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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섬 좋아해서 섬 일합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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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aisyparkkore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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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섬처럼(Attitude of Islander) 사는 박재아 Daisy 입니다. 섬 좋아해서 섬 일 합니다. 인도네시아 관광부, 태평양 관광기구 한국 지사장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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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5-11-11T07:29: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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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감 모으고 글쓰는 방법 - SNS 너무 자주하는 당신, 그래도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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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4T05:03:31Z</updated>
    <published>2026-01-04T05:0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관심있는 주제를 자주, 폭넓게 글을 잘쓰려면 호기심, 능동적인 사고, 예민한 표현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어느 정도 지식과 관심있고 더 알고 싶은 주제에 대해 글을 쓰면 공부도 된다. 평소에 관심사 관련 키워드를 인스타그램에 팔로우, 메일에는 알람설정을 해놓는다. 오늘은 글감 정리를 하기로 했다.  일단 수집해 놓고, 수시로 펼쳐보자 출근할 때 SNS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hT%2Fimage%2FEGlohUNm7Seq6m4VwIDO2CzM_-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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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술이 일상이 되는 삶  - &amp;lt;Arts&amp;amp;Magazine&amp;gt;에 합류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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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5T12:49:23Z</updated>
    <published>2024-09-03T08:31: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츠&amp;amp;컬쳐라는 월간지 국제교류이사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amp;lt;아일랜드 인사이트&amp;gt;라는 칼럼을 쓰게 되었는데, 저의 전공분야인 &amp;lt;섬&amp;gt;과 예술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첫 회는 좀 순한맛입니다. 분량이 짧기도 해서 매운맛을 내기 위해서는 상당한 고민이 필요할 듯합니다. 여행은 한 장소에서 다른 장소로 이동하며 새로운 경험과 문화를 체험하는 행위이다. 여행은 단순한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hT%2Fimage%2FR1IB0aBc4fvfkkFr3Lv3Z-U07m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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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평양 쓰레기 섬, 이들은 어디서 오는가? - &amp;lsquo;태평양 거대 쓰레기 지대&amp;rsquo; 치우기와 &amp;lsquo;원천봉쇄&amp;rsquo;도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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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3T11:53:21Z</updated>
    <published>2024-05-23T09:18:49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평양 거대 쓰레기 지대(Great Pacific Garbage Patch), 혹은 쓰레기섬이라고도 불리는 이 지역은 전 세계 바다에 버려진 부유성 쓰레기들이 원형순환해류와 바람의 영향을 받아 응집된 지역이다.  많은 사람들의 오해와 다르게 실제 섬의 형태는 찾아볼 수 없고, 각종 잔해들과 쓰레기들의 밀도가 일정 이상 되는 구역을 싸잡아 부르는 지역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hT%2Fimage%2F4Oj6rUraaBnw5vCXJ0fds98viW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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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우루를 이제는 주목해야 하는 이유 - '자원의 저주'로 버려진 섬 나우루, 관광지 개발로 회생가능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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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05-23T09:02:38Z</updated>
    <published>2024-05-23T05:3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 한-태평양 외교 증진 위한 제2회 '인도-태평양 해양전략 자문회의' 열려 - 가장 주목 받지 못한 태평양의 두 나라 '나우루와 니우에 지역연구 및 현안' 논의 - 국내 최고 섬&amp;middot;해양 전문가 모여 Thinktank '태평양 학회' 창설 계획 논의  지난 5월 21일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인도태평양 해양전략 자문회의'에서는 세상에서 가장 소외받는 태평양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hT%2Fimage%2Fqjs8RI48HaEHQezrnzrLUwzzDC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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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의 언어 - 내 마음에 이름을 붙인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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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9-03T15:20:14Z</updated>
