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Brown</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NCg" />
  <author>
    <name>songhw</name>
  </author>
  <subtitle>일과 사람에 대해 깊고 넓은 호기심을 가지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NCg</id>
  <updated>2015-11-12T11:01:09Z</updated>
  <entry>
    <title>바로 시작하는 태블로 | 태블로위키 조준희, 명완석 - 처음 시작하는 길잡이보다 응용해보기 좋은 책</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NCg/51" />
    <id>https://brunch.co.kr/@@NCg/51</id>
    <updated>2023-02-16T04:29:15Z</updated>
    <published>2022-10-22T06:5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블로로 데이터를 돌리다이건 어떻게 보여줘야 하지? 할 때,참고하기 좋은 책   업무를 할 때, 수많은 데이터를 인사이트로 만드는 과정에서 '태블로'라는 툴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방대한 데이터를 쉽게 돌릴 수 있고, 보이는 것도 이쁩니다. 발표자료(파워포인트나 키노트)로 활용하기에도 태블로 내 이미지를 그대로 사용해도 괜찮기 때문이죠.  그걸 하기 위해 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Cg%2Fimage%2F9B_WaaswbatI7b-303BocbVV9og.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친절해진 파리, 편리함과 아쉬움의 사이에서 - 4년 만에 돌아온 파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NCg/40" />
    <id>https://brunch.co.kr/@@NCg/40</id>
    <updated>2022-10-15T06:01:48Z</updated>
    <published>2022-10-02T10:39:38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랑스 사람들 좀 친절해진 것 같지 않아?  어제 하루 종일 돌아다니면서 얘기했던 것 중에 기억에 남는 문장.  그거에 대해서 내 대답은 &amp;ldquo;친절하지 않았던 사람들이 다 짤려서 그런 걸까?&amp;rdquo; 였다.  4년 만에 찾은 파리가 바뀌긴 바뀐 모양인 것 같다. 조승연의 탐구생활​에서도 코로나 이후로 많은 것들이 달라졌다고 했는데, 새삼 느껴지는 부분이다.  1. 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Cg%2Fimage%2FvpRvpt3S4fNjR9DQaArQV61A8s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문화를 파는 피치스, 여인택 대표의 글을 보며 - 롱블랙을 읽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NCg/39" />
    <id>https://brunch.co.kr/@@NCg/39</id>
    <updated>2023-03-13T02:16:37Z</updated>
    <published>2022-09-28T14:5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longblack.co/note/428  문화를 파는 과정을 세밀하게 볼 수 있었던 오늘의 아티클  8월 경, 회사 세션 중에 하나로 여인택 대표님의 세션을 들었던 적이 있었어요. 그날 들었던 내용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이 &amp;quot;단순히 자동차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동차를 둘러싼 문화를 잘 만드는&amp;quot; 브랜드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한편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Cg%2Fimage%2FQxGFTYBmfH858aO2zv5IdH3722I.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왜 추석 선물 1등은 신세계 상품권일까? - 숨겨 놔도 팔리는 브랜드의 비밀 1</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NCg/38" />
    <id>https://brunch.co.kr/@@NCg/38</id>
    <updated>2026-01-14T23:00:39Z</updated>
    <published>2022-09-08T08:09:50Z</published>
    <summary type="html">현금통에 현찰보다 더 많은 신세계 상품권 추석을 맞아 과일이나 고기류를 사러 트레이더스를 방문했다. 본격적인 장을 보기 전 먼저 옆에 있는 키오스크에서 선물 받은 신세계 상품권을 지류로 바꿨다. 키오스크가 2개였는데 사람들이 줄을 서고 있어서 기다렸다가 순서가 와서 바꾸는데도 10분이 걸렸다. 그렇게 기다리는 과정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와 같이 카톡 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Cg%2Fimage%2FvRDh7hYtUfWztoJRi8JIhMoNNms.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브랜드 보이 Mix 세션을 듣고 | Be my b - 쌓고, 정리하고, 섞으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NCg/37" />
    <id>https://brunch.co.kr/@@NCg/37</id>
    <updated>2022-09-29T04:52:44Z</updated>
