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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시스코(Cisco)에서 홍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말하듯이 글쓰는 커뮤니케이터, 진심을 담아 가치를 전달하는 PR전문가를 매일 꿈꿉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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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13T14:40: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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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사심 높여주는 본사 출장 - 어쩌다 이직, 외국계 A to Z</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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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2T14:39:31Z</updated>
    <published>2026-03-22T14:3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3~4년 전 일이다.  그런데도 가끔 불쑥 떠오른다. 아마 그만큼 강렬했던 경험이었기 때문일 것이다.  필자는 코로나 팬데믹이 한창이던 시기에 입사했다.  첫 출근부터 화상 회의가 일상이었다. 동료들의 얼굴은 노트북 화면 속 작은 네모 안에 있었고, 악수 한 번 나눠본 적 없는 사람들과 매일 영어로 일했다. 그렇게 1년 반이 흘렀다.  그리고 팬데믹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Wo%2Fimage%2F6w9Kr17_UGOM-cUPE6SzEmx3vG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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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 평생 극복해야 할 숙제가 아닌 일상이 되다 - 어쩌다 이직, 외국계 A to Z</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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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8T14:51:16Z</updated>
    <published>2026-03-08T14:5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오랜만에 다시 브런치 앱을 열었다. 그간 연재를 한다고 약속하고서 멈췄던 브런치북 '어쩌다 이직, 외국계 A to Z' 시리즈를 마무리 지어야 겠다는 생각으로 다시 돌아왔다.  그 사이 참 많은 일이 있었다.  브런치 글쓰기의 오랜 공백 사이에도 한 가지 놓치 않았던게 있다면 바로 '영어'라고 감히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벌써 외국계에서 일한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Wo%2Fimage%2FKaHLKiCkLMC1Fsa-dGOhoULRBh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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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기업에 널리 전파하고픈 외국계의 주식 보상 제도 - 어쩌다 이직, 외국계 A to Z</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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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07T20:51:48Z</updated>
    <published>2024-07-07T13:4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편에선 필자가 경험하고 있는 회사의 제도 중에서 단언컨대 한국 기업에 널리 알려졌으면 하는 제도를 소개해 보려고 한다.  바로 외국계 회사의 주식 보상 제도다.  참고로 필자가 근무하는 시스코는 나스닥에 상장이 되어 있고, 직원들에게 주식 보상을 복지 중에 하나로 제공하고 있다.  현재 회사가 제공하는 주식 보상 제도는 크게, ESPP라는 방식과 RS&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Wo%2Fimage%2FMEId_PHS948G5aWSwzWeAGqiPO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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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계 기업의 평가와 보상... 달콤한 유혹 - 어쩌다 이직, 외국계 A to Z</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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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6-24T10:42:17Z</updated>
    <published>2024-06-23T14:29: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외국계 기업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벌써 약속했던 10개의 글 중에 반환점을 돌아 여섯번째 글을 쓴다.  오늘은, 아마도 많은 분들이 궁금해 할 외국계 기업의 평가와 보상을 소개해 보려고 한다.  이전 글에서 외국계 기업의 다양한 복지와 혜택을 소개했는데 이번 글에서는 어떤 식으로 연봉에 대한 인상이 이뤄지는지 승진 절차와 전반적인 개인의 평가와 보상에 대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Wo%2Fimage%2FzVxPFxcZpqP_t237mxuzQ0lc-l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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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복지의 끝판왕을 경험하다 - 어쩌다 이직, 외국계 A to Z</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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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7-24T03:27:12Z</updated>
