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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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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yunipar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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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건강하고 달콤한 경험을 만드는 라라스윗 브랜드 디자이너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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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13T08:26: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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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가 일 잘하는 법(3) - 03. 제작 퀄리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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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9T16:32:59Z</updated>
    <published>2024-06-16T10:13: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원하는 방향의 목표 지점을 찍고, 목표 지점까지 가는 방법을 기획했습니다. 그다음은요?&amp;nbsp;목표 지점까지 뚜벅뚜벅 힘차게 헤쳐나가는 것!  이번 글은 평가지표를 활용해 퀄리티 있는 결과물을 만드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평가지표의 구조는 한마디로 목표 = 방향(원리) + 실행방법이에요. 목표에 도달하기 위한 가설을 기획하는 것이기에 언제든 틀리고 바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QI%2Fimage%2FPPqtlbx8rdo-Y_8oLU3SGKIuSl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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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가 일 잘하는 법(2) - 02. 논리적 소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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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17T00:28:30Z</updated>
    <published>2024-05-28T09:4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같이 작업할 팀원, 방향을 확인하는 팀장, 프로젝트의 기획자.. 우리는 여러 사람을 설득하고 함께 소통하며 업무를 진행해요. 그 과정에서 상대와 생각이 달라 업무의 방향이 틀어지기도 하고 결과물이 삼천포로 빠져 괴로웠던 경험, 다들 있지 않으세요?  디자인 결과물은 결과와 목표를 수치로 확인하기도 어렵고요, 결과물을 직접 보기 전엔 얼마나 좋은 방향일지 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QI%2Fimage%2Fm8Yf_eXQEYSD3BCtTv3ps7wIqu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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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가 일 잘하는 법(1) - 01. 목표셋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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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11:04:45Z</updated>
    <published>2024-05-15T11:14: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팀의 일은 목표를 잡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디자인 작업에 목표를 정한다는 말이 의아하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amp;lsquo;그냥 하지 말고, 업무 방향을 잡고 일하자&amp;rsquo;는 의미와 같아요.  지난 글에 언급했던 이미지처럼, 본인이 가려고 하는 종착지를 먼저 고민해야 일을 요청한 사람, 실행하는 사람 둘 다 불필요한 소모가 생기지 않으니까요.  그 관점에서 우리는 BP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QI%2Fimage%2FaTwKkOkP3VujvVzGJOSk0xIiSX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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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가 일 잘하는 법 - 00. 들어가기 전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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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3T11:04:49Z</updated>
    <published>2024-05-11T08:0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성과를 만드는 팀원, 커뮤니케이션을 잘하는 팀원, 일처리를 센스 있게 잘하는&amp;nbsp;팀원.. &amp;lsquo;일을 잘한다&amp;rsquo;는 의미는 회사 안에서 여러 가지 의미로 해석됩니다.  회사 안의 디자이너도 비슷하다고 생각해요. 10년 전의 제가 생각하던 '일 잘하는 디자이너'는 이미지를 잘 만드는 사람이었습니다.  여러 경험과 경력이 쌓인 지금의 저는 디자이너는 '시각적 결과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QI%2Fimage%2FMYnSBwRKkpe6ooxqvEgtuuMw1d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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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돌아서면 그리워지는 맛 - 태국 어디까지 가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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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14T17:51:33Z</updated>
