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놀자아트</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NzI" />
  <author>
    <name>whtaya</name>
  </author>
  <subtitle>나의 이야기</subtitle>
  <id>https://brunch.co.kr/@@NzI</id>
  <updated>2015-11-12T07:16:48Z</updated>
  <entry>
    <title>미술선생님을 그만두는 이유</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NzI/72" />
    <id>https://brunch.co.kr/@@NzI/72</id>
    <updated>2026-04-01T03:20:33Z</updated>
    <published>2026-04-01T03:20: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을 하는 이유중에 재밌다와 재미없다 라는 기준만으로 일을 하는 사람이 있을까  그건 너무 가볍지 않아?  책임감 없어보이고, 쉽게보는것 같고 직업의식도 없고 생각도 없어보이잖아 모든일이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는 일이 어디있어?   이유는 많고많지만  사실 나에게는 꽤 중요했다.  단순한 명제지만, 사실 재밌다고는 했지 안힘들다고는 안했다.  힘들고 안힘들</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나를 선택하기로 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NzI/62" />
    <id>https://brunch.co.kr/@@NzI/62</id>
    <updated>2025-09-24T03:05:58Z</updated>
    <published>2025-09-24T03:05: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은 자신의 생각을 선택할 수 있다. 나를 특별한 사람으로 생각하는걸 선택할건지 나를 보통의 하찮다고 생각하는걸 선택할건지 나는 나를 선택해야겠다.  이런 생각을 한 이유는 어제 아이랑 자기전에 이야기하다가 아이가 물었다.  &amp;quot;엄마는 특별한 사람이 있다고 생각해? &amp;quot;그럼, 엄마는 모든 사람이 다 특별한 사람이라고 생각해&amp;quot; &amp;quot;왜? 보통사람도 있잖아 물론 특</summary>
  </entry>
  <entry>
    <title>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NzI/55" />
    <id>https://brunch.co.kr/@@NzI/55</id>
    <updated>2025-08-04T02:15:53Z</updated>
    <published>2025-08-04T02:15: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내인생을 돌아봤을때, 나는 나름대로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하지만 결국 나를 위해서만 산것같다.  삶에서 누구나 우여곡절이 있고 나름의 힘듦이 있다. 사는건 나혼자 힘든게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라 힘듬을 애기하고 싶진않아 자기연민일뿐 이렇게 살아가는 이유가 있을텐데 이유를 남기고 죽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zI%2Fimage%2Fle74tAjQ26oz-FWWV7tIcAC7TY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열심히 했는데 왜 실패했을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NzI/50" />
    <id>https://brunch.co.kr/@@NzI/50</id>
    <updated>2025-07-15T20:59:15Z</updated>
    <published>2025-07-15T15:01: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단점을 알게 해준 경험  나는 미술 강사다.&amp;nbsp;최근 더 큰 곳에서 일하고 배우고 싶은 마음이 들어 면접을 보았고, 면접을 보자마자 바로 합격했다는 연락을 받았다. 만약 내가 더 어렸다면, 이직을 쉽게 결정하지 못했을 것이다.  이미 아이들과 정이 깊이 들어버린 상태였고, 이별이 너무나도 힘들었을 테니까.&amp;nbsp;하지만 지금의 나는 그때보다 나이가 들었고, 누가</summary>
  </entry>
  <entry>
    <title>불안은 무지이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NzI/49" />
    <id>https://brunch.co.kr/@@NzI/49</id>
    <updated>2025-07-02T14:37:40Z</updated>