    <published>2024-06-09T13:06: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덧 시작했던 연재 브런치북이 중반을 향해 가고 있다. 오늘은 회사의 복지와 주요 혜택에 대해 소개해 보려고 한다.  크게 회사가 제공하는 복지는 글로벌에서 공통적으로 제공되는 혜택과 로컬에서 나라마다 각 시장의 특성에 따라 별도로 제공되는 혜택으로 나눠져 있다. 크게 세가지로 나눠질 수 있는데 금전적인 보상, 휴가, 자기개발로 구분하여 소개해 보겠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Wo%2Fimage%2FAb20yuADNgQ1KyoSgGFlO3xNTL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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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 개인의 삶, 다양성 존중... 기업 문화의 진수 - 어쩌다 이직, 외국계 A to Z</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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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6T16:13:31Z</updated>
    <published>2024-05-26T11:2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가 지난 3년간 경험한 회사는 40년이라는 오랜 역사를 가진만큼 좋은 기업 문화를 많이 가지고 있었다. 이전에 겪어 보지 못했던 건강한 기업를&amp;nbsp;경험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 몇가지를 소개해 보려고 한다. 이는 단순히 좋은 복지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직원을 어떻게&amp;nbsp;바라보고 어디에 회사가 가치를 부여하는지를 말하려는 것이다.  1. 가족(사람) 중심의 회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Wo%2Fimage%2Ftpj9B9SGVtNfYjBHdvi6BBu2xv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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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입사 첫날부터 시작된 재택근무가 3년이 넘을줄 몰랐다 - 어쩌다 이직, 외국계 A to Z</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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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13T05:39:35Z</updated>
    <published>2024-05-12T12:2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스코에 입사하신 것을 환영합니다. 노트북 받으시고요. 내일부터는 나오지 마시고 계속&amp;nbsp;재택하시면 되요. 네? 내일부터 재택이라고요?  네, 저희는 이미 코로나 이전부터 유연한 근무 환경을 제공해 왔고, 현재는 코로나가 심각한 상황이라 글로벌 전체에서 모두 재택근무를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입사 첫날 리쿠르터는 당장 내일부터 사무실에 나올 필요 없이 재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Wo%2Fimage%2Fud1xndkUIne0FfwS4lfqHi-Gr3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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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인 매니저가 면접을 보겠다고 한다 - 어쩌다 이직, 외국계 A to Z</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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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08T03:21:00Z</updated>
    <published>2024-05-05T14:02:1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안녕하세요 DK님 이력서 보고 실제 면접을 진행하기 전에 잠시 통화를 하고 싶었습니다.&amp;quot;  시스코의 채용 담당자(리쿠르터)와의 통화는 그렇게 시작 됐다.  링크드인을 통해 시스코 채용 페이지로 연결이 되어 접수했던 내 이력서를 봤고, 이를 토대로 몇가지 확인을 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했다.  이 통화 자체가 면접 프로세스의 일부인지 궁금했으나 그건 아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Wo%2Fimage%2F1IB_9FBJJjvyEpE830KdrWJ4Ga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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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 링크드인 키워드 알람에서 시작된 운명 - 어쩌다 이직, 외국계 A to Z</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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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28T13:06:37Z</updated>
    <published>2024-04-28T10:5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가 현재 회사로 이직한지 만 3년이 지났다.  외국계는 커녕, IT 쪽으로 커리어를 쌓아오지 않은 사람이 어쩌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으로 '이직'하게 됐는지 그간의 경험을 나누고 싶었다. 막상 당시 외국계 이직에 대한 조언이나 노하우를 검색했었지만 크게 도움을 받지 못해 아쉬웠던 기억이 있다.  그 과정에서 필자 보다 먼저 외국계 IT 기업에서 몸담고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Wo%2Fimage%2FdR2Vl5XJHhAaZRxmG4ij0jEf4O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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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컴포트 존을 벗어난뒤 깨달은 것 - 생각보다 괜찮다. 새로운 환경에 사람은 잘 적응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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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4-04T12:40:06Z</updated>