    <published>2022-08-31T14:4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티 나지 않게, 고급스럽게 베껴라. 그러기 위해서는 엄청난 양의 축적과 시간은 필수이다.  또 그걸 언제 어디든 쓸 수 있게 정리해야 하고,  마지막으로 나만의 한 방울을 떨어뜨려야 완성할 수 있다.  오늘의 세션은 Be my B에서 준비한 세션이었고, 주제는 브랜드 보이의 새 책인 Mix의 첫 북토크였다. 포지셔닝의 실제판을 만들고자 8년간 노력해왔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Cg%2Fimage%2F0Wr8ZwMnB93VqWJS3oYLXQrDQ3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추석을 준비하는 플랫폼들의 자세 - 선물하기와 네이버, 쿠팡, SSG, 11번가, 29cm가 준비한 명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NCg/36" />
    <id>https://brunch.co.kr/@@NCg/36</id>
    <updated>2023-02-15T23:25:19Z</updated>
    <published>2022-08-25T10:0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2주 뒤 찾아올 추석을 앞둔 이 시점(22/08/25일 기준), 커머스 플랫폼들은 어떻게 추석을 준비하고 있고 각각이 주는 느낌을 정리해보았다.  선물하기: 받을 사람들이 좋아할 추석 선물들로 준비해봤어 네이버: 믿을 만한 친구가 추천해주는 게 좋은 거 알지? 쿠팡: 추석에 선물만 하지 않잖아. 기름 프라이팬부터 방콕 필수템까지 다 모아봤어 이마트/SSG:&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Cg%2Fimage%2F21yIhlfBwR88FyXGrLVAD3Gm8X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말복을 대하는 플랫폼들의 자세 - 선물하기, 네이버, 배달 플랫폼, 당당 치킨까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NCg/35" />
    <id>https://brunch.co.kr/@@NCg/35</id>
    <updated>2022-08-15T15:42:02Z</updated>
    <published>2022-08-15T09:3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일전이 있는 것 제외하면 치킨이 가장 많이 팔리는 날인 &amp;ldquo;복날&amp;rdquo;  하루 종일 비올 것만 같은 날씨와 광복절과 겹쳐 있는 22년 말복. 많은 분들은 &amp;lsquo;오늘이 복날이었어?&amp;rsquo; 할 수도 있겠지만 각 플랫폼들과 치킨 브랜드들은 미리 준비했을 터이니 한번 살펴보고자 한다.  ✅ 말복엔 선물하기x카카오 맵 프랜차이즈 치킨류와 시원한 배라 교환권(aka 기프티콘)이 많&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Cg%2Fimage%2FmfqRdB_y5up9fwdDGoj70MJiGKg.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 폭우를 대하는 플랫폼들의 자세 - 네이버, 카카오, 배민, 당근의 서비스를 비교해보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NCg/34" />
    <id>https://brunch.co.kr/@@NCg/34</id>
    <updated>2022-08-10T11:29:53Z</updated>
    <published>2022-08-09T11:54: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게까지 비가 와도 되나 싶었던 어제 오늘, 플랫폼들은 어떤 자세로 대하고 있는지 살펴봤다. 네카라쿠배당토중에서 삶과 밀접하게 관련 있을 네카배당의 케이스를 살펴봤다. (8/9일 20시)   ✅ 네이버의 실시간 기상상황 서로의 불안함을 해소시켜줄 수 있도록 서로 묻고 대답할 수 있는 장을 잘 깔아 뒀다. 특히 접근성 좋게 홈에서 바로 랜딩 될 수 있도록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Cg%2Fimage%2FTLE8UD8zESDGGFqHqz5D-V5DY8A.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런드리고, 치열하게 고민한 흔적을 듣다 - B my B | 런드리고 CPO 송호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NCg/33" />
    <id>https://brunch.co.kr/@@NCg/33</id>
    <updated>2022-06-12T11:52:47Z</updated>
    <published>2022-06-10T13:2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젠가 들었던 얘기 중에 &amp;ldquo;디자이너는 선 하나를 긋더라도 이유가 있어야 한다&amp;quot;가 있었어요. 그 말이 확 와닿았던 세션이었어요.  어떤 것 하나 허투루 쓴 게 없다는 느낌이었거든요. 브랜드 필름을 보여주는데, 각기 다른 Seg(세그먼트)에 맞춘 USP(유니크 셀링 포인트) 8자 문구를 다르게 준비하는 건 물론, 폰트나 음성까지 브랜드 결에 맞춰서 기획했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Cg%2Fimage%2FgNV08gLhAQIbUkgVfrsfuQkwuCc.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기술은 상향평준화되었어요, 중요한 건 태도죠. - 롱 블랙 | 찰스 바버샵 조선호텔 출신 이발사, 홍대 앞에 바버샵을 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NCg/31" />
    <id>https://brunch.co.kr/@@NCg/31</id>
    <updated>2022-05-25T23:12:07Z</updated>
    <published>2022-05-25T14:32:45Z</published>