    <published>2022-09-21T23:28: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 모든 언어에는 복잡한 감정을 정확히 표현하는 단어들이 있어요. 그런 단어들을 모으면 저마다 다른 개성을 지닌 각 나라의 초상화를 그릴 수 도 있어요. 그 독특한 감정들을 가지고 나라 전체를 설명할 수도 있지요.  당신에게도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특별한 순간, 감정, 마음의 물결이 있어요. 당신이 그걸 뭐라고 부르든 상관없습니다. 중요한 건 당신이 그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hT%2Fimage%2FC0IilnTiCW2GwuUrOwsoXZ6SfY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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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가 되고 싶다 - 내가 좋아하는 내 모습은 어떤건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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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3-07-02T18:01:52Z</updated>
    <published>2022-08-06T00:47: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거의 6개월 넘게 슬럼프를 겪고 있다. 나에게 슬럼프인 시간들이 남들에게는 정상인 삶이겠지만,  매순간 허덕이며 40년을 살아온 나로서는 지금과 같은 느슨한 시간들이 편하다가, 괴롭다가, 무력하다가, 행복하다가, 비참하다가... 조울증 환자처럼 다채로운 감정을 만든다.  조금이라도 쳐질 때면 몰입할 것을 만들어 텐션을 끌어올리곤 했다. 지금은 좀 방치해두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hT%2Fimage%2FeY29928gYbNzK670VRH99ovESn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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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도로 보는 인도네시아 - 지도로 민족성을 읽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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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8T00:07:09Z</updated>
    <published>2022-06-14T23:55: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도 좋아합니다. 지도로 그 나라의 과거, 현재, 미래, 이면까지도 알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인도네시아의 지도는 특히 다채롭고 명확합니다. 무수히 많은 자료가 있지만, 하나씩 올려볼게요.  전 세계 팜유 생산량의 59%는 인도네시아가 담당한다. 말레이시아도 25%로 적지 않다. 팜유가 수출할 정도로 대량 생산되는 곳은 매우 적다는 것, 대붑분 동남아시아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hT%2Fimage%2F22vwceDFQP7YRsVcSxq7_5v3nQ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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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구 1,600명의 나라가 바다에 목숨을 걸었다. - [당신이 사랑할 섬 이야기 #1] 니우에 100% 바다지키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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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8T00:07:13Z</updated>
    <published>2022-06-14T06:42:30Z</published>
    <summary type="html">니우에(Niue)라는 섬나라가 있다. 뉴질랜드의 북동쪽, 통가의 동쪽, 사모아의 남쪽에 위치해 있다.  니우에는 유엔(UN)의 회원국이 아니지만, 유엔으로 부터 국제법상의 목적상 독립에 상응하는 자유 연합 국가로서의 지위를 부여받았다.   니우에는 1974년 뉴질랜드와 자유연합관계를 맺고 자치정부를 수립하였으며, 군사와 외교는 뉴질랜드에 위임되어 있지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hT%2Fimage%2FVkMXUjodwWB0vAkVUaAC-IvMpi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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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분 - 당신이 오늘을 살아야 할 이유, 구실(口實), 명목 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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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8T00:07:53Z</updated>
    <published>2022-04-11T08:54: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살아가는 이유를 한 마디로 표현하라면 무어라 말씀하시겠는가? 저는 인생을 '영감(INSPIRATION)'을 얻기위한 여정이라 말하고 싶습니다.  누구에게나 삶의 모든 순간은 처음입니다. 귀천을 막론하고 같은 시간을 다시 살 수 없죠. 그렇기에 매순간을 의미있게 살아가야 한다는 '강박'이 있습니다. 모든 순간을 나만의 의미로 가득 채워야 한다는 사명감이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hT%2Fimage%2FUYItJPebeSa4tMcZPX_zeM_sbdE.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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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궁무진한 인도네시아 - 첫인상이 전부라더니. 가장 먼저 떠오른 단어 '화수분', 지금도 그렇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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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8T00:07:59Z</updated>
