, 인간과 AI 사이에서의 시너지를 내는 것이 숨은 목표 중에 하나가 되어 버렸다. 많은 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vq%2Fimage%2F2R7RujZYhB3nBFPELgsvmNRo8N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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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아있습니다 - 아직 지금 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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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2T15:57:07Z</updated>
    <published>2025-05-22T14:35: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동안 언덕위의 하얀 집에 오지 못했던 것 같다.  아직&amp;nbsp;지금&amp;nbsp;여기 살아있습니다.  나에게는 죽음의 4월이 지나갔다. 어머니는 투병 5년째, 6년차에 접어들며 처음 전이가 시작이 되었다. 방사선치료 10회를 마친 후, 극심한 고통 속에 팬타닐패치를 부착하기에 이르렀다.  하루하루가 우리에겐 고통의 시간이였다. 한두시간 마다 진통제를 찾는 어머니를 위해 새벽</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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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대로 된 엑셀러레이팅 - 어디서 만날 수 있을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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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08:04:17Z</updated>
    <published>2025-05-21T07:03: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가끔씩 들어가보는 링크드인에, 들어갈때마다 한가지씩은 늘 영감을 주는 분의 글이 있다. 그 중 오늘은 '제대로 된 엑셀러레이팅' 경험하기 이다.  7️⃣ 제대로 된 액셀러레이팅&amp;nbsp;특히 초기창업자에겐 추천하고 싶다. &amp;ldquo;제대로된&amp;rdquo; 액셀러레이팅은 당신 창업 여정의 1-2년 아니, 때로는 5년, 10년을 절감한다. 때로는 가치를 환산하기가 어려울 정도. YC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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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토리텔링. 강점 이야기 - 때때로 힘이 되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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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13:16:02Z</updated>
    <published>2025-05-15T10:10: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화요일에는 조금은 특별한 만남이 있었어요  디자인씽킹에 관심을 가지고 지난 15~20년 이상 진심으로 달려온 각 분야의 전문가 분들과 한 자리에서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가지며 경험과 통찰을 배울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였답니다.  너무 많은 아이디어들이 한 순간에 도출되고 해보고 싶고, 해야만 할 것 같은 이야기들이 쏟아지는 순간들이였어요. 열정과 에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vq%2Fimage%2Fp7-rxGvgjsxLLykrutrvFjjr5m0.jpe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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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오랩스 Co-Innovation &amp;amp; Design - 가치를 알아보는 분들과의 대화에 감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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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07:14:17Z</updated>
    <published>2025-05-15T02:4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는 한통의 전화가 매우 신기한 경험이였어요. 저희 회사번호로 연락을 주셨는데 위오랩스 홈페이지를 보고 감동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주고 싶으셨다는 B2B 차량관리 솔루션 회사 대표님이셨습니다.  저역시 감사한 부분은, 생각에 그치지 않고 직접 전화를 주셔서 소통을 해주 신 점, 덕분에 저희 회사의 이야기를 좀 더 들려드릴 기회가 있었습니다  두번째는 UX&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vq%2Fimage%2FGEKFRK5McYkN1m-zS5WAPPz_Gj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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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억대 프로젝트 리더가 창업에 도전한 이유 - 인터뷰는 또 다른 이유를 상기시켜주는 좋은 경험이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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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9T11:04:51Z</updated>
    <published>2025-04-19T07:4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상치 못하게 기사가 되기도 한다. 리트머스와의 협업을 잘 마치고 난 후, 인터뷰를 요청하셔서 처음에는 리트머스 협업에 대한 후기와 피드백인 줄 알고 흔쾌히 응하게 되었다.  실제로 리트머스 대표님과의 비대면 인터뷰에서 첫번째 질문은, 어떻게 창업을 결심하게 되셨는가  였다. 잉? 이게 무슨 인터뷰인가요 제가 예상한 것과 달라서 문의 드리니, 리트머스에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vq%2Fimage%2FlRTJ0DGtl0rUO9uILyw6OR6v95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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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의 어린이실 전시 오픈 - 협업의 즐거움과 기쁨이 새로운 영감으로 떠오르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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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5T10:00:06Z</updated>