    <published>2022-12-18T14:19:17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국에서 지낸 지 어느덧 7일 차. 설레는 마음을 안고와도 끊임없는 행군과 밀어 넣는 새로운 음식로 몸이 지칠 법도 한데, 태국에서 지나가는 시간이 뒤돌아서면&amp;nbsp;금세 아쉬워지는 것.   멋쟁이 아저씨의 은밀한 공간 여행의 마지막 숙소는 말 그대로 피날레이지 않은가?&amp;nbsp;그만큼 태국 여행을 계획하며 가장 먼저 찜해두었던 숙소였다. 매거진B를 뒤적이며&amp;nbsp;발견했던 숙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QI%2Fimage%2F4khMS_-_l71x60hozHF-JaPEJG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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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토록 찬란한 치앙마이 - 태국 어디까지 가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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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32Z</updated>
    <published>2022-12-04T22:3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에 치앙마이를 검색해보면 '치앙마이 한 달 살기'로 올라오는 영상들이 꽤나 보인다. 물가가 조금 저렴하다 해도, 더운 시골에 도대체 왜?   먹고 마시고 즐기고 타페로드에 가면 푸릇푸릇한 이파리 사이로 땡볕 좋아 보이는 작은 골목이 나온다. 한국의 감성 카페들은 공간의 완성을 위해 식물을 채워놓지만, 이 나라는 나무들이 워낙 자라기 좋은 환경이니 식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QI%2Fimage%2FEXGnCmAvTqFOV3WLeuJwnuE4qt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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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이너들의 도시 - 태국 어디까지 가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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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01T08:32:06Z</updated>
    <published>2022-11-20T06:3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앙마이 여행 이튿날 한국의 을지로, 성수동, 떠오르는 삼각지가 있다면 태국에는 치앙마이가 있었다. 철물점 옆자리에 간판 없는 카페와 붉은 조명의 와인바를 찾아가는 이유는 오랫동안 깃든 지역의 향수와 멋쟁이들의 창작욕구로 묘하게 어우러진 모습이 재미있기 때문일 터. 개가 하품하고 있는 한적한 거리에도, 오래된 카센터 옆 빨간 비니를 쓴 멋쟁이의 가게들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QI%2Fimage%2F8w7l6RjOEMx3efRyU5W4PPFfwd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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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귀여운 게 최고야 - 태국, 어디까지 가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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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0T07:00:29Z</updated>
    <published>2022-10-30T09:31: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치앙마이! 처음 태국 여행을 계획하며 기대했던 건 사실 방콕보다 치앙마이였다. 나라마다 스타일의 차이는 있지만&amp;nbsp;도시의 큰 특징은&amp;nbsp;비슷하다고 생각된다.&amp;nbsp;그래서 개인적으로는 도시 여행은 짧고 굵게 하는 걸 좋아한다.&amp;nbsp;반면 치앙마이는 자연과 가까운 지역으로 느껴졌다.&amp;nbsp;한국의 제주도 같은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비슷할 것 같은데, 인스타로 찾아보니 지역 곳곳&amp;nbs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QI%2Fimage%2FbiPeRtxXa2QRGeQiEt5Ek6Iu4l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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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방콕이라 쓰고 힙이라 읽는다 - 태국, 어디까지 가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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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4-24T09:57:09Z</updated>
    <published>2022-10-23T14:1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찾던 바로 그곳 여행했던 시간 중 오래 기억이 남았던 순간은 어떤 때인가?  내가 오래 기억하는 시간은 명소들을 바쁘게 구경 다니던 시간보단, 일상으로부터 해방된 기분을 느끼며 느긋하게 사람과 풍경을 구경했던 순간이다. 그런 의미로 해외여행을 가면 주변의 공원을 한 번씩 찾아보곤 한다. 우리가 묵었던 숙소 주변에도 방콕 최대 규모의 공원인 &amp;lsquo;룸피니공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QI%2Fimage%2FEif9Ur1FPWPf4GxiNfmhM8ab_S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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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먹어도 먹어도 배고파 - 태국, 어디까지 가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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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11-20T07:00:35Z</updated>