    <published>2022-03-26T04:26: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맨 아래 글은 인도네시아의 요즘을 가장 잘 정리한 글이라 생각해 붙여봤다.  인도네시아의 저력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다양성 속에서 무궁무진하게 피어오르는 가능성들이다. 세포들이 자가 분열하듯 꾸물꾸물 생명력을 키워간다. 그러나 반드시&amp;nbsp;#다양성보존&amp;nbsp;이 전제된 발전이라는 점에 주목해야한다.  인도네시아인들은 자신이 인도네시아인임을 자부한다. 그렇기에 외부에서 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hT%2Fimage%2FVI3SuN2yGKVJtbvJPt_bAk_vIr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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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모아에 산다는 것은... - 이 삶 알지, 나 여러번 가봤잖아... 힝~ 가고싶다. 사모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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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6-28T00:08:03Z</updated>
    <published>2022-03-25T00:4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모아에 산다는 것은...  What&amp;rsquo;s the Life in Samoa   사모아에 산다는 것은... 매일 아침 오늘의 끼니를 위해 코코넛 나무 하나쯤은 맨손으로 기어오르는 것이다.  사모아에 산다는 것은&amp;hellip; 해가 쨍쨍한 오후1시 부터는 해변에서 낮잠을 좀 자줘야 한다는 것이다.  사모아에 산다는 것은&amp;hellip; 사랑하는 사람과 늘 함께한다는 것이다.  사모아에 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hT%2Fimage%2FXEUEgna3J2ENxhAMV4XZbbzhUQ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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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카누를 타는 이유 - 우리는 모두 섬 사람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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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5T04:06:39Z</updated>
    <published>2022-03-24T23:53:4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어나면 바로 &amp;lsquo;Pacific wisdom&amp;rsquo;이란 키워드로 영상을 검색합니다. 보는 사람은 많지 않은지 조회수가 그리 높지 않지만, 저에게는 하루를 가장 현명하게 시작하는 방법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독서와 운동도 좋습니다.) 태평양의 지혜를 한 가지만 배워도 하루가 너무나 풍성해 집니다. 오늘은 태평양의 정체성인 카누와 항해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hT%2Fimage%2FW9VtD7xnknk61I7-yHeOHbn7V4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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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고자 하는 곳으로 가고 있는가 - 성문에 들어서기 전, 들어갈 자격이 있는가를 '생각'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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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5T12:49:44Z</updated>
    <published>2022-03-24T13:1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gate)으로 번역된 שׁער [sha‛ar ; 샤아르]는  여닫는 문이 아닌  특정 방향으로 '들어갈 수 있는 문'을 뜻한다.  남성 명사형 단어인 샤아르와  발음만 약간 다른  샤아르의 동사형 단어 שָׁעַר [sh&amp;acirc;‛ar ; 샤아르]는  '열다'라는 뜻으로  여기에서 문을 여는 문지기가  누구를 통과시킬 것인지 확인하고 조사하여  통과시킨다는 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hT%2Fimage%2Fb6pn7lzAP45mdD21Jr1-mw1iHp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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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가 되려면 - 아지랑이가 무지개가 되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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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6T00:29:21Z</updated>
    <published>2022-03-24T02:1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지랑이를 라틴어로 네불라 nebula라고 한다. 인후염을 달고사는 나에게는 익숙한 단어다. 검진 후 처방이 내려지는 동안 네불라이저를 켜고 간질간질하고 촉촉한 연기를 들이마신다. '취익~'하는 소리와 함께 컵컵한 목구멍에 흰색 아지랑이가 피어들면 한결 숨쉬기가 편하다.  아지랑이 같은 큰 비중이 없는 단어도 얼마나 오랜시간 동안 변형, 차용되었는지 모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hT%2Fimage%2FftN3ySNh5Ca_GO__vFO5x9CVA8A.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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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 안의 별무리를 따라가세요 - 사모아 여인들의 손에는 우주가 담겨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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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9-20T05:22:46Z</updated>