    <published>2025-04-15T08:2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반가운 메일 한통,  드디어! &amp;lt;내일의 어린이실&amp;gt; 전시가 시작되었습니다!!  그간의 노고가 느껴지는, 프로젝트의 여정 하나하나에 정성을 고스란히 담은 내일의 어린이실 전시가 시작되었습니다. 좋은 팀을 만나고, 최상의 프로세스로 팀웍을 끌어올려 여정을 동행하며 새로운 가능성들에 대한 실험의 기쁨과 의미있는 결과들을 실현하고 -&amp;nbsp;거기서 멈추지 않고 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vq%2Fimage%2FU_wVEe_9da3kMH9uLyLSnx34gr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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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X 디자인 추천도서 - 혁신 프로세스를 위한 사용자경험 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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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5T07:03:12Z</updated>
    <published>2025-04-15T02:0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질문을 받으며, 언제든 추천하는 도서 3권을 브런치에 남겨두어야 겠다는 생각에 추천합니다  안녕하세요,&amp;nbsp;요즘 대학원 입학 전에 미리 준비해두면 좋을 것 같아서 UX 강의를 듣고 있는데요, 주로 피그마 툴을 활용한 튜토리얼 중심으로 공부하고 있어요. Strategic Innovation Design 분야로 전공을 바꾸는 거다 보니, 대학원에 들어가기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vq%2Fimage%2FVbAMEkzYBQqV6BZwzhIjndMoBV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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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유 feat. 판교의 봄날 - 마음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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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8T08:24:19Z</updated>
    <published>2025-04-08T06:0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유란 무엇일까  문득, 많은 질문들 앞에 멈춰서게 된다. 판교에도 봄날이 왔다.  지난 몇주간 나는 몸부림을 치는 시간이였고 그 과정에서 본 드라마가 있었는데, 폭싹 속았수다 였다. 한 인생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조명하며 엄청난 연기자들의 힘에 같이 호흡하던 들여다본,  시 같고, 감성적이고 서정적이며, 현실적인 드라마를 쓴 작가나 연기한 연가지들이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vq%2Fimage%2F5VUpPW31ZrdJfwL0tWRInnFQSGw.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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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라이프챗 이너서클 - 발판이 되어 한걸음씩 gogog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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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8T07:29:44Z</updated>
    <published>2025-03-27T12:57: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에 캘러스컴패니의 기사를 접한 이후에, 몇몇 지인들과 소통을 하며 생각을 정리해본다. 라이프챗은 지난 몇달동안 b2b 시장에, 그리고 글로벌 인재들을 타겟으로 한 플랫폼으로 변화를 시도하였고, 지난 3월 7일 그랜드 론칭을 하게 되었다.   현재는 전체공개가 아닌 특정그룹에 소속된 사람들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플랫폼 형태로 운영이 된다. 여기에서 흥미로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Mvq%2Fimage%2FmO8PpU3RIqRoptcz9jsK0Ov6Ht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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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프린트 프로그램 - 청소년과 스타트업 c레벨을 연결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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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7T13:20:33Z</updated>
    <published>2025-03-27T12:30: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 보면 스스로 과소 평가 하는 경향이 있다고 느낄때가 있다. 기준이 높고 완벽성을 추구하던 성향인지라, 많이 내려놓았다고 생각해도 늘 보이는 건 개선할 점이 먼저 보이고, 더 나은 더 좋은 제품을 만들고 싶은 개인적인 니즈만 커져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기질인 것 같다. 메이커 정신이 뿌리깊은지도 모르는,  그걸 넘어서 잘 만들어진(?) 제품을 알리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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