    <published>2024-04-04T09:42:07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최근 직전까지 3번의 직장 모두 2년 주기로 병이 찾아왔다. 바로 '이직'의 병이다. 첫 직장 5년, 그리고 두번째 직장 2년, 세번째 직장 2년, 네번째 직장 2년 반... 첫 회사를 제외하고는 2년이 평균 근속 기간이었다. 이 때문에 부모님으로부터는 이직할 때마다 잔소리를 듣곤 했다. 아버지는 33년을 한 회사에 근무하고 명퇴를 하셨기에 아들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Wo%2Fimage%2FaMJ_GG9k21DhSI0dMhGKPbjlx0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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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계 IT기업에서 재택 근무 3년간 얻은 3가지 - 삶의 질이 달라진다는 것의 참 의미를 깨달은 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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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2:59:49Z</updated>
    <published>2024-03-30T11:5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가 현 직장으로 이직하여 근무한지 만 3년이 됐다. 코로나가 한창이었던 시기에 입사 첫날 노트북을 지급 받고 그 다음날부터 쭉 재택을 이어오다가 지금은 코로나가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재택과 출근을 자유롭게 병행하는 &amp;lsquo;하이브리드 근무&amp;rsquo;를 하고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대부분 재택을 했으니 &amp;lsquo;재택근무&amp;rsquo;를 메인이라고 하는 것이 더 어울릴 것 같다.  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Wo%2Fimage%2FuTjZshzGxGZhZ3ZvxlJ2QNTHT2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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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에서 봉사활동 위한 휴가를 매년 10일이나 준다면? - Time2Give,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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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1-22T18:38:02Z</updated>
    <published>2023-08-26T03:00: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으로 오랜만에 브런치에 복귀했다.  계기는 지난 수요일에 다녀온 봉사활동이다. 마음이 따뜻해지니 자연스레 다시 글쓰는 자리에 앉게 됐다.   우리 회사는 직원들에게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적극 장려하기 위해 매년 10일의 유급 휴가를 준다. 이 휴가의 이름이 &amp;lsquo;Time2Give&amp;rsquo;다.  필자가 입사했던 2년 전에는 5일이었는데 코로나를 거치면서 오히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Wo%2Fimage%2Fa5B1fvjTAh5z5cAUuXzkOkWVQw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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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원이 할인 받아 회사 주식을 살 수 있다면? - ESPP vs. RSU? 내돈내산 주식부터 선물로 받는 주식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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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4T23:00:24Z</updated>
    <published>2023-02-21T12:4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다시 브런치에 돌아왔다. 약 1년만인듯하다. 애초 본 시리즈를 기획했던 의도대로 글로벌 IT기업에서 일하면서 느낀 점, 배운 점, 혜택, 기업 문화&amp;nbsp;등을 하나씩&amp;nbsp;이어가보려고 한다.  오늘 주제는 '주식'이다. 요즘 주변을 보면 투자나 재테크 관점에서 주식 투자를 안하는 사람을 찾기 어려워 보인다. 필자 역시 몇년 전부터 주식 투자에도 관심을 갖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Wo%2Fimage%2F8UD6JBKC33OHKAQP1puEPcS8g5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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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료가 직접 인센티브를 준다? - 칭찬은 고래를 춤추게 한다 'Connected Recogni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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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20:59:44Z</updated>
    <published>2022-05-23T10:48:1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기업들이 앞다퉈 많은 복지와 혜택을 제공하며 좋은 인재를 채용하기 위한 혈투를 벌이고 있다. 각종 인센티브와 사이닝 보너스, 스톡옵션 등 종류와 형태도 무척 다양하다.  필자가 근무하는 회사 역시 외국계 기업이 제공하는 다양한 형태의 복지와 리워드가 있는데 그 중에서 이건 꼭 소개해야겠다고 마음 속에 담아둔 것을 오늘 소개해 보려고 한다.  보통 많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Wo%2Fimage%2Fx6ASbZplIKCA2tb2gYb0aJZYwd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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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원의 건강과 안전이 정말 최우선이 될 수 있을까? - 코로나 덕분에 알게된 우리 회사의 진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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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20:59:47Z</updated>