    <published>2025-07-02T13:47:49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안은 무지이다. 걱정, 의심, 불안, 두려움 내가 가장 많이 하는 생각들이다. 왜냐하면 지금이 나의 상태를 잘 모르기 때문에 내일은 불투명하기 때문에 내가 너무 무능해보여서 불안하고 두려움뿐이고 힘들다.  특히 요즘에는 더더욱 이런 많은 생각들이 너무 힘들다. 매일이 힘들다.  왜 힘드냐고 한다면 해도해도 끝이 없는 수업준비와 잡다한 일들이 아니라 나는</summary>
  </entry>
  <entry>
    <title>진로고민으로 나를 분석하자&amp;nbsp;</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NzI/48" />
    <id>https://brunch.co.kr/@@NzI/48</id>
    <updated>2025-06-22T20:53:07Z</updated>
    <published>2025-06-22T15:39: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오랜만에 글을&amp;nbsp; 쓰는것 같다 왜냐하면 글을 쓰고 싶지 않았다 내 감정이 정리가 됐다고 생각했는데 하루하루가 달라지고 시간마다 또 달라졌고 고민이라고 생각했던게 다음날에는 아무렇지 않아지고 너무 만족했다고 한 순간들을&amp;nbsp;&amp;nbsp;다 바꿔버렸으면 좋겠고 엉망진창이었다  내가 너무 이상했던 시기였기 때문에 글을 못쓰게 되는 상황이었다고 생각한다  저번글을 궁금했던</summary>
  </entry>
  <entry>
    <title>생각이 중요하지 않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NzI/47" />
    <id>https://brunch.co.kr/@@NzI/47</id>
    <updated>2025-05-07T03:37:59Z</updated>
    <published>2025-05-07T02:0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이 많다. 하지만 정리는 잘 안되는 채로 생각을 많이 한다. 무슨 생각해? 라고 막상 질문을 받으면 음... 명확히 애기 하기가 좀 쑥쓰럽다. 미래에 대해 고민하거나 내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뭔가 멋있을거 같은 생각을 말해야 될거 같지만 정말 생각의 흐름대로 그때그때 다르다.  아이들의 버릇이나 학업을 어떻게 계획할지에 대해 생각을 할 때도 있고</summary>
  </entry>
  <entry>
    <title>끝나고서야 보이는 것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NzI/45" />
    <id>https://brunch.co.kr/@@NzI/45</id>
    <updated>2025-04-30T22:12:15Z</updated>
    <published>2025-04-30T20:1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눈에만 예쁘게 보이는 것들이 있다. 다른사람에겐 전혀 관심없을 만한것일지도 모르지만, 유독 나에게는 소중하고 어여쁘고 계속 눈길이 가고 마음까지 충만해지는 것들 소유하면 좋고 못가지면 조급해지고 화나고 슬퍼지기 까지 한다.  그런것들 모으는걸 취미라 하고, 취향이라 부르겠지  가령 나는 예전엔 좋아하는 작가의 책을 모으는걸 좋아했고, 그다음은 앨범 등등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zI%2Fimage%2FGlhA6-E-TkE_lqC5wKr9uHw7RW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챗 GPT가 취업을 권유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NzI/44" />
    <id>https://brunch.co.kr/@@NzI/44</id>
    <updated>2025-05-11T21:29:21Z</updated>
    <published>2025-04-28T00:4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짜 뜬금없이 이번달에 취업사이트에서 헤드헌터에게 회사소개를 받게 되었다 물론, 관심이 있으면 답을 달라고만 한 상태일 뿐이다. 이력서넣고 미끄덩 할수도 있지만 나는 미리 김칫국 먹는 스탈이라 여기 제안하면 나 면접까지돼서 바로 출근해야 되는거 아닌가 라는 쓸데없는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있었다.  이 나이에? 다시 회사생활? 나 지금 창업을 고민하고 있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zI%2Fimage%2F6jLiA0Sjk1b1urf1GufhdClI5d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40대에 알게된 나의 정체성</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NzI/43" />
    <id>https://brunch.co.kr/@@NzI/43</id>
    <updated>2025-03-07T06:00:51Z</updated>
