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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듀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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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불안과 자격지심을 취미로 이겨내는 취미부자. 강아지 뚜뚜, 여행, 일상 이야기도 씁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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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13T01:14: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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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패키지여행 한번 믿어보자! - 너무 믿다 내 발등을 찍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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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3T23:56:35Z</updated>
    <published>2024-03-07T06:26: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호기롭게 떠났으나 아픈 기억으로 남은 베이징 자유여행을 극복하고, 다시 찬란한 모녀 여행의 역사를 써야 한다. 그러니 처음부터 패키지여행이 아닌 다른 선택지는 없었다.  그렇다면 어느 나라로 가는 것이 가장 좋을까?  지극히 개인적인 욕심과 바람으로는 프랑스나 스페인, 또는 스위스가 어떨까 싶었다. 그러나 그 나라들은 10시간 넘게 비행기를 타야 갈 수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JJ%2Fimage%2F_pz4DBepe1XtCbdUhk8sxEjN7u4.png" width="12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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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엄마와 홋카이도 여행 - 우리... 잘 다녀올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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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12:51:49Z</updated>
    <published>2024-02-06T08:5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토북 만들기: 연속 실패 어느덧 인생샷 여부에 좌우되는 일정   흐려지는 기억 엇갈리는 이야기들  안 되겠다. 글이라도 써야겠다!      나는 해외여행을 떠날 정당한(?) 기회를 호시탐탐 노려왔다.  오죽하면 그 누구의 이의 없이 언제라도 즉각 떠날 만한 멋들어진 이유들을 은밀히 구상해 두었을까.    상상 속 나는 아주 유명한 작가다. 스페인의 해변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JJ%2Fimage%2FcVzlNSL6WLjQQTVAFaC35C0oyg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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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 선택은 소개팅처럼 - 따지고 또 따져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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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7T08:44:55Z</updated>
    <published>2024-01-27T07:03:19Z</published>
    <summary type="html">혼자서도 즐겁고 충만할 수 있다면 함께 할 동반자는 필수적이지 않다. 좋은 사람이 있다며 자꾸 만나보라고 하는 것은 괴롭힘에 가까울지 모른다. 마찬가지로 시간, 체력, 자원이 늘 부족한 현대사회에서 취미는 원한다면 가지고, 필요 없으면 없이 살아도 무방한 보너스 같은 존재다.   반복되는 일상이 공허해서 취미 하나 가져보겠다고 마음먹었는데, 다들 어떻게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JJ%2Fimage%2FnaJU9di2obhFAfLkOp_gwjVI_V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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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되던 노래가 갑자기 잘 불러질 때 - 그 짜릿함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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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1T11:05:33Z</updated>
    <published>2024-01-23T09:2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를 뺀 모두의 눈동자가 바삐 굴러가는 소리가 들린다. 내 눈치를 보고 있는 중이구나.  부부동반 모임에서 다들 어느 정도 취기가 올랐다. 노래방에 가서 좀 더 제대로 놀아보고 싶은 눈치다. 음주가무를 워낙 사랑하는 남편은 술김에 밀어붙였다가 다음날 괜찮을지 자신의 운명을 가늠하느라 바빠 보인다. 남편의 직장 동료인 형은 이미 어깨춤을 덩실대며 한 편으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JJ%2Fimage%2FntOeU0SY2NAhiKIsJlb50-crw2w.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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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취미 부자의 시작, 열두 개 줄 - 불안을 앞지르려 취미에 매달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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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1-22T14:55:11Z</updated>
    <published>2024-01-22T12:3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서른네 살의 내가 학원가방을 메고 늦을 세라 종종걸음으로 중고등학생들이 가득한 엘리베이터에 끼여 탄다.   동그란 안경을 쓴 초등학생 여자아이와 인사를 나눈다. 우리는 4층에서 같이 내려 가야금 학원에 들어선다. 가야금 레슨이 끝나면 바로 같은 건물 아래층에 있는 기타 학원으로 직행이다. 학원이 끝나면 학생들로 북적한 분식집에서 김밥 한 줄 사들고 곧장 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JJ%2Fimage%2FMZJnZ3xBmIrKRnpQP39Ne-eqqQ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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