    <published>2022-03-23T11:4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평양 개척 시절, 폴리네시아 여성들은 항해사 역할을 담당했습니다.  ⋆。˚ ☁︎ ˚。⋆。˚☽˚。⋆  손 위에 별자리의 거리와 각도를 측정하는 고대 항법 기술을 담아 문신을 새겼습니다. 손가락을 수직으로 세우고 엄지손가락은 수평선에 놓아 영어의 &amp;ldquo;L&amp;rdquo;자를 만들어 별과 행성, 태양의 배열 각도를 측정하여 경로를 탐색합니다. 물론 항해자는 별자리의 위치와 떠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hT%2Fimage%2F6EiBP8FGrA7Y1KlOSJeJ8EC5qXY.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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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심연으로 들어가 정적으로 회복하다 - &amp;quot;제대로 움직이기 위해선 움직이지 말아야 해요.&amp;quo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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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3T08:04:45Z</updated>
    <published>2022-03-23T01:1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심연 &amp;gt; 수련 &amp;gt; 정적 &amp;gt; 회복의 과정을 거쳐 내가 원래 되기로 한 그것이 되는 것이 삶이다. 이 제목으로 책도 나와있다. 오늘은 일단 #심연 을 구매 다 읽고 나머지 책도 읽어보련다. ❝&amp;nbsp;맨 처음 애벌레는 나비가 되게 돼 있었어요. 그러나 나비가 되는 걸 모르고 헤매다가 애벌레로 죽는 게 대부분이에요 ❞ 그리스도 교에서는 각 사람에게 주어진&amp;nbsp;과녁이 있다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hT%2Fimage%2FPmIT20yLCvE1R8ghN_pailv1s_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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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 여행이 그들에게도 좋은 것이면 좋겠어 - 여행으로 인한 경제적 누수를 줄이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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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2T23:17:45Z</updated>
    <published>2022-03-22T04:58:3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지역사회에 내 돈이 돌아가면 좋겠어요.&amp;quot;&amp;nbsp;&amp;quot;지역사회에 내 돈이 돌아가면 좋겠어요.&amp;quot; 코로나19가 창궐하기 직전인 2019년 관광 산업은 세계 GDP의 10.3%를 차지했고 초고속 성장 산업 중 하나였습니다. 이 꿈같은 산업에 자연히 투자자와 자본이 몰려들었고 오지까지 국제 호텔 체인, 패스트푸드 매장이 들어섰습니다.  외국인 투자자에 의해 수혈된 자본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hT%2Fimage%2Ff13uL5wviMgGCXGwbqbcxRKa8z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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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항해사의 지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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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22T09:26:32Z</updated>
    <published>2022-03-22T04:2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태평양 사람들의 상상력과 손재주란&amp;quot; ??  1. 마셜제도의 콰잘레인 환초(Kwajalein Atoll)에서 카누를 젤로 잘 만드는 아저씨는 선체와 노받침을 코코넛 섬유로 동여매어 다양한 크기의 완벽한 모양의 카누를 만듭니다.  아저씨는 어쩌면 저리도 손재주가 좋을까요?  2. 이 하얀색 '항법서' 위의 조개 껍데기들은 섬, 만, 파도가 거센 곳을 상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hT%2Fimage%2FSfZ9S35WM9XHhe0IlL-O65LQV4o.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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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 - 세상에서 가장 섬이 많은 나라, 인도네시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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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3-13T14:07:22Z</updated>
    <published>2022-03-03T05:3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포브스 FORBES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 1위는 인도네시아입니다.  신비로운 자연환경과 세계 최고의 생물 다양성을 자랑하는 바닷속, 광활한 해안선 등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는 인도네시아는 이미 여러 번 &amp;lsquo;세계 최고&amp;rsquo;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웹사이트 (money.co.uk)를 통해 진행된 투표를 통해 전 세계의 산호초와 열대 우림에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hT%2Fimage%2FCHB0vJ6UKLSzgCZzjlgActkmMR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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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간의 밀도 - 크로노스와 카이로스의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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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2-04-24T14:44:23Z</updated>
    <published>2022-03-02T00:18: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간이 화폐가 되었다. 시간은 흘러가는 게 아니라&amp;nbsp;소비하는 것이 되었다. 시간은 더 이상 전적으로 내가 소유한 것이 아닌 '상품'이 되었다.  이 변화는 여가의 의미를 완전히 바꿨다. 시간이 돈으로 맞바꿀 수 있게 되자 여기의 가치가 줄어들었다. 여가는 심지어 돈을 태워버리는 것처럼 여겨졌다. 시간이 있는데도 뭔가 생산하지 않는다면 시간을 낭비한 셈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hT%2Fimage%2FBtvJfrXqu2hGCWNw5mGeq3YmO9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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