    <published>2025-03-07T01:2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정체성은 뭘까? 요즘의 고민이다.  나를 정의하는 한단어 내가 과거에도 해왔고 미래에도 해나갈수있고 발전하고 있고 내 삶을 의미있게 만들어 줄 나의 정체성 그 한 단어는 무엇일까?   바로 글쓰기 라고 오늘 생각이 났다 잊어버리기 전에 빨리 써놔야지  나한테는 오래된 블로그가 있다. 대학생때 만들었나... 어쨋든 오래됐다. 그리고 꾸준히 글을 썼다.</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이 값 여행</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NzI/42" />
    <id>https://brunch.co.kr/@@NzI/42</id>
    <updated>2025-02-17T00:49:28Z</updated>
    <published>2025-02-16T23:29: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이란 항상 가기전이 가장 설레인다. 여행을 하는 도중에도 물론 즐겁지만 이제 내나이는 만으로 40이다.  이번 강릉 여행을 하면서 나는 제대로 나를 마주해보기로 했다. 왜냐하면 나는 이제 40 처음으로 40대를 살아보기에 내 나이에 맞는 삶을 살고 싶었기 때문이다.  나이가 들수록 하면 안되는 것들이 많아진다. 어릴때는 당연했던 것들이 나이들어서 하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zI%2Fimage%2F0zDKG8lPeVcQP3Gu3ILocoWSw6s.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아보하 어른의 행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NzI/38" />
    <id>https://brunch.co.kr/@@NzI/38</id>
    <updated>2025-01-23T00:16:44Z</updated>
    <published>2025-01-23T00:16:44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이라는 단어는 너무 추상적이고 광범위한 의미다. 인생을 행복이라는 단어로 목표를 삶기에는 적절치 않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너무 추상적이고 기준도 없고 행복만 쫓기엔 지치고 행복해도 알아채기가 쉽지않다.  2025년 트렌드 단어에 아보하라는 단어가 있다. 아주 보통의 하루 라는 줄임말이데,&amp;nbsp; 이게 트렌드한 단어라는게 조금 씁슬하게 다가왔다. 그전에는 3</summary>
  </entry>
  <entry>
    <title>핸드폰 시간먹는 하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NzI/37" />
    <id>https://brunch.co.kr/@@NzI/37</id>
    <updated>2025-01-21T01:13:22Z</updated>
    <published>2025-01-20T23:06: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작이 중요하다.  내가 오늘 할일을 정해놓고, 아무생각없이 일단 시작을 해야된다는 뜻이다.  오늘도 유튜브를 보다가 잠깐 본 숏폼이었는데 만화가가 작업실에 오자마자, 자리에 앉아서 무조건 일을 시작한다고 한다.  고양이가 밥을 엎었든 변을 봐서 엉망을 만들어도 일단 일을 시작하고, 한시간뒤에 치워주고, 커피를 마시고 해야 일이 진행이 된다고 말했다. 그렇</summary>
  </entry>
  <entry>
    <title>다시 시작할 수 있는 나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NzI/34" />
    <id>https://brunch.co.kr/@@NzI/34</id>
    <updated>2024-11-27T09:29:42Z</updated>
    <published>2024-11-27T02:2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숏츠영상을 봤는데 60대인 여자분의 인터뷰였다. &amp;quot;다시 돌아갈 수 만 있다면 몇살 때로 돌아가고 싶으신가요?&amp;quot; 그 대답은 좀 충격적이었다. 그래서 기억이 나는데  &amp;quot;40대요. 40대로 돌아간다면 많은걸 할 수 있을거 같아요 50대에 조리사자격증, 사회복지사, 요양보호사 다 땄는데 40대로 돌아가면 내가 하고싶은걸 다시 시작 할 수 있을거 같아요&amp;quot;   4</summary>
  </entry>
  <entry>
    <title>정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NzI/25" />
    <id>https://brunch.co.kr/@@NzI/25</id>
    <updated>2024-11-24T13:42:16Z</updated>
    <published>2024-11-24T11:5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정점&amp;quot;이란 어떤 것의 가장 높은 지점이나 최고점을 의미하는 단어입니다. 주로 물리적 위치에서 최고점이나 가장 높은 위치를 나타낼 때 사용되지만, 비유적으로도 성공이나 발전의 최고 단계, 혹은 극한 상태를 표현할 때도 사용됩니다.  정점 가장 높은곳이라는 위치 긍적적일 때도 있지만 최악의 정점일때도 있지.  그런 극한상황이 아니긴 하지만 나는 지금 감정의</summary>