    <published>2022-03-09T08:1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주간, 마치 영화 같은 시간이 지나갔다.  이직 후 1년 동안 재택근무를 통해 출근이 최소화 되면서 스스로 코로나에서 안전하다고 자부해 왔지만 결국 나와 우리 가족 역시 빠르게 증가하는 코로나를 피해가지 못했다.   새벽 옆구리 통증과 호흡곤란으로 시작된 응급실 이송 후 폐렴 진단, 코로나 확진, 긴급병상 신청, 입원 치료, 퇴원까지 꼬박 2주라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Wo%2Fimage%2F7KdeLbMNlLo7DYaREdiboyOaz3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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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에게도 겨울방학은 필요하니까... - 이직 후 첫 글로벌 오피스 셧다운 경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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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20:59:49Z</updated>
    <published>2022-02-02T10:35: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자는 글로벌 IT 기업 홍보 담당자로 일하고 있다.  이제 새로운 곳에 온지도 곧 1년이 다되어 간다. 그동안 쌓인 경험도 있고,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너무 좋은 회사인데 외부에 (특히 한국에) 잘 알려지지 않은 부분들이 참 많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거창하게 기업 문화를 소개합니다~~~ 라고 쓰지 않고, 조금은 가볍게 하지만 구체적으로 철저히 경험에 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Wo%2Fimage%2FhcfPRBrkOvniDadbbdDcsglAOB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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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외국계 홍보 담당자에게 모국어가 중요한 이유 - 토종 한국인이 외국계 IT 기업 PR 담당자로 살아남는 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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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2-04T05:12:01Z</updated>
    <published>2021-12-13T12:20: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약 2주전 발행했던 글 이 조회수가 폭발 했다. 일명 '조폭'을 처음 경험하고 나니 다시금 글쓰기에 대한 열정(?)이 타오르기 시작한다.  이직 후 나름 영어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던터라 짧은 시간에 느낀 경험을 솔직히 나누었는데 이렇게 큰 반응을 얻을것이라고 생각치 못했다. 이 글의 조회수는 5,500회가 넘었고 덕분에 구독자수가 100명을 돌파했다. 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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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어를 하는 것과 '잘'하는 것의 차이 - 발음보다는 내 생각을 전달할 수 있느냐의 문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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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1T20:59:53Z</updated>
    <published>2021-11-22T11:31: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얼마만의 브런치 글인지 모르겠다.  마지막글이 지난 3월 초였으니 이직후 거의 8개월 만인 것 같다.  올해가 가기 전에 다시금 처음 다짐했던 글쓰기와 생각들을 정리해야겠다는 마음으로 브런치에 돌아왔다.  어떻게 이직하게 되었는지의 스토리는 다음 글에서 차차 다루기로 하고 오늘은 지난 8개월 넘게 외국계 IT 회사에서 일하면서 느꼈던 '영어 커뮤니케이션'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Wo%2Fimage%2FaaNur-9SQIbMNpD99jbmIXYD69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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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 홍보담당자로 2년반 동안 얻은 5가지 - 용병이 아닌 주전으로 뛰어온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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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10-25T03:15:31Z</updated>
    <published>2021-03-08T05:4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퇴사 지난 2018년 9월부터 2021년 2월말까지 2년 반 동안 정들었던 회사를 떠나게 되었다.  돌아보니 참 많은 일들이 있었고 배운 것이 무척 많았다는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 성장하는 스타트업의 홍보담당자로서 회사를 대표하여 미디어를 통해 내가 속한 회사와 서비스 그리고 사람에 이르기까지 열심히 설명하고 알리는데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쏟았다.  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Wo%2Fimage%2F9AhDK0bVuhep6ZHoHK3N0Rm1GT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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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보 담당자는 기자 미팅 어떻게 해야 하나? - 어쩌다 홍보 즐기다 홍보 세번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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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2-13T02:14:16Z</updated>
    <published>2021-02-08T12:06: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홍보 담당자를 위한 연재 기획 시리즈 &amp;lsquo;어쩌다 홍보 즐기다 홍보&amp;rsquo; 이번 주제는 &amp;lsquo;기자 미팅&amp;rsquo;이다.  뉴스 클리핑​에서 시작해 보도자료​를 다뤘으니 이제 기자는 왜 만나야 하는지, 만나서 무엇을 해야할지 등을 이야기 하려고 한다.  Why 홍보 담당자가 업무상 가장 많이 만나게 되는 사람은 누굴까?  당연한 말이겠지만 그 중 우선순위는 바로 &amp;lsquo;기자&amp;rsquo;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Wo%2Fimage%2F__pkpd9I2210n973TDjuDp938Q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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