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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기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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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두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글을 씁니다. 하나는 스타트업 영업, 하나는 재테크</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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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13T02:13:4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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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테크는 운칠기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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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2-13T23:22:48Z</updated>
    <published>2017-05-02T01:1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수 좋은 날 (현진건)  인력거꾼 김첨지에게 행운이 불어닥친다. 아침부터 손님을 둘이나 태워 80전을 번 것이다. 그 돈이면 며칠 전부터 앓아누운 아내에게 그렇게도 원하던 설렁탕 국물을 사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게 기뻐하며 집으로 돌아가려던 그를 한 학생이 1원 50전으로 장거리 운행을 부탁한다. 연이어 닥친 엄청난 행운에 신나게 인력거를 끌면서도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Kt%2Fimage%2FGvgfVYGFZo_gaZYgFwiGwKebMx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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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름을 인정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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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7-20T12:30:45Z</updated>
    <published>2017-03-29T01:3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정상회담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한국에 대해 특별한 관심이나 인상을 가지고 들어와 살면서 보고 느끼는 많은 것들을 서로 이야기하는 프로그램이지요.(원래 칼럼에선 미녀들의 수다였었는데 말이죠.. 하.. 세월이.. )  &amp;lsquo;한국의 OOO, 이것이 놀랍다&amp;rsquo;  짧게건 길게건, 강렬하게 혹은 은은하게 사람들은 그들이 살아왔던 환경과 교육, 관습과 인식과의 괴리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Kt%2Fimage%2FuDXHXByk9tQKD0BG4hM6uyZZ7hY.jpg" width="29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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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뢰딩거의 고양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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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1-06-29T06:49:20Z</updated>
    <published>2017-03-15T02:01:12Z</published>
    <summary type="html">A씨는 주식투자를 좋아합니다. 처음 귀동냥으로 시작했던 금융주 투자에서 뜻하지 않게 한달만에 100%이상의 수익을 맛본 이후로 그는 이 주식투자의 세계에서 헤어나질 못하고 있습니다. 허나 과거 미수거래를 통한 깡통계좌도 경험한 만큼, 결과적으로 지금까지의 주식투자는 현재 큰 손해를 보고 있는 중입니다만, 그래도 이렇게 주식투자를 할 줄 알게 되었다는 것.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Kt%2Fimage%2FckTzj1oDwwbsZdVIJDok89H6CM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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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지 않는 재테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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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2-24T19:40:06Z</updated>
    <published>2017-03-08T05:3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려 10년전에 쓴글을 다시 꺼내어 놓으려니.... 와 그런데 정작 수정할 부분이 많지 않다는게 놀랍네요 잃지 않는 재테크. 많은 사람들이 제게 묻습니다. &amp;ldquo;재테크를 잘하고 싶은데 어떤 방법이 좋을까요?&amp;rdquo; 재테크를 잘하고 싶다&amp;hellip; 지지부진한 재테크의 뜻을 파헤치기 보다 단도직입적으로 &amp;ldquo;난 돈 관리를 잘하고 싶다&amp;rdquo;는 것이 아마 정확한 질문의 요지가 아닐까 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Kt%2Fimage%2FOL9yOqE_MRdVIe_Itp0q8dpdch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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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잃고 있는 많은 것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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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7-03-09T12:05:28Z</updated>
    <published>2015-11-16T08:56: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 지방 상담을 위해 운전을 하고 가는데 즐겨 듣는 라디오 방송에서 &amp;ldquo;당신이 살아오면서 잃었던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인가?&amp;rdquo;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하는 것을 듣게 되었다.&amp;nbsp;은행에서 회사 직원의 월급을 타오다가 날치기를 당했던 일, 마음에 들었던 이성을 가장 친했던 친구에게 뺏긴 일, 가세가 기울어 목표했던 대학을 접고 장학금을 위해 다른 대학에 들어 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Kt%2Fimage%2FEz-IJhU6lFp_M9tlOoYME1AiR6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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