    <published>2022-10-10T10:42: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이 괜찮으면 반은 성공이지 하늘이 어두워질 때쯤 숙소에 도착했다. 짐을 풀고 저녁을 먹기 위해 숙소 주변을 좀 둘러보았다. 저녁이 되어도 여전히 많은 오토바이에 정신이 하나도 없다.  기대 반 걱정 반의 마음으로 마을을 두리번거리다 골목 귀퉁이에서 커다란 나무들에 둘러싸인 음식점을 발견했다. 가게가 풍겨지는 아늑한 느낌을 보고 다가가 보니 대문에서 붙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QI%2Fimage%2FbPkcj_Z5fSJGM8anv7xdPCZEgV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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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과일의 색깔을 닮은 나라 - 태국, 어디까지 가봤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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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09T07:18:03Z</updated>
    <published>2022-10-02T09:3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국에 대해 아는 게 거의 없었다. 사진 속 풍경으로 보이는 풍경은 더운 나라였고, 길거리 음식과 야시장이 왕성한 것 같았다. 어릴 적 아빠가 태국 출장을 다녀오셨을 때 휘발유 맛이 나는 젤리를 선물로 사 왔는데, 기이했던 그 맛은 이름도 두리안이었다. 주변 사람들에게 물어보니 안 가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가본 사람이 없다는 나라. 도대체 태국은 어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QI%2Fimage%2Fm5G4hsfssK9bo1f9Ndfxa1JYb2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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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손으로 만든 라라스윗 - 고객들의 참여를 유도하는 방법 - '프로듀스 라라스윗7' 진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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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6-25T03:43:50Z</updated>
    <published>2019-10-15T15:1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객의 의견은 중요하다 새로운 맛을 준비할 때 고객의 의견은 중요하다. 의견을 듣기에 앞서 우리는 서로 '이 맛이 잘될 거야', '이 맛은 인기가 많아!'라고 주장한다. 이 주장엔 자신의 취향이 반영되어있다. 그래서 우리는 객관성을 위한 설문을 하고, 데이터를 보며 결정을 한다.  실제로 라라스윗 민트초코가 그랬다. 이제 와서 이야기지만, 라라스윗에는 '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QI%2Fimage%2F-KUgEq3kN_-i1olo6M9rAW9B4U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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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분 안에 아이스크림 팔기 - 라라스윗 제품 상세페이지 디자인 진행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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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05T06:53:31Z</updated>
    <published>2019-03-31T15:1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온라인에서 아이스크림도 사 먹을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그중 라라스윗은 온라인 판매를 주력으로 하고 있는 회사이다.  방문자가 한 페이지에 머물러있는 시간은 고작 1분. 우리는 1분 안에 구매에 확신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그 역할을 하는 것이 제품의 정보와 스토리를 담고 있는 상세페이지일 것이다. 이번 딸기와 요거트 신제품 소개를 계기로 상세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QI%2Fimage%2FM5pPnPTnYpIemjIhfS9v859JK9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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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와 내가 만나는 이야기 - 라라스윗 아이스크림의 과자전 참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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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0T08:16:51Z</updated>
    <published>2018-06-26T13:06: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짝이는 눈으로 눈팅만 하던 과자전에서 참가&amp;nbsp;제안이 온 날,&amp;nbsp;나는 기쁨의 춤을 추었다.   과자전은 다양한 디저트를 만들고 있는 소상공인들, 개성 있는 디저트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벤트다. 과자로 만들어진 집을 만날 수 있을 것만 같은 '과자전'이라는 투박한 이름부터, 수년간에 걸쳐 과자전이 축적해온 디자인 아카이빙을 보아왔던 터라 그 제안이&amp;nbsp;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QI%2Fimage%2F2DHIDprZiELix0x0Wyfjucv0J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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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왕 먹는 거 예쁘게 - 라라스윗 아이스크림 브랜드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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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1-10T08:16:36Z</updated>
    <published>2018-04-03T12:5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라라스윗의 와디즈 2차 펀딩을 마무리했다. 팀원이 전력 투입되는 바쁜 시간인만큼 제일 즐거운 시간이다. 아이스크림을 만난 서포터들의 피드백을 실시간으로 만날 수 있기&amp;nbsp;때문이다.&amp;nbsp;예쁘게 담아주시는 사진 하나, 응원의 글 한 줄 만나면 없던 아드레날린도 생긴다.  시작인 만큼 한 걸음이 조심스럽고 한 시간이 소중한 지금 시점, 1차 펀딩 이후 우리에겐 어떤 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QI%2Fimage%2F_SeiIA-88V_44EvA1YBAQ9RNo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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