    <summary type="html">� &amp;ldquo;기술은 상향 평준화되었어요. 중요한 건 태도죠.&amp;rdquo; 뼈가 으스러지도록 맞은 오늘의 #롱 블랙 조선호텔 이발소를 거쳐 홍대에 가장 핫한 바버샵을 운영 중이신 생활의 달인&amp;nbsp;&amp;ldquo;정철수 찰스 바버샵 원장님&amp;rdquo; 얘기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발소는 어릴 적 기억밖에 없는데요. 초등학생 때 우리 꽃가게와 이발소 딱 2개 가게만 있는 조그만 상가 건물에 살았어서&amp;nbsp;어릴 적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Cg%2Fimage%2FpP1AbaQjOhOsMQeWPNOpFbBS73w.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버거킹 영업이익의 핵심, 메뉴 아키텍처 - 롱 블랙 | 다른 고객들을 각각의 상품으로 만족시키는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NCg/29" />
    <id>https://brunch.co.kr/@@NCg/29</id>
    <updated>2022-05-25T14:36:32Z</updated>
    <published>2022-05-18T15:2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롱 블랙을 보면서 한 대 맞은 기분이었어요.  개인적으로는 쉐이크쉑&amp;nbsp;브랜드 마케터였다 보니 잠깐 몸 담았던 업계에 대한 관심 한 스푼, 이직 준비 기간 중 가장 많이 제안이 왔던 브랜드였던 &amp;lsquo;버거킹&amp;rsquo;였기 때문에 관심 두 스푼, 그리고 지난 2번에 카쇼라(카카오 쇼핑 라이브)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는 브랜드다 보니 신나게 읽어봤는데요.  한 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Cg%2Fimage%2FNszWkxaqQtCqPnR4m2KEH_-WGL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오늘도 매진되었습니다 | 이미소 - 겉과 속이 달랐던 감자밭 감자빵의 시행착오 이야기 (22, 1/99)</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NCg/28" />
    <id>https://brunch.co.kr/@@NCg/28</id>
    <updated>2022-05-18T00:37:06Z</updated>
    <published>2022-05-17T13:2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1. 말 많고 탈 많은 그런 친구가 쓴 글 같았어요. 친구들을 같이 만나면 그 사이에 세상에 이런 일이에 나올 법한 에피소드를 공유해주는 친구 하나씩은 있잖아요? 저렇게 열심히 사는 저 친구에게는 왜 저런 일이 일어날까? 하는 것 같이 느껴지는 친구. 그 친구의 이야기보따리 같았어요.  2. 그러다 보니 처음에는 지루했어요. 다양한 사건사고를&amp;nbsp;더욱더 디테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Cg%2Fimage%2FGItHGMqhn-OOXFhllk_qRs9YrKU.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년 차 꽃팔이가 말하는 어버이날 눈탱이 안 맞는 법 - 딱 3가지만 기억하세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NCg/26" />
    <id>https://brunch.co.kr/@@NCg/26</id>
    <updated>2022-05-02T05:44:47Z</updated>
    <published>2022-05-01T15:3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글에서 말씀드린대로&amp;nbsp;25년간 꽃집 아들로 살면서, 어버이날 카네이션 장사만 20년을 했습니다. 꽃집을 하는 부모님께 어깨너머 배운 카네이션 지식을 바탕으로 현명하게 구매할 수 있는 방법을 공유드리려고해요.  보통 어버이날 카네이션은 크게 3가지로 나뉘어요. 1) 싱그럽게 볼 수 있는 &amp;ldquo;생화 꽃꽂이&amp;rdquo; 2) 오랫동안 간직할 수 있는 &amp;ldquo;비누꽃, 조화&amp;quot; 3)&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Cg%2Fimage%2FX__NtBGI2c8mwDnkuiVbzIXOLB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버이날 SRT 수서역 팝업스토어를 앞두고 - 작년에 이어 두번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NCg/27" />
    <id>https://brunch.co.kr/@@NCg/27</id>
    <updated>2022-05-01T23:25:25Z</updated>
    <published>2022-05-01T15:1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작년에 이어, 올해 어버이날도 수서역에서 팝업스토어 확정!! &amp;mdash; 초등학교 2학년 때 동네 국민은행 앞에서 시작했던 어버이날 장사가 20년이 지난 지금도 이어지고 있어요.  사춘기 시절에는 축구하러 가는 친구들 사이에 끼지 못하는 것도 짜증나는데, 심지어 동네 친구들이 매일 지나다니는 길목에서 장사를 하다보니 x팔리다는 생각도 많이 했었어요.  그렇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Cg%2Fimage%2FJTA62URmmRo506ET5W8iHz1fHJ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데이터 문해력 | 카시와기 요시키 - #1 분석보다 활용, 결과가 아닌 결론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NCg/25" />
    <id>https://brunch.co.kr/@@NCg/25</id>
    <updated>2022-01-31T01:39:03Z</updated>
    <published>2022-01-26T14:1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책을 한 줄로 요약해보면?  생각&amp;gt; 작업&amp;gt; 생각에서 인간이 기술보다 잘할 수 있는 것은 생각이고, 단순한 아이디어를 떠올리는 것이 아닌 어떤 결론을 위해서 이 전체 Flow를 생각하는 연습을 했으면 함.  읽으면 좋을 것 같은 분들은?  1. 이제 막 데이터 분석에 눈을 뜬 대학생 or 1~2년 차 직장인 2. 밤새 만들어간 보고서, 그래서 어떻게 하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Cg%2Fimage%2FT0e2eBGhLvknYgJ0_LdW4feFl8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연말결산, 2021 - 선물하기와 함께한 10개월을 돌아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NCg/24" />
