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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혁준 Patrick Hekjun Ja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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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patrickja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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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오랜 을지로 독거노인 생활을 뒤로하고 미세먼지 가득한 인도 외노자로 현업 복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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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12T14:46: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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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개월차 구직 활동 리뷰 - 해외취업의 난제를 절실히 느끼며... 각 지원회사들에 대한 역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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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12T12:31:47Z</updated>
    <published>2018-02-11T04:27: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별의별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인터뷰 한다고 이력서에 커버 레터에 한국계 회사들이 요청하면서도 보지도 않는 자소서에 경력 기술서까지 장식에 가감을 더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지만, 몇몇 진짜 구직자들을 짱나게 하는... 특히 Senior 구직자들이 절대 돌아서게 만들어 주는 케이스들을 나열해 보겠다. (많은 분들이 이미 멘탈이 갈려 나갔거나 그냥 곱씹으며 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Fo%2Fimage%2FK_L8y7idy6Abc9cHv89MgU90yP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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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깎이 구글 인터뷰 경험 - 2 - 너무 친절하게 진행되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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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3T19:03:14Z</updated>
    <published>2018-01-17T09:58: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력서 던져놓고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마음에 이리저리 내역을 알아보던차에 갑자기 알록달록 구글 로고 색상의 메일이 하나 날라왔다. 첫번째 HR 전화 인터뷰를 하자는 내역과 가용 가능한 시간을 알려주면 그에 맞춰 편한 전화번호로 시간맞춰 연락을 주겠다는...  한편으로 기쁘기도 하고 놀랍기도하고, 복합적인 감정이 다양하게 휩쓸고 지나갔고, 뭐 그래도 설마 하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Fo%2Fimage%2FzhzwhM2TaGL1AM9IxwDu9DCRaV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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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깎이 구글 인터뷰 경험 - 1 - 고용 절차와 HR 경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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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10:02:30Z</updated>
    <published>2017-12-19T07:59: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절한 Project Closing 프로세스를 거치고 나이먹고 다시 직업을 구해야 되는 상황에 닥치고 보니 준비해 놓은게 아무것도 없었다. 정말 황망하기 그지없고 싱가폴 외노자 생활의 끝을 보겠거니 생각하며 다시 한국에 들어가면 뭐 해먹고 살까, 아니 애들 학교는 또 어떻게 하지? 이사 비용은 커녕 생활비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8년여 싱가폴 생활의 끝이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Fo%2Fimage%2F8iWx8W8VI01WxETk-_RhZ6Cntx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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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날 법인장... - 뜬금없는 싱가폴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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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0T00:39:25Z</updated>
    <published>2016-03-14T02:29:4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보스 보스!&amp;quot;내가 몇 번을 말했는데도 저넘은 계속 나를 보스라고 한다. 내가 법인장을 맡은지도 겨우 두달여 남짓 넘어가는 찰라에 처음 취임하면서 분명 선언한게 나는 &amp;quot;Boss&amp;quot;가 아니라 &amp;quot;Leader&amp;quot;로 여러분들과 함께... 는 개뿔 한달 딱 지나면서 힘들어서 리더 못해먹겠더라. 매번 5시반 땡치면 귀신처럼 사라지는 인간들 쫓아 꺼꾸로 왓츠앱 메시지 날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Fo%2Fimage%2Fy2eQQXGNmIs8WxSNWk1x72iSZ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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