  </entry>
  <entry>
    <title>시절인연 헤어짐이 슬프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NzI/24" />
    <id>https://brunch.co.kr/@@NzI/24</id>
    <updated>2024-10-13T19:46:10Z</updated>
    <published>2024-10-13T19:4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시절인연 이라는 말 들은적 있니?  &amp;quot;시절인연&amp;quot;이라는 용어는 불교에서 유래한 개념으로 어떤 만남이나 인연이 생길 때 그것이 특정한 시간과 상황에 의해 형성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굳이 애쓰지 않아도 만나게 될 인연은 만나게 되어있고 애를 써도 만나지 못할 인연은 만나지 못한다는 것이다.  헤어짐도 마찬가지다 헤어지는것은 인연이 딱 거기까지이기 때문이다</summary>
  </entry>
  <entry>
    <title>짜증스런 나에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NzI/23" />
    <id>https://brunch.co.kr/@@NzI/23</id>
    <updated>2024-10-13T19:22:03Z</updated>
    <published>2024-10-13T19:22: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거 있어... 하루종일 짜증이 나는거야 보통날엔 지나칠만한 아이들의 다투는 소리 밥해달라 간식달라 투정거리는 소리 집안이 더러워보여서 감정이 갑자기 격해지고 온몸은 너무너무 무거워서 일어나기도 힘들고 무거운 몸을 이끌며 집안일 밥하기 치우고 돌아서면 시간이 아깝고 억울해지는 그런날 그런날이 오늘이었지 뭐야  조그마한 소리에도 화가나서 아이들에게 하루종일</summary>
  </entry>
  <entry>
    <title>앞담화는 솔직한게 아니야 착각하지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NzI/10" />
    <id>https://brunch.co.kr/@@NzI/10</id>
    <updated>2024-06-28T22:50:53Z</updated>
    <published>2024-06-28T20:51:2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생각을 줄곧 했었다. 뒷담화보다는 앞담화가 낫지않아? 하지만 앞담화를 할 깜냥은 안된다.  그렇다 나는 앞에서 그렇게 애기하는거 불편하고 싫다고 말을 못한다 이런 성격이 어렸을땐 마음에 들지 않았으나 때론 답답하기도 하고 속으로 끙끙 앓기만 한적도 부기지수 어른이 되어보니 배려있고, 성격좋고 적이 거의 없어서 오히려 칭찬받는 장점도 있다.  그래서 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zI%2Fimage%2FPIUSvVOXak_J_jqp6KwsgT9gXm8.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주 유투브 내사주 내가보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NzI/9" />
    <id>https://brunch.co.kr/@@NzI/9</id>
    <updated>2025-03-03T03:07:29Z</updated>
    <published>2024-05-20T19:40: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유투브에서 제일 잘 보는 게 사주유투브이다. 사주를 안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는 사주를 최근에 재밌어 하고 있다. 처음부터 사주를 좋아하거나 관심있어했던게 전혀 아니었다. 어릴적 친구들이랑 새해맞이해서 어쩌다 가끔 보곤했던 기억밖에 없다. 잘 믿지도 않았다.  그런데 왜 이나이먹고 사주가 재밌냐구 이미 유행이라는 말도 식상한 MBTI를 알게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NzI%2Fimage%2FbQwmyUfWuv3v3lDOn4aVLdmG41E.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할머니의 간장게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NzI/8" />
    <id>https://brunch.co.kr/@@NzI/8</id>
    <updated>2024-05-20T01:48:12Z</updated>
    <published>2024-05-20T00:2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는 시어머니 대신 시할머님이 계시다. 내가 처음 아이를 낳았을 때 잠깐 시할머니댁에서 같이 산 적이 있었는데 할머님이 담근 간장게장을 두돌 된 내 딸이 너무 좋아했다. 지금까지 그 맛을 아는 아이는 할머님이 만들어주시는 간장게장을 보면 그날은 사발로 밥을 먹는 날이다.  시댁이야기라고 하면 다들 얼마나 힘든지 경쟁하듯 이야기 하지만 시댁가족이 우리 할</summary>
  </entry>
</feed>