    <id>https://brunch.co.kr/@@NCg/24</id>
    <updated>2021-12-31T10:40:34Z</updated>
    <published>2021-12-31T08:0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1년 마지막 날, 별 것 한거 없이 지나간 1년이라고 생각했었는데&amp;nbsp;돌이켜보니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고 작은 성공과 무수히 많은 실패들이 떠올라 복기하고자 적어봅니다.  상반기에는 온보딩하고 생각보다 제한된 환경을 깨닫게 되었다면, 하반기에는 결국 사람이 하는 일들이라는 걸 깨닫게 되었던 지난 1년이었습니다.  1. 이직 후 온보딩 짧고 굵은 경험을 주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Cg%2Fimage%2F5o4OqWsje20DearXp_IVojQcY9A.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어떻게 선물하기는 수능을 준비했을까? - 응원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한 고민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NCg/23" />
    <id>https://brunch.co.kr/@@NCg/23</id>
    <updated>2021-11-18T02:54:06Z</updated>
    <published>2021-11-17T23:45: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수능, 그때의 마음이 기억나시나요?  수능을 치룬지 10년도 더 지났고 주위 동생들도 대학을 졸업할 시점이 되다보니, 어느덧 수능은 갑자기 추워지는 날이자 1시간 늦게 출근해도 좋은 날이 되었습니다. 어느 순간 일상 속 지나가는 하루가 되었던 것 같아요.   선물하기 내 하반기 주요 이슈데이(추석 / 빼빼로데이 / 수능 / 크리스마스)에 대한 논의를 하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Cg%2Fimage%2FGvQ-bEI3wWVMW-xNKH9rFDYs26g.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기업 면접을 앞둔 마케터가 궁금할 예상 질문 리스트 - 나만 알고 싶은 6가지 면접 질문유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NCg/22" />
    <id>https://brunch.co.kr/@@NCg/22</id>
    <updated>2023-03-26T00:32:27Z</updated>
    <published>2021-06-28T23: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면접... 무슨 질문이 나올까요?   면접 준비를 하다 보면 정말 막연하죠.  어떤 질문이 나올지, 저 질문은 왜 물어보는 건지? 어떻게 대답해야 좋을지? 무엇이 정답인지? 고민이 되는데, 속 시원하게 알려주는 사람은 없고 그렇죠? 제가 딱 그랬거든요..  당장 내일 오후에 면접이 있는데, 무엇을 물어볼지 어떻게 대답하면 좋을지 고민을 했던 시절이 있었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Cg%2Fimage%2FWkGl3DpD4EUt1x4leHIEryquiXo.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기업 면접을 앞둔 마케터의 8가지 질문(2) - Part 2.</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NCg/21" />
    <id>https://brunch.co.kr/@@NCg/21</id>
    <updated>2022-04-06T03:30:46Z</updated>
    <published>2021-05-16T13:41:44Z</published>
    <summary type="html">4개의 기존 답변, 남은 4개의 질문 ✔️브라운은 면접 때 뭐가 제일 어려우셨는지 궁금해요!!      &amp;gt; 제가 부족한 경험에 대한 질문과 그 대답을 준비할 때요! ✔️면접관에게 끌려다니기보단 면접을 보다 주도적으로 가지고 가기 위한 스킬이 있다면요?      &amp;gt; 상대방이 궁금할 것을 던져주고, 자연스럽게 질문을 유도하는 스킬이요! ✔️어떤 면접을 보든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Cg%2Fimage%2Fs5RTi7mti5ir0lIdjdI9r6rpEZ4.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대기업 면접을 앞둔 마케터의 8가지 질문(1) - Part 1. 면접, 대체 어떻게준비해야 하는 거야!</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NCg/19" />
    <id>https://brunch.co.kr/@@NCg/19</id>
    <updated>2022-08-10T00:16:14Z</updated>
    <published>2021-04-26T13:3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8개, 질문 리스트 ✔️브라운은 면접 때 뭐가 제일 어려우셨는지 궁금해요!! ✔️면접관에게 끌려다니기보단 면접을 보다 주도적으로 가지고 가기 위한 스킬이 있다면요? ✔️어떤 면접을 보든지 항상 자기소개는 공통 질문일 텐데, 브라운만의 자기소개 팁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사바사이지만) 이직사유에 대해 물어볼 때 가장 현명하게 답변할 수 있는 방법은 뭐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Cg%2Fimage%2F1lkGr06ZTTcEBAqsyRM4kP0FM0Y.jpe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